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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일기 3 이미지

봉우일기 3
책미래 | 부모님 | 20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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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의 선인이자, 단군사상가, 민족운동가, 교육자, 한의사였던 봉우 권태훈 선생의 유고(遺稿)들을 정리, 역주한 책. 유고는 일기처럼 연대와 날짜순으로 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 80년대까지 쓰여져 있으며, 내용은 그날의 주제에 따라 기록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다양한 방면에 관한 수필들로 이루어져 있다.

봉우 권태훈 선생님 글 속에는 우리 민족의 수난기였던 6.25 남북전쟁 이후, 우리가 아주 어렵게 지내던 시절의 정치적 혼란, 경제적 궁핍, 사회, 문화적 정체성 상실 등이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그 어려움 속에서도 정의, 공정 등의 사회적 가치를 굳건히 챙기며 미래 로의 전진이 담겨있다. 그 각박한 삶의 조건 속에서도 문화적으로 정신수련연구소로서의 ‘연정원(硏精院)’ 설립에 대한 추구를 멈추지 않았다.

  출판사 리뷰

신라 최치원 <난랑비서(鸞碑序)>의 ‘국유현묘지도(國有玄妙之道)’와 조선조 정북창 <용호비결(龍虎訣)>의 ‘수단지도(修丹之道)’와 구한말 나철의 <대종교(大倧敎)> ‘홍익인간(弘益人間)’이념을 현대에 중흥, 구현한 선각자(先覺者) 봉우 권태훈의 유고집 <봉우일기3>!!!

이 책은 한국의 선인(仙人)이시자, 단군사상가, 민족운동가, 교육자, 한의사이셨던 봉우 권태훈(1900~1994) 선생님의 유고(遺稿)들을 정리, 역주한 것입니다. 유고는 일기처럼 연대와 날짜순으로 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 80년대까지 쓰여져 있으며, 내용은 그날의 주제에 따라 기록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다양한 방면에 관한 수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존 1998년에 펴낸 《봉우일기》 1, 2권에 수록되지 않은 유고들중 1951년, 1952년, 1953년초, 1963년-64년초 유고들을 정리하여 이번에 추가로 펴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직 남아 있는 미발표 유고들을 연대순으로 정리되는 대로 계속 책으로 펴내어 《봉우 권태훈선생님 유고전집》이 완성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봉우 권태훈 선생님 글 속에는 우리 민족의 수난기였던 6.25 남북전쟁 이후, 우리가 아주 어렵게 지내던 시절의 정치적 혼란, 경제적 궁핍, 사회, 문화적 정체성 상실 등이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그 어려움 속에서도 정의, 공정 등의 사회적 가치를 굳건히 챙기며 미래 로의 전진을 다짐하시는 게 보입니다. 그 각박한 삶의 조건 속에서도 문화적으로 정신수련연구소로서의 ‘연정원(硏精院)’ 설립에 대한 추구를 멈추지 않으십니다.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어느 때는 무상한 현실 속에서 병을 앓으시거나 실의에 빠지시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계룡산 산골마을 상신리에서 천문관측을 하시고 자세한 스케치와 관측기록을 토대로 7년 후의 1960년 4.19혁명을 예측하시는 과학자이자 예언가의 모습을 보여 주시기도 합니다. 이렇듯 천문학자로서의 면모는 전통의약과 산법(算法)을 다루시기도 하고 하늘의 도(道)와 땅의 도, 사람의 도를 논하는 도인(道人)의 철학을 발표하시기도 하며, 30~40년 후 6.25전쟁으로 어지러운 1952년 한국에서 세계국가의 흥망성쇠를 놀랄 정도로 정확히 예언하시는 등 다양하게 변모합니다. 실로 인간의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한 관심과 전문적 지식이 있으셨던 것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봉우일기 3권> 서문에서.

이것이 무슨 유전후인(遺傳後人: 뒷사람에게 물려줌)하자는 것도 아니요, 또 내가 무슨 문장이 볼 만해서가 아니라 모두 내 자신의 적막(寂寞: 고요하고 쓸쓸함)을 피하기 위하여 나의 독자적인 횡설수설을 주로 기록하는 것이요, 이치에 합당한지 아닌지, 문장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조금도 개의치 않고 하고 싶은 말, 쓰고 싶은 기록은 무엇이고 가리지 않고 모두 그대로 반향(反響)시키는 것이다. 후일에 괘인이목(掛人耳目: 사람들 눈, 귀에 걸림)할지라도 내 본의(本意)임을 양해하시고 심책(深責: 심한 질책) 없으시기 바라며 이 붓을 그친다.
- 1963~1964년 초 일기 <머리말쌈> 중에서

…공자(孔子)의 대동(大同)이라는 도(道)요, 모니불(牟尼佛: 석가)의 용화(龍華: 임금, 제왕)라는 도요, 순(舜)의 중화(重華)라는 도요, 야소(耶蘇: 예수)의 부활(復活)이라는 도이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의 길이다. 동일한 일도(一道)이다. 우리가 걷고 있는 이 길이다. 이 길이 경(經: 남북)으로, 위(緯: 동서)로 아무데로 가든지 공통된 길이라는 것이다. 방계곡경(旁谿曲逕)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길을 개척해서 우주에 공헌해서 지금부터 이후로 우주인들의 걸을 길을 편리하게 하여 준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내가 항상 말하는 백산운화(白山運化)라는 것이 이 길 개척을 의미하는 것이다.
- 1952년 수필 <도(道)>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권태훈
단기 4225년(1900년)에 서울 재동에서 태어났다. 소설 《단丹》의 실존 주인공으로, 6세 때부터 정신수련을 시작했으며 19세 되던 해 당대 도계의 거인인 일송一松 선생으로부터 우리 민족의 정신수련법을 전수받았다. 《단丹》, 《백두산족에게 고告함》, 《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봉우일기》, 《선도공부》 등 일련의 책을 통해 우리 민족 고유의 사상과 정신수련법을 펼쳐 왔으며, 민족의 뿌리 찾기와 후학양성에 힘쓰다가 1994년 95세로 돌아가셨다.

  목차

서문: 《봉우일기(鳳宇日記) 3권》을 펴내며

1963년(癸卯)
3-1 연정법론(硏精法論)과 실제(實際)
3-2 머리말삼
3-3 무제시(無題詩): 제목 없는 시
3-4 영친왕(英親王) 전하(殿下)께서 환향(還鄕)하시다
3-5 미통(米統)이 암살되다
3-6 민의원(民議院)선거를 보고
3-7 수필(隨筆): 우리는 우리대로의 태세를 정비하고 있어야 한다
3-8 내 가정생활의 최저(最低)를 확보하자면
3-9 내가 소유하고 있는 임야(林野)에 대한 계획
3-10 생약(生藥: 식물성 한약재)재배
3-11 농가부업인 양어(養魚)
3-12 농가부업인 양잠(養蠶: 누에치기)
3-13 농가부업으로 양토(養兎: 토끼치기)를 장려한다
3-14 농가부업인 버섯재배
3-15 농가부업인 축산(畜産)
3-16 과수(果樹)재배도 농가부업으로 적당하다
3-17 농가부업인 저마(苧麻: 모시풀)생산
3-18 완초(莞草: 왕골)재배도 농가부업이 된다
3-19 죽림(竹林: 대숲)을 조성해서 농가부업으로 장려하라
3-20 농가부업으로 방적(紡績)을 장려하자
3-21 방송을 듣다가
3-22 시목(柴木: 땔나무) 재배가 농가부업으로 상당한 수입을 본다
3-23 저목(楮木: 닥나무)재배로 농가부업의 일조(一助)를 삼자
3-24 수필(隨筆) - 영세농가의 의식주 계산
3-25 우리 국민들의 과거, 현재 생활상태
3-26 신조각설(新組閣說)을 방송으로 듣고
3-27 신임(新任) 금백(錦伯)명단(名單)을 듣고
3-28 국회 소식을 듣고
3-29 인생무상(人生無常) 추기(追記)
3-30 해위 옹(海葦翁: 윤보선)의 발언을 듣고
3-31 현상(現狀: 현재상태) 내 가정의 계활(計活)의 도(道)
3-32 수필(隨筆): 어느 곳에서 무엇으로 태평세계의 배태가 보일 것인가
3-33 금란계(金蘭契) 집회(集會)를 보고
3-34 상신분교 제12회 졸업식을 보고
3-35 월남에 또 구테다가 나다
3-36 수필 - 침유(浸濡)와 과오(過誤) 청산
3-37 수필: <계묘년 제석을 당하여 회고함>의 추기(追記)

1964년(甲辰)
3-38 원조(甲辰元旦: 1964년 설날 아침)
3-39 내가 금년에 사적(私的)으로 바라는 바
3-40 원정(元正: 새해, 원조) 2일에 제천(祭天: 하늘에 제사함)을 하고 돌아와서
3-41 수필 - 두 가지 불가사의(不可思議)하고 기상천외(奇想天外)한 체험
3-42 답김학수(答金學洙) - 김학수 군 편지에 답함
3-43 수필 - 국가경제확립을 위한 제언: 국민들을 생활고에서 구출할 방안들
3-44 상원월(上元月: 음력 정월 보름달) 본기(本記)
3-45 5회 삼일절(三一節)을 맞으며

1951년(辛卯)
3-46 국회에서 신묘년(辛卯年: 1951년) 현물세안(現物稅案)을
통과한 보(報: 소식)를 듣고 내 소감(所感)
3-47 산림정책의 부당성을 적발하노라
3-48 병(病)으로 귀향(歸鄕)하는 제2국민병(國民兵)을 보고 내 소감(所感)
3-49 불안에 싸인 우리 농촌 현상
3-50 경제문제를 해결하자면 무슨 방식으로가 제일 안전한가
3-51 의외(意外)에 정도(程度) 이상으로 신체가 쇠약해지는 데 대한 내 소감
3-52 참모총장 이종찬(李鍾贊) 소장(少將)의
육사(陸士)신설(新設)에 대한 발표를 듣고 내 소감
3-53 개헌론을 둘러싸고 국회에서 일장(一場: 한바탕)
파란(波瀾)을 불면(不免)할 것이다
3-54 우리가 목적하는 일이 대한민국 헌법에 어떠한가
3-55 영국 보수당의 승리를 듣고
3-56 내무장관 인책사직(引責辭職) 권고안(勸告案)을 보고
3-57 지리(智利) 대둔(大芚) 양산(兩山)의
잔비(殘匪: 남은 공비) 토벌상(討伐狀)을 보고
3-58 국련(國聯: UN) 한협(韓協)문제에 대한 나의 의견
3-59 천금불환산(千金不換散: 천금으로도 바꾸지 않는 가루약)
3-60 보중여신탕(補中如神湯)
3-61 수필(隨筆) - 6.25전란을 극복하자면
3-62 용산연정원(龍山硏精院)에서 작성한 28수 천문대조표
3-63 우리 농촌의 금석(今昔: 현재와 과거)
3-64 농촌대책은 농촌에서 강구(講究)하자
3-65 조병옥(趙炳玉) 박사의 시국강연을 듣고 내 소감
3-66 김준연 군(金俊淵君)의 강연을 듣고 내 소감
3-67 국회에서 내무장관 불신임안을 통과시키고 따라서
기한부 회답을 구한 데 대한 내 소감
3-68 수필: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3-69 공주 을구(乙區) 국회의원 보선(補選: 보궐선거)를 앞두고
3-70 본면(本面) 출신 국군 전망병사(戰亡兵士: 전사병)
합동위령제에 참석하여 내 소감

1952년(壬辰)
3-71 유명무실(有名無實)한 내각 경질(更迭: 인책 교체)
3-72 공주 을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축록전(逐鹿戰: 선거전)을 보고
3-73 부산소견(釜山所見)
3-74 미가(米價) 최신 기록인 35,000원대(坮)를 보고
3-75 수필: 은인자중 하느라 부득이 가면을 쓰고 사는 나
3-76 반포면 수득세 건(件)에 대하여 내 의견을 기록하노라
3-77 경제적으로 기생(寄生)이 되는 내 소감
3-78 6.25사변 후 동지들 간에 상문(相問: 서로 물어 봄)할 곳을 약기(略記)해 본다
3-79 망중한(忙中閑: 바쁜 가운데 한가로움) 한중망(閑中忙: 한가한 중에도 바쁨)
3-80 수필: 대장론(大將論)
3-81 장교양성의 웅위(雄威: 웅장한 위풍)함을 보고
3-82 수필: 일의 성패에 대한 운명론을 반대한다
3-83 2년 2월 초3일 봉우 선생님의 산법(算法)메모
3-84 수필: 왕척직심(枉尺直尋)과 연정원의 발족
3-85 재향군인회 충남지부 결성식을 보고
3-86 수필: 지난 53년간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연정원 발족과 동지규합
3-87 치산신방(治疝神方): 산증(疝症)을 치료하는 신효(神效)한 약처방문(藥處方文)
3-88 신훈(申塤) 씨의 방적(紡績)회사 창립 준비를 듣고
3-89 우천장(友川丈)을 전송(餞送)하며
3-90 하동인 군(河東仁君)의 서신(書信)을 보고
3-91 부재기위(不在其位)하얀 불모기정(不謀其政)이라
3-92 공주군수의 초청을 받고 내 소감
3-93 우리 면(面) 사건의 진상(眞狀)과 민심의 동태(動態)
3-94 5.10선거인 도의원(道議員) 입후보의 권고를 듣고 내 소감
3-95 내가 도의원 출마를 앞두고
3-96 수필: 또 다시 운명론을 반대함 -5.10 도의원 선거에 참패하고
3-97 수필: 1953년 국회의원 선거 준비 설계안
3-98 연정원의 연혁(沿革)
3-99 수필: 선거출마를 권고하는 동지들과 중지하라는 동지
3-100 수필: 씨족애(氏族愛)와 화수회(花樹會)
3-101 가아(家兒) 영조(寧祖)를 일선(一線)에 보내며
3-102 수필: 식량부족문제와 국민의 굶주림
3-103 수필: 빚이 산더미 같은 나의 가정경제
3-104 장택상(張澤相) 군의 국무총리 인준의 보(報)를 듣고
3-105 충남도의회 긴급소집 보(報)를 듣고
3-106 국회 데모사건 보도를 보고
3-107 수필: 내 스스로 위안하는 글
3-108 교육구(敎育區)위원에 당선되고 내 소감
3-109 국회해산 총선거실시 결의문을 보고
3-110 안왕이부득빈천호 (安往而不得貧賤乎: 어디 간들 이런 빈천이야 못 얻을까)
3-111 부채(負債)
3-112 한기(旱氣: 가뭄)가 태심(太甚: 너무 심함)하여 민생문제가 난관(難關)에 봉착하였다
3-113 도교육위원회에 참석하고
3-114 미8군단 화약고 폭발의 보(報)를 듣고
3-115 모인(某人: 아무 사람)의 소송(訴訟)에 증인으로 심문을 받고 내 소감
3-116 군수를 면회하고 모건(某件)을 부탁하고 내 소감
3-117 수필: 공로(空老)를 자경(自警)함
3-118 습유답조장(拾遺答弔狀: 조장에 답한 것을 주음)
3-119 점점 다가오는 8.15 기념일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3-120 지방의원들이 국회를 봉쇄하고 국회해산을 강요하였다는 보(報)를 듣고
3-121 인촌(仁村)의 부통령 사임(辭任) 수리(受理)를 듣고
3-122 공주 검찰청에 출두(出頭)하고 나와서 내 소감
3-123 습유(拾遺) 상신분교 개기제문(開基祭文)
3-124 수필: 축수록(逐睡錄)을 한 달 만에 다시 시작하는 머리말
3-125 내가 말하는 수양(修養)이라는 것은 어떠한 효과를 초래하는가
3-126 8.15 기념일을 당하여
3-127 (1) 다시 연정원 동지들 약평(略評)이나 해보자
유일(遺逸)도 같이 해보자
3-128 (2) 다시 연정원 동지들 약평(略評)이나 해보자
유일(遺逸)도 같이 해보자
3-129 (3) 다시 연정원 동지들 약평(略評)이나 해보자
유일(遺逸)도 같이 해보자
3-130 수필: 사업의 파탄과 안빈낙도(安貧樂道)
3-131 정부통령선거 후문(後聞: 뒷소문)을 듣고
3-132 대통령 재임초(再任初)의 인사(人事)관계를 보고
3-133 한협(韓協) 충남지부 재발족을 보고
3-134 수필: 살 길이 보이지 않는 절처(絶處)에서 삶을 희망하며
3-135 일선(一線: 6.25사변의 최일선) 노무교대인의 요령 없는 현상보고를 듣고 내 소감
3-136 나의 한계(限界)
3-137 이조(李朝: 이씨조선) 500년간에 유의미수(有意未遂)한 일이 얼마나 되나
3-138 《심서고(心書考)》 <격세(擊勢)>장 추기(追記)
3-139 자식(子息)의 서신을 보고
3-140 충남지사 신임(新任: 새로 임명됨)을 보고
3-141 부산 근문(近聞: 요즘 소식) - 국회소식
3-142 명(名)과 형(形)
3-143 수필(隨筆): 가소(可笑)로운 근일(近日: 요즘) 내 생애
3-144 신문지상의 진(陳) 내무장관 답변을 듣고
3-145 국무총리 일행의 재해지(災害地) 시찰 후보(後報: 뒷소식)를 듣고
3-146 연정원(硏精院)에서 양성하고자 하는 과목
3-147 급병(急病)으로 사선(死線)을 월(越: 넘음)하고
3-148 장(張) 국무총리의 사임설을 듣고
3-149 우주 대자연을 그대로 본받아서
3-150 수필(1952년 음력 8월 17일자 일기 다음에 쓰여짐)
3-151 근일(近日: 요사이) 중공군의 반공전(反攻戰: 반격전)이
치열함을 신문지상으로 보고
3-152 수필: 내가 사는 산동네, 신소(莘沼), 상신리(上莘里)
3-153 모 도의원을 만나고 내 소감
3-154 충남대(忠南大)재단 후원위원회 참사(參事)위촉장을 받고
3-155 현조비정부인전주이씨(顯祖貞夫人全州李氏) 기일(忌日)을 경과하고 내 소감
3-156 수필: 가족 호구(糊口: 먹고 삶) 문제의 갈림길
3-157 미국 대통령 선거 종막(終幕: 결과)을 듣고
3-158 가아(家兒)의 귀가(歸家)를 보고
3-159 대황조(大皇祖: 큰할배) 봉안(奉安)에 대한 사견(私見)
3-160 자식을 보내고
3-161 이갑성(李甲成) 군의 총리 지명설을 듣고
3-162 아이젠하워 원수의 환영행사를 보고
3-163 본군(本郡: 공주) 출신 국회의원 박충식 군의 서한(書翰: 편지)을 보고
3-164 아이젠하워 원수의 한국방문을 환영함
3-165 이 대통령이 외국기자회견 석상(席上)에서 발표한 몇 조를 듣고
3-166 도(道)
3-167 트루먼 대통령이 아이젠하워 원수의 방한(訪韓)을
정치적 선동이라고 기자회견 석상에서 발표하였다
3-168 교(敎: 가르침)
3-169 임진(1952년) 중동(仲冬: 음력 11월)을 맞이하며
3-170 학(學: 배움)
3-171 수필: 정봉화(鄭鳳和) 동지 심방기(尋訪記)
3-172 신체과로가 장래 병의 원인이 된다
3-173 선고기신(先考忌辰: 선친기일)을 경과하고 내 소감
3-174 몽중(夢中)에 우연히 상봉한 친지 모씨의 질문에 대해
몽각후(夢覺後: 꿈깬 뒤) 내 의견대로 기록해 보는 것이다
3-175 <천부경(天符經)> 현토(懸吐) 사의(私意: 개인적 의사)
3-176 공주교육위원회에 갔던 소감
3-177 임진(1952년) 1년을 회상(回想)하며
3-178 임진년(1952)을 보내며

1953년(癸巳)
3-179 계사(癸巳: 1953년) 원조의 천상(天象: 천문)
3-180 변동 많은 건상(乾象: 천문 현상)
3-181 행(行)
3-182 작(作)

부록: 봉우 선생의 생애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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