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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반짝반짝
발달장애인 4명의 반려동물·반려식물 이야기
소소한소통(소소) | 부모님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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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2권. 동식물과 함께 살면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발달장애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인터뷰이는 총 4명. 이들은 개, 고양이, 금붕어, 달팽이, 타란툴라 및 각종 식물들과 살아간다. 키우는 종류는 다르지만 공통점은 하나. 반려생활을 시작한 이후 일상의 빛깔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반려생활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 치유와 변화, 교류의 즐거움이 생겼다.

발달장애인은 장애 특성상 종종 돌봄을 받기만 하는 존재로 인식되곤 한다. 정말 그럴까? <너와 함께 반짝반짝>에 인터뷰이로 참여한 4명을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생명을 돌보는 일에는 장애인, 비장애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잘 돌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임을 느끼게 된다.

  출판사 리뷰

생명을 돌보는 일에 장애, 비장애가 무슨 상관인가요.
내가 얘들을 돌보고, 얘들은 내게 기쁨을 주죠.
우리는 가족이고 친구입니다.

조금 귀찮고, 아주 많이 행복한
반려생활 이야기

매슬로우에 의하면 인간은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소속과 애정의 욕구, 존경 욕구, 자아실현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 중 소속과 애정의 욕구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 교류하고 교감하며 살고 싶은 욕구를 의미한다. 누구나 의미 있는 관계 속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누리길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사회적·정서적 고립감을 겪을 때가 많다.
<너와 함께 반짝반짝>은 반려생활을 통해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상을 행복으로 채워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인터뷰이는 총 4명. 이들은 개, 고양이, 금붕어, 달팽이, 타란툴라 및 각종 식물들과 살아간다. 키우는 종류는 다르지만 공통점은 하나! 반려생활을 시작한 이후 일상의 빛깔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반려생활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 치유와 변화, 교류의 즐거움이 생겼다.
“친구는 멀리 있지만 얘들이 가까이 있으니 외롭지 않다.” “지난날의 아픔이 많이 가셨다.” “말수가 늘고 성격이 활발해졌다.” “이름을 부르면 내게로 오니까 좋다.”
물론 생명을 돌보는 일에는 수고가 따른다. 힘도 들고 시간도 들고 돈도 든다. 하지만 이들은 말한다. 조금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것은 반려생활이 주는 기쁨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발달장애인은 도움을 받기만 하는 존재?
일상화된 편견에 작지만 의미 있는 균열을 일으키는 책

발달장애인은 장애 특성상 종종 돌봄을 받기만 하는 존재로 인식되곤 한다. 정말 그럴까?
<너와 함께 반짝반짝>에 인터뷰이로 참여한 4명을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진다.
이들은 반려동물을 제때 먹이고 씻긴다. 반려동물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집을 치우고, 기꺼이 돈을 들여 필요한 물품을 마련한다. 반려식물을 자주 들여다보고, 제때 영양제를 꽂아주며, 상한 잎을 정리한다.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펫숍에 가거나, 책과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주변을 열심히 관찰한다. 돌보는 일이 즐겁고, 키우는 애들이 잘 자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생명을 돌보는 일에는 장애인, 비장애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잘 돌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임을 느끼게 된다.

발달장애인의 목소리를 담은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시리즈, 그 두 번째 책

<너와 함께 반짝반짝>은 동식물과 함께 살면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발달장애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시리즈》는 발달장애인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발달장애인의 말을 귀담아 듣고, 이들의 목소리를 담는다.
첫 책 <서툴지만 혼자 살아보겠습니다>에서는 자립해서 살아가는 발달장애인 4명의 이야기와 살림 팁을 들려주었다. 자립과 살림은 누구한테나 어렵지만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잘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자립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전한다. 출간 이후, 바로 써먹을 수 있는‘쉬운 살림책’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에도 선정되었다.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시리즈》 역시 소소한소통에서 펴내는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쉬운 정보’의 형태를 띤다.
발달장애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어휘와 큰 글자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발달장애인 감수회의를 거쳐 어려운 내용을 쉽게 바꾸었다. 흥미를 잃지 않도록 그림과 사진을 곁들였고, 180도 펼쳐지는 퍼 제본을 채택해 독서의 불편함을 줄였다.
발달장애인과 함께 만들어가는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시리즈》는 이후에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소소한 소통
세상의 모든 정보를 ‘쉽게’ 만들어가는 사회적기업.정보에 소외된 사람들의 알 권리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까지 소통의 어려움이 없는 삶을 꿈꾼다.

  목차

나와 함께 사는 동물

고양이
거미
달팽이
금붕어

나와 함께 사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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