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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귀여운 아기 동물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멀티아이텍 3D / 2019.08.15
9,500원 ⟶ 8,5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지은이), 멀티아이텍 3D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아기 동물, 숲에 사는 아기 동물, 극지방에 사는 아기 동물 등 전 세계 아기 동물들을 눈앞에서 체험할 수 있는 3D 라이브 체험북이다.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펼치면 꼬물꼬물 아기 동물이 튀어나오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3D 입체 안경만 있으면 준비는 다 된 셈이다. 왼쪽 눈에는 빨간 렌즈, 오른쪽 눈에는 파란 렌즈가 위치하도록 안경을 끼고 책장을 펴보자. 이때 책과 초점이 잘 맞는 거리를 찾으면 아기 동물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손에 닿을 것처럼 생생하게 나타난다. 아이들은 나와 다른 아기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입체적으로 관찰하는 동안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다. 동물마다 엄마와 아기의 닮은 점과 다른 모습을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알려 주고 있어서 배경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깨물어 주고 싶은 깜찍한 아기 동물을 눈앞에서 만나요! 앗, 이렇게 귀여운 아기 동물이! 세상에서 젤 귀여운 아기 동물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은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아기 동물, 숲에 사는 아기 동물, 극지방에 사는 아기 동물 등 전 세계 아기 동물들을 눈앞에서 체험할 수 있는 3D 라이브 체험북입니다.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펼치면 꼬물꼬물 아기 동물이 튀어나오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체험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3D 입체 안경만 있으면 준비는 다 된 셈입니다. 왼쪽 눈에는 빨간 렌즈, 오른쪽 눈에는 파란 렌즈가 위치하도록 안경을 끼고 책장을 펴세요. 이때 책과 초점이 잘 맞는 거리를 찾으면 아기 동물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손에 닿을 것처럼 생생하게 나타납니다. 아이들은 나와 다른 아기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입체적으로 관찰하는 동안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됩니다. 동물마다 엄마와 아기의 닮은 점과 다른 모습을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알려 주고 있어서 배경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지요. 3D 라이브 극장과 함께 동물 세계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는 체험을 해 보고 동시에 다양한 생태 정보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3D 입체 안경을 쓰고 더욱 생생하게! 3D 입체 안경을 쓰고 책장을 넘기면 다양한 아기 동물들이 눈앞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요. 인형인지, 동물인지 모를 귀여운 아기 동물을 하나하나 관찰하며 이름과 특징을 살펴보세요. 살아 있는 동물에게 느끼는 정서적 유대감은 나만의 세계에서 벗어나 다른 세상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인기쟁이 아기 동물 총출동! 전 세계에 사는 아기 동물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만으로도 아이는 흥미를 갖습니다. 갓 태어난 강아지는 어떤 모습으로 자는지 알아보고, 아기 펭귄은 모두 몇 마리인지 세어 보기도 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주제가 있는 스토리텔링은 아이의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아기 동물만의 이야기로 궁금증 해결! 코끼리는 어릴 때부터 몸집이 컸을까요? 아기 코뿔소도 엄마 코뿔소처럼 오뚝한 코뿔이 있을까요? 나처럼 아기 동물도 부모님을 닮았을까요? 아이들의 궁금증은 끝이 없어요. 서로 비슷하거나 다른 아기 동물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설명을 읽으며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가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말랑말랑한 EVA 소재로 되어 있는 3D 입체 안경은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달과 아이
길벗어린이 / 장윤경 (지은이) / 2019.10.18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장윤경 (지은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88권. 마음 한편에 쓸쓸함과 외로움을 가지고 있던 아이와 달이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둘만의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달과 아이가 만나고, 헤어지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우정이란 이름 안에 담긴 기쁨, 슬픔,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한다. 조용한 가을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달과 아이의 특별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 어느 여름 날, 한 아이가 숲속 연못을 찾아왔다. 연못에는 달이 살고 있었다. 포~옹~당! 아이가 작은 돌 하나를 연못에 톡 하고 던지자, 하얀 물결이 달에 가서 닿았다. “나랑 같이 놀래?” 달이 물었다. “나는 수영을 잘 못하는데…” 하고 주저하며 말하는 아이에게 달은 다정하게 대답하며 아이를 감싸 안았다. 달과 아이는 함께 헤엄치며 솔솔 부는 바람을 맞았다. 물 위에 가만히 누워 향긋한 풀 냄새도 맡고 찌르르 곤충 소리도 들었다. 그렇게 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긴 여름 동안 아주 특별한 친구가 되었다. 하지만 행복했던 시간도 잠깐, 아이는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집으로 돌아가는데….“네가 있는 곳이 어디라도 내가 함께 있을게!” 숲속 작은 연못에서 피어난 달과 아이의 아름다운 우정! “언젠가 아스팔트 위 고인 물에 비친 달을 발견하고 비친 달에 손을 대 보았습니다. 그 순간 물결이 생겨 달의 모양이 변한 것을 보고 달과 교감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경험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여름 날, 한 아이가 숲속 연못을 찾아왔습니다. 연못에는 달이 살고 있었어요. 포~옹~당! 아이가 작은 돌 하나를 연못에 톡 하고 던지자, 하얀 물결이 달에 가서 닿았습니다. “나랑 같이 놀래?” 달이 물었습니다. “나는 수영을 잘 못하는데…” 하고 주저하며 말하는 아이에게 달은 다정하게 대답하며 아이를 감싸 안았습니다. 달과 아이는 함께 헤엄치며 솔솔 부는 바람을 맞았습니다. 물 위에 가만히 누워 향긋한 풀 냄새도 맡고 찌르르 곤충 소리도 들었지요. 그렇게 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긴 여름 동안 아주 특별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행복했던 시간도 잠깐, 아이는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달과 아이》는 마음 한편에 쓸쓸함과 외로움을 가지고 있던 아이와 달이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둘만의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달과 아이가 만나고, 헤어지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우정이란 이름 안에 담긴 기쁨, 슬픔,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하지요. 조용한 가을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달과 아이의 특별한 우정을 느껴 보세요. 너와 내가 친구가 된다는 건 무엇일까?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집니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친구는 아닙니다. 친구가 된다는 건 서로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이니까요. 《달과 아이》에 등장하는 아이는 어딘가 쓸쓸한 모습으로 연못을 찾아와 ‘톡’ 하고 작은 돌을 던집니다. 달은 아이에게 “나랑 같이 놀래?” 하며 먼저 다가갑니다. 수영을 잘 못하는 아이는 주저했지만, 이내 달의 정다운 말과 다정한 태도에 용기를 내어 조심스레 물에 들어갑니다. 서로가 서로를 향해서 한걸음씩 용기 내어 다가가면서 관계가 시작되지요. 달과 아이는 같이 연못에서 헤엄을 치고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고 위로하며 마음을 나눈 친구가 된 것이지요. 하지만 달과 아이의 영원할 것 같던 시간도 이별해야 하는 순간을 맞습니다. 또 놀러 온다는 약속을 하고 아이는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갔지요. 달은 매일 아이를 기다렸지만 여러 달이 지나도 아이는 오지 않았고, 달은 ‘아이가 나를 잊어버린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요. 계절이 바뀌고 눈이 내리는 어느 날, 아이가 연못을 찾아왔지만 연못에 눈이 쌓여 달을 볼 수 없었어요. 달이 보고 싶었던 아이는 눈 위에 커다랗게 달의 얼굴을 그려 놓고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곧 구름이 걷히고 하늘에 달이 나타납니다. 달은 아이가 그려놓은 자신의 얼굴을 보았고 ‘아이도 나를 기억하고 있었구나!’ 하며 무척이나 기뻐하며 아이가 탄 자동차가 가는 길을 환하게 비춰 주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달과 아이는 이제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거예요. 달과 아이의 헤어짐과 만남은 진정한 우정이란 서로 어떤 모습이더라도, 혹은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도 서로를 떠올릴 수 있는 관계라는 소중한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여러분의 우정은 어떤 모습인가요?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책! 연못에서 헤엄치는 달과 아이의 모습, 연못을 둘러싼 형형색색의 꽃과 풀들, 그리고 계절의 변화를 아름답게 풀어내며 작품에 한층 더 빠져들게 하는 따뜻한 색감의 환상적인 일러스트는 독자로 하여금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합니다. 달과 아이가 서로 마주보며 교감하는 순간부터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까지, 기쁘거나 때로는 슬프기도 한 관계를 맺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이 쌓이는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며 감동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책 속에서 아이가 만나고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던 달은 연못 속에 사는 달이었습니다. 아이는 내내 연못 속의 달과 교감하며 우정을 나누었고, 한차례 헤어짐을 겪은 뒤 다시 달을 찾아왔을 때도 연못가를 서성였지요. 하지만 구름이 걷히고 아이와 함께 서로를 보며 미소 지은 달은 하늘에 뜬 달입니다. 하늘에 높이 뜬 달과 아이의 거리, 시선과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책을 위로 넘기는 제본 형식으로 만들어 독자들이 책에 좀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저자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한편의 시처럼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달과 아이》를 만나 보세요! 맴맴, 매미 소리가 가득한 어느 여름날이었어.한 아이가 숲속 연못을 찾아왔어.아이는 가만히 달을 바라보더니 물가에 발을 담궜어.그리고 연못가에 앉아 작은 돌 하나를 톡 하고 던졌어.포~옹~당!하얀 물결이 달에 가 닿았어.달도 조용히 다가와 아이의 발등을 간질였어. 여러 달이 지나도 아이는 오지 않았어.아이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렸고,저 멀리서 아이의 노랫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숲속은 다시 쓸쓸해졌어.
하하 호호! 서로 칭찬해요
다락원 / (주) 부모, 강근영 (지은이), 임소진 (그림) / 2019.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락원생활동화(주) 부모, 강근영 (지은이), 임소진 (그림)
나는야 습관대장 마음습관 2권.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캐릭터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마음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자연스럽게 마음습관을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책을 읽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활동지를 사용해 보자. 캐릭터들이 사용했던 소품을 아이가 직접 사용하면서 마음습관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아이용뿐만 아니라 부모용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활동지를 사용하여 마음습관을 기를 수 있다.유아의 기본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책! 습관은 유아기부터 형성되며, 이때 형성된 습관은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기까지 이어집니다. 유아기에 형성된 작은 습관들의 중요성을 알고, 이 시기에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나는야 습관대장> 시리즈는 마음습관, 몸습관, 식습관에 대한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기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아직도 지시와 꾸지람으로 아이들의 습관을 가르치고 있나요? 좋은 습관은 함께!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실천해야 아이의 몸에 형성이 되며,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우리 아이의 습관, 이 책의 동화를 통해 익히고, 활동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보세요. <나는야 습관대장> 시리즈는 총 6권으로, 마음습관/몸습관/식습관이 1단계와 2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이 우리 아이의 인성을 책임집니다! 첫째.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캐릭터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마음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자연스럽게 마음습관을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책을 읽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활동지를 사용해 보세요. 캐릭터들이 사용했던 소품을 아이가 직접 사용하면서 마음습관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용뿐만 아니라 부모용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활동지를 사용하여 마음습관을 길러 주세요. 셋째. <습관대장! 행복한 마음습관 키우기> 애플리케이션으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는 마음습관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들어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를 이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재미있는 놀이로 마음습관을 익혀 보세요.
숲의요정 페어리루 에듀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8.02.15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사진을 보며 공부하는 에듀 스티커북. 페어리루를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자연 학습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공부해보자. 재미있게 학습한 후에는 초대형 비즈 바구니를 벽에 걸어 두고 페어리루 비즈 스티커도 모아 보자.페어리루 소개 / 페어리루의 모든 것 / 다른 그림 찾기 / 퍼즐 완성하기 / 마법 주문 외우기1 / 마법 주문 외우기2 / 미로 찾기 / 다른 페어리루 찾기 / 규칙 찾기 / 기억력 테스트 / 입체 카드 만들기 / 마법의 열쇠 그리기 / 빅 사이즈 비즈 바구니♣ 숲의요정 페어리루 소개 페어리루는 신비한 씨앗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태어나는 요정입니다. 페어리루는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나,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합니다. 수많은 페어리루와 함께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마법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마법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 <숲의요정 페어리루 에듀 스티커북> 소개 사진을 보며 공부하는 에듀 스티커북! 플라워 페어리루, 곤충 페어리루, 날씨 페어리루 등 각각의 페어리루를 상징하는 꽃과 식물, 날씨에 대해 알고 있나요? 리프를 상징하는 튤립부터 야옹 선생님을 상징하는 고양이까지! 페어리루를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자연 학습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공부해요. 재미있게 학습한 후에는 초대형 비즈 바구니를 벽에 걸어 두고 페어리루 비즈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코슈카 (지은이), 소피 북솜 (그림), 김영신 (옮긴이), 루이종 닐망 (해설) / 2019.12.02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생활동화코슈카 (지은이), 소피 북솜 (그림), 김영신 (옮긴이), 루이종 닐망 (해설)
아이들은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대상 앞에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수줍어한다. 불안감을 주는 대상에 대한 방어기제로 수줍음이 나타나기도 한다. 신중하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일수록 수줍음을 많이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수줍음은 격려받고 지지받아야 하는 감정이다.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보자.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자. ‘수줍은 아이’라고 단정해 아이를 잘못된 이미지에 갇히게 하거나, 과잉보호로 아이를 망치는 대신, 수시로 아이를 칭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이끌어 주자.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요. 꼭 쥔 주먹에서 땀이 나요. 가벵은 숨고만 싶어요. 새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이사를 앞두고 가벵은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사 가면 누구랑 놀죠? 새 친구를 사귈 자신이 없는 걸요. 낯선 아이들은 가벵을 이상하게 쳐다볼 거예요. 바보라고 놀릴지도 모르죠! 이사한 첫날, 낯선 집, 낯선 방에서 가벵은 악몽을 꿉니다. 무서운 친구들과 선생님이 겁주지만, 도망치지도 못하는 꿈이에요. 다음 날 아침, 유치원으로 가는 발걸음은 천근만근 무겁기만 합니다. 씩씩해지고 싶지만, 가벵은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요. 가슴이 콩닥거리고 꼭 쥔 주먹에서는 땀이 나죠. 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 가벵을 감싸요. 가벵은 새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수줍음이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해 우리 마음속 상자는 온갖 감정들로 가득합니다. 그 안에는 수줍음도 있어요. 수줍음은 만3세 무렵부터 느끼는 감정입니다. 내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인지하게 되면서 아이들은 수줍음을 느끼기 시작해요. 아이들은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대상 앞에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수줍어합니다. 불안감을 주는 대상에 대한 방어기제로 수줍음이 나타나기도 하죠. 신중하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일수록 수줍음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줍음은 격려받고 지지받아야 하는 감정이에요.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수줍은 아이’라고 단정해 아이를 잘못된 이미지에 갇히게 하거나, 과잉보호로 아이를 망치는 대신, 수시로 아이를 칭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이끌어 주세요. 긍정적인 경험들로 아이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세요. 부모의 지지와 격려는 아이가 수줍음을 표현하고 또 이겨 낼 수 있도록 합니다.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특징 1.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각 권은 기쁨, 슬픔, 수줍음, 무서움을 다룬 이야기로,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아동심리전문가의 가이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 닐망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요.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방안들을 제시합니다. 3. 아이 눈높이에 꼭 맞는 사랑스럽고 명쾌한 그림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그림들은 하얀 바탕에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됩니다. 권마다 다른 그림 작가들은 각각의 감정 특색에 맞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고 또 만나는 감정을 명쾌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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