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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선물입니다
창해 | 부모님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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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집단 상담 치유 프로그램에 기반을 둔 평생 학습 공동체 ‘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을 이끌고 있는 장길섭 작가의 진솔하면서 깊은 울림을 주는 가족에 관한 에세이. 총 5개 장(<가족은 선물입니다>, <부부>, <자녀>, <결혼>, <부모>)에 91편의 소금 같은 글들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귀중한 나침판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가족을 알아야 진정한 나를 살게 됩니다!
- 살아가는데 귀중한 나침판 역할을 할 소금 같은 글들

내가 하는 생각, 행동들은 이미 가족과 연결되어 있다.



《가족은 선물입니다》는 가족을 제대로 알고, 진정한 자신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아직 모르고 있는 것,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을 알 수 있다.
부부, 자녀, 결혼, 부모로 크게 나눠 왜 가족을 선물이라고 하는지 담았다.

저자는 21년 동안 1만 3천여 명의 사람을 만났다. 유치원생부터 80대 노인까지, 글을 모르는 사람에서 해외박사까지, 평사원에서 사장까지, 동네 반장에서 장관까지…. 삶이 그렇게 많고 다양해도, 사람이 무엇이 되고 어떤 일을 한다 해도 일관되게 흐르는 중심축이 하나 있었다. 수많은 삶을 관통하는 맥이 하나 있었다. 바로 가족이다.
내가 하는 생각, 행동들은 이미 가족과 연결되어 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살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래서 가족을 알아야 한다. 가족을 제대로 알아야 나를 바로 알게 되고 그래야 진정한 나를 살게 된다.

“좀 더 일찍 가족이 이런 것인 줄 알았다면…”

자식들을 얕보거나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내가 자식들을 그렇게 대하면 자식들이 배워서 세상에 나가
사람을 그렇게 대하고, 나중에는 자기 자식들도 그렇게 대합니다.
군림하는 자세는 나를 분리시킵니다.
동등하게 대하는 자세는 서로를 하나 되게 합니다.
-<서로 동등하다는 생각이 나와 그를 연결합니다> 중에서

유대인 엄마들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올 때쯤이면
아주 곱게 화장을 하고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집에서 뭘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지요.
엄마는 집에서 책을 읽으시는구나, 하고 각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유대인 가운데 지식인이 많은 것입니다.
일본은 어떻습니까?
세계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는 나라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나온 좋은 책들은 거의가 일어로 번역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번역을 해놓으면 일본 사람 누군가가 그 책을 읽게 되니
그만큼 일본에 새로운 지식이 축적되는 것이지요.
우리 조상들은 어떠했습니까?
-<온 식구가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가족> 중에서

5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직장에 다닙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부모님으로부터 잘했다는 칭찬을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더 잘해라,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라, 늘 이런 말만 듣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늘 자기는 부족한 사람이고 잘하는 것이 없다며
열등감에 시달립니다.
이 사람은 언제나 혼자입니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홀로입니다.
부모에게 배운 대로 남자는 자기 자식에게 따뜻한 말이나
지지, 장난, 칭찬을 건네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아랫사람들이 일을 잘해도
아무런 칭찬이나 격려가 없습니다. 아주 냉정합니다.
그런데 회식 자리에서 술만 먹으면 개가 됩니다.
말도 무지하게 많이 하고 소리도 막 질러대고
어떻게든 트집을 잡아서 끝내는 싸우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하고 또 합니다. 완전 딴사람이 됩니다.
그러니 동료나 직원들이 얼마나 질리겠습니까?
-<칭찬은 가족 건강의 비타민입니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장길섭
충남 금산에서 나고 자랐다. 스물다섯 되던 해에 늦깎이 신학생으로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에 들어갔고, 서른 되던 해에 목사가 되었다. ‘전원 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 교회 운동을 하다가, 1991년에 고향인 금산에 영성 수련 단체 ‘전원 살림마을’을 열었다.명상에 관심이 많아 불교의 위빠사나와 참선을 공부했고, 구즈마노 신부님의 안내로 일본 선수행을 하기도 했다. 현재도 도반들과 함께 위빠사나와 테오리아 수행을 계속하고 있다. 지금은 집단 상담 치유 프로그램에 기반을 둔 평생 학습 공동체 ‘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 ‘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은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인간 의식 변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깨달음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원리와 방법을 세상에 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1992년부터 ‘청소년 심성 프로그램’을 지도해왔고, 2010년 청소년 대안학교 ‘레드 스쿨’을 설립해 교육자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깨달음으로 읽는 장자》 《깨달음으로 읽는 반야심경》 《몸과 마음을 정돈하는 명상의 기술》 등이 있다. | 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 www.thea rtoflife.co.kr

  목차

책을 내면서

가족은 선물입니다
부부
자녀
결혼
부모

마치며
가족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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