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행서 초서를 집대성 한 자전이다. 행서는 초서(草書)와 함께 한자의 흘림글씨체로서 이 둘을 합해 행초(行草)라고 부르기도 한다. 행서나 초서는 점(點) 하나 획(劃) 하나를 정확하게 구분해 쓰는 예서(隸書)나 해서(楷書)의 규격성을 벗어나 좀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글자를 쓰기 위해 나타났다.
그러나 초서는 글자의 윤곽이나 일부분만을 표현해서 해독(解讀)에 어려움을 가져와 실용성을 잃었지만, 행서는 정서(正書)인 해서(楷書)의 필기체 형태를 띠고 있어서 쓰기도 쉽고 해독도 어렵지 않은 특성을 지닌다. 그래서 행서는 일반인들의 필기체 글씨체로 널리 쓰여 왔다.
출판사 리뷰
행서 초서 를 집대성 한 자전
행서는 초서(草書)와 함께 한자의 흘림글씨체로서 이 둘을 합해 행초(行草)라고 부르기도 한다. 행서나 초서는 점(點) 하나 획(劃) 하나를 정확하게 구분해 쓰는 예서(隸書)나 해서(楷書)의 규격성을 벗어나 좀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글자를 쓰기 위해 나타났다. 그러나 초서는 글자의 윤곽이나 일부분만을 표현해서 해독(解讀)에 어려움을 가져와 실용성을 잃었지만, 행서는 정서(正書)인 해서(楷書)의 필기체 형태를 띠고 있어서 쓰기도 쉽고 해독도 어렵지 않은 특성을 지닌다. 그래서 행서는 일반인들의 필기체 글씨체로 널리 쓰여 왔다.
행서를 속사하기 위하여 짜임새와 필획을 생략하여 곡선 위주로 흘려 쓰는 한자서체.
초서의 발생에 대하여는 일반적으로 행서(行書)가 출현한 뒤 이를 쓰기에 편리하고 속사(速寫)할 수 있도록 짜임새와 필획을 간략하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차
行草大字典
序文 ……… 前付一
凡例 ……… 前付四
本文 ……… 上 (1∼ 1390) 下 (1391 ∼ 2645)
出典目錄 ………·後付一
音首別索引 ……………………………後付二
音訓索引 …·………·………·後付四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