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연의 정령들은 실제로 존재한다. 아일랜드의 한 오두막에서 레프리콘을 만난 저자는 자연령의 세계에 대해 가르침을 받게 된다. 레프리콘은 그녀에게 그동안 인류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주는데….
출판사 리뷰
삶의 의미를 찾아 아일랜드로 떠난 저자는 인간을 연구하는 학자 레프리콘과 만나게 된다. 그의 말에 따르면 본래 인간은 창조자로 태어난 종족이며 자연령은 창조자가 될 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약 100년 전, 세상이 신성한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자 여러 종족들의 진화를 통제하는 존재들은 자연령도 창조자가 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이에 따라 자연령의 계급도에는 학자 계급이 추가되었고, 창조자가 되려는 첫 자연령 세대인 그는 저자를 통해 인간의 삶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한편, 저자는 레프리콘과 함께 지내며 전생을 보고, 지저 세계에서 온 존재와 만나고, 고대 입문식을 치르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파괴된 환경에 분노한 흙, 공기, 불, 물의 4대 자연령 마스터들을 만나 인류가 지구에게 저지른 오염들은 무지 때문이라고 항변한다. 이에 자연령들은 저자와 레프리콘에게 더 이상 인류가 무지라는 변명 뒤에 숨을 수 없도록 10년 후, 인간이 자연령을 받아들일 시기가 되면 책을 쓰라는 임무를 내려준다. 이 책이 지금 세상에 나온 것은 드디어 인류가 자연령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그들과 공생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빈센트 반 고흐도 우리 엘리멘탈 마스터들 중의 하나요. 그는 점점 멸망해가는 우리 세계의 모습을 보았고, 그래서 인간의 진화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허가해달라는 요청을 하였소. 그는 자유의지를 배우고 싶어했소. 그리고 그 덕분에 그는 다른 엘리멘탈들을 도울 수 있었지. 하지만 두 세계는 너무나도 달랐기에 인간으로서의 그의 삶은 고난과 역경이 많았소.”
“대부분의 ‘인간들’은 우리를 보지 않는다오. 인간은 대체로 많은 시간을 3차원에서 살아가는데, 우리는 인간들로부터 반 차원 정도 떨어진 세계에서 살아가오.”
“인간이 엘리멘탈과 일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소. 첫 번째 방법은 엘리멘탈의 존재를 믿고, 그들이 세상에 기쁨과 아름다움을 가져온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오. 인간이 우리의 존재를 믿으면 우리가 제대로 기능하고 성장하기 위한 사념체가 창조되고 강화된다오. 그러면 우리는 창조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유의지를 발전시킬 수 있소. 이것이 우리의 진화를 빠르게 앞당길 것이 분명하오.
우리와 일하는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우리가 이루어낸 것에 대한 감사와 감탄 그리고 기쁨을 표현하는 것이오. 인간이 이렇게 할 때 우리는 그에게 접근할 수 있고, 그는 우리 엘리멘탈이 지닌 정수를 통해 더욱더 풍요로워지고 빠른 진화를 이룰 수 있다오. 인간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면 인간들의 진화도 더 빨라진다오.”
작가 소개
지은이 : 타니스 헬리웰
국제 변형 기구(IIT, International Institute of Transformation)의 설립자. 어릴 적부터 엘리멘탈, 천사, 마스터와 교감할 수 있었고 현재도 캐나다 밴쿠버 북쪽 해안가에서 그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30년간 비즈니스, 대학, 정부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조직을 변화시키고 개인이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게끔 도왔으며, 20년 넘게 도보 성지 순례를 이끌고 있다.
목차
차례
감사의 말
서문
레프리콘이 보내는 메시지
레프리콘과의 만남
오툴 부인
레프리콘의 진화
음식의 정기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
장날
소망을 실현시키기
전생
평범한 하루
색다른 데이트
외식
이름을 공표하는 날
비밀
성당과 펍
몸의 엘리멘탈
고대 엘리멘탈
흙, 공기, 불, 물
지구를 파괴하는 범죄들
함께 일하기
지구 중심부에서 온 존재
대사가 돌아오다
비전 퀘스트
바이커들의 방문
난롯가에서의 담화
이후의 이야기: 10년이 흐른 뒤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