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대의 학자 추적이 엮은 책으로, 예로부터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의 인생 길잡이 역할을 해 왔다. 기본적인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고 간명한 문체로 제시하고 있다.
중국 고전에 등장하는 성현들의 금언과 명구를 편집해 놓은 <명심보감>의 '명심(明心)'은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고, '보감(寶鑑)'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교본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아동들을 위한 교양학습서 형태로 저술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마음을 밝히는 고전으로서 손색이 없어 오랫동안 소중한 고전으로 대접받아 왔다.
이 책은 지난 25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국 서점 인문고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를 지켜온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하나인 <명심보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준 최고 명언들을 가려 뽑아 친절한 주석을 덧붙인 뒤에, 독자가 그 문장을 통해 자기성찰을 할 수 있게 철학노트 페이지를 따로 편집한 것이다.
독자들은 <명심보감>에서 엄선한 가르침을 읽고 나름의 다짐을 하며 필사를 할 수도 있고, 자기성찰의 결과를 적으며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다. 진정으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맑은 마음으로 통찰할 수 있게 꾸민 책이다.
출판사 리뷰
시대를 초월하여 가정교육의 첫 번째 권장도서로 손꼽히는 책
마음을 밝게 하는 보물 같은 거울 역할을 하는 최고 고전
《명심보감(明心寶鑑)》은 고려 충렬왕 대의 학자 추적이 엮은 책으로, 예로부터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의 인생 길잡이 역할을 해 왔다. 기본적인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고 간명한 문체로 제시하고 있다.
중국 고전에 등장하는 성현들의 금언과 명구를 편집해 놓은 《명심보감》의 ‘명심(明心)’은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고, ‘보감(寶鑑)’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교본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아동들을 위한 교양학습서 형태로 저술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마음을 밝히는 고전으로서 손색이 없어 오랫동안 소중한 고전으로 대접받아 왔다.
인문고전 최고 스테디셀러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이제 《철학노트 필사본》으로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
이 책은 지난 25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국 서점 인문고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를 지켜온 홍익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하나인 《명심보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준 최고 명언들을 가려 뽑아 친절한 주석을 덧붙인 뒤에, 독자가 그 문장을 통해 자기성찰을 할 수 있게 철학노트 페이지를 따로 편집한 것이다.
독자들은 《명심보감》에서 엄선한 가르침을 읽고 나름의 다짐을 하며 필사를 할 수도 있고, 자기성찰의 결과를 적으며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다. 진정으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맑은 마음으로 통찰할 수 있게 꾸민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한 내일의 나를 만들게 될 것이다.
자기를 귀하게 여겨 다른 사람을 천대하지 말라. 자기가 크다고 해서 작은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라. 자기의 용맹을 믿고 적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5정기正己 몸을 바르게 하라·3)
- ‘1장 인(仁)’에서
다른 사람을 가늠해 보고 싶거든 먼저 자신을 가늠해 보라. 다른 사람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친다. 피를 머금어 다른 사람에게 뿜으면 자신의 입이 먼저 더러워지는 법이다. (5정기正己 몸을 바르게 하라·19)
- ‘2장 의(義)’에서
군자가 용기만 있고 예의가 없으면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소인이 용기만 있고 예의가 없으면 도둑이 된다. (17준예遵禮 예절을 따르라·2)
- ‘3장 예(禮)’에서
목차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명심보감》
제1장 인(仁)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한 것을 가엽게 여겨 정을 나누는 마음
제2장 의(義)
수오지심(羞惡之心);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악한 것을 미워하는 마음
제3장 예(禮)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여 남을 위해 사양하고 배려하는 마음
제4장 지(智)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마음
제5장 신(信)
광명지심(光明之心); 중심을 잡고 가운데 바르게 서 밝은 빛을 냄으로 믿음을 주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