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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 워크북 한글 4·5세 : 1~14단계 세트 (전14권)
아이키움북 / 이은주 (지은이), 박지영, 전미영 (그림) / 2023.06.12
56,000

아이키움북유아학습책이은주 (지은이), 박지영, 전미영 (그림)
글자의 짜임과 원리를 반복적으로 배우는 기초 한글책이다. 유아의 발달 과정에 맞춰 단계별 한글 학습이 가능하다. 읽기, 쓰기, 말하기를 한 권에 담았다. 총 14권, 한 권에 20p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끌어 올려 간단하고 재미있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다.아이키움 워크북 한글 4·5세 : 1~14단계 한글을 진짜 쉽게 떼는 법? 모음이 갖는 소리를 배우고 -> 자음이 갖는 소리를 배우고 -> 모음과 자음이 합쳐졌을 때 소리를 익힌다. 왜? 모음을 먼저 배울까? 한글은 소리가 나는 원리를 알면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글 창제 원리에 따라 자음이 붙지 않아도 소리가 나는 모음(아, 어...)을 먼저 익히고, 자음의 소리(그, 느...)를 익힌 후에 자음과 모음이 결합된 소리(ㄱ+아=가)를 배워야 효과적인 한글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키움 워크북 한글 특징! 1. 글자의 짜임과 원리를 반복적으로 배우는 기초 한글 2. 유아의 발달 과정에 맞춰 단계별 한글 학습 3. 읽기, 쓰기, 말하기를 한 권에! 4. 총 14권, 한 권에 20p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끌어 올려 간단하고 재미있게 한글 학습 아이키움 워크북 한글 활용 방법! 1. 6자의 말소리(음절)를 배우고! 2. 음절이 들어간 다양한 활동과 글자의 짜임으로 한글 익히기! 3. 읽고 말하고 쓰기 활동도! 4. 칭찬 스티커와 상장으로 성취감까지!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공룡
보림 / 산드라 라부카리 (지은이), 뱅자맹 베퀴 (그림), 박진영 (옮긴이) / 2024.07.10
43,000원 ⟶ 38,7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산드라 라부카리 (지은이), 뱅자맹 베퀴 (그림), 박진영 (옮긴이)
2억 3천만년 전 출현한 공룡은 대멸종을 맞기까지 크게 3시대에 걸쳐 살았는데 시대마다 서로 다른 종류가 살았다. 이 책은 공룡의 출현, 멸종, 진화, 화석 연구와 전시까지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50여 개의 팝업과 플랩과 탭으로 시대마다 다른 공룡들과 공룡의 이웃인 익룡과 어룡,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 100여 종을 흥미롭게 보여 준다. 책장을 펼쳐 보자. 팝업으로 거대한 공룡들이 일어서고 익룡이 날아오른다. 플랩과 탭을 당겨 보자. 공룡이 곤봉 같은 꼬리를 움직여 적을 물리치고, 물속에서는 암모나이트가 오징어처럼 기다란 다리를 쭉 뻗어 헤엄을 치고, 뱀처럼 목이 긴 어룡이 고개를 돌린다. 골판이 덮인 공룡, 뿔이 난 공룡, 깃털이 난 공룡, 몸길이가 24미터가 넘는 공룡, 작은 개만 한 공룡, 둥지에서 새끼를 돌보는 공룡, 굴에서 사는 공룡, 초식공룡, 육식 공룡 등등 온갖 공룡이 빼곡하고, 각 공룡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들이 플랩과 탭으로 정교하게 배치되어 있다. 독자들이 장난감으로 놀 듯 플랩을 펴고, 탭을 당기면서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으며 즐길 수 있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독자들의 흥미를 한껏 돋우어 준다.공룡이 나타난 때 1-2 공룡일까 악어일까?/ 초대륙 판게아부터 지금의 6대주까지/ 공룡의 시대 거인의 시대 3-4 엉덩이뼈 위치로 보는 공룡의 종류 바닷속 생물 5-6 다양한 생김새와 크기 7-8 백악기 시대 식물의 진화 하늘의 거인들 9-10 다양한 볏의 모양/ 부리의 모양과 먹이/ 날아가는 케찰코아틀루스/ 트라이아스기 시대의 익룡/ 쥐라기 시대의 익룡/ 백악기 시대의 익룡 공룡은 멸종했을까? 11-12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대멸종/ 대멸종 시기와 현재의 새, 포유류, 파충류, 물고기, 곤충 깃털 달린 공룡 13-14 깃털의 진화/ 조류형 공룡의 몸 구조 공룡을 찾아서 15-16 이빨 모양/ 발자국/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화석은 얼마나 오래됐을까요? 박물관에서 17-18 공룡 연구 200주년 ‘공룡의 해’ 기념 특별한 공룡 팝업북 50개 이상의 팝업과 플랩으로 들썩들썩 일어나는 공룡들! ● 공룡 연구 200주년, ‘공룡의 해’ 지금으로부터 꼭 200년 전, 1824년 2월 영국의 고생물학자 버클랜드는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커다란 턱뼈에 ‘거대한 도마뱀’이라는 뜻의 메갈로사우루스라는 학명을 처음 부여했습니다. 공룡에 대한 최초의 공식적 이름이었지요. 이름을 붙인 뒤 이 동물의 특징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 1842년 공룡(Dinosauria)이라는 새로운 동물 그룹을 정의하게 됩니다. 올해는 공룡 이름이 처음 붙여진 지 20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지요. ● 50개 이상의 플랩, 생생하게 펼쳐지는 입체적인 공룡의 세계 공룡은 언제 처음 나타났을까요? 공룡은 파충류일까요? 공룡은 새끼를 어떻게 키웠을까요? 알을 낳으면 어미는 떠났을까요? 공룡은 무얼 먹고 살았나요? 공룡은 다 멸종했을까요? 2억 3천만년 전 출현한 공룡은 대멸종을 맞기까지 크게 3시대에 걸쳐 살았는데 시대마다 서로 다른 종류가 살았답니다. 이 책은 공룡의 출현, 멸종, 진화, 화석 연구와 전시까지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50여 개의 팝업과 플랩과 탭으로 시대마다 다른 공룡들과 공룡의 이웃인 익룡과 어룡,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 100여 종을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 플랩을 열고 당기며 놀이처럼 즐기는 정보,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책장을 펼쳐 보세요. 팝업으로 거대한 공룡들이 일어서고 익룡이 날아오릅니다. 플랩과 탭을 당겨 보세요. 공룡이 곤봉 같은 꼬리를 움직여 적을 물리치고, 물속에서는 암모나이트가 오징어처럼 기다란 다리를 쭉 뻗어 헤엄을 치고, 뱀처럼 목이 긴 어룡이 고개를 돌립니다. 골판이 덮인 공룡, 뿔이 난 공룡, 깃털이 난 공룡, 몸길이가 24미터가 넘는 공룡, 작은 개만 한 공룡, 둥지에서 새끼를 돌보는 공룡, 굴에서 사는 공룡, 초식공룡, 육식 공룡 등등 온갖 공룡이 빼곡하고, 각 공룡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들이 플랩과 탭으로 정교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독자들이 장난감으로 놀 듯 플랩을 펴고, 탭을 당기면서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독자들의 흥미를 한껏 돋우어 줍니다. ● 공룡은 살아 있다 처음에 사람들은 공룡을 악어 같은 파충류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거듭하면서 공룡은 파충류와 다른 동물종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많은 공룡들은 깃털로 체온을 유지하고 짝을 유혹했으며, 알을 낳아 새끼가 클 때까지 돌봤답니다. 6600만 년 전의 대멸종으로 많은 공룡들이 멸종했지만,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다른 동물을 잡아먹던 공룡 무리가 살아남아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바로 새(조류)로 말이지요. 닭은 오늘날 살아있는 대표적인 ‘조류형 공룡’이랍니다. 참새나 앵무새가 바로 공룡의 후손입니다. 새들은 씨앗을 먹었는데, 씨앗은 몇 년이라도 흙 속에 남아 있어 대멸종 후에도 먹이를 구할 수 있었지요. ● 공룡을 찾아서 ?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화석이란 뭘까요? 과학자들은 어떻게 뼛조각만 보고 무슨 공룡인지 알 수 있을까요? 뼈만 보고 몸 색깔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이 책은 화석 발굴 현장과 연구실, 공룡 전시의 과정도 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발굴 현장에서 곡괭이, 망치, 삽을 이용해 화석을 발굴합니다. 심지어 굴 까는 칼, 치과 도구도 씁니다. 발굴하는 화석에는 공룡의 뼈도 있지만, 송진에 갇힌 곤충, 공룡 발자국 심지어 공룡의 똥도 있습니다! 뼈나 발자국, 똥이 화석이 되는 과정, 발자국을 분석하는 방법, 발굴된 이빨을 통해 공룡의 종류와 먹이를 짐작하는 과정까지 필요한 정보를 간결하게 소개합니다. 3D프린터와 스캐너뿐 아니라 석고 붕대, 칫솔이 함께 놓인 생생한 연구 현장을 보면서 독자들은 과학에 대해 흥미롭게 느낄 것입니다. ■ 그림책으로 만나는 커다란 세상, 무브무브 플랩북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일상 속에는 사실 놀랍도록 비범한 현장이 숨어 있어요. 방대하고 세세한 세상을 쉽고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만나 보세요. 전 세계 2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인 <무브무브 플랩북>은 어린이의 호기심과 탐구심, 모험심을 응원합니다.
누굴까?
더드림주니어 / 정지태 글, 김소라 그림 / 2014.07.25
11,000

더드림주니어창작동화정지태 글, 김소라 그림
호기심 많은 아기 고양이 보미가 계절에 따른 자연현상의 변화를 보고 ‘과연 이 모든 것을 누가 만들었을까?’라는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온 마을을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도심 속 아이들을 밝고 포근한 그림과 한 편의 시와 같은 글로 순수하고 따뜻한 세계로 인도한다. 수탉을 비롯하여 강아지, 송아지, 거북이, 곰, 까마귀 그리고 고래 등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숨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그림책이다.* 2015년 6월 중국어판으로 중국의 메이저 출판사인 어문출판사에서 출간예정. (문화공사 이름 표기) 똑똑똑, 친구들아 네 마음속에도 자연의 변화 소리가 들리니? “온 동네가 그림물감을 뿌려 놓은 것 같아!” 호기심 많은 아기 고양이 보미가 자연현상의 변화를 좇아 떠나는 감성 여행 ‘이 아름다운 자연은 누가 만들었나요?’라는 근원적인 궁금증과 알록달록한 보석함 같은 그림이 만난 《누굴까?》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숨어 있는 거야 도심 속 아이들에게 전하는 순수하고 따뜻한 편지 같은 이야기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특성을 다채로운 캐릭터와 언어유희(말놀이)로 풀어내었어요!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초목 그리고 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은 누구의 솜씨일까요? 친구야, 높은 빌딩과 아파트 너머 순수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나 보겠니?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기 것이 아니라 네 마음속에 숨어 있는 바로 그것이야! “친구야 온 동네가 그림물감을 뿌려 놓은 것 같아!” 더드림 주니어의 《누굴까?》는 호기심 많은 아기 고양이 보미가 계절에 따른 자연현상의 변화를 보고 ‘과연 이 모든 것을 누가 만들었을까?’라는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온 마을을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도심 속 어린이의 생각 주머니를 밝고 포근한 그림과 한 편의 시와 같은 글로 순수하고 따뜻한 세계로 인도한다. 수탉을 비롯하여 강아지, 송아지, 거북이, 곰, 까마귀 그리고 고래 등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숨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그림책이다. “수탉아 강아지야, 곰 아주머니와 고래 아저씨! 온 동네를 이렇게 멋지게 만든 분은 누굴까요?” 《누굴까?》는 호기심 많은 아기 고양이 보미를 비롯하여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한다. 자연현상에 따라 변화는 마을 풍경이 너무 신기한 아기 고양이 보미는 ‘누가 밤마다 요술을 부리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가진다. 풍부한 상상력만큼 활달한 성격을 지닌 보미는 다음날부터 직접 그 존재를 알기 위해 온 마을을 누비고 다닌다. 첫 번째 만난 수탉은 밤새 병아리들을 돌보느라 못 봤고, 두 번째 만난 강아지도 밤새 도둑을 지키느라 깨어 있었지만 아무도 만나지 못했다고 했다. 세 번째 만난 친구는 송아지인데, 송아지는 자신은 잘 모르지만 엄마는 알지 모른다며 ‘음매음매’ 뛰어가기 바쁘다. 그 후 네 번째로 뵙게 된 거북이 할아버지는 나이가 너무 많고 늙어서 자신은 말하는 것조차 거북하다고 한다. 이에 호기심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기 고양이 보미는 머릿속은 ‘어떤 요술쟁이일까! 어떤 천사일까!’라는 생각으로 점점 쌓여간다. 이때 다섯 번째로 곰 아주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 역시 자신은 아기 키우느라 정신이 없다고 하며 혹시 까마귀는 알고 있지 않겠느냐며 제안한다. 그 말을 들은 보미는 높은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사는 까마귀를 만나러 간다. 하지만 까마귀도 조금 전까지 알고 있었는데 다 까먹어 버렸다고 말할 뿐이다. 가슴이 답답해진 보미는 마을을 벗어나서 바다로 향한다. 온 세상을 다 돌아다니는 고래 아저씨는 세상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고래 아저씨는 이 세상을 이렇게 멋지게 만든 분을 알고 있지만 가르쳐 준다고 해서 만날 수는 없다고 말한다. 그분은 바로 보미의 마음속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결국 보미는 꼭 그분을 만나고 말겠다는 다짐과 희망에 부풀어서 집으로 뛰어가며 이야기가 끝난다. “친구야 동물 친구들의 다양한 특징을 함께 알아볼래?” 《누굴까?》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특성을 다채로운 캐릭터와 언어유희(말놀이)로 풀어낸 책이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도심 속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소개하면서 자연 친화적인 성향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순수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병아리를 지키는 듬직한 수탉이나 치아를 드러내며 멍멍 짖는 화난 강아지나 아기 곰을 품에 꼭 안은 인자한 곰 아주머니의 모습 등은 각 동물의 특성에 맞게 귀엽고 밝은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더불어 수탉과의 대화에서 ‘꼭 깨워’를 ‘꼭 끼오’로 연결하는 부분이나, 거북이 할아버지의 이름에서 파생한 ‘거북하다’와 멍멍이의 ‘멍멍’, 곰 아주머니의 ‘곰곰이 생각하다’ 등의 언어유희(말놀이)로 4~6세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한국어의 표현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더불어 끝내 ‘누굴까?’라는 존재를 직접 알려 주지 않고 열린 결말로 이야기를 마무리함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EQ 발달에 도움을 준다. 《누굴까?》에는 이런 동물들이 등장해요! 1. 호기심 많고 봄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 보미 2. 아기 병아리를 지키느라 밤새 잠을 못 자 너무 졸려서 ‘꼭 깨워’를 ‘꼬끼오’라고 발음하는 수탉 3. 보미가 귀가 멍멍해질 정도로 ‘멍멍’하고 짖는 멍멍이(강아지) 4. 엄마를 ‘음매음매’ 부르며 달려가는 송아지 5. 나이가 많아 말하는 것조차 ‘거북한’ 거북이 할아버지 6. 아기 곰을 품에 안은 채 ‘곰곰이’ 생각에 빠진 곰 아주머니 7. 나무 위에 집이 있어 모든 것을 볼 수 있지만 금방 다 ‘까먹어’ 버리는 까마귀 8. 온 세상 모든 곳을 누비며 매일 신기하고 놀라운 일을 보지만 정작 소중한 것은 마음속 깊이 숨어 있다고 말하는 고래 아저씨
잠의 땅, 꿈의 나라
에디시옹 장물랭 / 로버트 헌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해바라기 프로젝트 (옮긴이) / 2018.04.16
15,000원 ⟶ 13,500원(10% off)

에디시옹 장물랭창작동화로버트 헌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해바라기 프로젝트 (옮긴이)
<보물섬>,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로 유명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시 그림책이다. ‘어린이’의 개념이 막 탄생한 19세기에 가장 앞장서서 어린이를 위한 소설과 동시집을 출간한 스티븐슨을 재조명하자는 의도에서 펴냈다. 수천 가지의 색상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적용할 줄 아는 로버트 헌터는 가장 이상적인 ‘꿈의 빛깔’을 작품에 불어넣었다. 스티븐슨의 동시를 읽은 헌터는 작품에 흠뻑 매료되었다. 꿈을 행복으로 가득한 것만이 아닌 어둡고 두려운 면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헌터는 노브로우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첫 어린이 동화 작업에 착수한다. 헌터는 시를 읊조리며, 어린 시절의 추억과 지금 자신의 생활을 뒤섞어 장면을 구상했다. 그리고 그것에 어울리는 색상을 찾았다. 하늘색과 짙은 파란색, 살구색, 분홍색. 이번에도 헌터는 일반적인 4원색 인쇄 방식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색상 공식으로 작품을 채색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시는 꿈의 다양한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즐겁지만은 않더라도 그것은 신나는 여행임을, 또한 “해가 떠 있을 때는 꿈의 나라로 다시 가보려 해봐도, 도무지 길을 찾을 수 없네요.”라며 꿈의 시간이 굉장히 소중하고 아쉬운 것임을 이야기한다.네 가지 특별한 색상으로 빚은 영국의 동화 "그것은 혼자 하는 여행, 안내해 주는 이 하나 없어. 시냇물을 따라 걷다 꿈동산에 오르면, 온갖 신기한 것들이 나를 반겨요.” I. 전설적인 옛 거장의 동시, 색채의 젊은 거장이 그린 작품으로 재탄생하다. 2015년. 영국의 독립출판사 ‘노브로우’(NOBROW)에서는 『보물섬』,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로 유명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시 『잠의 땅, 꿈의 나라』를 그림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어린이’의 개념이 막 탄생한 19세기에 가장 앞장서서 어린이를 위한 소설과 동시집을 출간한 스티븐슨을 재조명하자는 의도였다. 노브로우에게 그림 작가 선택은 어렵지 않을 터였다. ‘출판해야 마땅한 작품들을 찾아 책으로 만든다.’라는 스스로의 철학에 충실했던 노브로우는 지금까지 매력 넘치는 수많은 인디 아티스트들을 발굴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브로우는 이 작품을 반드시 로버트 헌터가 맡아주었으면 했다. 노브로우가 발굴한 최고의 아티스트, 수천 가지의 색상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적용할 줄 아는 로버트 헌터는 가장 이상적인 ‘꿈의 빛깔’을 작품에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었다. 노브로우는 동시를 헌터가 동료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등대 스튜디오’로 보낸다. 스티븐슨의 동시를 읽은 헌터는 흠뻑 매료되고 만다. 꿈을 행복으로 가득한 것만이 아닌 어둡고 두려운 면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헌터는 노브로우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첫 어린이 동화 작업에 착수한다. 헌터는 시를 읊조리며, 어린 시절의 추억과 지금 자신의 생활을 뒤섞어 장면을 구상했다. 그리고 그것에 어울리는 색상을 찾았다. 하늘색과 짙은 파란색, 살구색, 분홍색. 이번에도 헌터는 일반적인 4원색 인쇄 방식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색상 공식으로 작품을 채색했다. II. 그것은 혼자 하는 여행. 안내해 주는 이 하나 없어. 아이에게 꿈이란 어떤 존재일까? 꿈의 내용이 달콤하든, 그렇지 않든 사실 중요하지 않다. 꿈은 강제적으로 부모와 떨어져 홀로 세상에 노출되는 시간이다. 두려움의 공간이다. 결국 아이도 시간이 지나고 성장하면서 점차 익숙해지겠지만, 꿈에 대한 두려움은 저마다의 성격에 따라 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시는 꿈의 다양한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즐겁지만은 않더라도 그것은 신나는 여행임을, 또한 “해가 떠 있을 때는 꿈의 나라로 다시 가보려 해봐도, 도무지 길을 찾을 수 없네요.”라며 꿈의 시간이 굉장히 소중하고 아쉬운 것임을 이야기한다. III. 이 책은 저자의 의도에 따라 표지 코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동화책은 기본적으로 오염에 강하게 제작된다. 표지는 코팅을 하고, 본문도 가공처리가 된 종이를 사용한다. 하지만 이 책 『잠의 땅, 꿈의 나라』는 저자의 의도에 따라 코팅을 하지 않고, 본문도 가공되지 않은 종이를 사용했다. 동화책 시장은 양적으로 밀어붙이는 소비주의적인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제작 방식이 획일적이다. 하지만 헌터는 이 책을 통해 ‘새것’보다 ‘시간의 흔적이 묻은 것’이 더 아름다운 것임을 알려주고 싶어 한다. 구겨지고, 얼룩지고, 책장을 넘기면서 종이가 바스러지고, 이렇게 자신의 손때가 묻은 흔적이 시간을 인내했을 때 가장 값진 것임을 말이다. 한국어판에서는 저자의 의도를 존중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 특수양장인 천양장으로 제작했다. 동화책이 이렇게 고급스러울 필요가 있겠느냐는 지적도 있었지만, 아이들 책일수록 마구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소중히 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끼며 간직하고 읽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 이 책은 그 의도에 걸맞게 제작되었다. 잉크는 인쇄용 잉크 제작소인 ‘광명 잉크’에서 네 가지 특별한 색상 ‘팬톤 183U, 팬톤 297U, 팬톤 1345U, 팬톤 프로세스 블루U'를 콩기름 잉크로 제작했고, 종이는 스웨덴의 명가 ‘아르크틱 페이퍼’의 ‘문켄 폴라 러프’를 사용했다. 또한 한국어판은 원작보다 4페이지가 늘어났는데, 스티븐슨의 동시 원문과 작가 로버트 헌터와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정확한 한글 쓰기 1 : 받침 없는 글자 쓰기
서사원주니어 / 최영환 (지은이), 솜띵 (그림) / 2026.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사원주니어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은이), 솜띵 (그림)
한글을 익히고 나면 고민은 자연스럽게 예쁜 글씨 쓰기로 이어진다. 많은 아이들이 글자의 모양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무작정 쓰기 연습을 시작하고, 그 결과 초성·중성·종성의 균형이 무너져 삐뚤어진 글씨 습관이 굳어지기 쉽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쓰느냐가 아니라 처음부터 올바른 방식으로 쓰는 것이다. 『기적의 한글 학습』, 『아하 한글』 등 누적 6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한글 학습 전문가 최영환 교수가 특허받은 한글 쓰기 방법을 제안한다. 『정확한 한글 쓰기』는 한글 글자의 여섯 가지 모양에 최적화된 칸 모양에 따라 글자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며 쓰게 돕는다. 1권에서는 받침이 없는 글자, 2권에서는 받침이 있는 글자를 자형별로 익히고, 3권에서는 1~2권에서 연습한 것을 종합해 글자 쓰기를 연습한다. 권당 20일 과정, 총 3권 구성으로 예쁜 글씨 습관을 완성하도록 안내한다.글자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 써요 ➊ 글자를 위와 아래로 나누어 써요 글자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 써요 ➋ 글자를 왼쪽 위, 왼쪽 아래, 오른쪽으로 나누어 써요한글, 예쁘게 쓰려면 정확하게 연습해야 해요 누적 600만 부, 한글 학습 1위 저자의 신개념 따라 쓰기 바르고, 확실하게, 한 번에! 모양으로 익히는 첫 한글 쓰기 한글을 익히고 나면, 다음 고민은 자연스럽게 예쁜 글씨 쓰기로 이어집니다. 많은 아이들이 글자의 모양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무작정 쓰기 연습을 시작하지요. 그 결과 초성, 중성, 종성의 균형이 무너져 삐뚤어진 글씨 습관이 굳어지기 쉽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쓰느냐’가 아니라 ‘처음부터 올바른 방식으로 쓰는 것’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아하 한글』 등 누적 6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수많은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아 온 한글 학습 전문가 최영환 교수가 특허받은 한글 쓰기 방법을 제안합니다. 『정확한 한글 쓰기』는 한글 글자의 여섯 가지 모양에 최적화된 칸 모양에 따라, 아이들이 글자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며 쓰게 돕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글자 모양을 흉내 내며 베끼는 대신,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를 이해하며 글자를 써 나갑니다. 1권에서는 받침이 없는 글자, 2권에서는 받침이 있는 글자를 각각 자형별로 익히고 3권에서는 1~2권에서 연습한 것을 종합하여 글자 쓰기를 연습합니다. 권당 20일 과정, 총 3권으로 아이의 예쁜 글씨 습관을 완성해 보세요. 특허받은 한글 쓰기 학습법, 모양으로 익히는 신기한 한글 쓰기 한글 글자는 받침의 유무와 초성, 중성, 종성이 결합하는 구조에 따라 총 여섯 가지 모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중의 많은 한글 쓰기 교재는 실제 한글의 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채 글자를 무작위로 제시하거나, 자형과 맞지 않는 도형에 맞추어 글자를 쓰게 합니다. 이렇게 쓰기 연습을 하면 아이는 한글을 기계적으로 따라 하는 데 그치기 쉽습니다. 이 책은 한글의 실제 자형을 고려하여, 같은 구조의 글자를 모아 집중적으로 익히고 다음 글자를 익히는 순서로 설계했습니다. 아이는 한글의 실제 구조를 이해하여 균형 잡히고 안정감 있는 글자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칸 모양에 따라 단계별로, 정확한 모양으로 익혀요 아이의 글씨가 흐트러지는 이유는 초성, 중성, 종성의 모양과 위치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초성, 중성, 종성이 분리된 칸에서 시작해, 점선으로 구분된 칸, 점으로 구분한 칸, 그리고 빈칸 쓰기까지 차근차근 나아갑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십자 안내선보다 한글 쓰기 연습에 더욱 효과적인 방식으로, 글자의 안정감과 가독성을 동시에 잡아 줍니다. 더불어, 자음과 모음의 모양이 분명하고 불필요한 장식이 없는 글씨체를 택해 아이가 정확한 모양을 익히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일 완성!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글자를 써요 총 3권, 권당 20일 과정으로 아이의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1권에서는 받침 없는 글자, 2권에서는 받침 있는 글자를 각 자형별로 나누어 익힙니다. 3권에서는 동물 이름, 꽃과 곤충 이름, 옷 이름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단어를 주제별로 묶어 앞서 배운 글자를 종합적으로 연습합니다. 권별로는 스티커 붙이기와 선 긋기, 따라 쓰기 활동을 하며 글자의 자형별로 초성, 중성, 종성의 위치와 모양을 익히는 데서 시작합니다. 한 글자 단어 쓰기로 시작해 부담을 낮추고, 두 글자 단어, 긴 단어, 구절, 문장으로 점차 나아갑니다. 마지막에는 빈칸에 스스로 문장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자 수가 많지 않고, 쉽고 재미있는 문장으로 구성해 아이가 끝까지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단원이 끝나면 ‘재미있는 한글 놀이’ 페이지에서 사다리 타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요괴메카드 핑거펀 미니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2.28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색칠하고 만들 수 있는 매직 스티커이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스티커판에 색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한다.이 세계에는 하늘에서 요괴가 별똥별을 타고 내려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맞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별똥별이 아니라 요괴볼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요괴들은 인간 세상에 몰래 숨어서 장난을 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요괴볼 속에 봉인해야 한다. 이런 요괴들을 봉인하는 사람을 테이머라고 부르고 이를 양성하는 기관이 바로 요괴볼 아카데미이다. 나찬은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통해 요괴를 봉인하는 교육을 받는다. 과연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인간세상을 요괴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입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출시된 핑거펀 미니스티커!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 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미로가 재밌어!
애플비 / 필 클라크 지음 / 2014.10.30
7,500원 ⟶ 6,7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필 클라크 지음
똑똑해지는 두뇌 혁명 시리즈. 미로들은 평면과 입체를 오가는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농장, 바다, 우주, 시장, 놀이공원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단순히 미로를 푸는 것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다른 테마와 이야기를 담아 미로에 재미를 더했다. 가장 쉬운 난이도의 미로부터 시작하여 뒤쪽으로 갈수록 어려운 난이도의 미로들이 나와 지루하지 않고, 점차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연필을 잡고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운필력은 물론 자연스럽게 주의력과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이 길러진다. 미로 속 내용을 이야기해 봄으로써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길을 따라가면서 부분과 전체를 조합하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매일매일 똑똑해지는 두뇌 훈련 미로 놀이! 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 정보에 관심이 많고 상상력이 발달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놀이를 통해 호기심을 학습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로는 복잡한 길을 따라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훈련이에요.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력이 가득한 미로 속에서 친구에게 길을 안내하고, 소중한 물건을 찾고, 신 나는 모험을 떠나며 다양한 시각 자극을 놀이처럼 접하게 될 거예요. 꼬불꼬불한 50여 개의 미로를 따라가며 집중력과 사고력, 관찰력을 쑥쑥 키워 보세요! ■ 재미있고 유익한 미로 놀이, - ‘미로’는 여러 갈래의 복잡한 길에서 알맞은 출구를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연필을 잡고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운필력은 물론 자연스럽게 주의력과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이 길러져요. - 미로 속 내용을 이야기해 봄으로써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길을 따라가면서 부분과 전체를 조합하는 능력을 기르게 되어요. ■ 의 구성 - 이 책의 미로들은 평면과 입체를 오가는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농장, 바다, 우주, 시장, 놀이공원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요. 단순히 미로를 푸는 것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다른 테마와 이야기를 담아 미로에 재미를 더했습니다. - 가장 쉬운 난이도의 미로부터 시작하여 뒤쪽으로 갈수록 어려운 난이도의 미로들이 나와 지루하지 않고, 점차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 정답은 61~64페이지에 있어요. 아이가 찾은 답과 비교해 보세요. ■ 이렇게 풀어요 - ‘미로’는 복잡한 길을 찾아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어느 정도의 인내력을 요구합니다. 처음에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길을 찾을 수 있게 지켜봐 주세요. 뒤로 갈수록 미로의 난리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아이가 문제를 풀수록 점차 능숙해질 거예요. - 되도록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문제를 풀되,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은 먼저 풀어도 상관없답니다. - 비슷한 성격의 미로를 연속하여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가 금세 질리지 않도록 하루에 1장 또는 3장 정도 분량을 정해 놓고 풀어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새콤달콤 과일
지경사 / 이명선 그림 / 2011.02.10
8,000원 ⟶ 7,200원(10% off)

지경사유아놀이책이명선 그림
반짝반짝 투명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 첨부되어 있는 4페이지의 투명 스티커를 본문 그림에 붙이며 즐기는 놀이책이다. 영유아들이 엄마와 함께 스티커를 떼어 붙이는 과정을 통해 인지 능력 향상 및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또한 책 중간중간 빈 공간에 자유롭게 색을 칠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하여 스티커 붙이기와 동시에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반짝반짝 빛나는 투명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 놀이를 함께 해 보세요! 반짝반짝 투명 스티커 놀이북 3권은 권말에 첨부되어 있는 4페이지의 투명 스티커를 본문 그림에 붙이며 즐기는 놀이책이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표정의 얼굴과, 과일, 동물을 주제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영유아들이 엄마와 함께 스티커를 떼어 붙이는 과정을 통해 인지 능력 향상 및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또한 책 중간중간 빈 공간에 자유롭게 색을 칠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하여 스티커 붙이기와 동시에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나만의 재미있는 표정을 만들 수 있어요! <동글동글 멋쟁이 얼굴>은 과일, 채소, 빵 등을 이용해 만든 동그란 얼굴 위에 눈, 코, 입 스티커를 붙여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뭘까 뭘까 새콤달콤 과일>은 과일 전체와 단면의 모양을 제시하여 과일 고유의 특징을 파악하며 스티커 놀이를 병행할 수 있다. <누굴까 누굴까 알쏭달쏭 동물>은 각 동물의 표정과 신체 부위를 스티커로 제시해 재미있게 모습을 완성해 가도록 구성하였다. 기존의 스티커북과는 달리 스티커의 위치를 따로 지정해 주지 않아 아이들이 좀더 다양하고 자유롭게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각권의 구성] <동글동글 멋쟁이 얼굴> : 과일, 채소 등을 이용한 다양한 동물의 얼굴 표정을 스티커로 표현하기 <뭘까 뭘까 새콤달콤 과일> : 감, 귤, 딸기, 바나나, 키위 등의 그림에 과일의 꼭지나 씨 등의 스티커를 이용해 표정 형상화하기 <누굴까 누굴까 알쏭달쏭 동물> : 돼지, 고양이, 너구리, 강아지, 양 등 제시된 그림에 동물의 각 신체 부위와 얼굴 표정을 스티커로 완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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