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0년 후 나를 만드는 생각의 깊이 1권. 지난 25년 동안 인문고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를 지켜온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논어》에서 최고 명언들을 가려 뽑아 친절한 주석을 붙이고, 독자가 그 문장을 통해 자기성찰을 할 수 있게 철학노트 페이지를 따로 편집한 것이다. 한자에 음을 달아두어 음독하기에도 용이하다.
독자들은 《논어》에서 엄선한 가르침을 읽고 나름의 다짐을 하며 필사를 할 수도 있고, 자기성찰의 결과를 적으며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다. 진정으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맑은 마음으로 통찰할 수 있게 꾸민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한 내일의 나를 만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활용하여 경전을 필사하고 음독하는 가운데 경전의 묘의가 저절로 습득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삶의 근본을 가르치는 공자의 말씀을 통해
인간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성찰한다.
《논어(論語)》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세상 사는 이치나 교육, 문화, 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동양철학의 기둥을 이루는 사서(四書)의 하나이자 동양인들의 사유와 철학을 말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중국 최초의 어록(語錄)이다. 누구나 접하기 쉬운 글이지만 인간 삶의 근본을 아우르는 이치를 담고 있어 오랜 세월 고전 중의 고전으로 읽혀 왔다.
《논어》는 처음에는 종이에 쓰인 것이 아니었다. 종이가 중국에서 발명되기 전 시기에는 대나무 조각에 쓰였다. 대나무에 써서 철을 하여 읽다가 나중에는 종이에 쓰였다. 인쇄술이 나오기 전, 그리고 인쇄술이 광범위하게 보급된 이후에도 공부하는 학인들에게 필사는 경전을 익히는 주요한 방법이었다.
인문고전 최고 스테디셀러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이제 《철학노트 필사본》으로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
이 책은 지난 25년 동안 인문고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를 지켜온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논어》에서 최고 명언들을 가려 뽑아 친절한 주석을 붙이고, 독자가 그 문장을 통해 자기성찰을 할 수 있게 철학노트 페이지를 따로 편집한 것이다. 한자에 음을 달아두어 음독하기에도 용이하다.
독자들은 《논어》에서 엄선한 가르침을 읽고 나름의 다짐을 하며 필사를 할 수도 있고, 자기성찰의 결과를 적으며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다. 진정으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맑은 마음으로 통찰할 수 있게 꾸민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한 내일의 나를 만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활용하여 경전을 필사하고 음독하는 가운데 경전의 묘의가 저절로 습득될 것이다.
공자가 말했다. “몰랐던 것을 배우고서 때에 따라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오면 즐겁지 않겠는가? 남이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는다면 군자(君子)가 아니겠는가?” (제1편 학이 1)
- ‘1장 배움’에서
증자가 말했다. “군자는 학문으로 친구를 모으고, 친구를 통하여 나의 인을 보완한다.” (제12편 안연 24)
- ‘2장 군자’에서
증자가 말했다. “나는 하루에 세 가지로 내 자신을 돌이켜본다. 남을 위해 일할 때 온 맘 다해 하였나? 친구와 함께 지낼 때 진심을 다했나? 내가 완벽히 익히지 않은 것을 함부로 남에게 전수했나?” (제1편 학이 4)
- ‘3장 수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공자
B.C 551년 노나라 추읍(謖邑 : 지금의 산동성 곡부 지역)에서 태어났다. 인(仁)과 예(禮)의 실현을 통한 도덕적 이상사회를 꿈꾸었으며, 춘추시대의 불안한 사회질서를 주나라의 문화와 제도의 회복을 통해 안정시키고자 했으나 끝내 실현하지 못하고 B.C 479년 73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하지만 그의 희망은 『논어』를 통해 시공을 초월하여 무수한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목차
공자는 누구인가
제1장 배움
제2장 군자
제3장 수양
제4장 정치
제5장 효도
제6장 리더
제7장 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