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생을 같이 하기로 약속한 연인이 납치되었다. 그 곳에는 총알 한개가 장전되어 있는 총 한자루와 핸드폰이 놓여있다. 그들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는 한 사람을 죽여야 나머지 한 사람이 살아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공포에 휩싸인 가여운 연인은 배고픔, 목마름, 그리고 살고 싶은 한줄기 욕심으로 고뇌한다.
서로 간에 상대를 죽여야만 끝나는 또 다른 연쇄 인질극이 발생하고,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범인은 납치대상을 어떻게 선택한 것일까? eeny, meeny, miny, moe(이니 미니 마이니모)!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댕! 이 모든 일을 꾸민 ‘술래’는 과연 누구인가?
출판사 리뷰
밀폐된 장소, 두명의 인질, 한개의 총알!
상대를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다!
범인과의 숨막히는 두뇌싸움!
평생을 같이 하기로 약속한 연인이 납치되었다. 그 곳에는 총알 한개가 장전되어 있는 총 한자루와 핸드폰이 놓여있다. 그들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는 한 사람을 죽여야 나머지 한 사람이 살아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공포에 휩싸인 가여운 연인은 배고픔, 목마름, 그리고 살고 싶은 한줄기 욕심으로 고뇌한다.
서로 간에 상대를 죽여야만 끝나는 또 다른 연쇄 인질극이 발생하고,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범인은 납치대상을 어떻게 선택한 것일까? eeny, meeny, miny, moe(이니 미니 마이니모)!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댕! 이 모든 일을 꾸민 ‘술래’는 과연 누구인가?
《이니미니》라는 제목은 미국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 가사인 “eeny, meeny, miny, moe(이니 미니 마이니모)”에서 온 것이다. 범인이 쌍으로 인질을 납치한 뒤, 이들 간에 선택을 강요하는 상황을 빗댄 표현이다. 악마의 게임을 강요하는 범인은 과연 누구인지 그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한다. 특히 영화의 한 씬같은 느낌을 주는 속도감 있는 저자의 문체는 독자에게 끊임없는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 쉴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출간 즉시 전세계 28개국 수출작
2014년 영국 탐정추리소설 최고의 신작
2014년 더썬이 주목한 소설
2014년 썬데이타임즈가 주목한 픽션
출간 후 영국 팟캐스트 오디오북 70만 다운로드
유럽 최대의 출판그룹인 펭귄社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작가 M.J. 알리지 데뷔작인 《이니미니》는 박진감 넘치는 사건전개, 예측불허의 결말, 그리고 인간 내면에 대한 섬세한 심리묘사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었고, 출간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전세계 28개국으로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저자 M. J. 알리지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그는 코넌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로 대표되는 영국 탐정추리소설의 계보를 이을 천재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에게 최고의 두뇌게임을 선사한다.
《이니미니》라는 제목은 미국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 가사인 “eeny, meeny, miny, moe(이니 미니 마이니모)”에서 온 것이다. 범인이 쌍으로 인질을 납치한 뒤, 이들 간에 선택을 강요하는 상황을 빗댄 표현이다. 악마의 게임을 강요하는 범인은 과연 누구인지 그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한다.
《이니미니》는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서, 이후 2편인 《Pop Goes the Weasel》과 3편인 《The Doll’s House》의 연속적인 대히트로 이어졌다. 현재는 4편인 《Liar Liar》의 출간을 곧 예정하고 있다. 《이니미니》를 통해서는 the UK’s bestselling crime debut of 2014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M. J. 알리지
《이니미니》를 통하여 혜성처럼 등단한 M. J. 알리지는 15년간 영국 웰메이드 TV 드라마 제작에 몸담았던 특이한 경력 탓에, 영화나 드라마의 한 씬(scene) 같은 느낌을 주는 속도감 있는 문체로 독자에게 끊임없는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스릴러 작품을 써왔다. 무척이나 짧은 호흡을 갖는 100여 개의 각 챕터는 매 챕터마다 새로운 단서가 등장하고 새로운 사건이 발생한다. 그의 작품세계는 전개가 박진감 넘치고 결말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면서도 등장인물의 심연에 깔린 어두운 인간 본성에 대한 심리 묘사가 뛰어나다. 이것이 그를 코넌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로 대표되는 영국 탐정추리소설의 계보를이을 천재 작가로 평가하는 이유이다.《이니미니》는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의 1편 《이니미니 Eeny Meeny》으로서, 2편 《위선자들 Pop Goes the Weasel》, 3편 《인형의 집 The Doll’s House》, 4편 《거짓말쟁이 Liar Liar》, 5편 《양치기 소년 Little Boy Blue》, 6편 《숨바꼭질 Hide and Seek》까지 모두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니미니》는 the UK’s bestselling crime debut of 2014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