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무 데나 동물원
씨드북 / 나디아 부데 글.그림, 박영선 옮김 / 2015.11.16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나디아 부데 글.그림, 박영선 옮김
꿈꾸는 작은씨앗 시리즈 15권. 파르치팔 시리즈 1권. 독일 최고의 아동 문학 작가 나디아 부데의 작품으로, 가족과 친구의 장단점을 동물에 비유한 유쾌 발랄한 그림책이다. 이 책은 자신이 펭귄 같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의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에게서 동물의 모습을 관찰해낸다. 친구들, 누나, 엄마, 아빠, 삼촌, 이모, 강아지까지 주변에서 닮은 동물들을 잔뜩 찾아낸 주인공은 동물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이른다.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유머로 무장한 이 책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와 이 책을 보며 주변 사람들과 닮은 동물을 찾아내고 표현해보는 일차적 즐거움과 사람들을 동물에 비유해 표현한 저자의 철학을 함께 느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가족과 친구의 장단점을 동물에 비유한 유쾌 발랄한 그림책! 거울 속 나를 가만히 들여다봐요. 사람들의 행동을 찬찬히 뜯어봐요. 딱 떠오르는 동물이 있지 않나요? 혹시 지금 호랑이와 토끼가 사이좋게 지나가지는 않았나요? 스스로를 펭귄 같다고 생각하는 주인공과 함께 주변 사람들에게서 동물들과 닮은 모습을 찾아보아요! ‘파르치팔 시리즈’ 소개 독일 최고의 아동 문학 작가 나니아 부데의 파르치팔 아저씨가 한국에 왔다! 조금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는 멋진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독일 최고의 아동 문학 작가 나디아 부데가 들려주는 요절복통 가족 동화 독일의 저명한 작가이자 삽화가인 나디아 부데는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의 그림책들은 모두 출간 즉시 대단한 주목을 받았으며 여러 언어로 번역.출간 되었습니다. 작가이자 볼로냐 도서전의 심사위원을 맡기도 한 ‘레나테 레케’가 나디아 부데를 “비록 도서 시장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나디아 부데와 같은 작가가 있기에 아직은 그림책이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라고 극찬한 바 있을 정도로 작품성과 인기를 두루 갖춘 작가입니다. 나디아 부데는 사유와 그림의 조화를 실험하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이 책은 자신이 펭귄 같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의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에게서 동물의 모습을 관찰해냅니다. 친구들, 누나, 엄마, 아빠, 삼촌, 이모, 강아지까지 주변에서 닮은 동물들을 잔뜩 찾아낸 주인공은 동물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이르죠.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유머로 무장한 이 책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아이와 이 책을 보며 주변 사람들과 닮은 동물을 찾아내고 표현해보는 일차적 즐거움과 사람들을 동물에 비유해 표현한 저자의 철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바우솔 시 그림책 세트 (전5권)
바우솔 / 이억배 외 그림, 고은 외 글, 안선재 옮김 / 2015.11.20
59,000원 ⟶ 53,100원(10% off)

바우솔창작동화이억배 외 그림, 고은 외 글, 안선재 옮김
고은, 공광규, 도종환, 신경림, 시인 등 우리나라의 대표 시인의 그림책을 세트로 구성했다. 시인이 보여주는 오랜 사유의 결과물은 쉽고 짧은 문구 안에 수많은 함의를 담고 있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눈을 선사한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 그림책 작가가 참여해 시가 가진 함축적인 의미를 정확하면서도 인상 깊게 화폭에 담았다.한국의 대표 시인과 대표 일러스트가 만나 빚은 시 그림책의 정수! ○ 세트 소개 바우솔 시 그림책은 고은, 공광규, 도종환, 신경림, 시인 등 우리나라의 대표 시인의 작품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인이 보여주는 오랜 사유의 결과물은 쉽고 짧은 문구 안에 수많은 함의를 담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눈을 선물합니다. 더불어 바우솔 시 그림책의 그림은 우리나라의 대표 그림책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이억배, 김재홍, 한병호 등의 작가가 참여해 시가 가진 함축적인 의미를 정확하면서도 인상 깊게 화폭에 담았습니다. <바우솔 시 그림책>은 출간 시 그림책에 영문 원고도 같이 실어왔습니다. 영문 번역은 고은, 서정주, 구상의 시와 소설 등 한국 문학 30권을 영역 출판한 안선재(安善財 : 앤서니 수사, Brother Anthony of Taizen) 교수가 했습니다.
기적의 유아 수학 B단계 5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25.09.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자.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란다.1. 화살표와 +,- 기호 알기 2. 1부터 10까지 화살표 식 연습하기 ① 3. 화살표 식으로 나타내기 4. 덧셈과 뺄셈의 화살표 식 연습하기 5. 화살표 식을 언어로 표현하기 6. 1부터 10까지 화살표 식 연습하기 ②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엄마찾기 놀이책) 아기 오리가 엄마를 찾아요
보림큐비 / 에미리 하야시 지음 / 2007.10.01
3,900

보림큐비유아놀이책에미리 하야시 지음
엄마를 찾는 아기 오리. 목욕하면서 오리와 함께 엄마 찾기 놀이를 해요! 아기는 엄마와 잠시 떨어져 있어도, 금방 엄마의 빈자리를 크게 느낍니다. 엄마는 지금 어디 있지? 엄마를 어떻게 찾지? 아기가 자립심을 키워 나갈 때 생겨나는 근본적인 질문이지요. 그래서 놀이는 엄마와 잠시 떨어져 있는 것을 익숙하게 해 주는 놀이입니다. 홀로 떨어져 있는 것을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배우는 시간으로 받아들이게 해 주지요. 다른 엄마들 가운데 자기 엄마를 찾는 놀이는 아기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아기는 엄마가 어떤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을 해도 잘 알아보기 마련입니다. 다른 엄마와 우리 엄마의 차이점을 하나하나 발견하면서 마침내 기쁘게 다시 만나는 엄마. 아기는 자신이 엄마와 닮은 점을 더욱 잘 알게 되지요. ■ 아기가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목욕할 때 아기의 놀이 친구가 되어 주는 스펀지 그림책입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다채로운 색깔로 다양한 동물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물 위에 동동 뜨는 스펀지 재질이 목욕을 즐겁게 하는 동시에 책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합니다. 유럽 연합의 안정성을 공인하는 CE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물고 빨아도 유해 요소로부터 안전합니다. ■ 목욕시간에 함께 읽어주세요 아기는 목욕을 하면서 자신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엄마 아빠의 손길을 느낍니다. 그것은 엄마 뱃속에서 편안했던 기억을 되살려 주지요. 그런 편안함 속에서, 목욕하며 즐기는 놀이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이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아기에게는 새롭고 신기한 발견입니다. 아기가 넉넉한 시간을 갖고 즐겁게 목욕하며 놀도록 해 주세요.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엄마 아빠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니까요.
아기도깨비와 밀곡령
도담소리 / 함영연 (지은이), 장영철 (그림) / 2018.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도담소리창작동화함영연 (지은이), 장영철 (그림)
곡모신인 유화 부인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그려졌다. 오랫동안 씨망태 속에서 잠자고 있던 토종 밀이 아기도깨비를 만나면서 흙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희망을 갖는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값싼 수입 밀에 밀려 토종 밀이 재배되지 않고 있는 현실과 곡모신인 유화 부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재미와 의미를 더한다. 부록으로 밀의 역사와 보조 식량으로써의 중요성, 우리 밀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 밀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식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우리 밀에 대한 동요를 배울 수 있도록 작가가 직접 작사한 '신토불이 우리밀' 동요도 실려 있다. 계몽아동문학상 수상작이며, 농촌진흥청 추천 국민디자인단 활동 교재로 선정되었다.밀은 쌀 다음으로 소비가 많은 곡류이다. 밀가루를 주원료로 쓰는 빵, 과자, 면류, 떡볶이 등을 생각하면 쌀보다 앞서지 않을까 싶다. 한때 우리나라도 밀가루 소비가 많았다. 보릿고개를 넘길 무렵, 여름이면 갓 추수한 밀을 빻아 요리한 수제비와 칼국수로 배고픈 시절을 달래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아주 오래전부터 밀재배를 해왔다. BC 200~100년경에 재배된 것으로 추정되는 탄화밀이 평안남도 대동군 미림리에서 발견되었고, 경주 반월성지와 부여 부소산 백제 군량 창고 유적지에서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이렇듯 밀은 우리나라에서 쌀과 함께 매우 중요한 식품 중 하나였는데, 1986년 우루과이 라운드(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이후 농산물 개방으로 값싼 수입 밀이 들어오면서 밀농사를 짓는 농가가 급속도로 줄어들게 되었다. 저자는 수입 밀에 흰 가루를 뿌리는 사진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그건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부패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방부재를 뿌리는 모습이었다. 그때부터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 고민하다가, '아기도깨비와 밀곡령'을 등장시켜 신토불이 정신을 보여주고자 했다. 우리 땅에서 나는 농산물이 우리 체질에도 맞고 건강하게 해준다는 신념으로. 다행히 우리 씨앗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뜻을 같이 하는 농가도 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토종인 우리 밀에 관심을 갖고, 우리 밀을 심고, 우리 밀로 된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아기도깨비와 밀곡령≫은 곡모신인 유화 부인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그려졌다. 오랫동안 씨망태 속에서 잠자고 있던 토종 밀이 아기도깨비를 만나면서 흙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희망을 갖는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값싼 수입 밀에 밀려 토종 밀이 재배되지 않고 있는 현실과 곡모신인 유화 부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재미와 의미를 더한다. 부록으로 밀의 역사와 보조 식량으로써의 중요성, 우리 밀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 밀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식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우리 밀에 대한 동요를 배울 수 있도록 작가가 직접 작사한 '신토불이 우리밀' 동요도 실려 있다. ≪아기도깨비와 밀곡령≫은 계몽아동문학상 수상작이며, 농촌진흥청 추천 국민디자인단 활동 교재로 선정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수수께끼 도전! 294문제
글송이 / 차현진 (지은이) / 2024.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글송이유아놀이책차현진 (지은이)
우리 모두가 1등이야!
단비어린이 / 마르틴 발트샤이트 글, 크리스티네 슈바르츠 외 그림, 이유림 옮김 / 2013.02.10
10,000원 ⟶ 9,000원(10% off)

단비어린이창작동화마르틴 발트샤이트 글, 크리스티네 슈바르츠 외 그림, 이유림 옮김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6권. 펭귄이 이글루 안에서 수영 경기를 보다가 고개를 흔든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헤엄친다고? 웃기지도 않아. 우리 할아버지가 물갈퀴 하나로만 헤엄쳐도 더 빠를 거야!” 그리고는 수영 경기장을 찾아간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펭귄 한 마리가 올림픽 수영 경기에서 1등을 차지한다. 올림픽에서 새로 금메달을 거머쥔 펭귄 선수는 말한다. “사람들이 여기서 헤엄치는 모습을 텔레비전에서 보고는 달려왔습니다. 정말 좋은 기록이 어떤 건지 보여 주고 싶었거든요!” 세계 신기록을 기록하며 놀랍게 승리했지만 사람들은 펭귄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고는 펭귄이 수영 대회에서 일등을 한 것은 물갈퀴 때문이라며 금메달을 박탈하고 마는데….어떻게 하면 1등이 될 수 있지? 모두 1등이 될 수는 없잖아? 하지만 정말 그럴까? ‘나만’ 1등이어야만 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함께 1등이 될 수 있는 방법! 기발한 소재와 의미 있는 이야기 펭귄이 이글루 안에서 수영 경기를 보다가 고개를 흔듭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헤엄친다고? 웃기지도 않아. 우리 할아버지가 물갈퀴 하나로만 헤엄쳐도 더 빠를 거야!” 그리고는 수영 경기장을 찾아갑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펭귄 한 마리가 올림픽 수영 경기에서 1등을 차지합니다. 올림픽에서 새로 금메달을 거머쥔 펭귄 선수는 말합니다. “사람들이 여기서 헤엄치는 모습을 텔레비전에서 보고는 달려왔습니다. 정말 좋은 기록이 어떤 건지 보여 주고 싶었거든요!” 세계 신기록을 기록하며 놀랍게 승리했지만 사람들은 펭귄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고는 펭귄이 수영 대회에서 일등을 한 것은 물갈퀴 때문이라며 금메달을 박탈하고 맙니다. 과연 펭귄은 빼앗긴 금메달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일등과 승리의 참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사람들이 펭귄의 금메달을 인정하지 않자 화가 난 동물들이 금메달을 되찾기 위해 경기에 출전합니다. 그러고는 여러 경기에서 일등을 거머쥡니다. “우린 무조건 이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우리도 함께하고 싶었던 거예요.“ 사람들이 동물들의 금메달을 인정하지 않고 욕심을 부리자, 동물의 왕 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중요한 것은 ‘함께’라는 것입니다. 요즘같이 일등만 고집하고 일등에게만 관심을 보이는 현실에서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과연 진정한 의미의 일등과 승리는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