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생사진없는 인생여행기>는 '여행은 사진만 남는 게 아니야'라고 말하는 책이다. '세계여행 다녀올 게'라고 인사한 적이 없는데 작가 해영은 지난 20대를 돌아보니 3분의 1은 한국이 아닌 곳에서 보내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인생사진없는 인생여행기>는 '여행은 사진만 남는 게 아니야'라고 말하는 책이다. '세계여행 다녀올 게'라고 인사한 적이 없는데 작가 해영은 지난 20대를 돌아보니 3분의 1은 한국이 아닌 곳에서 보내게 되었다. 사진을 잘 안 찍고, 못 찍는 여행자인 해영은 아이러니하게도 지난 9년 동안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의 수보다 가장 최근에 다녀온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사진과 영상이 더 많다. 이처럼 사진을 남기는 것에 익숙지 않았던 해영은 SNS에 도배된 그럴싸한 인생 사진과 갬성샷에 자꾸만 자신의 지난 여행을 비교하게 되는 것을 느끼고, 더 이상 자신의 경험이 작아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세상에 이런 여행기도 있다 소리치기로 하였다. 서툴고 투박하지만 진심 어린 글로 발자취를 다시금 남겨보았다. 책 속에는 프랑스, 아이슬란드, 체코, 호주, 태국 등의 여행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처럼 끝과 시작을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우리는 각자의 꿈에 조금은 가까워지겠지
목차
인생사진없는 인생여행기
출발선
해피 뉴 이어
또 홀로
그대에게 닿기를
오늘의 집을 소개합니다.
신발
혼자라서 미치겠네
믹스룸의 홍일점
사랑스러워
프라하의 연인
문명단절
현재의 위치
You're welcome.
우리의 마지막이 여기일 줄은
저 좀 태워주세요.
고맙다고 해야하나?
사이좋게 나누어 씁시다.
엄마의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