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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솜사탕 친구들
수줍 | 4-7세 |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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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혹시 처음 친구를 사귀게된 그날을 기억하는가? 아직은 너무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용기내어 친구에게 처음 다가가서 말을 걸던 그 순간 말이다. 우리는 자연스레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안에는 아주 작고 소박해 보이지만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나의 솜사탕 친구들>은 처음이 두려운 아이들의 마음에 용기를 주는 그림 동화책이다.

누구나 겪는 ‘처음’이라는 순간, 누군가는 설렘이 가득하고 또 누군가는 떨림과 두려움에 도망치고 숨고만 싶은 순간일 것이다. 겁 많고 수줍음이 많아 언제나 숨어있는 아기 강아지 ‘바흐’도 설렘보다 두려움이 더 강한 친구이다. 아기 강아지 ‘바흐’를 통해 처음 친구를 사귀는 아이가 두려움과 공포를 극복하며 친구를 사귀게 되는 과정을 아이다운 시선과 상상력으로 표현한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이다.

  출판사 리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위로

혹시 처음 친구를 사귀게된 그날을 기억하시나요? 아직은 너무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용기내어 친구에게 처음 다가가서 말을 걸던 그 순간 말이에요. 우리는 자연스레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안에는 아주 작고 소박해 보이지만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나의 솜사탕 친구들]은 처음이 두려운 아이들의 마음에 용기를 주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누구나 겪는 ‘처음’이라는 순간, 누군가는 설렘이 가득하고 또 누군가는 떨림과 두려움에 도망치고 숨고만 싶은 순간일 텐데요. 겁 많고 수줍음이 많아 언제나 숨어있는 아기 강아지 ‘바흐’도 설렘보다 두려움이 더 강한 친구입니다. 아기 강아지 ‘바흐’를 통해 처음 친구를 사귀는 아이가 두려움과 공포를 극복하며 친구를 사귀게 되는 과정을 아이다운 시선과 상상력으로 표현한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동화책

처음 만나는 사람과 ‘관계맺기’는 어른들에게도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단지 ‘익숙한가 아니면 아직 익숙하지 않은가’ 의 문제인거 같아요. 아기 강아지 ‘바흐’ 는 다른 강아지의 비해 월등히 작은 체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숨어만 있었지요. 하지만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섭니다. ‘바흐’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미소가 지어질 거에요.
[나의 솜사탕 친구들]을 읽을 아이들이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한걸음 다가설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태휘원
모든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시각예술을 전공, 다큐멘터리 영화감독과 사진작가, 그리고 그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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