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  이미지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
처음이라서 서툰 보통 어른에게 건네는 마음 다독임
애플북스 | 부모님 | 2021.07.15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14 | 0.302Kg | 232p
  • ISBN
  • 979119014768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의 개정증보판. 베스트셀러 감성 에세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의 윤정은 작가가 이번 책에서는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어 고민했던 경험과 위로를 전한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의 내가 꽤 그럴싸한 삶을 살고 있다는 믿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이는 먹었지만 마음은 아이인 채로 고민하는 청춘이 많다. ‘어른’이 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현상 속에서 저자는 ‘어른은 어른다워야 한다.’고 강요하는 사회적 굴레에서 벗어나 ‘진짜 어른’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조금 헤맬지라도 스스로 괜찮은 어른으로 살 방법을 고민하고, 어른이 처음이라서 부딪히는 일들에 자책하지 않고 현명하게 이겨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별다를 것 없는 오늘이어서 더 특별한 지금의 이야기

2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윤정은 작가의 후속작!

잘 산다는 건 대체 무엇이지?
어떤 어른이 괜찮은 어른인 걸까?
지금 이대로 괜찮으면 안 되는 걸까?


어릴 땐 어른이 되면 모든 것이 선명하고 성숙한 사람이 될 것 같았지만, 막상 되고 보니 여전히 나는 미숙하고 주변엔 어려운 일투성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잘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언가 대단한 것을 이루어야만 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면 어쩌면 우린 이미 괜찮은 어른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베스트셀러 감성 에세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의 윤정은 작가가 이번 책에서는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어 고민했던 경험과 위로를 전한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처음이라 서툰 게 당연한 일이라며, 헤맬지라도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는 응원과 함께.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의 내가 꽤 그럴싸한 삶을 살고 있다는 믿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진정 괜찮은 사람으로, 어른으로,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대단하지 않다. 그저 촘촘히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며, 조금씩 마음의 날을 거두고 나를 더 사랑할 줄 아는 지금 이대로라면 썩 괜찮은 것 아닐까? 별다를 것 없는 오늘이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야 하는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그래서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
오늘의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은 알게 되었다.”


나이는 먹었지만 마음은 아이인 채로 고민하는 청춘이 많다. ‘어른’이 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현상 속에서 저자는 ‘어른은 어른다워야 한다.’고 강요하는 사회적 굴레에서 벗어나 ‘진짜 어른’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조금 헤맬지라도 스스로 괜찮은 어른으로 살 방법을 고민하고, 어른이 처음이라서 부딪히는 일들에 자책하지 않고 현명하게 이겨내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며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라고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일지 모른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참 예쁘다.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
“당신의 오늘, 참 아름답다.”


어른의 세계에 진입한 저자는 어떤 결정 앞에서, 인간관계 속에서, 사회적 통념 안에서 좋지만 싫기도 한 양날의 검 같은 어른의 삶과 마주한다. 마음껏 원하는 것을 먹고, 가고 싶은 곳을 가고, 목표를 이루어가는 기쁨을 즐기면서도, 한편으론 삶과 일,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어른의 굴레에 갇힌 경험, 꿈꾸던 회사에 들어간 친구가 몸과 마음에 병들어가는 모습을 묵묵히 바라보아야 했던 일, 굳이 남에게 근심 걱정을 얹어주고 싶지 않아 속마음을 감춘 채 혼자 삭였던 일 등을 경험하며 좌절한다. 그래서 저자는 첫 어른을 경험하는 우리는 모두 서툴다고, 처음부터 잘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공유하고 싶다. 모두 알아버려 어떤 것에도 시큰둥한 태도로 젊은 날을 살아가는 지루함을 견디는 것보다 서툴기 때문에 흥미로운 게 인생이기도 하니까.
어른으로 살며 세상에 쉽게 흔들리고 길을 잃는 모습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힘겨운 어른살이에서 저자처럼 자신만의 중심을 잡고, 위로하며 살아간다면 조금 더 괜찮은 어른으로 행복해진 자신과 마주할 것이다.

괜찮다-
하고 입 밖으로 말을 꺼내면 설령 괜찮지 않더라도 마음이 조금 괜찮아지는 기분이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도 해주고 싶다.
지금 그대로 괜찮다.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
그러니 걱정 말길.
그러니 가던 길을 멈추지 말고 계속 가길.
삶의 춤을 추며,
설령 넘어지더라도 이번엔 괜찮은 척 하지 말고 울고 싶으면
펑펑 울며 마음을 달래주길.

-‘프롤로그’ 중에서

매일 아침 맞이하는 오늘은 처음 살아보는 날이기에 서툴러도 괜찮다. 기대했던 날에 비가 오고 바람이 거세면 어떤가. 바람을 느끼고 비를 맞으며 걷다 보면 햇살에 눈이 부셔 보지 못한 장면들을 만나게 될 테니 구태여 피하지 않으련다. 어떤 것을 핑계로 미루어버리면 그 일은 영영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다. 모르겠다. 이 역시 괜한 오기일지도. 하지만 비가 오는 날 길을 걸어보아야 비를 피하는 방법도, 우산을 쓰는 방법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모두 첫 어른이다. 그래서 늘 사는 게 서툴지만, 서툰 게 당연하다. 당연한 일이다.

-‘굳이 행복을 위해 애쓰지 않아도’ 중에서

어제의 실망스러운 나에게 술 한잔 따라주어야겠다. 시원하게 들이킨 뒤 말해주어야지. 첫 어른으로 사느라 수고가 많다고. 기대했던 내일의 나에게 다시 실망하는 날이 올지라도 개의치 말라고. 근사한 미래를 동경하고, 어른임에도 진짜 ‘어른’이 되기를 갈망하는 건 혼자만의 꿈이 아니라고.
‘어른’도 ‘어린이’도 아닌 것 같은 경계에서 살아가는 세상 모든 첫 ‘어른이’들에게 건배를 외친다.
“모두, 첫 어른이로 사느라 수고가 참 많습니다.”

-‘우리는 모두 첫 어른이야’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정은
책 읽기와 글쓰기가 주는 위로에 기대어 살고 있다. 할 줄 아는 게 읽기와 쓰기밖에 없어 가끔 초라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글쓰기를 업으로 할 수 있어 행복하다. 타인과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하는, 그 순간의 온기를 좋아한다. 글쓰기는 마치 나와의 따스한 대화 같다고 여긴다. 때론 종이에 적힌 활자를 보며 기쁘고 슬프고 안쓰럽고 초라하기도 한 모습에 내 마음을 읽으며 이야기 나눈다. 그런 지금이 소중하다.지은 책으로는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사실은 이 말이 듣고 싶었어》, 《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 《세상의 모든 위로》, 《같이 걸을까》 등이 있다. 현재 오디오클립 ‘윤정은 작가의 책길을 걷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 ‘삶의 향기 동서 문학상’을 수상했다.blog.naver.com/luvbookwww.instagram.com/yunjewriteaudioclip.naver.com/channels/624

  목차

프롤로그

1장 굳이 행복을 위해 애쓰지 않아도

지금 웃고 있다면 오늘이 꽃날이야
애쓰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것
우리는 모두 첫 어른이야
때론 일부러 길을 잃기도 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하여
마음의 낯을 가리는 게 뭐 어때서
나에게 실망한 하루였다면
흔들려도 괜찮아
생각에는 마침표가 필요해
식사에 온기를 더해
어른에게 필요한 용기
지금의 내 나이를 견디던 아버지에게
앉은 자리가 꽃자리

2장 너의 삶이 꽤나 마음에 들어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다
취향을 실천하는 재미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
어른에게도 위로는 필요하다
슬플 때 나를 위로하는 방법
관계가 어려워진 건 진짜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
행복은 자주 꺼내어보는 것
상상 일탈
나에게 정성스러운 음식을 대접하기 시작했다
언니가 좋아요
당신은 내게 무해한 사람인가요
마음에 마음을 더하면
때론 쉬어가도 돼
숨어 있는 마음의 키 찾기

3장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
아무것도 아닌, 보통의 날
날이 좋아도 눈물 날 때는 있다
밤의 무게를 인정하기
나를 둘러싼 것에 여백을 주다
그냥 둬, 시간이 해결할 거거든
죽을 때까지 철들지 않는 어른이
걱정을 대신 맡아줘
아름다운 너의 오늘을 응원해
오늘의 감정에게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소란스럽지 않아 더 좋은 오늘
수고했어, 오늘도
소풍처럼 설레는 길을 갈래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

4장 두려움에게 인사를 건네는 용기
눈이 부시게
비교를 버리고 자유로워지는 순간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해주기
"힘내"라고 말해주기
후회되면 다시 다짐하면 돼
한심한 감정들을 모아 버렸다
거절 연습
누군가를 나의 공간에 들이는 일
퇴근 후 맥주 한 잔
안 해본 것에 대한 후회는 이제 충분해
세찬 바람이 멈추는 곳
휘청거릴 땐 한껏 흔들려도 괜찮다

5장 슬픔이 길을 잃지 않고 잘 흘러가도록
실패가 아니고 시도라고 말할래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는 사람이고 싶다
나에게 책상을 선물했다
내 인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었다.
성격은 물건처럼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다
나만의 장소가 주는 위로
봄은 또다시 온다
어른의 형태
이번 생, 생각보다 괜찮은 거 같아
오늘 하루도 혼자가 아니야
어쩌면 내 염려보다 가벼울지 몰라
모든 것이 좋은 날
마음의 면역력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