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말 모르겠네, 아무것도…. 정신이 들고 보니 하루히로 일행은 암흑 속에 있었다. 모두 자기 이름 정도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기댈 수 있는 것은, 어째서인지 유일하게 기억을 잃지 않은 메리뿐. 암흑 속에서 간신히 빠져나와 보니 그곳은 괴멸된 ‘오르타나’였다….
출판사 리뷰
정말 모르겠네, 아무것도….
정신이 들고 보니 하루히로 일행은 암흑 속에 있었다.
모두 자기 이름 정도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기댈 수 있는 것은,
어째서인지 유일하게 기억을 잃지 않은 메리뿐.
암흑 속에서 간신히 빠져나와 보니 그곳은 괴멸된 ‘오르타나’였다….
아무튼, 정보가 필요하다.
구사일생으로 그 거리를 벗어난 하루히로 일행은
몸에 밴 스킬과 능력을 구사해가며 그림갈 변방을 분주하게 돌아다닌다.
그리고 어렵사리 만난 인간이,
오르타나를 탈환하고자 나타난 아라바키아 왕국군인데…?!
재 속에서 피어난 모험담?END GAME 편의 막이 오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주몬지 아오
하코다테시 마츠카게초에 있던 ‘키타와세’가 어느 틈엔가 혼마치로 이전했습니다. 약간 독특한 굵은 메밀국수인데, 예전에도 맛있었지만 목 넘김이 더욱 매끄럽고 먹기 편해졌고, 우엉 튀김도 변함없이 맛있습니다.
목차
1. 악몽의 연속일 줄이야
2. 레드문 랩소디
3. 두 번째
4. 어둠은 차갑고 다정하고
5. 우리에게 자비를
6. 황야의 빛
7. 과거와 함께 현재는 지나가고
8. 녹슨 눈동자
9. 낙원 상실
10. 생과 사와
11. 숨겨진 의미
12. 제비뽑기의 비결은 뽑지 않는 것
13. 아무도 혼자가 아니야
14. 늙은 고양이가 되는 길
15. 욕망과 절망의 틈새에서
16. 또 하나의
작가 후기
역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