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추격자들을 따돌리고 빙궁에 도착한 진백천 일행. 하지만 빙궁에는 이미 흑사련의 그림자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었다. 유설영의 눈물 말고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는 진백천은 오히려 웃으며 그들을 반기고...
출판사 리뷰
추격자들을 따돌리고
빙궁에 도착한 진백천 일행.
하지만 빙궁에는 이미 흑사련의
그림자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었다.
유설영의 눈물 말고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는
진백천은 오히려 웃으며 그들을 반기고.
“복수는 언제나 짜릿한 법이지.”
전설 속 빙호(氷虎) 사냥으로
그 첫걸음을 떼는데……
과연 진백천은 흑사련의 암계를 무너트리고
빙궁을 구해 낼 수 있을 것인가.
작가 소개
지은이 : 월영신
강병주서울 1984 .12.15일생배우 지망 중.키 181 몸무게 61좋아하는 것. 담배, 잠자다 깬 고양이 싫어하는 것. 배고픔, 쓰레기통 뒤지는 고양이
목차
一. 빙궁으로
二. 빙궁의 심처에서 사랑을 외치다
三. 암계의 시작
四. 사냥
五. 떡밥
六. 설욕전을 하자고?
七. 빙호 사냥!
八. 반란의 시작
九. 수정궁의 혈전
十. 질투? 질투!
十一. 검은 산의 사신
十二. 수하를 거두다
十三. 무림맹으로의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