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황혼에 서 있는 한 시민이 쓴 명상록. 저자 조남수는 지역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평범한 사람이기에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싶어 황혼에 서 있는 한 시민이 쓴 명상록인 《인간의 생존 집단의 경쟁》을 썼다. 이 책은 제20대 대통령후보와 국민에게 전하는 생존의 메시지이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국민건강과 부동산에 대한 소회와 대안 제시를 담고 있으며 이는 근본해결보다 매번 겉도는 정부정책에 대한 충고의 의미도 있다. 저자의 경험과 생각이 살아가야 할 날이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자신의 열정을 받쳤던 새만금과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을 담은 이 제언에 귀를 기울여보자.
출판사 리뷰
제20대 대통령 후보와 국민에게 전하는 생존의 메시지“상식이 무너진 사회에서 이익 카르텔과 불공정으로 손해 보는 사람들, 아무리 노력해도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서민들을 대신하여 제20대 대통령 후보와 국민에게 전하는 생존의 메시지”
저자 조남수는 지역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평범한 사람이기에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싶어 황혼에 서 있는 한 시민이 쓴 명상록인 《인간의 생존 집단의 경쟁》을 썼다. 이 책은 제20대 대통령후보와 국민에게 전하는 생존의 메시지이다.
새만금 추진에 열정을 바쳤던 사람으로 국가안보와 부동산 안정에 새만금을 통한 역발상 대안을 제시하였고 가족의 뇌졸중 후유증으로 인한 고통을 겪다보니 현행 의료체계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과 생각이 살아가야 할 날이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는 활인상생“활인상생, 사람을 살리고 같이 살아야 한다는 대명제는 어떤 종교의 이념도 아니고 성인의 가르침도 아닌 하늘이 부여해준 인간이 누려야 할 천부적 권리이다.”
코로나19가 발발한 2020년부터 지금의 전후 사정은 매우 어둡다. 그것이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던 역대정권들의 누적된 결과이던 또는 코로나19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운명인지는 중요하지가 않다. 문제는 우리 사회가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이 분명하고 개혁하지 않으면 망할 것이기에 저자의 확고한 신념이 이 책을 내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갈등의 시대를 극복한 생존의 비법이 있다. 바로 활인상생인데, 사람을 살리고 같이 살아야 한다는 대명제는 어떤 종교의 이념도 아니고 성인의 가르침도 아닌 하늘이 부여해준 인간이 누려야 할 천부적 권리이다.
요람에서 무덤까지“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말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이듯이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젊었을 때부터 체계적인 맞춤관리를 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과 체력의 항상성을 유지했다면 이처럼 노인들의 요양병원 쏠림을 막고 노인들의 경제활동을 연장시켰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한국의 자살률은 세계 1위이다. 자살률이 많다는 것은 살기 어렵다는 말이다. 특히 노인들의 빈곤률은 43.4%로 OECD 평균 14.8%의 약 3배에 이르러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노인의 빈곤과 의료혜택에 대한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약의 오남용을 막겠다며 도입한 의약분업이 국민들을 약의 홍수 속에 살게 한다. 병의원과 제약회사만 살판나게 하고 국민들은 약의 부작용에 의해 알게 모르게 서서히 쇠잔해지는 현행 의료체계를 개선해야 요양병원의 노인 수를 줄일 수 있다. 노인도 사람이다. 젊은 시절 국가와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한 그들의 공로는 잊어서는 안 된다.
부동산 정책은 남부권 균형발전에서“정부의 지금까지 부동산 정책은 거리의 두더지 때려잡기 놀이와 비슷한 측면이 있다. 근본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현상 타개책만 내놓으니 약발이 서질 않는 것이다. 서울 더 넓게 말하면 수도권의 부동산 가격상승은 인구와 일자리의 과밀화 때문이다.”
대구 광주의 88고속도로와 얼마 전 발표한 달빛내륙철도는 새만금과 부산의 고속철도와 물류철도망이 함께 개설되면 남부권의 X자축이 형성되고 따라서 지금까지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경제의 과밀현상이 해소되고 남부권으로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게 될 때 서울 강남과 수도권의 부동산 가격은 자연스럽게 안정될 것이며 수도권과 중부권과 남부권이 균형있게 함께 발전할 것이다.
《인간의 생존 집단의 경쟁》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국민건강과 부동산에 대한 소회와 대안 제시를 담은 것이며 이는 근본해결보다 매번 겉도는 정부정책에 대한 충고의 의미도 있다. 자신의 열정을 받쳤던 새만금과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을 담은 이 제언에 귀를 기울여보자.

우리도 투자리스크가 많은 중국 본토에 투자하기보다 내 나라 내 땅 새만금에서 그것도 평당 20만 원대의 저렴한 공단부지를 제공받을 수 있으면 어찌 투자하지 않을까? 중국 기업 또한 한일 두 나라에 원자재 및 부품공급 기지로서 새만금은 세계시장의 교두보 역할을 할 적지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서로 투자할 것이다. 중국과 일본의 많은 기업들이 새만금 경제특구에 둥지를 틀게 되면 만약에 패권전쟁이 되더라도 최악의 상황은 피할 것이다. 자기 딸을 시집보낸 사돈집에 이해관계가 틀어진다고 주먹을 휘두를 것인가? 딸이 그 집안 식구가 되어 있으니 함부로 하기 어렵듯이 중국과 일본의 많은 기업들이 새만금에 둥지를 틀었는데 수틀린다고 대한민국을 함부로 못할 것이다. 자국에 기여하는 이익이 크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새만금의 한중일 삼국의 경제특구는 유럽시장과 북미시장 세계 2대 시장을 아우르는 동북아 3국의 물류중심지가 되어 한중일 삼국이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다. 패권은 패권이고 시장은 시장이기 때문이다. 패권의 수직적 힘은 시장의 수평적 힘에 의해 무력화될 수밖에 없다. 예전의 유럽은 분열과 싸움의 역사였다. 오래 동안 피바람의 전쟁을 숱하게 겪어보면서 얻은 해답이 유럽의 수평관계는 경제적 통합이고 그것이 지금의 EU이다. 한중일도 오랜 역사 속에 침략하고 침탈당했던 대결의 시대를 지내왔다면 이제는 수평관계의 통합적 시대로 바꾸어야 한다. 한중일 경제통합의 패러다임과 대한민국 생존은 새만금에 답이 있다.
이제는 여와 야가 보수냐 진보냐 하는 이념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현재의 국민의힘은 보수이고 민주당은 진보라는 프레임은 언론이 만들어낸 허수아비 올가미에 불가하다. 복지라는 행복권을 국민에게 어떻게 실천하고 가져다 주느냐는 흑묘냐 백묘나 하는 것만이 여야를 가르는 기준이 될 뿐이다. 세상에 준다는데 마다할 사람은 없다. 국민 또한 마찬가지로 국가가 주는 시혜를 좋아한다. 그러나 국민이 원한다고 정권이 이를 이용하고 국민과 정권이 이를 너무 밝히다 보면 불을 좋아하는 불나방처럼 복지라는 포퓰리즘 불속에 빠져들 수가 있다.
복지가 만연되면 성장이 퇴조하고 국가재정은 빚에 파묻혀 나라가 파탄 나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다. 국민들은 복지의 대가로 자유가 제한되고 통제받는 사회가 되더라도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흡사 애완용 개나 고양이처럼 인간에게 길들여지고 먹을 것과 자는 것이 편안하게 보장되는데 무엇 때문에 스스로 먹이를 찾아 험난하게 들판을 해매는 야생동물의 길을 선택하겠는가? 인간의 애완용으로 사는 것이 어찌 보면 개로서는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개가 아니다. 신에게 의지한다고 의식주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경쟁하고 쟁취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동물이다. 국가부채 1000조가 넘어섰는데도 퍼주기 포퓰리즘 정책이 만연하고 국민은 복지에 매달리면 사회 역동성은 떨어지고 성장은 퇴조한다. 미꾸라지 양식에 천적인 메기를 넣어주면 오히려 생산량이 증가되는 이치처럼 스스로 자강하는 것이 사는 길임을 인식해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남수
초등학교 시절에 읽었던 미국 작가 너새니얼 호손의 《큰 바위 얼굴》이 떠오른다. 마을에 있는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은 중앙에서 성공한 정치가나 군인 또는 사업가가 아닌 그 마을에서 소소하게 그리고 바르게 살아온 어니스트 전도사였다. 필자 또한 우리 사회에서 성공했고 국가나 사회에 헌신한 사람은 아닐지라도 지역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평범한 사람이기에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싶었다. 다수의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하지 못하고 살아가야 하는 피지배층 사람들 누구라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기에 우리의 생존과 미래에 대해 서로 이야기는 나누어야 한다. 앞만 보고 달려오다 어느덧 황혼에 서 있는 필자의 짧은 생각이지만 새만금을 통한 역발상 제안과 살아온 소소한 이야기가 나라에 도움이 되고 생활 속의 작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감히 덧붙인다.출생전북 남원 출생(1948)학력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졸업전북대학교 환경대학원 관리자과정 수료전북대학교 농업개발대학원 석사 졸업사업모악산방 표구화랑 대표한삼코라 대표한삼코라(주) 대표이사한삼코라(주) 회장(현재)시민운동전주금암고가차도반대추진위원장새만금추진협의회 대변인새만금남부권관문공항 추진위원회 준비위원(현재)위촉경력전라북도 새만금수질보전대책위원히 위원전라북도 직무평가도민평가단 복지환경위원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 새만금특별위원회 부위원장한국산업기술평가원 중소기업기술개발 평가위원전북대학교 산학관 커를링사업단 겸임교수전주대학교 탄소융합인재육성사업단 겸임교수(현재)수상기타기술혁신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상 수상새만금공로 전북발전기여 전라북도 도지사 표창공업발전기여 중소기업청장상 수상새만금개발청 새만금 활성화 국민 제안공모 장려상 수상국산 신기3건술 개발자 및 발명특허6 0건 발명자저서나는 혁명가 대통령을 원한다(2017)조남수의 이건 아니야(2019)
목차
머리말
제1부 생존
1장 인간의 생존
1. 인간의 출현 | 2. 인간이란? | 3. 회전이 생명이다 | 4. 인간이 만든 신 | 5. 개똥철학 | 6. 남녀 간의 대결 | 7. 여성 상위 시대 | 8. 미투운동 | 9. 청년들의 좌절 | 10. 우리는 망할 것인가? | 11. 미래의 생존
2장 국가의 생존
1. 중국몽 | 2. 한미관계 | 3. 한일관계 | 4. 중국이냐 미국이냐 | 5. 우리가 누구의 속국인가? | 6. 북한은 핵을 포기할 것인가? | 7. 미군 철수 | 8. 미중 대결의 승자는? | 9. 문재인 정부의 전략적 모호성
3장 대한민국의 생존과 대안
1. 한중일 삼국의 경제협력체 | 2. 한중일의 가교 새만금 | 3. 한중해저터널, 한일해저터널 | 4. 새만금 한중일 경제특구 | 5. 새만금 남부권 관문공항 | 6. 동북아 물류 허브기지, 부산항 | 7. 새만금 태양광 문제 | 8. 시장이 패권을 이긴다
제2부 갈등과 상생
1장 내 민족 내 나라
1.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 | 2. 사다리 없는 사회 | 3. 내가 책을 쓴 이유 | 4. 힘들게 살아가는 피지배층 | 5. 인류의 보편적 가치는 활인상생이다 | 6. 국가의 존재 이유 | 7. 우리의 현실 | 8. 자유민주주의는 지키는 것이다 | 9. 가붕개 | 10. 공정한 교육에서 시작하자
2장 보수와 진보
1. 집단 간의 경쟁 | 2. 이념 간의 경쟁 | 3. 좌파진영 | 4. 집단의 위선 | 5. 강남좌파 | 6. 진영의 대결 | 7. 이념과 실리
3장 생존의 대결
1. 세대 간 대결 | 2. 시대가 변했어요 | 3.법률이 지배하는 사회 | 4.우선 이겨야 된다는 사람들 | 5.진영을 위해서라면 | 6.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 | 7.상대를 박멸해야 끝나는 진영싸움
4장 갈등과 협력
1. 정규직과 비정규직 | 2. 노조와 소비자 | 3. 사법권과 국민 | 4. 근로자와 사용자 | 5. 중소기업과 근로자 | 6. 고래와 새우싸움 | 7. 자영업자와 정부 | 8. 단체장과 배후 실력자
5장 재벌의 생존
1. 삼성 이재용 부회장 | 2. 롯데 신동빈 회장 | 3. 대한항공 고 조양호 회장 | 4. 해지펀드에 휘둘리는 한국 | 5. 승자 없는 특허분쟁 | 5. 재벌의 상속세
제3부 국민의 위기와 대안
1장 재난 및 재해
1. 수해 재난은 주기적으로 | 2. 폭우와 장마 | 3. 쏟아지는 폭우 때문에 | 4. 4대강 사업
2장 국민건강에 대하여
1. 사람 병신 만들고 돈 버는 종합병원 | 2. 계속되는 후유사고 | 3. 요양병원과 노인 | 4. 우리가 행복한 나라인가? | 5. 미세먼지 유감 | 6. 물은 생명이다 | 7. 코로나 바이러스 | 8. 사는 자 죽는 자 | 9. 의료체계 이대로 둘 것인가?
3장 대안을 제시하다
1. 가정전문의 제도 | 2. 국민건강은 국가가 책임져야 | 3. 의료개혁 | 4. 공공의료대학 | 5. 자유로움 그 위대함 | 6. 장례문화
4장 부동산
1. 땅이 생명인 나라 | 2. 서민은 힘이 없다 | 3. 제시외건물 | 4. 토지공개념 | 5. 아아 부동산 | 6. 세금 | 7. 다가구 주택 | 8. 현장에서 뛰는 생존경쟁 | 9. 청소 | 10. 건물주도 힘들다 | 11. 임대료 감면 | 12. 부메랑 임대차 3법 | 13. 뉴타운 사업 | 14. 천도
5장 부동산 해법
1. 부동산 정책은 남부권 균형발전에서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