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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시를 쓴다
문예출판 | 부모님 |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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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주성완
· 음력 1968년 12월 20일 출생· 1997년 초등과정 중검 합격· 2015년 중등과정 고검 합격· 장애성인야학 나무를 심는 학교 재학 중· 시가 흐르는 서울 임원·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시 부문· 솟대문학상 신인상 시 부문· 군포자립생활센터 회원 및 동료상담가· 군포장애인종합복지관 수리담시 회원· 안산문인협회 회원· 군포자립생활센터 전 운영위원· 서울장애인 IT예술제 작사부문 동상· 홍상화 作 사랑은 길을 잃지 않는다. 입선· 2010년 전국장애인문학제 가작· 2011년 전국장애인문학제 최우수상· 2015년 경기도장애인문학제 동상· 저서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고등어의 동류항> <인어들께>

  목차

제1부 바람도 시를 쓴다

자서 2
서문 3

바람도 시를 쓴다 18
가벼운 것들의 노래 19
바람에는 명상도 있다 20
바람의 서성임 21
시간의 가루 22
술이여 23

제2부 일상에서

일상에서 26
낮잠 27
그리운 오후 28
손가락을 굴려 봐 29
거리를 거닐면 30
손님 선생 노릇이 그렇게 하시고 싶으셨어요 31
그리움을 패스트푸드점에 32
달리는 이야기들 33

제3부 쉬는 시간에 명상이 우리를 찾는다

스치는 바람에 그리움 있다 36
스산한 느낌 37
서정은 미끼 38
너의 결정結晶 39
어리석은 자 40
잔잔한 얼굴 41
일용할 양식 42
부대끼고 다듬어져서 43
어둠만이 아닌 빛인 것을 44
하늘에 빌딩이 서 있는 것을 보고 45

제4부 계절들의 연기 생활

겨울은 지각생 48
붉은 꽃 환상 49
봄도 시려 50
봄도 무서워 51
진달래 위에 눈이 내리고 52
춘삼월春 三月 53
4월의 논쟁 54
파라솔 55
봄이 피는 것은 56
콜라가 먹고 싶다 57
레몬이여 58
가버린 여름 59
가을 그늘 60
가을의 여유 61

제5부 돌멩이 리듬 살려

돌멩이 리듬 살려 64
산자락의 감정 65
구름 벗은 하늘 66
밤은 바다다 67
물고기 하나 하늘로 올라가 68
개구리 우는 밤 69
냇물에 그 시간을 70
바람 탄 풀잎 71
안개가 찻삯 된다 72
광장에서 73

제6부 자정과 마주하면

한계 76
시간과 바람 77
자정과 마주하면 78
자정이란 벽 79
절망의 밤을 보내고 80
조용한 시간 81
갈색 마음 82

제7부 너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폐가엔 사연 있다 88
상처가 흘러가는 강 90
느낌 있는 꽃 주고파 91
뒤늦은 인사 92
그렇게 아파 93
흔적도 없이 지나간 자리 94
보랏빛 인사 95
광장에서 96
내가 네게 어떻게 말 걸 수 있을까 97

제8부 사랑이 깃든 창가를 바라보며

논길 위에 막걸리 든 주전자 100
우리들의 겨울 101
따뜻한 손님 102
향기로운 호흡 103
시간도 밤바람에 휘날리는데 104
사랑이 커질까 봐 105
오인과 긴장 106
강변을 거니는 숙녀 107
그리움에 108
철학 속에 너 109

9부 너의 환영幻影을 느끼며

저 멀리 사람 하나 112
긴 것에 대한 그리움 113
내가 다른 사람과 달라서 싫습니까 114
게임 속에 여전사를 향해 115
솜털 구름 116
너의 미소가 퍼진다 117
나는 너의 착각일 뿐이야 118
붉은 잠을 잘 잤다 119
할멍들에게 하루방들에게 보낸 편지 120
휘발성 바람 121

제10부 어린 것끼리 사랑을 하네

맞은 편에서 124
아직 어린 것이 125
화장품 놓고 와서 126
왜 그 정이 없을까 127
어떤 근심을 해야 돼 128
밤 깊은 간이역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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