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임갑혁
1948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다녔다.원 고향이 전남 나주였으므로 고등학교는 연고지인 광주로 유학하여 ‘광주 제일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대학교는 서울로 유학하여 ‘서울공대 공업교육과(전기전공)’를 나왔다.그 후 기업체에서 전기 엔지니어로 25년 정도 근무했다.중간에 숭실대학교 중소기업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1990년대에는 《로마제국 쇠망사》, 《로마인 이야기》 등을 접하면서 로마 역사에 심취했었다. 그 후 2000년대에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가 방영되면서 다시 이순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독자의 입장에서 그 시대를 조명해 보고자 하여 지금까지 매진하였다.
01 엉터리 강화회담을 시작하다 : 선조 26년 (1593 계사년, 5~12월)
왕은 환도를 꺼리고, 왜적은 동남 해안에 웅거하다
진주성의 별들, 역사에 길이 빛나게 되다
명군의 주력은 철수하다
이순신, 3도 수군통제사가 되다
선조, 강화를 극력 반대하다
왜적은 물러가지 않고, 나라는 총체적 난국이었다
김덕령, 의병을 일으키다
02 수레바퀴 자국 속의 물고기가 되어 있었다 : 선조 27년 (1594 갑오년)
심유경, 거짓 강화의 길로 들어서다
이순신, 멋진 작전으로 왜적을 잡았다
반강제로 강화를 청하는 자문을 보내다
왜적은 물러가지 않았으나 중국군은 모두 철수하다
수륙 합동으로 거제의 적을 치다
받을 사람 없는 봉을 수행할 봉왜 사신을 정하다
03 기이한 강화 천사가 나오다 : 선조 28년 (1595 을미년)
할 일은 태산인데, 하는 일이 없는 한심한 조정이었다
봉왜 사신은 나왔으나, 왜적은 물러가지 않다
명 사신은 왜진에 들어가고, 왜적은 조선 통신사를 요구하다
04 봉왜 사신, 풍신수길에게 농락만 당하다 : 선조 29년 (1596 병신년)
봉왜 정사, 왜영을 탈출하다
봉왜 사신, 도해하고 조선 통신사도 뒤따르다
이몽학 반란 사건, 김덕령 억울하게 죽다
이순신, 체찰사 이원익과 함께 전라도 연해안을 순시하다
엉터리 강화의 끝, 봉왜 사신은 농락만 당하다
명은 전쟁 대비가 있었으나, 조선은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다
참고문헌
60간지
관직 직위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