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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
Storehouse | 부모님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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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무리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늘 아픔이 있게 마련이다.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도 큰 위로가 되지만, ‘그렇구나. 사실 나도 그랬어’라는 사람을 만나면 자꾸 앞서가는 슬픈 감정이 조금은 속도를 늦추게 된다. 산다는 건 무엇일까? 똑부러지게 무엇이라 정의하긴 어렵지만 “다들 그렇게 살아”라고 말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는 평범한 사람의 일상에서 어른으로 여물어가는 삶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주형 작가와 함께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의 모습을 보면서 공감과 위로 그리고 응원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그렇게 매일매일 여물어갑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어른이 되어갑니다.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닐까요?

<출판사 서평>

그래도 여전히 치열한 하루를 견뎌낸 나를 바라보며
나만 알아볼 수 있는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지요.
오늘 하루도 잘 건너왔다.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일상을 저마다의 온기를 품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하루가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한 해가 되고 인생이 됩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이 아파했고, 얼마나 많은 것을 희생하고 포기하며 살아왔는지 모릅니다. 그런 시간들을 지나서 이렇게 평범한 하루를 지내고 있는 것이겠지요.
우리는 그렇게 매일매일 여물어 갑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어른이 되어갑니다.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를 통해 이주형 작가가 당신이 걸어가는 삶의 길을 응원도 멋지게 여물어 가기를 응원합니다.

외로워야 보이는 세상이 있습니다.
쓸쓸해야 잡히는 느낌이 있어요.
숨이 가빠 올라야 알게 되는 현실이 있지요.
우리는 그렇게 매일매일 여물어갑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어른이 되어갑니다.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닐까요?
<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 > 중에서

하루하루 앞만 보고 살고 열심히 살고 있지만 한 번씩 허리를 펴고 돌아보면 이리저리 흔들리며 살아 왔음을 느끼게 되지요.
내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려고 조심스레 걸어온 길이 사실은 휘청휘청 갈지자였음이 보이기 시작하니 오늘 내딛는 한 발자국이 새삼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래도 길을 잃지는 않았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 기찻길 > 중에서

세상을 바꾸고 싶은 열정이 어느덧 사그라들고 내 몸뚱이 하나 제대로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임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더 가까워지고 겸손해지는 것 같아요.
세상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내가 쓴 안경을 바꿔 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안경이지요. 세상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안경이지요.
< 늘 어려운 문제 >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주형
커피 한 모금이면 슬플 때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늘 손에 책이 들려 있는 사람인생 키워드를 물어보면 주저 없이 ‘가족’이라고 대답하지만 때론 철없는 가장별을 좋아해 두 자녀의 이름에 별 규(奎)자를 넣은 아빠 남들처럼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평범한 직장인돈 욕심보다 사람 욕심이 더 많은 사람쿨한 고양이보다 살가운 강아지가 더 좋은 사람주책 맞게 틈만 나면 SNS를 들여다보는 아재‘가장 평범한 인생’이 삶의 목표인 사람설득보다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글쓰기기 취미라 늘 어디에든 끄적거리는 사람그간 쓴 책으로는 <어른이 되어보니>, <어른이고 싶은 날>, <지적인 생각법>,<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해피메이커>, <6시그마 콘서트> 등이 있다.인스타그램 @tim239jh페이스북 Joo Hyung Lee이메일 tim239@naver.com

  목차

프롤로그 다들 그렇게 살아·5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12
눈이 부시게 ·14
개망초 ·16
기찻길 ·20
장례식장에서 ·22
사람들은 왜 자꾸 넘어져? ·24
늘 어려운 문제 ·25
뒷모습 ·27
그래도 괜찮아요 ·29
라일락이 좋다 ·32
36.5도 ·35
편히 잠드는 날이 많아지시길 ·37
심장이 미쳐서 ·39
아베 마리아 ·41
바람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42
내가 걸어온 길 ·43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44
토요일 오전 8시 ·48
미국이란 나라는 ·50
거울 속의 나 ·52
오늘 하루도 잘 건너왔다 ·54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56
중년의 서재 ·58
그 페이지는 왜 접혀 있을까 ·62
커피의 기능 ·64
콜라 그까짓 거 ·66
공중전화 ·70
더 나빠질 게 없으니 ·72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특별한 것 ·74
나이 들면서 좋은 점 ·77
세상은 왜 답해주지 않을까 ·79
속마음을 들킨 날 ·82
어린 왕자 ·84
행복을 느끼는 순간 ·86
여백의 미 ·88
미련 ·90
사랑을 한다는 것 ·92
얼리버드 ·94
코로나 블루 ·96
나도 가끔 잊어버리지만 ·98
그리운 그대 ·99
힘내라 친구야 ·100
아버지 ·102
이름 모를 잡초야 ·106
숟가락과 젓가락 ·108
약간의 거리를 두고 ·110
도토리 키 재기 ·112
책갈피 ·114
바다 보러 가고 싶다 ·116
왜 묻느냐고요? ·118
당연한 대답 ·120
살아보니 그렇더라 ·121
첫 겨울이니까 ·122
칭찬 돌려막기 ·124
기분 좋은 선물 ·127
그 식당엔 다시 가기 싫고 ·130
택시 드라이버 ·134
아무것도 아닌 하루는 없다 ·136
청년의 날 ·138
로또는 언제 사야 할까 ·144
창문 너머엔 ·147
갈지자 걸음 ·149
아무나 죄송하면 됐지 뭐 ·150
들꽃 ·152
토닥토닥 ·153
지혜인가 꼼수인가 ·154
우리 집이 마지막 집이기를 ·156
초보 예찬 ·158
안나푸르나 ·160
나이듦의 또 다른 이름 ·164
오솔길 ·166
좋은 사람 ·168
취미가 뭐예요? ·170
저도 환자예요 ·172
어떤 계절을 좋아하세요? ·174
왜 글을 쓰세요? ·178
이기자 부대 ·179
커피 마시는 E.T. ·181
TV를 켜 놓았습니다 ·183
라떼는 ·185
서른 즈음에 ·187
공허함 ·190
웃는 것인지 우는 것인지 ·192
흐르는 강물처럼 ·194
당신의 마음이 평안하기를 ·197
나름 패피 ·200
여성복 코너 ·202
사람냄새 나는 사람 ·206
아프지 않은지 ·208
빈 의자 ·210
뭐가 그리 급해서 ·212
팔자 좋은 강아지 ·215
행복전염병 ·218
내 노을은 어떤 색일까 ·220
여보, 나 사실 길치야 ·221
뭣이 중헌디 ·223
Love is ·224
함부로 휘두르면 ·225
커피에서 낙엽 태우는 냄새가 난다 ·227
샛별처럼 빛나는 하루 ·229
거저 주어지는 것은 없다 ·232
멋진 복수 ·233
행운을 주는 사람 ·235
괜찮아, 난 지금도 자라니까 ·237
지금 잘하고 있어 ·240
빵 한 조각, 물 한 모금 ·243
지금 해도 돼요 ·245
왜들 자꾸 싸우고 난리야 ·247
어느 봄날에 ·250
떠나 보낸다는 것 ·252
남 탓이 가장 쉬운 것 ·254
내가 어때서 ·256
오십 년을 살아보니 ·258
조급함 ·260
첫눈 ·264
동호회 ·267
울어도 괜찮아 ·268
눈물 ·270
악플 ·272
나 이런 사람이야 ·274
기약 있는 기다림 ·275
인생 비빔밥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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