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꾸는 책방 시리즈. 작가가 만들어낸 섬나라는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상식을 뒤집는다.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가 신기한 섬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이들이 여행하는 뒤죽박죽 섬나라에서는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하다.
뒤죽박죽 섬나라에는 장미코뿔소, 시금치닭, 복숭아낙타, 감자두꺼비, 날개다랑어홍관조, 버섯하마, 앵무수달, 파인애플호저, 브로콜리사자, 쇠바다제비코끼리, 아네모네큰부리새, 순무상어, 바나나아나콘다, 망고고릴라와 오렌지오랑우탄, 치타타조, 수선화판다, 아보카도도도새 등 이 세상에 없는 동물들을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린 뒤죽박죽 섬나라로 떠날 테야. 지도에도 없는 나라”
“앵무수달이 물 위를 떠다니고 날개 달린 쇠바다제비코끼리가 사는 곳”
*뒤죽박죽 섬나라 여행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가 신기한 섬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것이 둘의 상상 속인지 꿈속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들이 여행하는 뒤죽박죽 섬나라에서는 모든 게 신기합니다.
뒤죽박죽 섬나라에는 장미코뿔소, 시금치닭, 복숭아낙타, 감자두꺼비, 날개다랑어홍관조, 버섯하마, 앵무수달, 파인애플호저, 브로콜리사자, 쇠바다제비코끼리, 아네모네큰부리새, 순무상어, 바나나아나콘다, 망고고릴라와 오렌지오랑우탄, 치타타조, 수선화판다, 아보카도도도새 등 이 세상에 없는 동물들을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장미코뿔소는 장미이면서 코뿔소이고, 시금치닭은 시금치도 아니고 닭도 아닙니다.
동물과 동물, 또는 동물과 식물이 결합되어 있는 이상한 생물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작가가 만들어낸 섬나라는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상식을 뒤집습니다.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이 만들어낸 새로운 세상은 어쩌면 아이들이 오래 전부터 꿈꾸던 세상일지도 모릅니다. 두 아이는 이 놀라운 섬나라를 신나게 돌아다닙니다. 마법 같은 생물들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은 신기함과 놀라움,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잭 프렐루츠키
제1회 전미 동시인상을 받은 시인입니다. 페트라 메이더가 그림을 그리고 40편의 독창적인 말놀이가 담긴 동시집 《빨간 멜빵을 멘 개구리들》이 <뉴욕타임스>와 북센스 전미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