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년 전, 개그맨 정종철이 탐나는 식스팩을 만들고 몸짱으로 거듭나면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고 싶어 시작했다는 그의 다이어트는 아내 황규림에게 전염되어, 그녀 역시 대한민국 표준 사이즈 도전에 성공하고 화제가 되었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 20,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하는 그녀의 다이어트와 육아 이야기, 너무나 인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황규림의 다이어트는 잘나가는 여느 여성 연예인의 다이어트와는 사뭇 다르다. 육아와 병행하는 엄마의 소박한 다이어트다. 그녀도 자신을 위해서는 지갑을 쉽게 열지 못하는 보통의 주부이기 때문에 돈 안들이고 천천히, 조금씩, 일상 속에서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
4장으로 나눠진 이 책은 1장에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 사연과 그녀의 다이어트 법에 대해 정리하고, 1개월, 2개월, 3개월을 각 장으로 나누어 다이어트와 관련된 일상을 공개한다. 육아와 병행하는 다이어트 노하우, 가족 먼저 챙겨야 하는 주부 다이어트의 어려움, 그리고 남편 정종철의 도움말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황규림 씨는 연애 때부터 지금까지 정종철 씨를 ‘종띠를리’라는 애칭으로 부르는데, ‘종띠를리의 한마디’는 올 여름 다이어트를 해 볼까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스물아홉에 세 아이 엄마가 된
황규림의 다이어트 에세이
자살까지 생각하게 했던 산후우울증,
90일 다이어트 기간 겪었던 유혹과 심리적 갈등,
남편 정종철의 파워풀한 사랑법 공개!
“몸짱 같은 거 개나 줘라. 아이를 낳고도 어느새 환상 몸매를 자랑하는 슈퍼모델들처럼 되고 싶은 게 아니다. 나는 그저 보통 55나 66 사이즈를
유지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표준 사이즈가 되고 싶을 뿐이다.”
2년 전, 개그맨 정종철 씨가 탐나는 식스팩을 만들고 몸짱으로 거듭나면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고 싶어 시작했다는 그의 다이어트는 아내 황규림 씨에게 전염되어, 그녀 역시 대한민국 표준 사이즈 도전에 성공하고 화제가 되었다. 대한민국 20,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하는 그녀의 다이어트와 육아 이야기, 너무나 인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2012년 여름을 맞이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이지북 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황규림 씨는 대한민국 옥동자로 불리우던 남편 정종철씨와는 달리 큰 키에 늘씬한 몸매, 눈에 띄는 미모의 소유자. 결혼 전 작은 배역이지만 탤런트, 영화배우로 활동했고 방송연예과 출신이기도 한 그녀는 유명 개그맨인 정종철보다 훨씬 연예인다워 보였다. 그래서 결혼 당시 두 사람은 너무 어울리지 않은 외모 때문에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랬던 그녀가 결혼 후 엄청 달라졌다. 결혼 5개월 만에 큰 아이를 임신하면서부터 줄줄이 세 아이를 낳는 동안 53k였던 몸무게는 90kg 가까이 늘어났다. 그리고 산후우울증이 심각해져 죽음까지 생각하는 아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초보 주부의 인간 승리, 산후우울증을 극복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자신감을 회복한 감동 사연들이 그녀의 90일 일기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진다.
엄마의 다이어트는 소박하다.
돈 안들이고 천천히, 조금씩, 일상 속에서 무리 없이…
셋째 임신에 우울증이 심각한 그녀는 밤새 죽고 싶은 마음을 글로 써서 다음날 남편 가방에 몰래 넣었다. 다양한 취미 생활로 밖으로만 돌던 남편 정종철은 그제야 그녀의 마음과 상황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부부는 서로를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다.
2010년 대한민국에서 제일 못생긴 남자로 손꼽히던 남편이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가 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해서 몸짱으로 멋지게 변신하는 데 성공. 옆에서 응원하던 황규림 씨도 남편처럼 아이들에게 멋진 엄마가 돼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거구로 불어나도 아랑곳하지 않았던 쏘 쿨한 일상을 접고, 비장한 각오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하지만 황규림 씨의 다이어트는 잘나가는 여느 여성 연예인의 다이어트와는 사뭇 다르다. 육아와 병행하는 엄마의 소박한 다이어트다. 그녀도 자신을 위해서는 지갑을 쉽게 열지 못하는 보통의 주부이기 때문에 돈 안들이고 천천히, 조금씩, 일상 속에서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
다이어트는 황규림처럼!
다행히 남편 정종철 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혜라면 특혜였다. 남편의 사랑으로 용기를 낸 그녀는 90일 동안의 힘들고 고독한 다이어트 여정을 일기로 썼다. 매일 밤 욕실에서 변화된 몸을 셀프 카메라로도 찍어 비포 & 애프터도 만들고, 아이들을 챙겨 먹이면서 겪은 숱한 유혹, 체력의 한계 등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하루하루의 변화된 심정을 차곡차곡 담았다. 그래서 20, 30대 여성, 초보주부, 그리고 마흔을 훌쩍 넘긴 여성까지도 더 애틋하고 공감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 펼쳐진다.
단 한번뿐인 인생, 이왕이면 몸도 마음도 예쁘고 건강하게, 삶을 행복하게 가꾸려는 그녀의 의지가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누구나 함께하고 싶어지게 만든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그래 나도 할 수 있다” 황규림 그녀처럼 천천히, 무리없이 해보자는 용기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4장으로 나눠진 이 책은 1장에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 사연과 그녀의 다이어트 법에 대해 정리하고, 1개월, 2개월, 3개월을 각 장으로 나누어 다이어트와 관련된 일상을 공개한다. 육아와 병행하는 다이어트 노하우, 가족 먼저 챙겨야 하는 주부 다이어트의 어려움, 그리고 남편 정종철의 도움말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황규림 씨는 연애 때부터 지금까지 정종철 씨를 ‘종띠를리’라는 애칭으로 부르는데, ‘종띠를리의 한마디’는 올 여름 다이어트를 해 볼까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황규림의 다이어트 절대룰 1 _저염식
황규림의 다이어트 절대룰 2 _굶지 않는다
황규림의 다이어트 절대룰 3 _단백질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황규림의 다이어트 절대룰 4 _몸무게에 집착하지 마라
작가 소개
저자 : 황규림
초등학교 때는 시인, 중고등학교 때는 서양화가, 그리고 대학교 때는 연예인을 꿈꿨다. 그렇게 꿈 많던 열혈소녀였으나 대학시절 개그맨 정종철(애칭 종띠를리)을 만나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결혼했다. 지금은 시후ㆍ시현ㆍ시아 엄마니고, 전업주부이다.
출산 후 아이들을 키우면서 90kg까지 늘어난 몸무게 때문에 우울증이 생겼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바뀌었다.
'아이 셋 낳은 몸이니깐 어쩔 수 없지.'
'애들과 나의 살을 바꾼 거야.'
'아줌마가 외모에 무슨 관심이 있겠어.'
'애 키우면서 어떻게 살을 빼.'
라는 생각으로 달달한 테이크 아웃 커피를 즐기고, 밤마다 녹초가 된 몸으로 혼자 맥주를 마시며 지냈다. 그러다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운동만 하던 남편 종띠를리가 식스팩을 만들고 날씬하고 건강해진 몸이 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며 남몰래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조금씩 키우게 되었다.
결국 2011년 7월 9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단기간 성공하는 혹독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육아와 병행하며 되도록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다이어트를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하면서 다이어트 일기도 써내려갔다.
천천히 하자는 생각으로 했던 다이어트로 어느새 그녀의 몸무게는 57~59kg을 유지하게 되었다. 다이어트와 육아에 관련된 개인 블로그 www.happylimi.com/와 http://blog.naver.com/bossgul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Part 1 육아와 다이어트 그 상극의 전쟁
세 명의 천사와 무너진 내 몸
이렇게 살아, 말어-
산후 비만 관리의 중요성
엄마와 아이가 같이 즐기는 다이어트 레시피
엄마의 다이어트 플랜 짜기
Part 2 1개월, ‘시작이 반’이 아니라 ‘반쯤 한 것 같은데 이제 시작’이다
10일 - 시작
20일 - 인내
30일 - 시련
Part 3 2개월, 포기하느냐 버티느냐, 위산 과다와 절망의 나날들
40일 - 절망
50일 - 포기
60일 - 희망
Part 4 3개월, 다이어트와 행복의 상관관계, 표준 체중의 고지를 탈환하다
70일 - 유혹
80일 - 믿음
90일 - 성공
다이어트 후기
아내에게 쓰는 편지 - 정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