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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광규 동시 그림책 세트 (전3권)
바우솔 / 공광규 시, 김재홍 외 그림 / 2016.05.02
34,000원 ⟶ 30,600원(10% off)

바우솔동요,동시공광규 시, 김재홍 외 그림
윤동주 문학대상의 공광규 시인의 동시 그림책 <구름>, <청양장>, <흰 눈>을 세트로 구성했다. 최고의 그림작가 김재홍, 한병호, 주리의 그림을 함께 만날 수 있다.구름 흰 눈 청양장윤동주 문학대상의 공광규 시인과 최고의 그림작가 김재홍, 한병호, 주리! 1. 구름 그림책 ≪구름≫은 하늘에 피어오른 작은 구름 한 덩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구름을 보고 누구나 한 번쯤은 사물을 떠올려 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공광규 시인은 구름을 보고 수천 년 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함께해 온 열두 동물을 떠올렸습니다. 우리는 세밑에 새해를 맞이하면서 그해 수호동물인 열두 동물을 통해 운수를 점쳐 보기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그해 동물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예지해 보기도 했습니다. 열두 동물은 이렇듯 인간과 누구보다도 가깝고 친숙한 동물입니다. 아이들이 우리 삶과 깊은 관련이 있는 동물 모양 구름을 통해 자연을 좀 더 친근하게 여기길 바라며 이 책을 기획, 출간했습니다. 더불어 자시(子時), 축시(丑時), 인시(寅時) 등 열두 동물의 시간에 맞춰 변화하는 하늘과 구름을 바라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시간의 흐름을 배우고 나아가 삶의 이치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 흰 눈 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고 산과 들에 꽃이 피면 우리 마음속에도 야릇한 설렘이 피어납니다. 화창한 봄, 자연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꽃들을 바라보노라면 탄성이 절로 나오지요! 그 모습을 담아 어린이에게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순환이 가져오는 아름다움, 시간을 따르는 삶의 진리를 전하고자 이 책을 기획, 출간했습니다. 겨울에 다 내리지 못한 흰 눈이 매화나무, 벚나무, 조팝나무, 이팝나무 등 꽃나무 가지 위에 앉아 하얀 꽃으로 피어납니다. ≪흰 눈≫은 우리 땅 곳곳에서 하얀 꽃으로 머문 흰 눈의 여정을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자연에서 시적 감흥을 포착해 시로 절묘하게 표현해내는 공광규 시인은 흰 눈과 흰 꽃을 오버랩하여 ‘흰 눈의 여정’이라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시를 완성했습니다. 매화나무에서부터 찔레나무까지 하얀 꽃으로 피었다 진 흰 눈은, 마지막으로 할머니가 꽃나무인 줄 알고 성긴 머리 위에 가만가만 앉습니다. 할머니 머리 위에서 핀 흰 꽃이야말로 그 어떤 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롭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봄’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순환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할머니로 귀결되는 시간과 세월의 흐름을 이해하며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문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게 될 겁니다. 3. 청양장 교통이나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장터는 사람과 사람 사이, 마을과 마을 사이를 잇는 역할을 했습니다. 시장은 수많은 사람이 모여 어우러지면서 세상 소식이 전해지고 새로운 유행이 옮겨지는 중요한 소통의 장소였지요. 백화점과 마트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따스한 옛 장터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 정겨움을 전하고자 이 책을 기획, 출간했습니다. ≪청양장≫은 충청남도 중앙에 있는 산골 동네 청양의 장터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장이 열리고 전국 곳곳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장터는 금세 와글와글해집니다. 정성 들여 키운 농작물을 바구니에 담아 와 줄줄이 앉아 파는 할머니들, 자식처럼 친구처럼 키운 동물을 팔러 온 할아버지, 뻥이요! 외침과 함께 고소한 냄새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뻥튀기 아저씨 등 시골 장터의 푸근한 모습과 다양한 인물들을 밀도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가족처럼 생김새가 닮은 인물과 동물의 특징을 장면마다 부각해 어린이가 더욱 흥미 있게 책을 보도록 배려했습니다. 길짐승과 날짐승, 물고기를 닮은 다양한 사람의 모습은 자신이 처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인성을 가감 없이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 속에서 독자는 사람을 이해하고, 어울려 함께 살아가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기적의 유아 수학 C단계 6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25.09.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한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해보자.1. 10 단위 수 세기 ① 2. 10 단위 수 세기 ② 3. 20 이상의 수 묶어 세기 4. 10원 단위 돈 계산하기 5. 10, 100원 단위 돈 계산하기 ① 6. 10, 100원 단위 돈 계산하기 ②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Highlights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야기 : 사람 Vol.1 (People) (특별보급판)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1.05.27
3,300원 ⟶ 2,97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자연,과학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hhts)가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과학이야기 시리즈. 왜 사람들은 눈을 깜빡거리는 거죠? 사람에 관한 궁금증에 대한 모든 것을 묻고 답하며 배워보자.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용어들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학습과 실생활에서도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며 지식과 상식을 쌓을 수 있어 자기 주도적 학습형성에도 도움이 되며 자신감을 갖게 된다.우리는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요? 사람은 왜 치타처럼 빨리 달릴 수 없나요? 우리는 왜 아기 때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가요? 휘파람은 어떻게 부나요? 어떤 날에는 꿈을 꾸는데, 또 어떤 날에는 꿈을 꾸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우리는 어떻게 물을 마시는 걸까요? 빨강머리를 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성격이 급한가요? 금발머리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똑똑하지 않은가요? 소름은 어떻게 해서 생기나요? 밖에 나갈 때마다 각다귀와 모기떼가 달려듭니다. 달려들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손을 이리저리 흔들면 왜 손이 여러 개로 보일까요? 사람들은 왜 멀미를 하지요? 근육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나요? 어떻게 햇볕을 쬐면 피부가 탈까요? 넘어져서 상처가 났을 때 왜 피부가 부어오를까요? 뇌는 어떻게 기억을 저장하고 있을까요? 심장은 우리가 내버려둬도 어떻게 계속 뛸까요? 사람들이 부끄러워할 때 피부가 빨갛게 변합니다. 왜 그러는지 궁금해요. 아주 큰 목소리로 높은 음을 내면 유리를 깨뜨릴 수 있을까요? 걸을 때,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손을 입에 대고 숨을 내쉬면 따뜻해요. 그런데 입으로 ‘후’ 하고 불면 시원해요. 왜 그런가요? 왜 사람들은 눈을 깜빡거리는 거죠? 우리는 왜 하품을 할까요?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다른 행성에서 생존할 수 있나요?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과학이야기 시리즈 !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23가지 Q&A 특별보급판 사람 vol. 1 출간!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hhts)가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과학이야기 시리즈 본문 중에서 왜 사람들은 눈을 깜빡거리는 거죠? 사람에 관한 궁금증에 대한 모든 것을 묻고 답하며 배워보세요! 특히 과학 도서를 읽게 되면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용어들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학습과 실생활에서도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며 지식과 상식을 쌓을 수 있어 자기 주도적 학습형성에도 도움이 되며 자신감을 갖게 되므로 즐겁게 재능 계발 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 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 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왜 가려워요?
기린미디어 / 매들린 타일러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서영균 (감수) / 2021.05.25
9,000원 ⟶ 8,100원(10% off)

기린미디어자연,과학매들린 타일러 (지은이), 이계순 (옮긴이), 서영균 (감수)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게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피, 성장, 토, 똥, 오줌, 재채기, 가려움, 허물, 눈물 등 우리의 신체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그것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준다.6 간질간질 가렵나요? 8 왜 가려울까요? 10 신경 기관 12 가려움을 느끼기까지 14 긁으면 아파요! 16 발진 18 모기에 물렸어요 20 심술궂은 쐐기풀 22 가려움증 치료 24 깜짝 퀴즈 26 무슨 뜻일까요?근질근질! 우리 몸은 가끔 간지러워요. 팔도 다리도 머리도요. 가렵다는 건 뇌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 주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우리 몸은 어떨 때 가렵고 왜 가려운지 함께 알아봐요! 내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삐뽀삐뽀 우리 몸> “왜 똥을 싸요?” “왜 눈물이 나요?” “왜 재채기를 해요?”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가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특히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에 대한 것이지요. ‘내 몸’은 그만큼 아이들에게 가깝고 익숙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다치면 피가 나고 아프면 눈물이 나고 맛있는 걸 보면 침이 나와요. 뛰어 놀면 땀이 나고 물을 마시면 오줌을 싸고 밥을 먹으면 똥을 싸지요. 피, 땀, 눈물, 오줌, 똥 같은 것은 왜 나오는 걸까요? 이것들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게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에요. 피, 성장, 토, 똥, 오줌, 재채기, 가려움, 허물, 눈물 등 우리의 신체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그것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줘요. 가렵다는 건 뇌가 우리 몸을 지켜 주고 있다는 뜻이라고요? 간질간질 가렵나요? 가려워서 시원스레 북북 긁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주로 팔이나 다리가 가렵지만, 머리도 가려울 수 있어요. 한마디로 말해, 어디든지 가려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럴까요? 몸이 가려운 이유는 무척 많아요. 무언가에 알레르기가 있어서 피부가 반응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햇볕을 너무 오래 쬐어 화상을 입어 그럴 수도 있고요. 가려우면 짜증이 나기도 해요. 하지만 가렵다는 건 뇌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 주고 있다는 뜻이에요. 피부로 받아들인 자극은 말초 신경과 척수를 통해 뇌로 전달돼요. 피부에 뭔가 위험한 게 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 뇌는 그것을 긁어서 털어 내도록 하지요. 뇌, 말초 신경, 척수를 신경 기관이라고 해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가려움을 느낄까요? 예를 들어, 깃털이 손을 간질이면 피부는 자극을 받아요. 자극을 받은 피부는 신호를 보내요. 신호는 말초 신경을 통해 척수로 간 다음 뇌로 올라가 이렇게 말해요. “긁어라! 긁어라! 긁어라!” 벅벅 긁으면 처음에는 기분이 좋아요. 하지만 잠시 후, 가려움증이 더 심해지거나 긁은 곳에서 피가 날 수도 있어요. 심하게 가려울 때는 어른에게 말해야 해요. 《왜 가려워요?》에서는 우리 몸이 가려운 이유와 가려움을 느끼게 하는 신경 기관에 대해서 알려 줘요.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가려움을 느끼는지 그리고 가려움을 일으키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 주지요. 대학병원 교수님이 꼼꼼하게 확인한 단 하나의 유아 인체 그림책 시리즈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서영균 교수님이 내용과 그림을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수정하여 만든 유아용 인체 그림책 시리즈예요. 그만큼 믿을 수 있답니다. 인체에 대한 내용은 아이들이 읽기에 왠지 어려울 것 같다고요? 어른들도 잘 모르는 용어들이 있을 것 같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으니까요. 아직 한글을 읽는 것도 서툰 아이가 어떻게 혼자서 책을 읽냐고요? 그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의 모든 책은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거든요. 펜을 갖다 대기만 하면 책 내용을 읽어 준답니다.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로 우리 몸에 대한 아이들의 여러 가지 궁금을 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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