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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마녀 라라 쓰기 시리즈 세트 (전2권)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5.31
18,000

서울문화사유아학습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뒤죽박죽 섬나라
대교 소빅스 / 잭 프렐루츠키 지음, 피터 시스 그림, 서애경 옮김 / 2017.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대교 소빅스창작동화잭 프렐루츠키 지음, 피터 시스 그림, 서애경 옮김
꿈꾸는 책방 시리즈. 작가가 만들어낸 섬나라는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상식을 뒤집는다.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가 신기한 섬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이들이 여행하는 뒤죽박죽 섬나라에서는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하다. 뒤죽박죽 섬나라에는 장미코뿔소, 시금치닭, 복숭아낙타, 감자두꺼비, 날개다랑어홍관조, 버섯하마, 앵무수달, 파인애플호저, 브로콜리사자, 쇠바다제비코끼리, 아네모네큰부리새, 순무상어, 바나나아나콘다, 망고고릴라와 오렌지오랑우탄, 치타타조, 수선화판다, 아보카도도도새 등 이 세상에 없는 동물들을 어디서나 볼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우린 뒤죽박죽 섬나라로 떠날 테야. 지도에도 없는 나라” “앵무수달이 물 위를 떠다니고 날개 달린 쇠바다제비코끼리가 사는 곳” *뒤죽박죽 섬나라 여행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가 신기한 섬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것이 둘의 상상 속인지 꿈속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들이 여행하는 뒤죽박죽 섬나라에서는 모든 게 신기합니다. 뒤죽박죽 섬나라에는 장미코뿔소, 시금치닭, 복숭아낙타, 감자두꺼비, 날개다랑어홍관조, 버섯하마, 앵무수달, 파인애플호저, 브로콜리사자, 쇠바다제비코끼리, 아네모네큰부리새, 순무상어, 바나나아나콘다, 망고고릴라와 오렌지오랑우탄, 치타타조, 수선화판다, 아보카도도도새 등 이 세상에 없는 동물들을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장미코뿔소는 장미이면서 코뿔소이고, 시금치닭은 시금치도 아니고 닭도 아닙니다. 동물과 동물, 또는 동물과 식물이 결합되어 있는 이상한 생물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작가가 만들어낸 섬나라는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상식을 뒤집습니다.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이 만들어낸 새로운 세상은 어쩌면 아이들이 오래 전부터 꿈꾸던 세상일지도 모릅니다. 두 아이는 이 놀라운 섬나라를 신나게 돌아다닙니다. 마법 같은 생물들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은 신기함과 놀라움,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무얼 먹고 살까?
시공주니어 / 모니카 랑에 지음,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 2017.07.1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모니카 랑에 지음, 우테 퇴니센 그림,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사람들은 음식을 먹기 때문에 달리고, 생각하고, 책도 읽을 수 있다. 그러면 동물은 어떨까? 동물들은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까? 이 책은 저마다 다른 동물들의 먹이와 사냥 방법, 먹이 사슬 등 동물들의 다양한 먹이와 생활 모습을 가르쳐 준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생쥐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 생김새, 먹이, 보호색 등 동물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섬세하게 그려 동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동물 하나하나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쉽고 짧은 설명 생물학을 전공한 필자가 쓴 정확한 내용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쉬운 설명은 동물의 생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의 관심을 고려한 권별 구성 동물에 대해 종별로 접근하지 않고 동물이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무얼 먹고 사는지, 지나간 자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어떻게 숨는지 등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호기심 내용을 테마별로 구성하여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다. ▶동물의 생태를 사실대로 소개한 재미있는 책 픽션으로 꾸민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아니고, 도감식의 딱딱한 주입식 설명으로 구성하지도 않았다. 아이에게 사실 그대로 설명해 주면서 동물들의 생태를 아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날개책 페이지마다 접은 종이(날개) 안에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다. 예를 들면 겉면에 “이것은 어떤 새의 깃털일까요?”라는 질문이 있고, 접은 종이를 펼치면 그 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이는 아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면서 퀴즈를 풀듯이 책을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다. 첫 페이지에 제시된 파리, 쥐, 발자국 등의 그림을 각 장마다 넘겨 가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구성도 매우 흥미롭다. 먹이_ 《무얼 먹고 살까?》 사람들은 음식을 먹기 때문에 달리고, 생각하고, 책도 읽을 수 있다. 그러면 동물은 어떨까? 동물들은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까? 이 책은 저마다 다른 동물들의 먹이와 사냥 방법, 먹이 사슬 등 동물들의 다양한 먹이와 생활 모습을 가르쳐 준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생쥐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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