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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3D동물원에 놀러가요 1 : 포유류
굿에듀러닝 / 굿에듀러닝 편집부 (지은이) / 2021.11.15
13,500원 ⟶ 12,150원(10% off)

굿에듀러닝자연,과학굿에듀러닝 편집부 (지은이)
또래인 친구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들을 3D카메라로 직접 촬영하여 개미핥기부터 흰 코뿔소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스텐드북 기술을 접목하여 책을 세워서 볼 수 있게끔 하여 독자들에게 편리함과 눈의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을 줄 수 있는 책이다.개미핥기 그랜트 얼룩말 나귀 돌고래 두발가락나무늘보 렛서팬더 마라 물소 미어캣 바바리양 사자 수달 아르마딜로 아시아 코끼리 아이벡스 양 유럽들소 점박이물범 토끼 흰 코뿔소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생생한 3D실사와 친절한 설명을 전해주는 「엄마, 아빠 3D동물원에 놀러가요 제1권 _ 표유류편』. 아이들과 또래인 친구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들을 3D카메라로 직접 촬영하여 개미핥기부터 흰 코뿔소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스텐드북 기술을 접목하여 책을 세워서 볼 수 있게끔 하여 독자들에게 편리함과 눈의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아기 올빼미!
보림 / 레나 마질뤼 지음, 안수연 그림 / 2017.06.20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레나 마질뤼 지음, 안수연 그림
아티비티 시리즈.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예술 그림책이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함께할 수 있다. 책장을 넘기고 화면 여기저기를 눌러 볼 때마다 화려한 인터랙션이 펼쳐진다.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같은 장면이어도 누를 때마다 또 달라지는 다양한 모션에 지루할 틈이 없다. 아기 올빼미가 안경을 쓰면 세상이 빙그르르 돌아가고, 고양이 목을 쓰다듬으면 기분 좋은 표정을 짓는다. 꽃잎이 종소리를 내며 흩날리고 반딧불이는 밤하늘을 아름다운 빛으로 총총 수놓는다. 숲속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일들은 모두 증강현실로 구현되어 있다. 머리를 아래쪽에 두고 자는 몸이 좌우로 흔들리고, 뾰족뾰족 밤송이를 누르면 고슴도치로 변한다. 솜씨 좋은 거미의 연주까지 들어볼 수 있다. 내 손이 닿을 때마다 두근두근 새로운 비밀이 풀리는 증강현실 그림책이다.안경을 쓰니, 세상이 빙글빙글~ 비밀스러운 숲속 모험! AR 증강현실 그림책 《아기 올빼미!》 그림책의 혁신! 보림 증강현실(AR) 그림책 이 시대의 그림책을 보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 마법 같은 증강현실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증강현실(AR)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 세계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말해요. 책 속 그림이 3차원으로 떠오르고, 소리가 들리고, 진동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상상이 잘 안 간다고요? 사실 증강현실의 놀라운 세계는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는 알기 어려워요. 자, 지금부터 경험해 보세요! 눈과 귀가 즐거운 150가지 인터랙션 애니메이션, 기술과 예술의 콜라보레이션 보림 증강현실 그림책 시리즈는 뛰어난 기술만을 강조하지 않아요.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예술 그림책이랍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함께할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기고 화면 여기저기를 눌러 볼 때마다 화려한 인터랙션이 펼쳐져요.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추가되고 있어요! 같은 장면이어도 누를 때마다 또 달라지는 다양한 모션에 지루할 틈이 없지요. 종이 책으로는 보이지 않는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음의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https://youtu.be/KWy1Cm3bkMo (ⓒ Albin Michel) 은은하고 따뜻하게 스며드는 예술 그림책, 감성을 키우는 새로운 차원의 독서 어린아이에게 스마트폰을 건네주는 것이 우려되는 부모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증강현실 그림책의 작동 방식은 아이들이 오히려 풍성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장을 넘어 쑥쑥 커지는 나무, 밤의 이슬을 머금고 부르는 노래, 부르르 떨며 톡톡 터지는 열매 등,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기에 충분하지요. 이렇게 어릴 때부터 다양한 표현 방식을 접한 어린이의 마음에는 독창적인 감성이 자라나게 됩니다. 은은하고 따뜻하게 스며드는 예술 그림책, 보림 증강현실 그림책입니다. 안경 주인을 찾아 떠나는 비밀스러운 숲속 모험 어느 날 저녁, 아기 올빼미는 안경을 주웠어요. 누구 것일까요? 집 밖을 나서는 건 너무나도 귀찮은 일이지만 누군가 안경을 애타게 찾고 있을지도 몰라요. 고양이 친구를 찾아가 물었더니 숲에 사는 곰의 것이라네요. 우리 함께 곰을 만나러 가 보기로 해요. 숲속에는 곰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동물들은 모두 흥미로운 비밀을 하나씩 갖고 있네요! 비밀스러운 숲속 모험이 펼쳐지려나 봐요! AR 증강현실을 통해 두근두근 비밀을 밝혀요 아기 올빼미가 안경을 쓰면 세상이 빙그르르 돌아가고, 고양이 목을 쓰다듬으면 기분 좋은 표정을 지어요. 꽃잎이 종소리를 내며 흩날리고 반딧불이는 밤하늘을 아름다운 빛으로 총총 수놓지요. 숲속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일들은 모두 증강현실로 구현되어 있어요. 머리를 아래쪽에 두고 자는 몸이 좌우로 흔들리고, 뾰족뾰족 밤송이를 누르면 고슴도치로 변하지요! 솜씨 좋은 거미의 연주까지 들어볼 수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집 밖에는 이렇게 신기하고 재미난 일들로 가득해요! 내 손이 닿을 때마다 두근두근 새로운 비밀이 풀리는 증강현실 그림책, 《아기 올빼미!》. ★ 증강현실 그림책을 즐기는 방법 1.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애플리케이션 '증강현실 그림책'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세요. 2.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책을 보면… 그림책 속 장면이 마법처럼 살아날 거예요! 3. 화면을 터치하고, 문지르고, 간질이면… 주인공과 배경이 반응한답니다! 4. 이야기를 반복해서 읽어 보세요.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거예요.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얼룩말의 우산
에듀앤테크 / 데이비드 에르난데스 세비야노 (지은이), 아누스카 아예푸스 (그림), 손시진 (옮긴이) / 2021.11.19
12,000원 ⟶ 10,800원(10% off)

에듀앤테크창작동화데이비드 에르난데스 세비야노 (지은이), 아누스카 아예푸스 (그림), 손시진 (옮긴이)
여러 가지 새
한국헤밍웨이 / 최은규 (지은이), 문종성 (그림), 성하철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최은규 (지은이), 문종성 (그림), 성하철 (감수)
너에게
푸른숲주니어 / 멜라니아 롱고 (지은이), 알레산드로 산나 (그림), 이현경 (옮긴이) / 2024.06.28
14,000원 ⟶ 12,6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멜라니아 롱고 (지은이), 알레산드로 산나 (그림), 이현경 (옮긴이)
우당탕 쿵쾅 꼬마 닌자들
어썸키즈 / 크리스 토가즈 글그림, 홍승희 옮김 / 2015.02.02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크리스 토가즈 글그림, 홍승희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우당탕 쿵쾅! 꼬마 닌자들』은 좌충우돌 꼬마 닌자들의 바른 생활 도전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사부님의 말씀을 따라 자랑스럽고, 친절하고, 예의 바른 어린이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실제로는 투닥투닥 싸우고 도장을 뒤죽박죽 난장판으로 만들기 일쑤인 꼬마 닌자들 때문에 사부는 점점 지쳐 가는데요. 과연 개구쟁이 꼬마 닌자들은 예의 바른 닌자들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좌충우돌 꼬마 닌자들의 바른 생활 도전기! 『우당탕 쿵쾅! 꼬마 닌자들』은 좌충우돌 꼬마 닌자들의 바른 생활 도전기를 담은 캐나다 그림책입니다. 작고 귀여운 꼬마 닌자들이 검은색 도복을 입고 복면을 쓴 채 지르기, 옆차기, 격파하기 등 무예를 배우는 모습들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꼬마 닌자들은 사부님의 말씀을 따라 자랑스럽고, 친절하고, 예의 바른 어린이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실제로는 투닥투닥 싸우고 도장을 뒤죽박죽 난장판으로 만들기 일쑤입니다. 사부님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꼬마 닌자들을 바로잡으려 날마다 “조용!”을 외치지만, 장난꾸러기들을 길들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꼬마 닌자의 외침을 계기로 장난꾸러기 꼬마 닌자들이 차츰 변하기 시작합니다. 차곡차곡 책과 장난감도 잘 정리하고, 쓱싹쓱싹 청소도 깨끗이 합니다. 과연 꼬마 닌자는 친구들에게 뭐라고 말한 걸까요? 또 꼬마 닌자들은 계속해서 바른 생활을 잘 지켜 나갈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우당탕 쿵쾅! 꼬마 닌자들』이 전해 주는 즐거운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세요. 독특하면서도 생동감이 느껴지는 그림책 『하늘을 나는 돼지』의 작가 크리스 토가즈의 또 다른 그림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같은 작가의 그림으로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전혀 다른 색깔의 그림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하늘을 나는 돼지』가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입체감 있는 그림이 특징이었다면, 『우당탕 쿵쾅! 꼬마 닌자들』은 웹툰과 애니메이션을 적절히 조화시켜 놓은 듯한 평면적이면서도 입체감이 느껴지는 그림을 보여 줍니다. 흰 바탕에 검은색 도복을 입은 닌자들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풍기고, 곳곳에 놓인 알록달록한 색감의 소품들은 그림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우당탕 쿵쾅! 꼬마 닌자들』로 색다른 느낌의 크리스 토가즈 작품을 만나 보세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밤에도 혼자 쉬해요!
다림 / 카트린 메스메예르 글, 클로드 K. 뒤브와 그림 / 2015.02.23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카트린 메스메예르 글, 클로드 K. 뒤브와 그림
잘웃는아이 시리즈 4권. 밤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혼자 배변하는 습관을 기르는 아이의 심리를 재치 있게 그려 냈다. 오늘도 쉬가 마려워 잠에서 깬 카롤린은 엄마를 부른다. 그러면 엄마는 잠이 덜 깬 채로 카롤린을 화장실로 데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좋은 생각을 해냈다. 베개 옆에다 손전등을 놔두고 쉬하고 싶을 때, 손전등을 켠 다음 조용히 일어나 혼자서 화장실을 가는 것이다. 겨우겨우 용기를 내 살금살금 화장실로 향하는 카롤린. 그렇지만 깜깜한 밤에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것처럼 느껴진다. 카롤린의 맨발에 차가운 뱀이 닿기도 하고, 용 꼬리를 밟아 비명을 지를 뻔하기도 한다. 또 털보 괴물이 카롤린의 발등에 털을 비비기도 한다. 손전등이 있지만 모든 것을 뒤죽박죽으로 만드는 밤이 정말정말 무서운데…. 과연 카롤린은 혼자서 쉬하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카롤린은 쉬가 마려워서 밤마다 일어나요. 그러고는 항상 엄마를 깨워 화장실로 향하지요. 이젠 용기를 내어 자신 있게 외칠 거예요. “밤에도 혼자 쉬해요!” 의 네 번째 책 『밤에도 혼자 쉬해요!』는 밤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혼자 배변하는 습관을 기르는 아이의 심리를 재치 있게 그려 냈습니다. 어떤 아이들에게는 밤이 부모와 분리될 수밖에 없는 두려운 시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밤에 일어나서 혼자 소변을 보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지요. 대소변 가리기는 자존감을 형성하는 기초가 되기에,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을 때까지 부모의 따뜻하고 일관된 태도가 중요합니다. 밤에는 왜 모든 것이 뒤죽박죽되는 걸까요? 오늘도 쉬가 마려워 잠에서 깬 카롤린은 엄마를 부릅니다. 그러면 엄마는 잠이 덜 깬 채로 카롤린을 화장실로 데려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좋은 생각을 해냈어요. 바로 베개 옆에다 손전등을 놔두는 거예요. 쉬하고 싶을 때, 손전등을 켠 다음 조용히 일어나 혼자서 화장실을 가는 거지요. 겨우겨우 용기를 내 살금살금 화장실로 향하는 카롤린. 그렇지만 깜깜한 밤에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것처럼 느껴진답니다! 카롤린의 맨발에 차가운 뱀이 닿기도 하고, 용 꼬리를 밟아 비명을 지를 뻔하기도 해요. 또 털보 괴물이 카롤린의 발등에 털을 비비기도 하고요. 손전등이 있지만 모든 것을 뒤죽박죽으로 만드는 밤이 정말정말 무서워요! 과연 카롤린은 혼자서 쉬하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따듯한 엄마 아빠 품에서 쑥쑥 자라나요! 마침내 화장실에 도착한 카롤린은 조심스럽게 화장실 문을 밀었어요. 드디어 카롤린이 혼자서 쉬했어요! 어른처럼 혼자서 해낸 카롤린은 무척 뿌득했지요. 한결 편안해진 마음에 졸린 눈을 부비고 하품을 했어요. 그런데 그때 ‘똑똑똑’ 소리가 들리지 뭐예요! 카롤린은 재빨리 화장실에서 나왔어요. 설상가상 손전등을 잃어버려서 비틀거리다가 벌렁 넘어졌는데 다행히 그곳은 무척 포근했어요. 그곳은 바로바로 엄마 아빠의 침대였어요. 엄마 아빠의 따듯한 품에서 카롤린은 오늘도 쑥쑥 자란답니다.
브리타 테켄트럽 베스트 세트 (전6권)
봄봄출판사 / 브리타 테켄트럽 (지은이), 마크 스페링 (글), 김서정, 김하늬 (옮긴이) / 2021.02.05
71,000

봄봄출판사창작동화브리타 테켄트럽 (지은이), 마크 스페링 (글), 김서정, 김하늬 (옮긴이)
감동을 주는 브리타 테켄트럽 베스트 그림책.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에 빛나는 작가 브리타 테켄트럽은 콜라주와 판화를 이용한 개성 있는 그림으로 전 세계를 비롯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려움과 슬픔, 친절한 힘에 대한 이야기,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로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 주는 베스트 그림책을 소개한다.1 여우 나무 2 손에 손잡고 3 빨간 벽 4 별을 사랑한 두더지 5 블루와 옐로 6 작은 틈 이야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행복한아침독서 책둥이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1 《여우 나무》 어느 날, 여우는 숲 속 공터에 누워 영원한 잠에 빠져듭니다. 친구들은 여우와 함께한 추억을 이야기하자 작은 나무 싹이 나더니, 점점 자라 울창한 나무가 되어 크고 넉넉한 품으로 친구들을 보살펴 주었답니다. 사랑했던 친구는 떠났지만 사랑을 함께 나누었던 이들은 함께 누렸던 삶과 행복한 추억을 영원히 가슴에 품습니다. 2 《손에 손잡고》 손에 손잡고 우리 둘이 함께 걸어가는 동안, 손에 손잡고 우리가 있을 곳은 바로 그곳. 엄마와 아이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행에 함께하세요. 놀랍도록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말이에요. 부드럽고 애틋한 시와 감동적인 그림이 어울려 큰 기쁨을 선사합니다. 3 《빨간 벽》 빨간 벽은 언제나 거기 있었어요. 눈 닿는 데까지 뻗어 있었지요. 벽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꼬마 생쥐는 궁금했어요. 벽은 왜 있는 걸까요? 어느 날 빛깔 고운 새가 벽 너머에서 날아왔어요. 꼬마 생쥐는 파랑새에게 벽 너머로 데려다 달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상상도 못하던 색색 가지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4 《별을 사랑한 두더지》 두더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빛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별똥별 하나가 빛을 뿜어내며 떨어지는 것을 보고 두더지는 눈을 감고 소원을 빌고 별을 모두 따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그런데 동물 친구들이 별이 없어진 하늘을 보고 모두 슬퍼했어요. 두더지는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별을 다시 되돌려 놓을 수 있을까요? 5 《블루와 옐로》 블루는 깊고 어두운 곳에 살았어요. 햇살이 닿지 않는 곳이었지요. 날고, 놀고, 노래하기는 이미 잊어버렸습니다. 어느 날, 숲에 날아가는 곳마다 황금빛이 휘날리는 옐로가 블루에게 말을 걸었어요. 블루의 마음속에 따스함이 차올라 아주아주 오랜만에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새의 부드러운 노랫소리가 숲을 가득 채웠고, 마침내 블루가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올랐습니다. 6 《작은 틈 이야기》 우리가 소리치거나 투닥거릴 때 작은 틈이 생깁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로 조금만 친절하면 뭔가 좋은 것이 생깁니다.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고, 그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도 하지요. 그렇게 작은 틈은 점점 벌어져 모두 혼자가 되어 버릴 거예요. 그리고 응원의 말, 다정한 말, 따뜻하게 배려하는 말은 모든 곳에 사랑을 퍼뜨리면서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할 때, 사랑과 친절로 쑥쑥, 우리의 우정을 먹고 나무는 점점 자라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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