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시카 야들리는 14년 전 전남편, 에디 칼이 잔인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투옥된 후 그 악몽 같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검사가 되어 약하고 죄 없는 이들을 짓밟는 폭력에 맞서 싸워왔다. 그러나 평범한 가정의 부부들이 연이어 참혹하게 살해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그 사건들에 각인된 전남편 에디의 흔적들이 드러나면서 FBI는 그녀에게 사건에 개입하여 에디의 도움을 구할 것을 요청한다.
이 살인을 진정으로 이해할 유일한 정보원인 에디 칼, 그를 모방한 이 살인자의 범죄는 그녀가 결코 피하지 못할 것 같은 비뚤어진 배후 조종자가 보낸 피 묻은 발렌타인 카드다. 그토록 사랑한다던 전처와 딸을 상대로 자신만의 계획이 있는 에디 칼과 제시카 야들리의 게임은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
출판사 리뷰
미스터리 스릴러 전문 출판사 ‘키멜리움’
첫 책 런칭“『A Killer's Wife』는 숨 막히는 법정 장면과 흡입력 있는 등장인물들, 그리고 놀라운 반전이 뒤얽혀 페이지를 넘기는 당신의 손을 멈추지 못하게 할 고도의 법정 스릴러이다”
- T.R. 레이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2020년 에드거 상 최종 노미네이트 작가 빅터 메토스의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서스펜스 스릴러.
★ 아마존 차트 베스트셀러
★ 아마존 미스터리 스릴러 서스펜스 부문 이 달의 베스트 북
★ 아마존 평점 5 리뷰 6,600개 이상
[독자 리뷰] “정교한 구성으로 능숙하게 엮인 탄탄한 스토리, 법정 스릴러와 위험한 심리 서스펜스가 씨줄 날줄로 짜인 『A Killer's Wife』는 당신을 최면에 빠져들게 만든다. 한고비를 넘기면 또 다른 반전으로 당신을 놀라게 하는 뛰어난 기획력이 돋보인다.” - 스티븐 콘콜리,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작가
“단 한 페이지도 느슨한 구석이 없는,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 주인공을 둘러싼 놀라운 반전. 책 전체를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다!” - 차드 준커, 베스트셀러 『평등한 정의』의 작가
"이 작품은 특별하다. 너무나도 세밀하게 직조되어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마지막 50 페이지의 반전은 읽고 나서 내가 꿈을 꾼 게 아닌가 싶어 고개를 흔들 정도였다. 마지막까지 읽고 나서는 반드시 돌아가서 다시 읽을 수밖에 없었다." - 아마존 독자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시간이 있을 때만 책장을 펼 것!!!" "제일 좋아하는 작가가 새로 생겼다. 도저히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다. 책을 다 읽고 식료품점 주차장에 앉아서 아들을 기다리는 동안 리뷰를 쓰고 있다. 후속 작품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 - 아마존 독자
"밤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고 책을 다 읽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흥미롭다. 등장인물들 중 멍청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는 누가 범인인지 알아냈다고 생각했지만, 틀리고, 또 틀리고, 마지막 순간까지도 틀렸다." - 아마존 독자
"반전이 넘쳐난다." "이 책은 매우 잘 씌어졌다. 때때로 나는 사람들이 정말 이 정도로 비열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고개를 내저었지만 실제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한 번 손에 들면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 아마존 독자
"수많은 반전이 있는 소설이다. 작가가 캐릭터 설정에 심사숙고한 흔적이 보인다." - 아마존 독자
"매혹적인 반전의 기쁨! 『A Killer's Wife』는 생생하고 엄청나게 재미있는 읽을거리다. 원래 법정 스릴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소설은 훌륭하다. 주인공 제시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캐릭터다. 스마트하고, 의지력이 강한 여성으로 그 어떤 것에도 무릎 꿇지 않는다. 그녀의 전남편 에디는 전형적인 연쇄 살인마에서 벗어나서 인간적인 면모가 있는 인물이다. 연쇄 살인범이 나오는 소설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이다." - 아마존 독자

조던 루소는 조수석 문을 열어젖히고 달리는 차 밖으로 몸을 던졌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빅터 메토스
메토스는 아홉 살 때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미국으로 이민 왔다. 열 살 때 처음으로 영어로 단편 소설을 썼다. 열세 살 때 제일 친한 친구가 8시간이 넘는 경찰 조사를 받고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를 고백한 일을 겪은 후, 자신이 나중에 변호사가 될 것을 직감했다.메토스는 유타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뒤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검사로 맹활약을 했으며 이후 유타주 최고의 형사소송 전문기관으로 성장한 로펌을 창업했다.메토스는 10년 동안 100건이 넘는 재판을 담당했다. 그중 한 가지 특별한 사건이 그의 기억 속에 강하게 자리 잡았고 결국 그의 첫 베스트셀러인 『The Neon Lawyer』를 쓸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그 후 메토스는 법정 스릴러와 미스터리에 초점을 둔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A Gambler’s Jury』로 2019 에드거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The Hallows』로 2020 하퍼 리 상을 받았다. 그는 현재 서던 유타와 라스베이거스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작품으로는 『An Invisible Client』 『A Gambler’s Jury』 『The Shotgun Lawyer』 『The Hallows』 『The Neon Lawyer』 등이 있다. 그의 작품은 미국, 영국, 인도, 호주 등에서 #1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