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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영성
영적 무감각에 빠뜨리는 '바쁨'을 제거하라
두란노 | 부모님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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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존 마크 코머는 서른세 살의 나이에, 한창 급성장하고 주목받던 대형 멀티사이트 교회 담임목사 자리에서 한발 물러나는 파격적인 선택을 한다.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하게 살아 있기 위해 그는 가차 없이 삶의 속도를 늦추었고, 예수님의 습관들을 바탕으로 삶을 단순화했으며, 예수 안에 '거하는' 삶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 귀한 결정과 훈련들의 산물이다. 부쩍 고단함을 느낀다면, 일상이 무의미한 것 같고 더 나은 인생길이 있을지 모른다고 남몰래 고민하고 있다면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당신만의 속도를 되찾으라.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는 전혀 새로운 방식. 예수의 속도로 "자유롭고 가볍게" 사는 법. 엉킨 마음이 치유되고, 삶의 질이 달라진다.

  출판사 리뷰

아마존 '기독교 신앙' 베스트셀러 1위 !

삶을 진정으로 살지 않고
그저 스쳐 지나가는 현대인을 위한 솔루션
'일상을 사는 속도'도 영성이다!

"바빠"라는 말이 입에 뱄는가? 멀티태스킹에 강하다고 자부하는가? 스마트폰이 잠시라도 곁에 없으면 불안한가?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시간'이란 없는가? 하고 싶은 일도, 할 일도 늘 쌓여 있는가? 최근 집중력과 참을성이 크게 떨어졌음을 느끼는가?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동요가 심한가? '이건 아닌데',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가?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이 책이 필요하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저자 존 마크 코머 목사는 쉽고 솔직한 언어로 바쁨, 주의 산만, 중독이라는 현대의 질병을 다룬다. '시간 기근'(time famine)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웃픈(동시에 지극히 위험한) 일상을 그리면서, 무거운 인생 무게로 곤고한 우리를 예수님의 길로, 그분의 삶의 방식으로 초대한다. 이 시대에 걸맞는 영적 훈련을 통해 삶에서 바쁨을 가차 없이 제거하고, 흐릿해진 영적 삶을 선명하게 되살리라는 초대, 《슬로우 영성》.

'숨찬 일상'이 정상이 된 기이한 시대,
내 영혼을 위해 지금 반드시 내려야 할 결단!

존 마크 코머는 서른세 살의 나이에, 한창 급성장하고 주목받던 대형 멀티사이트 교회 담임목사 자리에서 한발 물러나는 파격적인 선택을 한다.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하게 살아 있기 위해 그는 가차 없이 삶의 속도를 늦추었고, 예수님의 습관들을 바탕으로 삶을 단순화했으며, 예수 안에 '거하는' 삶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 귀한 결정과 훈련들의 산물이다. 부쩍 고단함을 느낀다면, 일상이 무의미한 것 같고 더 나은 인생길이 있을지 모른다고 남몰래 고민하고 있다면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당신만의 속도를 되찾으라!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는 전혀 새로운 방식. 예수의 속도로 "자유롭고 가볍게" 사는 법. 엉킨 마음이 치유되고, 삶의 질이 달라진다!

우리 문화에서는 “느리다”(slow)가 경멸의 표현으로 쓰인다. 우리는 아이큐가 낮은 사람을 느리고 둔하다고 놀린다. 웨이터가 느리면 서비스가 엉망이라고 불평하고, 영화 전개 속도가 느리면 지루하다고 불평한다. 그래서 메리엄 웹스터 사전은 “슬로우”(slow; 느리다)라는 영단어를 이렇게 정의한다. “정신적으로 굼뜨다. 어리석다. 천성적으로 활동력이 없거나 게으르다. 재빠르지 못하거나 의지가 부족하다.” 우리 문화가 주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느린 것은 나쁜 것이고 빠른 것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거꾸로 나라에서는 가치 체계가 완전히 뒤바뀐다. 바쁨은 사탄의 속성이고 느림은 예수님의 속성이다. 예수님은 살과 피로 이루어진 사랑 자체이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나라의 다른 두 핵심 속성인 기쁨과 평안도 마찬가지다. 예수님 나라 비전의 중심에는 사랑과 기쁨과 평안이 자리하고 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단순한 감정이 아니다. 이는 마음의 전반적인 상태다. 이는 단순히 좋은 감정 정도가 아니라, 이 세 가지를 완벽하게 구현하신 예수님을 따를 때 닮아 가는 내면의 상태다. 그리고 이 세 가지는 모두 바쁨과 양립할 수 없다.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서구 사회와 시간의 관계에서 전환점을 1370년으로 꼽는다. 그해에 독일 쾰른에 첫 공공 시계탑이 세워졌다. 그전에는 시간이 자연적이었다. 시간은 지구의 자전 및 사계절과 연결되어 있었다. 달이 뜨면 잠자리에 들고 해가 뜨면 눈을 떴다. 여름에는 낮이 길고 활기찼으며 겨울에는 날이 짧고 느렸다. 하루와 한 해에 리듬이 있었다. 프랑스 중세 연구가 자크 르 고프의 말을 빌리자면, 삶은 “바쁘지 않고 정확성과 생산성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농경 리듬에 따라 이루어졌다.”
하지만 시계는 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시계는 인공적인 시간을 만들어 냈다. 시계는 1년 내내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우리를 혹사시켰다. 이제 우리는 몸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 몸이 휴식을 마칠 때가 아니라 알람시계가 억압적인 사이렌을 울릴 때 눈을 뜨기 시작했다. 물론 효율성은 좋아졌지만 이제 우리는 인간보다 기계에 가까워졌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평균 하루에 2,617번 자신의 스마트폰을 만진다고 한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하루 평균 76번 작업을 하며 하루 중 2시간 반을 사용한다.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그렇다.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서는 이 수치가 두 배로 높게 나왔다. 내가 읽은 모든 연구에서 대다수 설문 대상자들은 자신들이 스마트폰에 실제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지 전혀 몰랐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마크 코머
사랑하는 아내 T와 세 자녀 주드, 모지즈, 선데이와 함께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살고 있다. 예수의 길이 생명의 길임을 믿으며, 함께 그분의 길을 실천해 보자는 단순한 목표로 브리지타운교회(Bridgetown Church)를 설립했고, 지금은 교육 및 비전 담당 목사로 섬긴다.웨스턴신학교(Western Seminary)에서 '성경과 신학 연구' 석사 학위를 받았고, 풀러신학교(Fuller Seminary)와 달라스윌라드센터(Dallas Willard Center)에서 '영적 형성'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브리지타운교회 팟캐스트에서 그의 설교를 들을 수 있으며, 또한 예수님을 신실하게 따르는 동역자 마크 세이어스와 함께 '디스 컬쳐럴 모먼트'(This Cultural Moment)라는 팟캐스트도 운영한다. 다른 저서로 God has a Name, Garden City, Loveology, My Name is Hope, Live No Lies가 있다.* 저자 홈페이지 johnmarkcomer.com

  목차

존 오트버그 서문. 자유는 값없이 찾아오지 않는다
프롤로그. '바쁨'이라는 유행병을 씻어 낸 환자의 고백록

Part 1. '속도감 있는 삶'에 중독되다
― 덧없는 것에 정신을 파느라 영적으로 무뎌진 시대

1. 만성적 바쁨, 이 시대 영성의 가장 거대한 적
2. 우리는 언제부터 시간에 쪼들리게 되었을까?
3. 조급증, '소중한 모든 것'을 죽이는 폭력적 맹수

Part 2. 예수의 사람들의 시간 사용법
― 누구보다 하루가 꽉 찼던 그분, 서두르는 법이 없었다?

4. 시간 기근의 해법은 '더 많은 시간'이 아니다
5. 예수와 '쉬운 멍에'를 메고, 예수의 속도로
6. 사랑과 기쁨과 평안이 깃들 '틈'과 '룰'이 필요하다

중간 휴식: 잠깐, '영적 훈련'이란 무엇인가

Part 3. 이 시대를 위한 전인적 '슬로우 영성' 훈련
― 인생의 무게를 지는 전혀 새로운 방식

침묵과 고독 훈련 /
7. 소음 전쟁터, 날마다 하나님을 가장 크게 듣는 연습

안식일 훈련 /
8. 일을 멈추고, 욕구를 멈추고, 걱정을 멈추는 연습

단순함 훈련 /
9. 영혼을 갉아먹는 물질주의와 소유욕의 굴레를 끊는 연습

늦추기 훈련 /
10. '생각하는 속도'와 '몸을 움직이는 속도'를 같이 늦추는 연습

에필로그. 최종 목적은 '우리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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