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외국창작동화
우린 게기야(이젠통일된나라에서사는) 이미지

우린 게기야(이젠통일된나라에서사는)
혜인 | 4-7세 | 2000.06.01
  • 정가
  • 7,000원
  • 판매가
  • 6,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15P (5% 적립)
  • 상세정보
  • 21ⅹ29.7 | 0.600Kg | 30p
  • ISBN
  • 978897853037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작품 소개
바위에서 사는 붉은게기들과 늪에서 사는 초록게기들은 바위게기 꼬지아주머니(해꼬지에서 따옴)와 늪게기 가탈아저씨(까탈거리다에서 따옴)로부터 서로 적이라 배우며 떨어져살고 있었다.
어느날 붉은 한뫼와 초록 가람이는 길을 잃고 해매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되고 배운대로 서로에게 적의를 품고 싸우던 중 아줌마와 아저씨에게 들은 이야기와 다른 점들을 발견하곤 진실을 알게 되며 곧 친하게 된다.

가람이는 한뫼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한뫼는 가람이에게 기어오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동질성을 느끼는데 '내가 나는 나고 너는 너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면 나는 너고 너는 나라고 믿게 될거야.'라며 두 아이 게기는 서로 바꾸어 변장을 한 뒤 자기 나라로 돌아가 사실을 알리고 함께 뭉치어 축제를 벌인다는 내용으로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인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이 서로 손잡고 어른들에 의해 갈라져 살아온 날들을 극복하고 통일된 조국에서 함께 살아가길 바라며 기획되었다.
20000612/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