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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아름다운날 | 부모님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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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스토옙스키 최후의 작품으로 그의 모든 사상, 예술관, 종교관이 집대성된 걸작이다. 이 작품은 도스토옙스키의 사상과 미학의 주요 특징을 모두 아우르고 있으며, 주요 인물들과 스토리의 역동성, 내적 서사가 일반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무게와 깊이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가하는 문제작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들은 모두 하나같이 파격적이고, 선과 악을 뛰어 넘는 극단적인 성격을 보인다. 스토리의 내적 서사를 위해 도스토옙스키는 그의 주요 인물들과 주인공을 창조하는데 잔인할 정도의 집착을 보인다. 그래서 도스토옙스키는 ‘잔인한 재능을 타고난 천재’로 불리기도 한다.

  출판사 리뷰

도스토옙스키!
인류 최고의 고전, 흠결 없이 빚어냈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도스토옙스키 최후의 작품으로 그의 모든 사상, 예술관, 종교관이 집대성된 걸작이다. 이 작품은 도스토옙스키의 사상과 미학의 주요 특징을 모두 아우르고 있으며, 주요 인물들과 스토리의 역동성, 내적 서사가 일반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무게와 깊이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가하는 문제작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들은 모두 하나같이 파격적이고, 선과 악을 뛰어 넘는 극단적인 성격을 보인다. 스토리의 내적 서사를 위해 도스토옙스키는 그의 주요 인물들과 주인공을 창조하는데 잔인할 정도의 집착을 보인다. 그래서 도스토옙스키는 ‘잔인한 재능을 타고난 천재’로 불리기도 한다.
그의 연인과 가족 또는 친구에 대한 사랑과 우정도 열정과 집착이 지배적이었다. 이러한 도스토옙스키의 집착과 열정은 놀라운 예지력으로 인해 찬탄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때로는 소름이 끼치게 하기도 한다.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속 인물들은 거의 모두 러시아의 민중, 비극적인 인텔리, 몰락한 귀족과 그 자녀들이 주인공이다. 그들은 당시 유럽 문화와 문명의 영향을 받고 급속히 서구화.합리화.물질학.속물화되어 가던 러시아 사회 속에서 고통 받고 신음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결국 작가의 사상과 미학은 늘 모순과 갈등으로 점철된 인간 존재의 근원적 문제와 19세기 유럽 산업 사회와 과도기적 러시아 사회의 어두운 모습에 초점이 맞춰져 동요하는 역사의 흐름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인생은 천국이고, 우리는 모두 천국에 살고 있다.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그 사실을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양심이 뭘까? 양심이란 나 자신이 만들어내는 거야.
그런데 내가 무엇 때문에 괴로워할까?
관습 때문이지. 7천 년 동안 내려온 인류의 관습 때문이지.
이 관습만 버린다면 우리는 신이 되는 거야.”

  작가 소개

지은이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821년 모스크바에서 의사였던 아버지와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 슬하의 6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공병학교를 졸업하였다. 1842년 소위로 임관하여 공병 부대에서 근무하다 1844년 문학에 생을 바치기로 하고 중위로 퇴역한다. 도스토옙스키는 톨스토이와 투르게네프 같은 작가들과는 달리, 유산으로 받은 재산이 거의 없었기에 유일한 생계 수단이 작품을 쓰는 일이었다. 1849년 4월 23일 페트라스키 금요모임사건으로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는다. 사형집행 직전 황제의 사면으로 죽음을 면하고 시베리아에서 강제노역한다. 1854년 1월 강제노역형을 마치고 시베리아에서 병사로 복무한다. 1858년 1월 소위로 퇴역하고 트베리에서 거주하다 1859년 12월 페테르부르크로 이주한다. 1857년부터 불행한 결혼생활을 함께했던 아내 마리야 이사예바가 1864년 4월 폐병으로 사망한다. 그해 6월 친형이자 동업자였던 미하일이 갑자기 사망한다. 1866년 잘못된 계약으로 급히 소설을 완성해야 했던 작가는 속기사 안나 스니트키나를 고용하여 《도박사》와 《죄와 벌》을 완성하고 이듬해 1867년 2월 속기사와 두 번째로 결혼한다. 1867년 아내와 함께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럽의 여러 도시를 떠돌며 《백치》, 《영원한 남편》, 《악령》 등을 쓴다. 해외에서 거주하는 동안 세 아이가 태어난다. 작가가 46세일 때 태어난 첫 달 소피야는 태어난 지 석 달 만에 사망한다. 작가에게 삶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안나 스니트키나는 작가의 마지막 날까지 든든한 옆지기로 남는다. 1881년 1월 28일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부를 구상하고 있던 도스토옙스키는 앓던 폐기종이 악화되어 숨을 거둔다. 1881년 2월 1일 장례식을 찾은 6만여명의 인파가 떠나는 작가의 마지막을 지켜보았다. 도스토옙스키는 현재 상트페테르부르크 티흐빈 묘지에서 안식하고 있다. 대표작은 《가난한 사람들》, 《백야》, 《분신》,《죽음의 집의 기록》, 《지하에서 쓴 회상록》, 《도박사》,《죄와 벌》, 《백치》, 《악령》, 《미성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0
제1부 어느 가족의 내력 13
제2부 달갑지 않은 회합 39
제3부 음탕한 사람들 111
제4부 발작 191
제5부 찬반론 243
제6부 러시아의 수도사 327
제7부 알료샤 369
제8부 미탸 407
제9부 예심 497
제10부 소년들 561
제11부 이반 표도로비치 601
제12부 오판 687
에필로그 773
해설 802
작가 연보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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