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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품에 친구들 ABC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6.01.22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웃고 뛰놀며 영어를 습득해 가는, 단순 영어 학습이 아닌 어린이들의 사회성과 자아존중감을 동시에 배우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램 [내 품에 친구들]. 이 책은 [내 품에 친구들] 친구들의 모습과 알파벳을 알록달록하게 색칠할 수 있는 색칠북이다.- 스티커 2장 - 미니 알파벳 카드 2장 (알파벳 카드 26개 + 캐릭터 카드 6개) - 내지 32쪽 캐릭터 소개 / ABC와 친해져요 / A부터 I까지 만나요 / 반쪽을 찾아요 / 길을 찾아요 / J부터 R까지 만나요 / K와 L을 찾아요 / 알파벳을 채워요 / 동글동글 비누방울 / S부터 Z까지 만나요 / 똑같이 붙여요 / 퍼즐을 맞춰요 / - 정답♣ 프로그램 소개 MBC에서 인기 방영 중인 어린이 교육용 뮤지컬 드라마!! 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사회성을 배워요! 웃고 뛰놀며 영어를 습득해 가는, 단순 영어 학습이 아닌 어린이들의 사회성과 자아존중감을 동시에 배우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램! 뮤지컬드라마 은 한류 아이돌 스타와 걸그룹 멤버가 요정 친구들로 변신하여 인기 캐릭터 '라바'와 함께 스토리를 풀어 가고 있습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옴니버스로 구성된 드라마 스토리로 노래와 춤 그리고 영어 학습을 체험해 가는, 2014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연계 캐릭터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 책 소개 친구들의 모습과 알파벳을 알록달록하게 색칠하자! 나만의 색을 칠하고 스티커 게임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져요. 알파벳의 모양과 소리를 익혀요! 책의 맨 앞에 소개되어 있는 영어 알파벳 26글자의 대문자와 소문자의 모양을 보고 소리를 큰 소리로 따라 읽어 보세요. 색칠놀이와 스티커 게임을 할 때마다 등장하는 알파벳을 보고 이름을 기억해서 맞춰 보면서 알파벳과 친해져요.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색칠 놀이! 요정들과 함께 캐릭터와 알파벳을 색칠 하다 보면 창의력과 표현력이 쑥쑥! 꼭 정해진 색이 아니더라도 칠하고 싶은 색을 자유롭게 칠해 보세요. 생각나는 무늬를 그려 넣어도 좋아요. 다 색칠한 페이지에는 부모님이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여 칭찬해 주세요.
가스 공장의 위기일발
책과콩나무 / 시게리 카츠히코 글.그림, 김지연 옮김 / 2016.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시게리 카츠히코 글.그림, 김지연 옮김
책콩 그림책 47권. 가스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가스 공장에서 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가스 공장의 위기일발’이라는 제목에 더해 가스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은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까, 제발 위험한 사고가 일어나지 말아야 할 텐데, 하며 독자들이 조마조마한 마음을 안고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가스 공장의 전체 지도’를 보면 가스 공장이 무척이나 복잡하고 그곳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바삐 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스를 만들 재료를 들여와 잘게 부수고 걸쭉하게 만든 다음, 찌꺼기를 걸러 내 가스를 만들 준비를 한다. 그리고 ‘냄새부’에서는 가스에 넣을 냄새를 연구하고, ‘소리부’에서는 커다란 나팔을 만든다. 드디어 완성된 가스를 발사하려는 순간, 밸브를 열지 못해 탱크가 폭발하려는 긴급 사태가 발생하게 되고, 막힌 가스관을 뚫기 위해 정비반이 출동한다. 금방이라도 가스탱크가 폭발하려는 위급한 순간, 아저씨들은 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가스 공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잘 살펴보세요. 이 가스는 여러분과 깊은 관계가 있으니까요. “가스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아저씨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 그림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숨어 있다. 웃음이 멈추지 않는 그림책!” ★ 가스 공장이 위기일발의 위험에 빠졌다! -가스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 그림책! 24시간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가스 공장에서는 아저씨들이 교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어떤 가스를 만들고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가스 공장에서 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가스 공장의 위기일발’이라는 제목에 더해 가스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은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까, 제발 위험한 사고가 일어나지 말아야 할 텐데, 하며 독자들이 조마조마한 마음을 안고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가스 공장의 전체 지도’를 보면 가스 공장이 무척이나 복잡하고 그곳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바삐 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스를 만들 재료를 들여와 잘게 부수고 걸쭉하게 만든 다음, 찌꺼기를 걸러 내 가스를 만들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냄새부’에서는 가스에 넣을 냄새를 연구하고, ‘소리부’에서는 커다란 나팔을 만듭니다. 드디어 완성된 가스를 발사하려는 순간, 밸브를 열지 못해 탱크가 폭발하려는 긴급 사태가 발생하게 되고, 막힌 가스관을 뚫기 위해 정비반이 출동합니다. 금방이라도 가스탱크가 폭발하려는 위급한 순간, 아저씨들은 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 어, 이 가스 공장은 어딘가 수상한데? -그림책 곳곳에 숨어 있는 단서를 추리하는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 가스 공장에서 일하는 아저씨들은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합니다. 위기일발의 순간에도 침착하게 맡은 바 임부를 성실히 수행해 위기에 대처합니다. 그런데 그림책을 보다 보면 수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맨 처음 면지에 나오는 ‘가스 공장의 전체 지도’는 복잡하게 생겼지만 어디선가 많이 본 모습입니다. 가스 공장에 재료를 싣고 온 트럭에 쓰여 있는 ‘가스 식품’이라는 글도 수상해 보이고, 공장 벽면에 붙어 있는 표어도 이상해 보입니다. ‘오늘도 우렁찬 소리가 나면 좋겠다.’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양복을 입은 직원의 가방에 그려진 그림은 당근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가스 공장에 ‘냄새부’와 ‘소리부’는 왜 있는 걸까요? 이렇듯 이 그림책에는 가스 공장과 어울리지 않는 여러 가지 단서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곳곳에 숨어 있는 단서들을 찾아 추리하는 과정은 이 그림책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입니다. 수상한 가스 공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탐정이 된 기분이랄까요. 이제 여러분도 가스 공장에서 어떤 가스를 만드는지, 가스 공장의 비밀을 눈치 채셨나요? ★ 오늘도 시원한 방귀 공장~ -반전이 숨어 있는 그림책, 웃음이 멈추지 않는 그림책! 책콩 그림책 47권인 『가스 공장의 위기일발』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몸의 소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방귀’라는 말을 단 한 번도 쓰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방귀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세밀하고 현실감 넘치는 그림과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글, 그리고 마지막에 유쾌한 반전이 어우러져 단 한 순간도 그림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듭니다. 재미있는 내용뿐만 아니라 덤으로 우리 몸의 소화 과정과 방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그림책! 가스 공장에서 만드는 가스가 사실은 방귀라는 반전에 웃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보는 재미와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소화 과정과 방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 아이에게 이 그림책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 5 분장놀이 1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10.2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눈코입 스티커를 붙이면 귀여운 스타 티니핑들이 짠! 하고 나타난다. 12매의 얼굴 꾸미기 내지에 다양한 분장 스티커를 붙여 핑들을 자유롭게 꾸며 보자.내지 12매, 눈코입&분장 스티커 3매하모니 마을에 스타티니핑이 불시착했다?! 로미는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스타티니핑을 캐치해, 밤 하늘의 별빛을 되찾아야 한다! 이모션 왕국 우주별마을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나태해진 스타티니핑들이 제 할 일은 하지 않고 별들을 소홀히 대한다. 결국 빛을 잃은 별들로 인해 생겨난 블랙홀에 스타티니핑들이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과연 로미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스타티니핑들을 찾아 캐치할 수 있을까? 대체 우주별 마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눈코입 스티커를 붙이면 귀여운 티니핑이 짠! 하고 나타나요. 12장의 다양한 위시캣 내지에 눈, 코, 입 스티커를 붙여 얼굴을 완성한 뒤 분장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캐릭터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내지를 모두 완성했다면 기분 좋은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어요. 얼굴을 완성했다면 내지에 있는 캐릭터 설명도 읽어 보세요. 다양한 티니핑들의 정보가 쏙쏙 담겨 있어 매우 흥미롭답니다.
우리 아기 첫 문
파랑새 / 김지연 지음 / 2016.12.30
7,500원 ⟶ 6,75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김지연 지음
시각과 인지 발달을 돕는 초점 그림책이면서 아기가 접하는 첫 그림책이다. 전통 문양이나 사물을 단순화한 또렷한 그림에 짧은 문장을 곁들였다. 그래서 아기는 그림을 보면서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다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다. 시각과 인지 발달은 물론이고, 그림책과의 첫 만남이 세상에 태어나 부모 품에 안겼을 때처럼 믿음직스럽고 즐겁고 희망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귀한 우리 아기에게 좋은 뜻이 담긴 말소리를 아낌없이 들려줄 수 있다. 맨 마지막 장에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을 간략히 실어 <마음초점 그림책>을 읽어 주는 분들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음초점 그림책'은 아기가 색을 인지하지 못하는 시기에 보는 흑백 그림책 두 권과 또렷한 색감을 익혀 갈 때 적합한 색깔 그림책 두 권으로 구성되었다. 연꽃이나 모란, 소나무 등 복잡한 모양도 전통 문양을 기초로 하여 단순화했고, 표현 방법 또한 일일이 정성껏 판화로 찍어 전통의 느낌을 담뿍 살렸다. 색깔 그림책에서는 빨강, 파랑, 하양, 검정, 노랑의 오방색을 선보인다. 갓 태어나서 첫돌을 보낼 때까지 늘 함께할 수 있는 첫 그림책이다.좋은 것만 보여 주고 좋은 것만 들려주고 싶은 귀한 우리 아기의 첫 그림책! 우리 정서에 꼭 맞는 전통 문화로 모든 아기가 잘되고 행복하길 바라는 오랜 염원과 사랑을 듬뿍 전하세요. 아기가 보고 만지는 첫 만남에 좋은 뜻과 꿈을 심어요. 우리나라 자연과 사물에는 좋은 뜻이 담겼어요. 하나같이 무병장수와 행복을 누리고, 지혜와 기개를 갖추기를 바라는 염원이 깃들었지요. 특히 후손들이 올곧고 슬기롭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는 선조의 사랑이, 쌓여 온 세월만큼 두툼히 담겼어요. 우리 아기가 처음 열고 들어오는 문, 처음 보는 구름과 해와 꽃, 처음 인지하는 색깔, 처음 잡는 돌잡이 물건 등에 깃든 좋은 뜻과 건강한 꿈을 들려주세요. 처음으로 세상을 접한 아기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새겨 줄 거예요. 그림책과의 첫 만남도 부모 품처럼 든든하고 포근하게! 은 시각과 인지 발달을 돕는 초점 그림책이면서 아기가 접하는 첫 그림책이에요. 전통 문양이나 사물을 단순화한 또렷한 그림에 짧은 문장을 곁들였어요. 그래서 아기는 그림을 보면서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다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지요. 시각과 인지 발달은 물론이고, 그림책과의 첫 만남이 세상에 태어나 부모 품에 안겼을 때처럼 믿음직스럽고 즐겁고 희망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귀한 우리 아기에게 좋은 뜻이 담긴 말소리를 아낌없이 들려주세요. 맨 마지막 장에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을 간략히 실어 을 읽어 주시는 분들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드려요. 그림과 색깔에서 우리 전통의 향기를 듬뿍! 연령에 따라 흑백 그림책과 색깔 그림책을 골라 보아요. 은 아기가 색을 인지하지 못하는 시기에 보는 흑백 그림책 두 권과 또렷한 색감을 익혀 갈 때 적합한 색깔 그림책 두 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연꽃이나 모란, 소나무 등 복잡한 모양도 전통 문양을 기초로 하여 단순화했고, 표현 방법 또한 일일이 정성껏 판화로 찍어 전통의 느낌을 담뿍 살렸어요. 색깔 그림책에서는 빨강, 파랑, 하양, 검정, 노랑의 오방색을 선보입니다. 이처럼 은 갓 태어나서 첫돌을 보낼 때까지 늘 함께할 수 있는 첫 그림책이에요. 오방색은 음과 양의 두 기운에서 비롯되었어요. 상반된 것이 서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다 함께 상생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겼지요. 우리 아기도 과 함께하며 탄탄한 뿌리를 지니고, 다양함 속에서 균형을 갖추며 무럭무럭 세계로 뻗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각 권 소개 마음초점 그림책 우리 아기 첫 문 아름답고 깊은 뜻이 담긴 문을 활짝 열고 우리 아기를 맞이하고 지켜요! 아직 색을 인지하지 못하는 시기에 보는 흑백 그림책이에요. 우리 전통 문에 있는 격자살, 빗살, 거북등살, 솟을살 등 튼튼하고 아름다운 문살과 꽃살문에 얹힌 예쁜 꽃문양을 보여 주여요.
누리백과 1~2 세트 (전2권)
글송이 / 이수영, 이정아 (지은이) / 2023.01.16
28,000원 ⟶ 25,2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이수영, 이정아 (지은이)
《유치원 곤충 백과》를 통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신비함을 알아보자. 곤충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 모습, 곤충이 자라는 모습, 날개 달린 어른벌레가 되는 모습, 계절마다 새롭게 나타나는 곤충의 모습 등 여러 종류의 곤충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한 장 한 장 생생한 사진과 설명을 통해 알 수 있다. 《유치원 쉬운 그림 그리기 백과》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가족, 탈것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설명한다. 책을 보며 따라 그리다 보면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 그리고 간단한 선만으로도 5번 만에 쓱쓱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유치원 곤충 백과 유치원 쉬운 그림 그리기 백과생생한 사진과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다! 를 통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신비함을 알아보아요. 곤충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 모습, 곤충이 자라는 모습, 날개 달린 어른벌레가 되는 모습, 계절마다 새롭게 나타나는 곤충의 모습 등 여러 종류의 곤충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한 장 한 장 생생한 사진과 설명을 통해 알 수 있답니다. 쓱쓱! 따라 그리면, 그리기 실력이 쑥쑥! 《유치원 쉬운 그림 그리기 백과》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가족, 탈것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설명해 주어요. 책을 보며 따라 그리다 보면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 그리고 간단한 선만으로도 5번 만에 쓱쓱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지있답니다.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
마루벌 / 데이비드 바로우 글.그림, 이명희 옮김 / 2017.01.02
10,000원 ⟶ 9,0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데이비드 바로우 글.그림, 이명희 옮김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90권. 유망 그림 작가에게 수여하는 영국 세바스찬 워커 2015 수상작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바꼭질’ 그림책이다. 단순히 숨어 있는 코끼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시각에서 바라보는 놀이를 그대로 재해석한 특별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면 남의 눈에도 똑같이 보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숨바꼭질 놀이를 할 때면 담요로 눈만 가리거나 침대 밑에 얼굴만 숨기곤 한다. 이 책의 코끼리 역시 이런 아이들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몸집이 큰 코끼리가 담요로 얼굴을 가리기도 하고, 나무 뒤에 숨기도 하면서 말이다.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재빠르게 꼭꼭 숨어야 하는 ‘숨바꼭질’ 놀이. 과연 느리고 몸집이 큰 코끼리는 어떻게 숨을까? 꼬마 소년은 이런 코끼리를 잘 찾을 수 있을까? 큰 코끼리와 작은 꼬마 소년의 숨바꼭질 놀이가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매력적인 그림책이다.*유망 그림 작가에게 수여하는 영국 세바스찬 워커 2015 수상작! *영국 워터스톤즈 2016 최고의 그림책 수상 후보작! 굿리즈 독자들이 추천하는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매력적인 그림책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 그런데요. 아무리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아요. 침대 밑에도 없고, 마당에도 없어요. 도대체 어디에 숨은 걸까요? 꼭꼭 숨어버린 코끼리의 기발한 모습에 모두가 웃을 수밖에 없는 유머 그림책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를 통해 아이와 웃어 보세요. 책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될 거예요. 큰 코끼리와 작은 꼬마 소년의 기발한 숨바꼭질 이야기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바꼭질’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숨어 있는 코끼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시각에서 바라보는 놀이를 그대로 재해석한 특별한 그림책이지요. 아이들은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면 남의 눈에도 똑같이 보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숨바꼭질 놀이를 할 때면 담요로 눈만 가리거나 침대 밑에 얼굴만 숨기곤 하지요. 이 책의 코끼리 역시 이런 아이들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몸집이 큰 코끼리가 담요로 얼굴을 가리기도 하고, 나무 뒤에 숨기도 하면서 말이에요.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재빠르게 꼭꼭 숨어야 하는 ‘숨바꼭질’ 놀이. 과연 느리고 몸집이 큰 코끼리는 어떻게 숨을까요? 꼬마 소년은 이런 코끼리를 잘 찾을 수 있을까요? 큰 코끼리와 작은 꼬마 소년의 숨바꼭질 놀이를 보며 아이와 함께 코끼리를 찾아보세요!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입이 쩍 벌어질지도 몰라요.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 그림책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덩치가 큰 코끼리와 작은 꼬마 소년이에요. 물론 아빠와 엄마, 그리고 소년과 함께 사는 강아지도 등장하지요. 단순히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소년의 아빠와 엄마 눈에는 코끼리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바로 앞에서 보란 듯이 숨어있는데도 말이죠. 정말 보이지 않는 걸까요? 안 보이는 척하는 걸까요? 어쩌면 코끼리는 놀고 싶어 하는 아이의 바람을 담은 가상의 동물일 수도 있겠고요. 덩치 큰 코끼리가 보이지 않는 척 하는 소년의 숨바꼭질 놀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마 눈치 빠른 친구가 있다면 매 장면마다 숨어 있는 코끼리를 단번에 찾은 강아지를 발견할 수도 있겠군요. 정답은 없어요. 보이는 그대로가 이 그림책의 이야기가 되지요. 숨은 코끼리의 모습에 아이와 어른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는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매력적인 그림책이랍니다. 따뜻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는 영국 세바스찬 워커 수상작에 빛나는 그림답게 다채롭고 따뜻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다양한 색감으로 긴장감이 고조되는 숨바꼭질의 특성을 잘 살려 독자를 빠져들게 만들지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매료되는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는 간결하고 쉬운 글로 어린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보기만 해도 ‘꺄르르’ 웃음이 절로 나오는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랍니다.
하나만 더?
알에이치코리아(RHK) / I. C. 스프링맨 지음, 브라이언 라이스 그림 /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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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창작동화I. C. 스프링맨 지음, 브라이언 라이스 그림
아이들은 사회성이 길러지지 않은 탓에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것에 거부감을 보일 수 있다. 그래서 종종 다른 아이들과 장난감을 나눠 쓰고 순서를 기다려 노는 것에도 익숙하지 않아 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 무언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사달라고 조르는 것도 아이들의 특기이다. 갖고 싶은 것이 생기면 꼭 가져야 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글 작가 I. C. 스프링맨 역시 뭐든지 많이 갖고 싶어 하는 손주를 보며 이런 고민을 했다. 그리고 손주가 언젠가는 주위의 모든 것에 만족하며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얼만큼 가져야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충분한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가져도 가져도 모자란 까치의 끝없는 욕심! 하나만 더 가지면 안 돼? - 2012 뉴잉글랜드 북 어워드 수상작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의 신작! 더 많이, 전부 다 내 거야! 아이들은 사회성이 길러지지 않은 탓에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것에 거부감을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종종 다른 아이들과 장난감을 나눠 쓰고 순서를 기다려 노는 것에도 익숙하지 않아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지요. 또 무언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사달라고 조르는 것도 아이들의 특기입니다. 갖고 싶은 것이 생기면 꼭 가져야 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 작가 I. C. 스프링맨 역시 뭐든지 많이 갖고 싶어 하는 손주를 보며 이런 고민을 했답니다. 그리고 손주가 언젠가는 주위의 모든 것에 만족하며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쓰기 시작했지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얼만큼 가져야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충분한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간결한 글과 섬세한 그림의 조화 글 작가 I. C. 스프링맨은 최대한 간략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글에는 군더더기가 없지요. 얼핏 보면 글밥이 너무 적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꼭 필요한 만큼만, 꼭 필요한 곳에 쓰인 글을 보며 이것 또한 글 작가가 이야기하는 하나의 방식인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제에 걸맞게 글자의 '낭비' 또한 없는 것이지요. 반면 그림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는 한 장면, 한 장면에 대한 섬세한 묘사력이 뛰어납니다. 본문 그림에는 쥐와 까치의 표정이 거울에 반사되거나, 반짝이는 포크에 반사되어 보이는 기법이 종종 등장합니다. 이처럼 그림 작가는 섬세한 표정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해 줍니다. 그림 속 까치의 발에 묶인 번호표의 314159라는 숫자가 눈에 띄는데 이것은 원주율(π)를 뜻하는 것이지요. 끝이 없는 무한소수의 대명사, 원주율은 까치의 끝없는 욕심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요? 또 처음에 까치가 물어 온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찾아볼까요? 그림 작가는 까치가 모은 수많은 물건을 하나하나 잊지 않고 섬세하게 둥지 안에 그려 넣었습니다. 까치가 물어다 놓은 물건을 주의 깊게 하나씩 찾아보세요. 이렇게 그림을 보며 여러 가지 재미있는 요소를 찾다 보면 브라이언 라이스의 그림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수많은 언론의 리뷰를 이끌어 낸 그림책 아이들이 물건을 가질 때 '적을수록 많은 것'이라는 교훈을 깨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소비와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배 울 수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적은 글로도 물질만능주의를 강하게 비판한다. 까치처럼 물건을 모으는 행동들을 스스로 돌이켜 볼 수 있다. -북리스트 인상적인 그림이 과한 물질만능주의 대한 교훈에 깊이를 더해준다. -커커스 [내용] 까치는 어느 날 생쥐에게 구슬 하나를 선물 받아요. 까치는 구슬을 받고, 비로소 '내 것'이라는 소유의 개념을 깨우치게 되지요. 까치는 이후, 이것 저것 예뻐 보이는 물건을 모으기 시작해요. 예쁜 물건들을 '내 것'이라는 울타리 안에 넣고 싶은 욕심 때문에 까치의 둥지는 가득 채워 넘칠 지경이 돼요. 하지만 까치는 얼만큼 가져야 '충분한' 것인지 알지 못해요. 무조건 많이, 더 많이 갖고 싶어 하지요. 생쥐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더니 결국 물건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둥지의 나뭇가지가 뚝 부러져 버려요. 까치는 그만 그 동안 모은 물건 밑에 깔리고 말지요. 생쥐와 친구들은 까치를 위해 물건들을 하나둘 치워 주는데, 까치는 계속해서 사라지는 물건을 바라보며 안절부절 못해요. 하지만 결국은 생쥐와 함께 가질 만큼만 가지고서 '충분한' 마음으로 하늘을 날아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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