도서 소개
33주기 추모 기념 ‘유재하음악장악회’ 공식 악보집. 영원히 이어질 이름, 유재하. 그의 음악과 이야기를 담아낸 '최초의 아티스트 송북'이다. 유재하의 삶과 노래를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피아노(반주 버전, 연주 버전) 악보로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33주기 추모 기념
‘유재하음악장악회’ 공식 악보집 최초 발간~!!'사랑하기 때문에'는 아직 시대가 품지 못한 천재가 부린 극한의 연금술이었다.
영원히 이어질 이름, 유재하!
그의 음악과 이야기를 담아낸
“최초의 아티스트 송북”
유재하의 친필악보와 숨겨진 이야기와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우리歌(노래:가) 사랑한 뮤지션 유재하, 피아노로 노래하다』는 ‘우리歌(노래:가) 사랑한 뮤지션’의 첫 뮤지션 유재하의 삶과 노래를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피아노(반주 버전, 연주 버전) 악보로 담아낸 도서이다.
“유재하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 위치에 없었다”
-유희열
“유재하의 노래를 듣고 음악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윤종신
“유재하의 죽음은 한국 발라드가 음악적으로 10년은 후퇴했음을 의미한다“
-김동률
“노랫말이 너무 빼어났다”
-김수철
“유치원 때부터 같이 놀았던 친구 재하는 어릴 적부터 노래를 하고 싶어했다. ... 음악뿐 아니어도 당시 또래들과는 뭔가 달랐다”
-전태관
“작사, 작곡 뿐 아니라 편곡까지도 완벽하게 외어 있더군요. 다른 사람의 손이 갈 여지가 없었습니다. ... 참 재능이 있는 친구구나 하며 기대를 크게 걸었습니다”
-조원익

그가 남긴 유일한 앨범 『사랑하기 때문에』는 이 순간까지도 끊임없이 반추되고 논의되는 작품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간혹 ‘레트로’라는 유행에 힘입어 미디어의 지원사격을 받은 과거의 음악이 젊은 세대에게 일시적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유재하의 음악은 그런 식으로 향유되지 않는다. 늘 새로운 추종자들이 나타나 경의를 표했으니 말이다. 이제 그의 음악은 모두가 공인하는 대중음악의 클래식이 되었다. 세월이라는 거친 저항을 이겨낸 작품에 우리는 ‘클래식’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적어도 유재하라는 이름에 관한 한, ‘과거’는 ‘현재’에 밀려 흔적도 없이 날아갈 낙엽더미가 아니다.
-본문 글 중. 이경준(대중음악평론가)
목차
프롤로그
우리들의 사랑
그대 내 품에
텅 빈 오늘 밤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미뉴에트
가리워진 길
지난 날
우울한 편지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와 영원히
비애
(미뉴에트를 제외한 모든 곡의 반주 버전과 연주 버전의 악보 수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