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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가족으로 살기로 했어요
가까워지면 밉고, 멀어지면 그리운 가족의 일상
좋은땅 | 부모님 |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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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두 아들의 아빠로, 한 아내의 남편으로 10년을 살아온 저자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바로 내 곁에 있는 가족임을 깨닫는다. 저자가 전하는 평범하고도 사랑스러운 일상. 가족들의 소소한 하루와 그 속에 묻어나는 깊은 애정들로 가슴이 따뜻해진다. 중간중간 삽입된 귀여운 일러스트가 읽는 맛을 더한다.

  출판사 리뷰

서로의 시간을 함께하기로 한
평범한 가족의 사랑스러운 일상


가족은 서로의 소중함을 잊은 채 살아간다. ‘늘 옆에 있으니까, 곁에 있는 게 당연하니까,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으니까.’라며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합리화하기도 한다. 그러나 누구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소통하며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삶을 원할 것이다.

《우린 가족으로 살기로 했어요》의 저자 또한 앞만 보며 뛰었고, 성공하면 자연스레 행복해지리라 믿었지만 40대 중반이 되어서야 그것이 행복이 아님을 알았다고 말한다. 그러다 잠시 숨을 고르며 돌아본 일상 속에서 행복이 있음을 깨닫는다. 어쩌면 우리는 숨 가쁜 현실에 갇혀 소중한 것을 돌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을까. 저자의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들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언가 놓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가족의 깊은 애정과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 책이 일상을 돌아보고 곁에 있는 가족의 고마움을 새겨 보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정환
10년간 협동조합 컨설턴트로 살아왔다.가족 경영을 꿈꾸며 2019년 7월 가족협동조합 ‘미해와 머스마들’ 감사가 됐다.어떻게 일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생각하며, 두 아들과 아내, 반려견, 새끼 오리, 열대어, 달팽이와 살아간다. 요즘은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을 꿈꾼다.

  목차

서문

남자 | 가끔은 외롭고, 때론 기쁘고, 그래서 웃는다
초식동물로 살아가는 법
삶을 채우는 행복충전소
남편의 향기는 아내의 행복을 더한다
나를 안다는 것은
내 신발에 담긴 마모의 흔적
시간의 걸음
얼굴의 흔적

아내 | 당신이 반 웃고, 가족이 반 웃고
76년생 김미해
마음에 깜빡이를 켜자
내가 아내보다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
이제는 당신이 우리 집 대장이 되어 주면 좋겠다
미인의 조건
마음속 아껴 둔 그 말

아들 | 가까워지면 밉고, 멀어지면 그립다
포노 사피엔스 씩씩이와 행복이
행복을 부르는 약속 메뉴판
마음을 돌보는 100℃ 가족 온도계
잠시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
500년 가계도의 비밀
10살, 7살 두 아들의 명함 사용법
어른을 가르치는 동심

가족 | 영원히 변치 않는 그 이름, 가족
눈 속에 너를 담는다
가족의 위기는 기회로
미해와 머스마들
스마트폰을 긍정의 눈으로 볼 만한 이유
동생이 있어 좋은 날
가족의 인연

부모 | 내 삶에 마르지 않는 샘물
한 바가지 마중물
뽀얀 국물에 담긴 장모님의 마음
75세 아버님께 드리는 상장
잘 지내고 계시죠
아들 생일날 미역국은 누가 먹어야 하나

식구 | 보면 볼수록 예쁘고, 더 사랑스럽다
막내아들 김뽀송 군
새 식구와 삽니다
싼이와의 추억
삼시세끼 식구
달팽이가 예쁜 이유
누군가 왜 알을 품었느냐 묻는다면

이웃 | 소중한 인연 모두가 당신 덕분입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붕어빵이 따뜻한 이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가족이었으면 바뀌었을 일들
일상은 역사가 된다
부와 가난의 품격
소통이 필요한 시간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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