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5년 출간한 <1도씨희곡선 : 레드채플린>의 개정판. 기존의 7작품은 대사와 지문의 수정을 거쳤으며, 단편 '사랑, 가루'가 추가로 수록되었다. 여기 실린 8편의 희곡은 2010년대에 쓰여진 작품으로, 연극에 대한 순수로 가득차 있다. 연출이기도 한 작가에 의해, 그리고 수많은 공연예술가들에 의해 무대화 되었던 작품들을 모아 책으로 묶었다.
'1도씨 희곡선'은 공연의 대본을 '읽기를 위한 문학책'으로 기획, 출판되고 있다. <1도씨 희곡선 : 레드채플린> 또한 공연 관극에 대한 경험이 적거나 전무한 독자에게도 편히 읽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희곡읽기의 즐거움을 누려보자.
출판사 리뷰
『1도씨희곡선:레드채플린』(2021)은 2015년 출간한 『1도씨희곡선:레드채플린』의 개정판입니다. 기존의 7작품은 대사와 지문의 수정을 거쳤으며, 단편 <사랑, 가루>가 추가로 수록되었습니다. 여기 실린 8편의 희곡은 2010년대에 쓰여진 작품으로, 연극에 대한 순수로 가득차 있습니다. 연출이기도 한 작가에 의해, 그리고 수많은 공연예술가들에 의해 무대화 되었던 작품들을 모아 책으로 묶었습니다. <1도씨희곡선>은 공연의 대본을 ‘읽기를 위한 문학책’으로 기획, 출판되고 있습니다. 『1도씨희곡선:레드채플린』 또한 공연 관극에 대한 경험이 적거나 전무한 독자에게도 편히 읽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희곡읽기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예술·공연예술출판사 1도씨
독자가 될 관객,
관객이 될 독자를 기다립니다. 2014년 설립한 예술·공연예술 출판사 1도씨는 오늘, 현장에서 벌어지는 공연예술을 기록하고 담아내는 출판사입니다. 공연예술의 대본을 희곡화하는 <1도씨희곡선>, 공연예술 현장을 비평의 눈으로 읽어내는 <1도씨비평선>, 작품과 작가의 행보를 다큐멘터리적 시선으로 쫓고 기록하는 <1도씨추적선> 시리즈가 있습니다. 1도씨는 예술과 예술가들의 행보를 좇아, 예술 현장에서 발생하고 분열하는 현상에 동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또한 예술이 보는 것에서 나아가, 읽고, 기록하며, 토론하고, 소유하는 것이 되길 희망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세혁
오세혁, 연출가이자 극작가(2011~)희곡집으로 『보도지침』, 『B성년』, 어린이희곡집 『이상한 게임』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글
홀연했던 사나이 / 11p.
아빠들의 소꿉놀이 /65p.
게릴라씨어터 /101p.
늙은 소년들의 왕국 /173p.
세상 무슨 일이 있어도 난 널 지켜줄 거야 친구야 /223p.
사랑가루 /282p.
크리스마스에 30만 원을 만날 확률 /293p.
레드채플린 /32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