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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경제지 섬용지 3
풍석문화재단 | 부모님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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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 楓石 서유구 선생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생활지식을 16분야로 나누어 집대성한 백과사전이다. 서유구는 관념에 치우친 유학자들의 학문적 태도에서 벗어나 사람살이의 기본인 ‘건실하게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풀고자 민중의 생활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조선·중국·일본의 서적들을 풍부하게 참조하여 이 거작을 저술하였다.

권4는 <불 때거나 밝히는 도구>, <탈것>, <수송 기구>, <도량형 도구>, <공업 총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불 때거나 밝히는 도구>에서는 “화로와 숯”, “등과 초”, “점화하는 여러 도구”, “불을 끄는 여러 도구”를 다룬다.<탈것>에서는 “말 타는 도구”, “타는 도구”, “여행에 쓰는 기타 도구”를 소개한다.

<수송 기구>에서는 “배”, “수레”,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여러 기구”를 소개한다.<도량형 도구>에서는 “길이”, “부피”, “무게”를 재는 여러 도구를 소개한다. <공업 총정리>는 “목재 가공”, “금속 가공”, “옥과 돌 가공”, “연식(도자기나 자기 흙 개어 빚기)”, “뼈ㆍ뿔ㆍ가죽 다루기”, “진주”, “공업 교육” 등 7개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일생을 바쳐 남긴 풍석 서유구의 저술, 《임원경제지》

《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 楓石 서유구 선생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생활지식을 16분야로 나누어 집대성한 백과사전이다. 서유구는 관념에 치우친 유학자들의 학문적 태도에서 벗어나 사람살이의 기본인 ‘건실하게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풀고자 민중의 생활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조선·중국·일본의 서적들을 풍부하게 참조하여 이 거작을 저술하였다.

《섬용지》의 특징

서유구는 조선의 상황이 바로 장인의 직분인 공업 제도가 잘못되어 나머지 5가지 직분까지 엉성해졌다고 분석했다. 농법·수차 제도가 강구되지 않아 농부의 직분이 엉성하고, 길쌈 도구가 갖춰지지 않아 길쌈아낙의 직분이 엉성하고, 수레·배가 제 역할을 못해 상인의 직분이 엉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네 직이 엉성하니 왕공과 사대부의 직분도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고 했다.
서유구의 주장에 따르면 이는 사대부들이 농·공·상을 천시하는 풍토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농·공·상은 선현과 성인도 기꺼이 실행했던 분야라며 옛 풍습을 되살릴 것을 강조했다. 군자는 ‘도구를 편리하게 하고 쓰임새를 이롭게 하는 방도[便器利用之道]’에 마음을 두고 《영조법식(營造法式)》이나 《천공개물》 같은 기술서를 연구하여 실질적 효과를 백성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군자, 즉 사대부의 역할이요 의무라는 것이다.
공업이야말로 모든 직분이 제대로 실행되기 위한 토대 기술임을 강력하게 호소한 서유구는 장인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상세히 논한 《주례》 <고공기>에, 이미 젊었을 때부터 푹 빠졌던 사람이다. 서유구가 젊은 시절 그의 작은아버지 서형수(徐瀅修)에게 《주례》 <고공기>를 배웠는데, 어느 날 <고공기>를 공부하다가 갑자기 책상을 탁 치고 일어나 “대장부 글이 이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했다는 일화가 서유구 문집의 서문에 전할 정도로 일찌감치 <고공기>에 심취했다.
서유구는 사대부의 역할이 공업 제도가 제대로 일어나도록 하는 데 있다는 신념을 《섬용지》에서 실천했다. 최고위 관료를 지냈고 규장각 제학을 비롯하여 6조 판서를 두루 역임했던 서유구는 창문 문살 만드는 법을 알리고, 화장실 구조를 안내했으며, 아녀자의 규방 용품에도 전문적 언급을 보탰고, 솥땜장이의 작업도 놓치지 않았고, 갖바치의 섬세한 세공까지 밀착 취재해 일일이 기록해두었다. 조선의 사대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방대하고 세세한 분야까지 관심을 경주했고, 그런 활동 결과를 글로 남긴 것이다. 건축물에 대한 전문적 소양은 《섬용지》에만 그치지 않는다. 《이운지》에서도, 임원에서 청아하게 사는 사대부에게 필요한 정원 배치라든지, 서재나 악기 연주실 같은 특수 목적의 건축물이라든지, 집안에 들여놓을 각종 가구 등에 대해서도 자신의 견해를 쏟아냈다. 《섬용지》에 실린 서유구의 저술 양이 16지 중 가장 많다는 사실은 건축·일용품·도구 분야가 바로 그가 가장 마음에 두고 공들인 분야 중 하나임을 보여줌과 동시에, 조선에서 가장 빈약한 분야였음을 역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할 것이다.

〈섬용지〉는 《임원경제지》 16지 가운데 주거생활, 일상용품과 관련한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는 9번째 지(志)로서 집 배치 방법부터 터다지는 법, 지붕 이는 법, 외양간, 곡간, 변소, 우물 만드는 법, 목재와 석재, 벽돌, 기와 등을 만드는 법과 사용하는 법, 집에서 살면서 필요한 온갖 생활용품을 만드는 방법이 낱낱이 적혀 있어서 조선 시대 사람들이 의·식·주에서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생활을 영위하였는지 구 전반을 낱낱이 들여다볼 수 있다.
《섬용지》는 건축·도구·일용품 백과사전으로 4권 2책. 총 99,271자로 이루어져 있다.
섬용(贍用)은 ‘쓰는 물건을 넉넉하게 한다.’는 뜻이다. 쓰는 물건이란 임원에 거주하는 데 필요한 물건이다. 그러니까 집을 비롯하여 일상의 주거공간에 소용되는 집 재료나 가구 및 소품 일체를 가리킨다. 이 쓰는 물건을 제대로 만들고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넉넉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총 13개의 대제목이 있다.
4권 2책, 99,271자로 이루어진 《섬용지》는 우리나라 옛 문헌에서 가장 취약했던 분야 중 하나로 알려진 기술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다.
섬용(贍用)은 ‘쓰는 물건을 넉넉하게 한다’는 뜻이다. ‘쓰는 물건’이란 임원에 거주하는 데 필요한 물건이다. 집을 비롯하여 일상의 주거공간에 필요한 집 재료나 가구 및 소품 일체를 가리킨다고 하겠다. 그러니까 ‘섬용지’라는 제목에는 이러한 물건들을 제대로 만들고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넉넉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담겨 있다.

권4는 <불 때거나 밝히는 도구>, <탈것>, <수송 기구>, <도량형 도구>, <공업 총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불 때거나 밝히는 도구>에서는 “화로와 숯”, “등과 초”, “점화하는 여러 도구”, “불을 끄는 여러 도구”를 다룬다.<탈것>에서는 “말 타는 도구”, “타는 도구”, “여행에 쓰는 기타 도구”를 소개한다. <수송 기구>에서는 “배”, “수레”,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여러 기구”를 소개한다.<도량형 도구>에서는 “길이”, “부피”, “무게”를 재는 여러 도구를 소개한다. <공업 총정리>는 “목재 가공”, “금속 가공”, “옥과 돌 가공”, “연식(도자기나 자기 흙 개어 빚기)”, “뼈ㆍ뿔ㆍ가죽 다루기”, “진주”, “공업 교육” 등 7개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풍속을 바꿔서 공업을 통하게 하고 상업에 혜택 을 주는 일은 진실로 나처럼 재야에 있는 사람이 끼어들어 도모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세상 사람들 중에 하는 일 없이 녹봉(祿俸)만 축내는 일을 경계하고 부끄러움을 아는 군자들이 도구를 편리하게 하여 쓰임을 이롭게 하는 방법에 조금이라도 마음을 두기를 바란다.
- 《섬용지》 권4 〈공업총정리〉 “공업교육”

‘거중기’
선대 왕 갑인년(정조 18년, 1794년) 수주(隋州)에 성 을 쌓을 때 거중기 한 대를 놓았다. 그 제도는 다음과 같다. 다리가 4개에 가로 들보 1개를 이고, 그 아래에는 유량(游梁) 2개를 달았으며, 좌우에 각각 물레를 두고는 굵은 삼줄로 물건을 매단다. 좌우에 나눠선 일꾼들이 힘껏 물레를 돌려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린다. 일반적으로 건물을 지을 때는 이 기구가 없어서는 안 된다.
- 《섬용지》 권4 〈수송 기구〉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여러 기구”

‘발차’
끌채가 2개, 바퀴가 2개이다. 끌채의 길이는 20척 남짓이다. 끌채 뿌리 쪽은 굵고 끝 쪽은 줄어들되, 허리 부분부터 앞쪽까지는 조금씩 점점 높이가 올라가고, 끝에는 가로장을 하나 질러서 소에 씌운다. 허리 부분 뒤로 수레 몸체까지는 0.7~0.8척의 간격을 두고서 가로로 10여 개의 인방을 설치하여 물건을 싣는다.……관동과 관북에 이런 수레 제도가 있으니, 땔감과 볏짚을 싣고 산을 내려가거나 언덕을 달리는 데 물 흐르듯 막힘이 없어 마치 평지를 가는 듯하다.
- 《섬용지》 권4 〈수송 기구〉 “수레 ”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유구
자는 준평(準平), 호는 풍석(楓石)이며 본관은 대구이다. 대제학 보만재 서명응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서호수의 아들이다. 영조14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규장각 초계문신으로 발탁된 후 좌부승지, 성균관 대사성, 홍문관 부제학을 거쳐 사헌부대사헌, 예문관대제학, 형조판서, 호조판서, 병조판서에 제수되었다가 늦은 나이에 전라도관찰사, 수원부 유수를 역임하였다.대표적인 경화세족 가문에서 태어나 다양한 학문을 깊이 있게 연구했으며,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가학을 이어 특히 농학(農學)에 큰 업적을 남겼다. 가문의 개방적인 학문 기풍과 방대한 장서의 열람, 뛰어난 학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방면에 식견과 경험을 쌓았다. 젊은 시절 정조의 치세 때에는 규장각에서 많은 편찬 사업에 참여했고, 방폐기간 동안의 여러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로 성장했다. 서유구가 지은 16개의 주제를 지(志)로 하여, 113권으로 구성된《임원경제지》는 농업, 목축, 어업, 양잠, 상업 등의 생산 전반과 의학, 음식, 주거, 선비가 알아야 할 일상 실용지식 등의 생활 전반을 담은 방대한 양의 생활 백과전서이다. 그 밖의 저술로는 정조의 명으로 조선에서 출판한 도서의 목판을 조사한《누판고》와, 전라도관찰사로 재직할 때는 기민을 구제하기 위해 고구마 재배법을 기록한 《종저보》를 간행하였다. 이 밖에도 개인 문집으로 《풍석고협집》, 《금화지비집》, 《번계시고》, 《금화경독기》와 전라도관찰사와 수원유수시절의 업무일지인 《완영일록》과 《화영일록》이 전한다.

  목차

《섬용지》 권4 해제
일러두기

섬용지 권제4 贍用志 卷第四

불 때거나 밝히는 도구 火燭之具

1. 화로와 숯 爐、炭
1) 구리화로 笠
2) 쇠화로 洗笠汚法
3) 자기화로 蓑笠
4) 질화로 網巾
5) 흙화로 網巾去垢法
6) 풍로 幅巾
7) 수로(휴대용 화로) 緇冠
8) 와욕로(잠자리 화로) 臥龍冠
9) 숯 木炭
10) 석탄 石炭
11) 숯을 적셔 터지지 않게 하는 법 浸炭不爆法
12) 열기가 쉽게 꺼지지 않는 숯 難消炭
13) 수탄(짐승 모양 숯) 獸炭
14) 숙화탄(며칠 타는 숯) 宿火炭
15) 취화동(화기를 뿜는 구리통) 吹火銅
16) 부젓가락 火箸
17) 부삽 火

2. 등과 초 燈燭
1) 촛대 燭臺
2) 독서등 書燈
3) 좌등 坐燈
4) 제등(휴대용 등) 提燈
5) 괘등(걸개등) 掛燈
6) 선등 禪燈
7) 등잔걸이 燈
8) 기름 절약형 등잔 省油燈盞
9) 주전자 등잔 注子燈盞
10) 오래 타는 초 耐點燭
11) 법산자(법제한 산가지 초) 法算子
12) 성랍초(고급 초) 聖蠟燭
13) 성등(고급 등) 聖燈
14) 장명등(오래가는 등) 長明燈
15) 만리초 萬里燭
16) 풍전초(바람에 강한 초) 風前燭
17) 밀초 蠟燭
18) 지초(기름초) 脂燭
19) 구피유초(오구나무씨껍질기름초) 皮油燭
20) 기타 초(오래가는 등) 雜燭
21) 기름을 채취하는 여러 재료 取油諸品
22) 기름과 초의 등급 油燭品第
23) 기름 얻는 양 取油斤兩
24) 등불을 밝히는 여러 방법 炷燈雜法

3. 점화하는 여러 도구 取火、引火諸器
1) 부시 火鎌
2) 부싯돌 火石
3) 부싯깃 火撚
4) 인광노(조선 성냥) 引光奴

4. 불을 끄는 여러 도구 救火諸器
1) 쇠스랑 鐵搭
2) 괭이
3) 쇠갈고리 鐵鉤
4) 쇠갈퀴 鐵
5) 수총차(물총차) 水…銃車

탈것 騎乘之具

1. 말 타는 도구
1) 안장 鞍
2) 안장걸이 鞍架
3) 채찍 鞭
4) 말솔 刷
5) 도둔 挑臀

2. 타는 도구 乘具
1) 태평차 太平車
2) 쌍륜차(두바퀴수레) 雙輪車
3) 독륜차 獨輪車
4) 이차(쟁기수레) 犁車
5) 가마 轎
6) 부인교(부인용 가마) 婦人轎

3. 여행에 쓰는 기타 도구 行李雜具
1) 침롱 寢籠
2) 상롱(침상 겸 침롱) 牀籠
3) 사미합 四美盒
4) 금대(이불 자루) 衾
5) 철침(접이식 쇠베개) 鐵枕
6) 괘안낭(안장에 거는 주머니) 鞍囊
7) 수젓집 匙囊
8) 풍안경 風眼鏡
9) 오동 요강 桐溺器
10) 비옷 雨衣
11) 끈적거리거나 새는 유의 수선법 治油衣漏法
12) 우모(비모자) 雨帽
13) 입가(갓 지지대) 笠架
14) 우산 雨傘
15) 우구 말리는 법 雨具法
16) 우구갑(우구 보관함) 雨具匣

수송 기구 運輸之具

1. 배 舟
1) 중국의 제도 華制
2) 우리나라의 제도 東制
3) 야항(농가의 작은 배) 野航
4) 화선 船
5) 윤선 輪船

2. 수레 車
1) 대차 大車
2) 독륜차(외바퀴 수레) 獨輪車
3) 발차 發車
4) 타차 拖車
5) 동차 童車
6) 썰매 雪馬
7) 담기 擔機

3.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여러 기구 起重諸器
1) 거중기 擧重器
2) 녹로

도량형 도구 度量之具

1. 길이 度
1) 주척 周尺
2) 영조척 營造尺
3) 포백척 布帛尺

2. 부피 量
1) 승 升
2) 두 斗
3) 곡 斛
4) 평미레 槪
5) 밀승 蜜升
6) 유승 油升
7) 2가지 두를 쓰지 마라 論勿用兩斗

3. 무게 權
1) 저울 秤
공업 총정리 工制總纂

1. 목재 가공 攻木
1) 자귀 斤
2) 톱 鋸
3) 대패
4) 끌 鑿
5) 송곳 錐
6) 변탕
7) 갈이틀 旋木車
8) 숫돌 礪
9) 사피(말린 상어껍질) 皮
10) 속새 木賊
11) 부레풀 膠
12) 대나무에 무늬 새기는 법 刻竹法

2. 금속 가공 攻金
1) 금 金
2) 금에는 모조품 15종이 있다 金有十五種假品
3) 금 제조법 製金法
4) 금 판별법 辨金法
5) 금박 金箔
6) 피금 皮金
7) 구리 도금법 銅上鍍金法
8) 쇠 도금법 鐵上鍍金法
9) 홍동을 희게 변색시키는 법 紅銅變白法
10) 금그릇에 약 바르는 법 金器窄藥法
11) 은 銀
12) 은에는 모조품 15종이 있다 銀有十三種假品
13) 오은(검정은) 烏銀
14) 단천 지역의 은 제련법 端川煉銀法
15) 주사은 砂銀
16) 은박 銀箔
17) 구리 銅
18) 구리에는 모조품 4종이 있다 銅有四種假品
19) 오동(검붉은 구리) 烏銅
20) 모조 오동 만드는 법 假烏銅法
21) 모조 오동 烏銅
22) 황동 黃銅
23) 구리 다루기 治銅
24) 유석 만드는 법 鍮石造法
25) 유석을 갈아 광내는 법 鍮石打光法
26) 흑연을 끓여 주석 만드는 법 煮錫法
27) 구리그릇 씻는 법 洗銅器法
28) 납을 단단하게 하는 법 堅鉛法
29) 백랍(땜납) 만드는 법 造白法
30) 백랍그릇 씻는 법 洗器法
31) 쇠 鐵
32) 쇠 주조 鑄鐵
33) 단철(쇠 단련) 鍛鐵
34) 쇠를 담금질하여 강철 만드는 법 鐵成鋼法
35) 쇠를 갈아 광내는 법 磨鐵生光法
36) 도검 刀劍
37) 쇠녹 제거법 去鐵銹法
38) 도검 가는 법 磨刀劍法
39) 호미와 박 鋤、
40) 줄 268
41) 물풀무 水排 269

3. 옥과 돌 가공 攻玉石
1) 옥 다루기 治玉
2) 정옥사 碇玉砂
3) 옥기 광내는 법 光玉器法
4) 가짜 옥 만드는 법 假玉法
5) 사금과 소금으로 옥 만들어 무늬 생기게 하는 법 金鹽作玉生紋法
6) 수정 水晶
7) 수정을 구워 법랑 박아 넣는 법 燔水晶琺瑯法
8) 수정 자르는 법 解水晶法
9) 금강찬 金剛鑽
10) 모조 금강찬 분변하는 법 辨眞法
11) 금강찬 부수는 법 碎金剛鑽法
12) 잃어버린 금강찬 찾는 법 索遺失金剛鑽法
13) 미얀마 보석 緬甸寶石
14) 유리 琉璃
15) 유리 만드는 법 造琉璃法
16) 유리 자르는 법 割琉璃法
17) 유리 위에 글씨 쓰거나 그림 그리는 법 琉璃上書法
18) 유리그릇 닦는 법 洗琉璃器法
19) 돌 쪼는 법 琢石法
20) 돌 가는 법 磨石法
21) 돌을 윤기 나게 하여 광내는 법 潤石生光法
22) 돌에 글자나 무늬 새기는 법 刻石法
23) 돌 뚫는 법 穿石法
24) 돌을 무르게 하는 법 石法
25) 돌 때우는 법 補石法

4. 연식(도기나 자기 흙 개어 빚기) 埴
1) 중국의 도기 제조법 中國陶法
2) 자기그릇에 채색하는 법 器五彩法
3) 중국의 자기 中國瓷器

5. 뼈·뿔·가죽 다루기 治骨角、皮革
1) 상아 무르게 하는 법 象牙法
2) 상아 씻는 법 洗象牙法
3) 모조 상아 만드는 법 象牙法
4) 뼈나 뿔을 다루는 일반적인 법 總治骨角法
5) 뿔 부드럽게 하는 법 角法
6) 뼈나 뿔 염색하는 법 染骨角法
7) 쇠뿔 다루는 법 治牛角法
8) 생 쇠뿔 자르는 법 解生牛角法
9) 양뿔 아교를 정제하는 법 煉羊角膠法
10) 무소뿔 자르는 법 解犀角法
11) 무소뿔 무르게 하는 법 犀法
12) 마른 무소뿔 윤기 나게 하여 색 내는 법 潤枯犀生色法
13) 대모껍질 벗기는 법 玳瑁剝甲法
14) 모조 대모 분변하는 법 辨眞法
15) 모조 대모껍질 만드는 법 造玳瑁法
16) 대모 빛내는 법 玳瑁生光法
17) 가죽제품 다루는 법 治皮貨法
18) 가죽 다루는 법 治革法

6. 진주 珠貝
1) 진주 珍珠
2) 진주조개 양식하는 법 種珠法
3) 진주 씻는 법 洗珠法
4) 진주 꿰는 법 珠法
5) 진주 보관법 藏珠法
6) 보석 寶石
7) 모조 호박 만드는 법 琥珀法
8) 호박 만드는 법 造琥珀法
9) 호박 자르는 법 解琥珀法
10) 호박 씻는 법 洗琥珀法
11) 호박 부수는 법 碎琥珀法

7. 공업 교육 訓工
1) 사대부는 공업 제도에 뜻을 두어야 한다 論士夫宜留意工制
2) 향촌에 사는 이들은 공업을 교육시켜야 한다 論鄕居宜訓工
3) 도구에는 관지를 새겨야 한다 論器用宜具識
4) 기구 준비하기 備械

《섬용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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