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빈 둥지, 그리고 막바지 여행길 이미지

빈 둥지, 그리고 막바지 여행길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21.06.28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8 | 0.281Kg | 216p
  • ISBN
  • 979117048258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김체리 산문집. 마음을 소란스럽지 않게 길들이는 각자의 방식이 있다. 특히 정신의 안녕을 위해 명상의 도움을 많이들 받는다. ‘나’를 찾아보며 내 생각을 궁금해하고, 이 생각이 누구의 것인지 알아보는 활동은 마음을 마주하는 그런 기회가 된다. 오래도록 솟구치는 마음의 응어리를 찾아내 달래 주기도 한다.

마음을 마주한다는 것은 꼭 필요하지만, 참 어려운 일이다. 물론 살아가면서 마음과 마주할 시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즐겁기만 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지금 나의 마음을 마주하는 게 너무 어렵다면 나와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은 어떻게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는지를 먼저 엿보면 어떨까.

  출판사 리뷰

“화가 솟을 때, 후회가 솟을 때 길게 한다고 후련해지지 않잖아요. 순간 물러나면 억울할 것 같지만 내가 행복해지는데 마다하겠어요? 마음에 손 내미세요.”
-저자 인터뷰 중

저자는 마음의 소리를 늘 기록하곤 한다. 갱년기로 인해 예민해진 생각이 일어나면 주저 없이 적는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고요해지고, 그 생각은 자취를 감추게 된다. 솟아나는 생각만 찾아봐도 마음이 조금은 느슨해진다.

우리는 언제든지 위기를 만나고, 두려운 상황에 직면한다. 그럴 때 마음과의 소통, 마음을 객관화하는 것은 정말 큰 재산이 된다. 마음과 소통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내가 힘들 때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 좀 더 가벼울 때 마음과 소통하는 습관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빈 둥지, 그리고 막바지 여행길』이 자신의 마음을 객관화시키는 이런 작업에 호기심이 생기는 이웃들에게 우연히 발견되기를 기대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체리
고요한 평화가 필요한 때, 게으름도 소중한 시절이다.이제는 익숙한 빈 둥지 때를 예찬하며고정된 내 습관을 궁금해한다.두려움도 오고, 고요함도 오고 모두 다녀간다.나를 들여다보면서 비슷한 시기의 벗들과공감되는 대목을 찾고자 노트를 펼친다.행복하고 싶어서 내 서있는 땅의 고마움을 표현하다가서로 의지하고 살아낸 이국 땅에서의 순간들을『아들로 와서 손님이라 한다』에 담아 추억하기도 한다.새로 난 오솔길에 삶의 방향이 숨 쉬는 것만큼이나자연스레 솟는다. 허전함 속에서도 흐릿한 그 길을반가워하며 마음을 꺼내 『너를 기다릴게』에 등장시켜 또 하나의 친구 만났다.

  목차

Part 1 _ 지금 여기
여 정 / 두려움 / 장미와 들꽃 / 귀 향 / 마음의 소리 / 자 유 / 해 방 / 본 성 / 그대로 두라 / 내려놓는다는 것 / 자연으로의 길 / 싹이 돋아나다 / 21세기의 사람들 / 모두 내 속에 있다 / 다른 곳은 어때? / 선악과 / 마음에 낙원이 / 희 열 / 보 물 / 번뇌의 중간에서 / 너는 나의 거울 / 반려동물 / 생각 속을 거닐다 / 달아나는 진심 / 말을 해주고 싶을 때 / 사 랑 /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 2019년 가을에는 / 지금 여기 / 그래도 중요하니까 / 날갯짓 / 오죽할까 / 돈 욕심 / 욕망이라는 사다리 / 걸을 땐 걷기만 해 / 저만치

Part 2 _ 막바지 여행
신의 언어 / 호기심이 넘쳐난다 / 지천명 / 인간 세상 / 가 을 / 내려놓았다고? / 지구라는 방주 / 터 널 / 욕심의 제목 / 공허함 / 동 지 / 그게 나야 / 착한 오해 / 돈 이야기의 결말 / 잊힐 용기 / 코로나 19 / 병원이 돋보이다 /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 / 추 적 / 노 을 / 빈 방 / 쉼 터 / 기쁨이 있는 곳 / 피 해 / 교 통 / 냉정함 / 무 대 / 가벼운 여행길 / 그 습관에 대하여 / 민들레 / 나의 병상 지침서 / 막바지 여행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