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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혼자 쉬해요!
다림 | 4-7세 |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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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잘웃는아이 시리즈 4권. 밤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혼자 배변하는 습관을 기르는 아이의 심리를 재치 있게 그려 냈다. 오늘도 쉬가 마려워 잠에서 깬 카롤린은 엄마를 부른다. 그러면 엄마는 잠이 덜 깬 채로 카롤린을 화장실로 데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좋은 생각을 해냈다. 베개 옆에다 손전등을 놔두고 쉬하고 싶을 때, 손전등을 켠 다음 조용히 일어나 혼자서 화장실을 가는 것이다.

겨우겨우 용기를 내 살금살금 화장실로 향하는 카롤린. 그렇지만 깜깜한 밤에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것처럼 느껴진다. 카롤린의 맨발에 차가운 뱀이 닿기도 하고, 용 꼬리를 밟아 비명을 지를 뻔하기도 한다. 또 털보 괴물이 카롤린의 발등에 털을 비비기도 한다. 손전등이 있지만 모든 것을 뒤죽박죽으로 만드는 밤이 정말정말 무서운데…. 과연 카롤린은 혼자서 쉬하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카롤린은 쉬가 마려워서 밤마다 일어나요.
그러고는 항상 엄마를 깨워 화장실로 향하지요.
이젠 용기를 내어 자신 있게 외칠 거예요.
“밤에도 혼자 쉬해요!”


의 네 번째 책 『밤에도 혼자 쉬해요!』는 밤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혼자 배변하는 습관을 기르는 아이의 심리를 재치 있게 그려 냈습니다.
어떤 아이들에게는 밤이 부모와 분리될 수밖에 없는 두려운 시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밤에 일어나서 혼자 소변을 보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지요. 대소변 가리기는 자존감을 형성하는 기초가 되기에,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을 때까지 부모의 따뜻하고 일관된 태도가 중요합니다.

밤에는 왜 모든 것이 뒤죽박죽되는 걸까요?
오늘도 쉬가 마려워 잠에서 깬 카롤린은 엄마를 부릅니다. 그러면 엄마는 잠이 덜 깬 채로 카롤린을 화장실로 데려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좋은 생각을 해냈어요. 바로 베개 옆에다 손전등을 놔두는 거예요. 쉬하고 싶을 때, 손전등을 켠 다음 조용히 일어나 혼자서 화장실을 가는 거지요. 겨우겨우 용기를 내 살금살금 화장실로 향하는 카롤린. 그렇지만 깜깜한 밤에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것처럼 느껴진답니다! 카롤린의 맨발에 차가운 뱀이 닿기도 하고, 용 꼬리를 밟아 비명을 지를 뻔하기도 해요. 또 털보 괴물이 카롤린의 발등에 털을 비비기도 하고요. 손전등이 있지만 모든 것을 뒤죽박죽으로 만드는 밤이 정말정말 무서워요! 과연 카롤린은 혼자서 쉬하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따듯한 엄마 아빠 품에서 쑥쑥 자라나요!
마침내 화장실에 도착한 카롤린은 조심스럽게 화장실 문을 밀었어요. 드디어 카롤린이 혼자서 쉬했어요! 어른처럼 혼자서 해낸 카롤린은 무척 뿌득했지요. 한결 편안해진 마음에 졸린 눈을 부비고 하품을 했어요. 그런데 그때 ‘똑똑똑’ 소리가 들리지 뭐예요! 카롤린은 재빨리 화장실에서 나왔어요. 설상가상 손전등을 잃어버려서 비틀거리다가 벌렁 넘어졌는데 다행히 그곳은 무척 포근했어요. 그곳은 바로바로 엄마 아빠의 침대였어요. 엄마 아빠의 따듯한 품에서 카롤린은 오늘도 쑥쑥 자란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카트린 메스메예르
1954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몇 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해 글을 썼어요. 현재 여러 출판사와 함께 일하며 벨기에에서 살고 있어요. 최근에 할머니가 된 뒤로, 이야기하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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