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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성경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3.03.01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가 되고 싶은 성경 이야기가 완성된다. 뱀의 꼬임에 빠진 아담과 하와, 장수 골리앗을 쓰러트린 양치기 소년 다윗, 십자가에 못 박히셨지만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까지…. 아이들이 재밌어할 성경 이야기를 모아 담았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명절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의 꿈 이야기도 하나둘 나눠보자.*『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아담과 하와 2. 노아의 방주 3. 다윗과 골리앗 4. 모세의 기적 5. 아기 예수의 탄생 6.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7. 십자가에 못 막히신 예수님 8.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베스트셀러『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시리즈 21번째! 출간!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아이만의 멋진 그림이 완성!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도 덩달아 쑥쑥!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가 되고 싶은 성경 이야기가 완성돼요. 뱀의 꼬임에 빠진 아담과 하와, 장수 골리앗을 쓰러트린 양치기 소년 다윗, 십자가에 못 박히셨지만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까지…. 아이들이 재밌어할 성경 이야기를 모아 담았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명절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의 꿈 이야기도 하나둘 나눠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성경> 편에서는 아담과 하와, 노아의 방주, 다윗과 골리앗, 모세의 기적, 아기 예수의 탄생,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등 총 8가지 성경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38개부터 80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아담과 하와부터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성경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말썽꾸러기 말코손바닥사슴을 지금 바로 서둘러 쫓아가!
사파리 / 루시 페더 지음, 스테판 롬프 그림, 고영이 옮김 / 2017.02.03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루시 페더 지음, 스테판 롬프 그림, 고영이 옮김
말코손바닥사슴이 가는 곳마다 온통 소동이 벌어졌어요. 양동이, 장화, 사전, 소시지에 왕관까지…, 커다란 뿔에 온갖 물건을 주렁주렁 달고 어디론가 달려가는 말코손바닥사슴을 놓치면 안 돼요! 지금 바로 말코손바닥사슴을 쫓아가요!풍성한 볼거리로 가득한 게임북 같이 흥미진진한 그림책! “허둥지둥 달려가는 말코손바닥사슴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커다란 그림책을 펼치면 한눈에 담기에도 벅찰 만큼 다양한 동물들이 그림 가득 바글바글 그려져 있어요.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어딘가 엉뚱한 동물이 보이네요? 바로 커다란 뿔에 무언가를 잔뜩 달고 허둥지둥 달려가는 말코손바닥사슴이지요. 양동이, 전화, 사전, 소시지에 왕관까지…, 말코손바닥사슴은 대체 무슨 일로,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걸까요? 《말썽꾸러기 말코손바닥사슴을 지금 바로 서둘러 쫓아가!》는 풍성한 볼거리로 눈이 즐거울 뿐 아니라, 꼬불꼬불 숨겨진 길을 찾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게임북 같은 그림책이에요. 《생쥐야, 서둘러! 저 차를 쫓아가!》의 작가들이 비슷한 듯하면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담았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말코손바닥사슴은 소방서, 백화점, 도서관, 박물관, 슈퍼마켓, 병원, 커다란 성, 수영장, 학교, 아파트 사이를 내달립니다. 그러는 사이 커다란 말코손바닥사슴 뿔에는 온갖 물건들이 주렁주렁 걸리게 되지요. 그리고 그 뒤를 소방관, 신발 가게 점원, 도서관 사서, 박물관 안내원, 정육점 주인, 의사, 성 안내인, 인명구조원, 선생님, 꼬마 여우까지 줄줄이 자신의 물건을 찾으려고 쫓아갑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말코손바닥사슴 뿔에 또 무엇이 걸릴지, 어떤 말썽을 부릴지, 누가 쫓아가게 될지…. 그야말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 눈을 뗄 수가 없답니다. 또, 바글바글한 그림 속에 《생쥐야, 서둘러! 저 차를 쫓아가!》에 나왔던 등장인물들이 곳곳에 등장해서 공통된 등장인물을 아이와 함께 찾는 재미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바닥에 그려진 흰 화살표를 손으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말썽꾸러기 말코손바닥 사슴을 쫓아가 볼까요?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말썽꾸러기 말코손바닥사슴을 지금 바로 서둘러 쫓아가!》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말썽꾸러기 말코손바닥사슴을 쫓아가면서 만나는 소방서, 백화점, 도서관, 박물관, 슈퍼마켓, 병원, 학교 등을 따라가며 우리 동네에 있는 공공 기관이나 일상 생활과 관련 있는 공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우리 동네의 모습을 알아가며 아이들은 우리 동네에 깊은 애정을 느끼며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도 있지요. 이 책은 ‘똑똑 스마트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전용 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그림 어디를 눌러도 가득 그려진 등장인물들 이야기를 하지요. 가만히 듣다 보면 더욱 실감나게 각각의 장소에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곳이 어떤 장소인지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튼튼 인성 발달 그림책 몸 세트 (전4권)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1.06.25
30,000원 ⟶ 27,00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만 1~4세의 유아들이 꼭 길러야 할 올바른 생활 습관, 언어 발달, 정서 발달, 신체 발달의 네 가지 영역을 그림책에 담았다. 유아 교육을 전공한 작가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다채로운 기법으로 재미나게 그림을 그렸다. 아담한 크기의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오래 두고 보기에 알맞으며, 아이의 안전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다. 함께 들어 있는 DVD로 생생하게 움직이는 그림과 성우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어 그림책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풍덩! 바닷속으로 정글 여행 내 공은 어디에? 나 따라 해 봐국내 창작 영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 애플비 아이튼튼 인성 발달 그림책! [아이튼튼 인성 발달 그림책]은 애플비에서 정성을 다해 준비한 국내 창작 영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만 1~4세의 유아들이 꼭 길러야 할 올바른 생활 습관, 언어 발달, 정서 발달, 신체 발달의 네 가지 영역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유아 교육을 전공한 작가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다채로운 기법으로 재미나게 그림을 그렸지요. 아담한 크기의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오래 두고 보기에 알맞으며, 아이의 안전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습니다. 함께 들어 있는 DVD로 생생하게 움직이는 그림과 성우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어 그림책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몸튼튼 그림책 유아기의 신체 발달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담은 신체 발달 그림책입니다. 몸놀이 체조, 대근육 운동, 소근육 운동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서 몸으로 따라 해 보도록 유도하며 책 읽기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을 따라 신나게 체조하고 움직이며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몸튼튼 그림책]과 함께 온몸으로 책 읽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풍덩! 바닷속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체조 동작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더운 여름날, 아이들이 바닷가에 모여 체조를 합니다. 불가사리, 홍학, 거북 등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선생님들이 하나씩 등장하여 팔다리 운동, 균형 잡기, 뒹굴뒹굴 구르기 등 저마다의 신체적 특성을 살린 간단한 체조 동작을 익살맞게 알려 줍니다. 동물 선생님들의 동작을 따라 준비 체조를 마친 아이들은 바닷속으로 풍덩 뛰어들지요. 동물 선생님들이 알려 주는 체조 동작을 유심히 살펴보고, 몸으로 직접 따라 해 보세요. 책과 적극적으로 상호 작용을 하며 보다 재미있게 책을 읽고, 대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정글 여행] 대근육 발달에 필요한 기본 동작들이 담긴 신체발달 그림책입니다.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가 혼자서 정글 속으로 탐험을 떠납니다. 외나무다리를 사뿐사뿐 건너 악어가 우글대는 늪을 지나고, 원숭이와 함께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 진흙탕을 건넙니다. 언덕을 엉금엉금 기어올라 바람을 맞으며 쉬기도 하고, 초원에서 얼룩말과 달리기 시합을 벌이기도 하지요. 호기심 많은 아이를 따라 가며 탐험심과 모험심을 기르고, 다양한 몸동작을 흉내 낸 의성어와 의태어를 읽으며 어휘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정지 동작, 이동 동작 등 대근육을 발달시키는 여러 가지 기본 동작을 따라 하며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내 공은 어디에?] 집 안의 물건들로 몸 놀이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공놀이를 하다가 공을 잃어버립니다. 공을 찾기 위해 집 안 곳곳을 헤매며 이것저것 들추어 보지요. 공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공이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그림 속에 숨어 있던 줄넘기, 냄비, 쿠션 등으로 아이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통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로 몸 놀이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집 안의 여러 가지 물건을 이용해 몸 놀이를 해 보세요. [나 따라 해 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흉내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이 저마다 자기가 하는 동작을 따라 해 보라고 합니다. 원숭이는 긴 팔로 나무에 매달리고, 말은 힘차게 앞발을 들어 보입니다. 두꺼비는 날름거리며 파리를 한입에 꿀꺽하지요. 책을 읽을 때 아이가 직접 움직이며 놀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한 글과 그림을 잘 보고 아이만의 동작으로 표현하며 신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부와 어부 새
개암나무 / 스테판 세네가 글.그림, 이정주 옮김 / 2013.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개암나무창작동화스테판 세네가 글.그림, 이정주 옮김
개암 그림책 시리즈 3권. 중국 계림 등지에서 명맥을 이어 오고 있는 전통 어업 ‘가마우지 낚시’를 인간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생이라는 관점에서 그려 낸 그림책이다. 할아버지 어부와 외톨이 새 가마우지의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 글밥이 적고 이야기도 간결하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와 교훈은 충분히 되새겨 생각해 볼 만하다. 어느 날, 가마우지가 커다란 물고기를 꿀꺽 삼키려다 그만 목에 걸리고 만다. 마침 낚시하던 어부가 물고기를 꺼내 주고, 가마우지는 고마운 마음에 어부를 위해 물고기를 잡아다 준다. 어부는 가마우지가 큰 물고기를 삼킬 때마다 목에 걸리는 것을 염려하다 좋은 생각을 떠올린다. 바로 가마우지 목을 묶는 것이다. 작은 물고기만 삼킬 정도로 묶으면 잘못해서 큰 물고기를 삼키더라도 목에 걸리지 않을 테니 말이다. 어부는 어부대로 가마우지가 삼키지 못하는 큰 물고기를 얻을 수 있으니, 둘에겐 더없이 좋은 일이었는데….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생’의 가치를 일깨우는 그림책! 《어부와 어부 새》는 중국 계림 등지에서 명맥을 이어 오고 있는 전통 어업 ‘가마우지 낚시’를 인간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생이라는 관점에서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가마우지 낚시는 2012년 KBS 다큐멘터리 [슈퍼피쉬]에 소개되면서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가마우지의 목을 묶어 사냥해 온 물고기를 토해 내게 하는 모습이 잔인하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수십 년의 세월을 함께해 온 그들의 관계 속에는 어쩌면 인간의 이기심을 넘어선 소중한 가치가 녹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교감을 나누며 서로의 삶에 도움을 주고받는 ‘공생’의 가치 말입니다. 개암 그림책 세 번째 이야기《어부와 어부 새》는 할아버지 어부와 외톨이 새 가마우지의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행복을 전하고자 합니다. 함께 노력해 필요한 만큼 나누는 지혜! 《어부와 어부 새》는 글밥이 적고 이야기도 간결하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와 교훈은 충분히 되새겨 생각해 볼 만합니다. 어느 날, 가마우지가 커다란 물고기를 꿀꺽 삼키려다 그만 목에 걸리고 맙니다. 마침 낚시하던 어부가 물고기를 꺼내 주고, 가마우지는 고마운 마음에 어부를 위해 물고기를 잡아다 줍니다. 어부는 가마우지가 큰 물고기를 삼킬 때마다 목에 걸리는 것을 염려하다 좋은 생각을 떠올립니다. 바로 가마우지 목을 묶는 것이지요. 작은 물고기만 삼킬 정도로 묶으면 잘못해서 큰 물고기를 삼키더라도 목에 걸리지 않을 테니까요. 어부는 어부대로 가마우지가 삼키지 못하는 큰 물고기를 얻을 수 있으니, 둘에겐 더없이 좋은 일이었지요. 더불어 함께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을 낚다! 《어부와 어부 새》의 작가 스테판 세네가는 프랑스 사람이지만, 동양화의 느낌을 아주 잘 살려냈습니다. 먹과 붓이 아닌 목탄과 수채화 물감으로 동양화의 선과 담채를 훌륭하게 표현한 점이 특히 놀랍습니다. 동양화의 특징인 여백의 미를 살리고, 그로써 사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무척 인상적입니다. 어부와 가마우지의 공생은 상대방을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나의 이익을 먼저 좇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먼저 작용함에 따라 서로의 부족한 점이 채워지는 것이지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모두가 더불어 평화롭게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하고, 공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깨닫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개암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그림책 ‘개암 그림책’ 시리즈는 유아에서 초등까지 모든 어린이들이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좋은 그림책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그림책에 다양하고 풍부한 그림과 아름다운 글을 담아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고, 소중한 꿈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 아빠와 이야기 나누는 그림책으로 함께 읽는 즐거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암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고 꿈꿀 수 있도록 좋은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수달이 궁금하니?
보물창고 / 샌디 랜스포드 지음, 버트 키친 그림, 최지현 옮김 / 2009.07.10
9,500원 ⟶ 8,55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샌디 랜스포드 지음, 버트 키친 그림, 최지현 옮김
수달의 생태를 생생한 그림과, 쉽고 친근한 글로 설명해 주는 그림책.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에 대해 관심과 보호가 필요함을 일깨운다. 수달의 헤엄치는 모습을 세밀화로 표현했다. 아울러 간결하면서도 서정적인 글을 통해 우리도 자연의 일부분이며 온갖 생명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간판 하나만 달랑 지키고 서 있는 <수달보호구역> 경북 청송군 서현면에는 성덕댐이라는 자그마한 댐이 있다. 그곳에 <수달보호구역>이라는 간판 하나가 세워져 있는데 내용인즉 수달보호구역 안에서 불법으로 수달을 포획하거나 독극물을 놓는 자는 조수보호 및 수렵에 관한 법률 제28조의 규정에 의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수달을 직접 잡거나 독극물을 놓는 것만 하지 않으면 수달이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일까? 수달이 자연 속에서 먹고 자고 뛰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수달의 먹이사슬이나 은신처가 함께 보호되어야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수달은 모피의 우수성 때문에 사람들에게 희생되고, 수질 오염으로 수달의 먹이인 물고기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또 서식처 수로변이 콘크리트로 덮이면서 강둑에 자연적으로 생긴 구멍에 집을 짓고 사는 수달은 더 이상 살 곳이 없는 상황이다. <수달보호구역>이라는 간판 하나만 달랑 세우는 것만으로 수달보호가 충분한 것은 아니다. 수달은 동그랗고 까만 눈망울의 귀여운 외모 덕분에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이들은 한번쯤 집에서 키워 보고 싶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수달을 정말 사랑한다면 자연 속에서 수달이 원래 살던 대로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수달을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잘 알고 있다. <자연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수달이 궁금하니?』는 수달에 대한 생태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쉽고 친근한 글로 설명해 주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에 대해 관심과 보호가 필요함을 일깨운다. 아이들은 왜 다큐멘터리보다 그림책을 더 좋아할까? TV 프로그램 중에 <동물의 왕국>이란 게 있다. 어릴 적 재미없기만 하던 그 프로그램을 나이가 들면서 나도 모르게 유심히 보며, 또 재미있어하게 되더라는 어른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왜 그럴까? 그것은 동물의 삶이 우리 인간 삶의 희로애락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어른들이 ‘동물의 왕국’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삶에서 공감하고 안타까워하고 감동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동물의 삶에서 느끼는 공감과 감동을 우리 아이에게도 전해 줄 수는 없을까? 하지만 아이들이 어른들처럼 정보와 지식만으로 사물을 인지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어른들에겐 무척 흥미로운 <동물의 왕국>이 아이들에겐 언제나 만화보다 훨씬 재미없고 지루해서 ‘아빠나 보는 프로그램’일 뿐이다. 직접보고, 듣고, 만지고 마음으로 느끼는 과정을 통해 사물을 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 보물창고에서 펴내는 <자연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는 따스함이 절로 느껴지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을 알려주고 있다. 광활하고 사실적인 배경과 더불어 사진보다 더 생생하게 수달의 헤엄치는 모습을 세밀화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수달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간결하면서도 서정적인 글은 우리도 자연의 일부분이며 온갖 생명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어린 독자들에게 넌지시 전해 준다.그림자가 길어진 해질 무렵, 반들반들 윤이 나는 갈색 동물 한 마리가 강둑 구멍에서 조용히 미끄러져 나옵니다. 암컷 수달이 먹이를 잡으러 나온 거죠. 수달은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귀와 콧구멍을 막고 물 속으로 뛰어듭니다. (본문 4쪽) 수달은 미끄러운 장어를 두 앞발로 단단히 붙잡고 먹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를 마친 수달은 이제 몸단장을 합니다. 고양이처럼요. 피부에서 나오는 기름을 털에 펴 발라서 털이 물에 젖지 않도록 한답니다. (본문 8쪽) 짝을 찾고 있는 젊은 수컷 수달입니다. 수달은 일생의 대부분을 혼자 지냅니다. 그러다가 똥이나 냄새를 남겨 다른 수달에게 메시지를 전합니다. 암컷 수달의 똥은 자신이 아기를 낳을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수컷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본문 11쪽)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 안전놀이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7.03.15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콘센트 안전하게 사용하기, 올바른 전자레인지 사용 방법, 놀이동산 사고 예방, 불이 났을 때의 대처법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며 익힐 수 있다.♣ 소개 는 2013년 광주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소방 액션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화재 진화와 구조, 어린이 안전 교육으로 차별화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의 도움으로 감수를 진행한 탄탄한 스토리와 구조 로봇들의 화려한 비주얼로 어린이 시청자를 사로잡는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특징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안전 수칙을 배워요! 사람들을 지키는 파이어로보와 함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법과 대처법을 알아보세요. 콘센트 안전하게 사용하기, 올바른 전자레인지 사용 방법, 놀이동산 사고 예방, 불이 났을 때의 대처법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며 익힐 수 있습니다. 책 마지막에 있는 안전 상식 퀴즈로 다시 한 번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로보 친구들의 멋진 포즈를 담은 스티커 8장! 본문 곳곳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을 넣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정확하게 움직여 스티커 붙이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고, 아이들이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본문에 붙이고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몬스터 시리즈 세트 (전4권)
노란상상 / 올가 데 디오스 (지은이), 김정하 (옮긴이) / 2020.11.02
46,000원 ⟶ 41,400원(10% off)

노란상상창작동화올가 데 디오스 (지은이), 김정하 (옮긴이)
사랑스럽고 개성이 넘치는 몬스터들과 함께,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분홍 몬스터>, <노란 새>, <이런 개구리는 처음이야!>, <파란 몬스터의 포옹>로 구성되어 있다.분홍 몬스터 노란 새 이런 개구리는 처음이야! 파란 몬스터의 포옹사랑스럽고 개성이 넘치는 몬스터들과 함께,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깨달을 수 있어요. 우린 모두 다르고, 다르기 때문에 더 멋진 친구들이에요! 분홍 몬스터 분홍 몬스터는 친구들과는 달리, 몸집도 크고, 몸도 분홍색이었어요. 어딜 가나 눈에 잘 띄고, 숨바꼭질을 해도 들키기 일쑤였지요. 분홍 몬스터는 같은 색깔만이 가득한, 익숙한 공간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떠나가기로 했어요. ‘지금,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용기를 내 길을 떠난 분홍 몬스터 앞에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노란 새 노란 새는 다른 새들과는 달리 하늘을 날지 못했어요. 그래서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들어 보기로 했지요. 그런데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친구는 노란 새 뿐이 아니었어요. 노란 새는 자신이 발명한 하늘을 나는 기계를 모두와 함께 나누기로 결심했어요. 자신의 것을 친구들과 나눌 줄 아는 노란 새의 멋진 여행 이야기! 이런 개구리는 처음이야! 꼬물꼬물 올챙이가 열심히 헤엄치며 자라 개구리가 되었어요. 어? 그런데 개구리의 눈을 좀 보세요. 개구리의 눈이 세 개나 있어요! 또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있네요? 심지어 이 개구리는 모두가 들이마시는 공기가 나빠지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직접 알아보기 위해 아주 높이 뛰어올랐어요. 이런 개구리 본 적 있나요? 정말이지, 이런 개구리는 처음이에요! 파란 몬스터의 포옹 파란 몬스터에게는 커다란 입을 가진 친구와 높이 뛸 줄 아는 친구, 힘이 아주 센 친구가 있었어요. 파란 몬스터는 궁금했어요. 자신도 잘하는 게 있는지 말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숲이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무엇에 대한 이야기였지요.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시즌 3 귀걸이데코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4.3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이 가능한 붙이는 귀걸이스티커. 아이들이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귀걸이스티커로 블링블링하게 변신해 보자.귀걸이스티커 1매하모니 마을에서 로미는 친구들과 하츄핑 덕분에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모션 왕국 미스틱 마을에서는 마스터키를 손에 넣은 제니가 마을을 장악하고, 로미를 골탕먹일 속셈으로 게이트를 열어 열쇠티니핑들을 지구로 보내 버린다. 미스틱 마을의 이변을 알게된 로미와 하츄핑은 새로운 로열 핑들과 팀을 이루게 되는데.. 과연 지구로 오게 된 15마리의 열쇠 티니핑을 모두 캐치할 수 있을까? 상자는 대체 무었일까? 난리법석한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착 붙이면 반짝반짝 포인트 액세서리로 체인지! 간편하게 꾸밀 수 있는 귀걸이 스티커! 다양한 종류의 귀걸이 스티커가 있기 때문에 그날의 기분에 따라 블링블링하게 꾸며줄 수 있어요. 첫째,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둘째, 작지만 알찬 구성! 1매 안에 여러가지 캐릭터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고를 수 있어요! 한 가지 팁! 귀를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귀걸이 스티커를 붙이면 잘 떨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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