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유재하, 피아노로 노래하다  이미지

유재하, 피아노로 노래하다
우리歌 사랑한 뮤지션
그래서음악(somusic) | 부모님 | 2020.11.30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30.5x23 | 0.475Kg | 176p
  • ISBN
  • 979119111802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33주기 추모 기념 ‘유재하음악장악회’ 공식 악보집. 영원히 이어질 이름, 유재하. 그의 음악과 이야기를 담아낸 '최초의 아티스트 송북'이다. 유재하의 삶과 노래를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피아노(반주 버전, 연주 버전) 악보로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33주기 추모 기념
‘유재하음악장악회’ 공식 악보집 최초 발간~!!


'사랑하기 때문에'는 아직 시대가 품지 못한 천재가 부린 극한의 연금술이었다.

영원히 이어질 이름, 유재하!
그의 음악과 이야기를 담아낸
“최초의 아티스트 송북”

유재하의 친필악보와 숨겨진 이야기와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우리歌(노래:가) 사랑한 뮤지션 유재하, 피아노로 노래하다』는 ‘우리歌(노래:가) 사랑한 뮤지션’의 첫 뮤지션 유재하의 삶과 노래를 이야기와 사진 그리고 피아노(반주 버전, 연주 버전) 악보로 담아낸 도서이다.

“유재하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 위치에 없었다”
-유희열

“유재하의 노래를 듣고 음악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윤종신

“유재하의 죽음은 한국 발라드가 음악적으로 10년은 후퇴했음을 의미한다“
-김동률

“노랫말이 너무 빼어났다”
-김수철

“유치원 때부터 같이 놀았던 친구 재하는 어릴 적부터 노래를 하고 싶어했다. ... 음악뿐 아니어도 당시 또래들과는 뭔가 달랐다”
-전태관

“작사, 작곡 뿐 아니라 편곡까지도 완벽하게 외어 있더군요. 다른 사람의 손이 갈 여지가 없었습니다. ... 참 재능이 있는 친구구나 하며 기대를 크게 걸었습니다”
-조원익




그가 남긴 유일한 앨범 『사랑하기 때문에』는 이 순간까지도 끊임없이 반추되고 논의되는 작품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간혹 ‘레트로’라는 유행에 힘입어 미디어의 지원사격을 받은 과거의 음악이 젊은 세대에게 일시적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유재하의 음악은 그런 식으로 향유되지 않는다. 늘 새로운 추종자들이 나타나 경의를 표했으니 말이다. 이제 그의 음악은 모두가 공인하는 대중음악의 클래식이 되었다. 세월이라는 거친 저항을 이겨낸 작품에 우리는 ‘클래식’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적어도 유재하라는 이름에 관한 한, ‘과거’는 ‘현재’에 밀려 흔적도 없이 날아갈 낙엽더미가 아니다.
-본문 글 중. 이경준(대중음악평론가)

  목차

프롤로그

우리들의 사랑
그대 내 품에
텅 빈 오늘 밤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미뉴에트
가리워진 길
지난 날
우울한 편지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와 영원히
비애

(미뉴에트를 제외한 모든 곡의 반주 버전과 연주 버전의 악보 수록하였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