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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마롱 | 부모님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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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지영 소설. 365일, 매일 함께하고 싶었던 당신인데.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당신 자리는 비어 있다. 당신의 온기를 찾아 온몸을 웅그려 봐도 따뜻하지 않아. 손끝 발끝까지 도려낸 듯 시려. 이렇게 하루, 일주일, 한 달… 죽음 같은 나날 속에서 1년을 견뎠는데.

그곳. 당신이 머물던 그 숲에서 우리가 다시 만났다. 만일. 내가 먼지처럼 사라져도 당신 곁에 머물 수 있다면. 당신은 나를 보지 못해도 나는 당신을 볼 수 있다면……. 너를 내게 담았던 그 시간만으로도. 네 옆에 누워 잠들었던 그 밤만으로도. 내겐 축복이었다. 우리의 운명이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우리의 시간이 머무는 숲. 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출판사 리뷰

365일, 매일 함께하고 싶었던 당신인데.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당신 자리는 비어 있다.
당신의 온기를 찾아 온몸을 웅그려 봐도 따뜻하지 않아.
손끝 발끝까지 도려낸 듯 시려.
이렇게 하루, 일주일, 한 달…
죽음 같은 나날 속에서 1년을 견뎠는데.

그곳.
당신이 머물던 그 숲에서 우리가 다시 만났다.


만일.
내가 먼지처럼 사라져도 당신 곁에 머물 수 있다면.
당신은 나를 보지 못해도 나는 당신을 볼 수 있다면…….

너를 내게 담았던 그 시간만으로도.
네 옆에 누워 잠들었던 그 밤만으로도.

내겐 축복이었다.

우리의 운명이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우리의 시간이 머무는 숲.
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지영
눈을 감는 날까지 뇌리에 가득한 영상을 활자로 그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전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꿈꾸고, 삶을 그리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당신의 선물 (동서문학상 단편소설 수상)》 《심장에 닿다 (대한민국e작가상 대상)》 《잘나가는 미쓰나 (대한민국e작가상 우수상)》-출간작-공포추리 [살인에 대한 충동], [피어스]로맨스 [그 오후의 거리], [영점영일의 확률], [너를 만나다], [심장에 닿다], [잘나가는 미쓰나], [지극히 평범한], [마치 마법처럼], [그리고 다시 너]네이버 웹소설 [지극히 평범한], [실연천사]위즈덤하우스 웹소설 [전설이 왔다] 카카오[실연천사]

  목차

프롤로그
1장. 이쁘네… 우리 연수
2장. 그리고 1년
3장. 서림 숲
4장. 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5장. 이헌
6장. 이쁘네
7장. 만월의 밤
8장. 오후의 소풍
9장. 추적
10장. 볕 뜨던 날
11장. 풍등의 소망
12장. 축복이었다
에필로그
외전. 겨울이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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