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고를 되돌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대가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게 된 함단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다가가지만, 그들의 높은 마음의 벽은 함단이에게 번번이 상처를 주고 마는데……. 그 과정에서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함단이. 그러나 함단이가 처음으로 욕심내 본 사람은 그녀에게 도리어 잔인한 말로 비수를 꽂는다. 우정과 사랑, 모두를 되찾으려는 함단이의 시도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사고를 되돌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대가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게 된 함단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다가가지만,
그들의 높은 마음의 벽은 함단이에게 번번이 상처를 주고 마는데…….
그 과정에서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함단이.
그러나 함단이가 처음으로 욕심내 본 사람은
그녀에게 도리어 잔인한 말로 비수를 꽂는다.
우정과 사랑, 모두를 되찾으려는 함단이의 시도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히는
인소의 법칙 15권!
작가 소개
지은이 : 유한려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어느덧 습관이 되어 완결작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특기는 로맨스인듯 아닌듯 헷갈리게 써서 독자들 애태우기.앞으로도 열심히 독자님들을 애태우겠다고 계획 중이다.[출간작]『라시타』 『인 라시타』 『누가 나를 죽였나?』 『물에 잠긴 태양』
목차
제71조. 어제의 아군은 오늘의 적
제72조. 놀이공원인데 데이트는 아니라고요?
제73조. 어제의 아군이 오늘의 적이더라도
제74조. 우리는 레코드판에 걸린 바늘처럼
제75조. 이제는 더 이상 법칙이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