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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의 싸움
다산어린이 / 마르탱 파주 글, 산드린 보니니 그림, 김양미 옮김 / 2013.04.18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창작동화마르탱 파주 글, 산드린 보니니 그림, 김양미 옮김
이게 다 침대 때문이야! 《침대와의 싸움》은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고 마냥 뒹굴거리고 싶어 하는 게으름뱅이의 귀여운 변명을 담은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하는 유아동기 아이들에게 생활습관을 주입하고 가르치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발하고 재미난 상상력으로 저절로 웃음 짓게 하는 유쾌 발랄한 게으름뱅이의 변명을 들어보세요. 아침이 됐지만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는 건 내가 게으르기 때문이 아니에요. 바로 침대가 나를 놓아 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엄마, 아빠가 까끌까끌하고 뻣뻣하고 냄새가 고약한 이불을 사줬다면 난 벌써 일어나서 학교에 갔을 거예요. 하지만 내 침대는 따뜻하고 포근한데다가 아주 좋은 냄새까지 나요. 내가 일어나서 학교에 가면 침대가 슬퍼할 거예요. 나는 공부도, 운동도, 밥 먹는 것도 다 침대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좋은 침대에서 일어나려면 어쩔 수 없이 침대와 싸울 수밖에 없어요! 침대야, 난 네가 좋지만, 우린 싸워야 할 것 같아! “일찍 일어나는 건 정말 싫어!”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 투정을 부리고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가기 싫어해서 엄마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여기 “무조건 일어나기 싫다.”, “학교 가기 싫다.”고 말하지 않고 엉뚱 발랄한 핑계를 대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바로 《침대와의 싸움》의 주인공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이야기 “엄마, 아빠가 까끌까끌하고 뻣뻣하고 냄새가 고약한 이불을 사 줬다면 난 벌써 일어나서 학교에 갔을 거예요.”라고 소리치며 엄마, 아빠가 너무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를 사 줘서 일찍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하는 주인공. 게다가 침대를 혼자 두면 침대가 슬퍼한다나요? 침대를 혼자 두면 안 되기 때문에 자기가 곁에 있어주어야 한대요. 절대 게으름뱅이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또 엄마, 아빠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인 침대와 싸우기를 바라고 있다고 음모론을 제기합니다. 자기와 침대와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한다는 거예요.《침대와의 싸움》은 이렇게 아이의 귀여운 변명을 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생활습관을 가르치고 고쳐주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문제를 들여다보고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고 있습니다. 나쁜 습관을 가진 아이에게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엉뚱하고 황당한 이유일지라도 말이에요. 유쾌한 상상력으로 생활습관 극복! 책 속의 주인공은 자신만의 상상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극복합니다. 누구의 가르침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가지요. 우리 아이들의 생활 모습 속에도 여러 가지 습관과 버릇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소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아이들만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봐 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과연 침대와의 싸움에서 이겼을까요?
짜잔 멋진 나의 옷
미세기 / 스콜라스틱 (지은이), 아만다 엔라이트 (그림) / 2018.11.20
6,000원 ⟶ 5,4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스콜라스틱 (지은이), 아만다 엔라이트 (그림)
스티커를 붙이면서 멋진 복장을 완성해 봐요! 나는 멋진 옷을 좋아해요. 발레 공연이 있는 날은 화려하고 팔랑팔랑한 발레복을 입어야 하고요. 여름날 해변에 갈 때는 커다란 모자와 선글라스를 꼭 쓰는 멋쟁이랍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이 되네요. 내가 어떤 옷을 입을지 골라 줄래요? 책의 가운데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펼치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여 주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어느새 멋진 옷을 입고 외출 준비가 끝나 있을 거예요. 예쁘고 멋진, 오늘의 복장을 만들어 볼까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이 자라요! 책장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100개 이상의 스티커를 골라 붙이는 것 말고도, 다른 그림을 찾고, 수를 세어 보고, 색칠을 하고, 선을 따라가고, 연상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있답니다. 책 속 이야기에 따라 흥미로운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매력적인 주제와 아기자기한 그림의 스티커 활동책! ≪짜잔 멋진 나의 옷≫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복장들을 담았습니다. 옷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계절과 장소에 맞게 옷을 입는 법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 본문에 붙이고 난 다음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페이지는 점선을 따라 떼어 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라마 라마 :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나요?
상상박스 / 애나 듀드니 글.그림, 이소을 옮김 / 2013.12.01
10,000원 ⟶ 9,000원(10% off)

상상박스창작동화애나 듀드니 글.그림, 이소을 옮김
라마라마 시리즈 5권. 크리스마스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주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그림책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라마라마는 엄마와 함께 물건을 사고, 과자도 만들고, 트리 장식도 하면서 차근차근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 라마라마는 매일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나요?”라고 물으며 손꼽아 그 날을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참지 못한 아기 라마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언제 주는 거야?” 라면서 체념하듯 바닥에 드러누워 버린다. 사실 라마라마는 선물을 받고 싶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던 것이다. 엄마는 아기 라마를 꼭 안아주면서 선물보다 더 소중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데….크리스마스 선물 속에 담긴 진짜 선물은 무엇일까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라마라마는 엄마와 함께 물건을 사고, 과자도 만들고, 트리 장식도 하면서 차근차근 크리스마스를 준비했습니다. 라마라마는 매일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나요?”라고 물으며 손꼽아 그 날을 기다렸지요.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참지 못한 아기 라마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언제 주는 거야?” 라면서 체념하듯 바닥에 드러누워 버립니다. 사실 라마라마는 선물을 받고 싶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던 것입니다. 엄마는 아기 라마를 꼭 안아주면서 선물보다 더 소중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출판사 서평] 라마라마는 하루하루 손꼽아 크리스마스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기다리다 지친 어느 날 지금 당장 선물을 달라고 투정을 부립니다. 엄마는 선물에만 집착하면 그 진정한 의미를 잃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죠. 그래서 선물 속에 담긴 진짜 선물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진짜 선물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 있다고 말이죠. '라마라마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크리스마스는 언제 오나요?』는 크리스마스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주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라마라마 시리즈 소개' 아이의 감정과 심리 변화를 예리하게 담아낸 명작.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 애나 듀드니는 아이들이 부딪히는 일상생활 속 어려움과 고민을 예리하게 통찰하여 이야기 속에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 스스로 잘못된 점을 느끼고 바로 잡는 힘을 기르게 해주기 때문에 치유와 정화의 그림책으로 불리며, 현재까지 미국에서 100만 권 이상 판매되면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마는 어떻게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작가는 두 딸을 차에 태우고 시골 길을 운전 할 때면 항상 들판에서 만나는 동물들을 큰소리로 흉내 내며 아이들과 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소떼가 보일 때는 ‘음매~’, 양떼 가 보일 때는 ‘메에~’, 닭들이 지나가면 ‘꼬꼬댁~’하고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라마를 봤는데 어떻게 목소리 흉내를 낼지 몰라서, 순간 ‘어? 저기~, 라마 라마 라마~!”라고 외쳤고 모두 즐겁게 깔깔대고 웃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신선한 감동을 주는 '라마 라마 시리즈'가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돼지 집
에듀앤테크 / 케이티 코튼 (지은이), 토 프리먼 (그림), 손시진 (옮긴이) / 2020.11.27
12,000원 ⟶ 10,800원(10% off)

에듀앤테크창작동화케이티 코튼 (지은이), 토 프리먼 (그림), 손시진 (옮긴이)
우리 동백꽃
파랑새 / 김향이 글, 윤문영 그림 / 2014.01.29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김향이 글, 윤문영 그림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98권. 임진왜란 때 일본이 약탈해 간 울산동백이 사백 년 만에 다시 우리 품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울산동백을 의인화하는 방식으로, 일본에 빼앗겼던 우리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약탈당해 다른 곳에 뿌리내린 뒤에도 끊임없이 고향을 그리워하던 울산동백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것을 힘없이 빼앗긴 아픔과 소중한 우리 것을 왜 지켜야 하는지를 알아 간다. 김향이 작가는 임진왜란 400주년이 되던 해에 ‘울산동백’이 고국의 품에 돌아왔다는 내용을 신문 기사로 접하면서 집필을 시작했다. 전쟁으로 인한 질긴 인연의 결과와 그로 인한 아픈 흔적들을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서글픈 사연을 아름다운 이야기로 읽히고 싶다는 생각을 담은 그림책이다.임진왜란 때 빼앗긴 세계적 희귀종, ‘울산동백’ 드디어 고국 품에! 우리나라 울산이 원산지인 오색팔중 울산동백은 임진왜란 때 일본군에게 빼앗겨 400년 만에 돌아온 참 귀한 나무이다. 이 나무는 우리나라 울산 학성에 자생하고 있던 것을 1592년 임진왜란 때 조선 침략 수장인 가토 기요마사가 발견해서 약탈,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바치면서 일본으로 건너가게 됐다. …… 1989년 일본 사찰에서 첫 발견되고 이후 민간단체에서 울산동백 반환 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신문 기사 중에서- 임진왜란 때 일본에 빼앗겼던 나무, 울산동백! 사백 년 만에 다시 우리 품으로 돌아오다. 임진왜란 때 일본이 약탈해 간 울산동백이 사백 년 만에 다시 우리 품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그림책 《우리 동백꽃》이 파랑새에서 출판되었다. 김향이 작가는 임진왜란 400주년이 되던 해에 ‘울산동백’이 고국의 품에 돌아왔다는 내용을 신문 기사로 접하면서 집필을 시작했다. 전쟁으로 인한 질긴 인연의 결과와 그로 인한 아픈 흔적들을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서글픈 사연을 아름다운 이야기로 읽히고 싶다는 생각을 담은 그림책이다. 우리 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동백꽃 이야기! 임진왜란 당시 일본은 조선 땅을 짓밟은 것으로도 모자라, 조선의 수많은 백성과 도공, 문화재 등 우리나라의 많은 것들을 약탈해 갔다. 그뿐 아니라 조선매화와 소철나무 등 희귀한 나무들까지 빼앗아 갔다. 그런 나무들 중 하나가 바로 울산동백이다. 《우리 동백꽃》은 울산동백을 의인화하는 방식으로, 일본에 빼앗겼던 우리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조선 땅에서 평화롭게 자라던 울산동백은 일본이 일으킨 임진왜란으로 주위의 모든 것을 잃고 일본 땅으로 납치당해 간다. 일본 땅에서 태어난 울산동백은 끊임없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울산동백 어미를 이해할 수가 없다. 하지만 그토록 어미가 그리워하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울산동백은 자신의 뿌리가 조선이었음을, 어미와 마찬가지로 자신 또한 고향을 그리워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약탈당해 다른 곳에 뿌리내린 뒤에도 끊임없이 고향을 그리워하던 울산동백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것을 힘없이 빼앗긴 아픔과 소중한 우리 것을 왜 지켜야 하는지를 알아 간다. 일본 문화재 속에 담긴 오색팔중산춘,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져 버린 울산동백. 여전히 남아 있는 일본에 대한 상처와 기억을 담은 그림책! 일본 동경의 야마타네 미술관에는 일본의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그림 '명수산춘'이 소장되어 있다. '명수산춘'은 한 나무에 흰색, 붉은색, 연분홍색, 진홍색, 분홍색 다섯 빛깔 색으로 핀 꽃이 여덟 겹의 꽃잎으로 피어 한 잎씩 흩날리듯 떨어지는 동백나무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그림이다. 그 나무의 이름은 오색팔중산춘, 일본 장수 가토 기요마사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바친 울산동백의 일본 이름이다. 울산동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다도회를 열던 절에 심어진다. 절은 그 뒤 지장원이란 이름에서 ‘동백나무 절’이란 뜻의 춘사라는 이름으로 불릴 정도로 일본인들은 울산동백을 아끼고 좋아하게 된다. 울산동백이 그들의 자랑이 되는 동안, 정작 고향인 우리나라에서는 단 한 그루도 자라지 않고 자취를 감추었다. 임진왜란이 끝난 지 몇 백 년이 지났음에도 그로 인한 상처는 여전히 우리 속에 남아 있다. 울산동백 귀환 운동은 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울산동백이 고향에 돌아온 지 이십 여 년이 지났다. 하지만 일본과의 관계는 여전히 여러 면에서 위태롭기만 하다. 우리 땅인 독도를 자신의 것이라 우기고, 미국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하라며 그들은 과거를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들이 저지른 일을 지워 버리려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그림책 속에 담긴 울산동백 이야기를 읽으며 일본으로 인한 상처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당한 과거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는 점도 말이다.
치카치카 양치질이 좋아요
아이노리 / 베이비 버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 2019.02.0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노리생활동화베이비 버스 (지은이), 김영미 (옮긴이)
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간단하고 발랄한 문장으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였다. 유아기에 반드시 익혀야 하는 기초 생활습관과 인성 관련 20가지 주제가 10권의 그림책에 담겨있고, 각 권 마다 2개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가 책 한 권을 집중력 있게 볼 수 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 키키, 묘묘와 함께 기초 생활습관을 배우고, 동영상으로 즐겨보던 캐릭터들을 동화책으로 만나면서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다.유튜브 인기동화 ‘베이비버스’ 좋은 생활습관 기르기 시리즈!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 키키, 묘묘와 함께 배워요. 기초 생활습관 및 바른 인성 교육 《치카치카 양치질이 좋아요》- 목욕, 양치 습관 첫 번째 이야기 : 목욕을 좋아해요 하루 종일 모래밭에서 놀고 돌아온 키키, 묘묘와 친구들. 너무 힘들어서 목욕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 때 등장한 뚜뚜가 알록달록한 비눗방울을 만들어 주는데요. 과연 친구들은 목욕을 하고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치카치카 양치질이 좋아요 잠에 들 기전 반짝반짝 이를 닦는 키키와 묘묘. 그런데 양치질은 제대로 하지 않은 피피는 이가 아프다고 합니다. 뚜뚜가 칫솔 군과 치약 양을 소개해주는데요. 과연 피피는 양치질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시리즈소개 도서출판 아이노리가 국내 유튜브 채널 구독자 85만명에 이르는 베이비버스의 '생활습관 동화' 동영상을 그림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시리즈는 간단하고 발랄한 문장으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였습니다. 유아기에 반드시 익혀야 하는 기초 생활습관과 인성 관련 20가지 주제가 10권의 그림책에 담겨있고, 각 권 마다 2개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가 책 한 권을 집중력 있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판다 키키, 묘묘와 함께 기초 생활습관을 배워보아요. 동영상으로 즐겨보던 캐릭터들을 동화책으로 만나면서 책과 더 친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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