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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토끼
책연어린이 / 카미유 가로쉬 (지은이) / 2022.11.28
17,000원 ⟶ 15,300원(10% off)

책연어린이창작동화카미유 가로쉬 (지은이)
두 아이가 눈 오는 풍경을 설레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 아이가 밖으로 나가 하얀 눈 토끼를 만든다. 다른 아이는 이 모습을 집 안에서 창밖으로 내다보고 있다. 눈 토끼를 다 만든 아이가 집 안으로 들어가 다른 아이에게 눈 토끼를 건넨다. 얼마 후 눈 토끼가 녹기 시작하자 둘은 눈 토끼와 함께 집을 나와 숲으로 향한다. 하지만 휠체어 바퀴가 어딘가에 걸리고 둘은 눈밭에서 오도 가도 못한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하고 두려움이 밀려오는 그 순간,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이 책은 수작업의 진수를 보여준다. 채색한 그림을 오리고 겹겹이 입체적으로 붙인 다음 사진을 찍어 화면을 구성했다. 꿈을 꾸는 장면처럼 구성한 기법은 카미유 가로쉬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글 없는 그림책을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게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교육과정을 고려하여 만든 ‘워크북’이 그림책과 함께 제공된다. 작가가 되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를 만들 수 있다.눈 내리는 밤, 마법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두 아이가 눈 오는 풍경을 설레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 아이가 밖으로 나가 하얀 눈 토끼를 만든다. 다른 아이는 이 모습을 집 안에서 창밖으로 내다보고 있다. 눈 토끼를 다 만든 아이가 집 안으로 들어가 다른 아이에게 눈 토끼를 건넨다. 얼마 후 눈 토끼가 녹기 시작하자 둘은 눈 토끼와 함께 집을 나와 숲으로 향한다. 하지만 휠체어 바퀴가 어딘가에 걸리고 둘은 눈밭에서 오도 가도 못한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하고 두려움이 밀려오는 그 순간,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글 없는 그림책, 그림을 읽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 쑥쑥! 글자가 있는 그림책을 읽을 때보다 글 없는 그림책을 읽을 때 아이의 참여도가 더 높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로 증명된 사실이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인 숀탠은 이렇게 말했다. "글이 없을 때 하나의 이미지는 더 여유 있는 개념적 공간을 가질 수도 있고 독자의 관심을 더 오래 머물게 할 수 있다. 글이 있다면 독자는 가장 손쉽게 볼 수 있는 설명글에 의해 상상력을 지배당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글 없는 그림책은 오로지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한다. 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이 구체적이고 풍부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동시에 강한 연속성을 가진다. 그래서 아이는 그림을 더욱 꼼꼼히 살피게 된다. 인물의 표정이나 배경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구석구석 세심하게 관찰한다. 정해진 답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읽는 게 맞나?” 하는 의심이 들 수도 있지만 이것이 글 없는 그림책의 장점이다. 이야기를 꾸미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직접 말로 표현하는 언어 표현 능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수많은 이야기가 겹겹이 쌓여 있어서 볼 때마다 특별한 선물을 발견할 수 있다.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아름답고 몽환적인 일러스트, 여기에 담긴 온기 표지를 열면 눈 내리는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진다. 글이 없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이다. 이 책은 작업의 진수를 보여준다. 채색한 그림을 오리고 겹겹이 입체적으로 붙인 다음 사진을 찍어 화면을 구성했다. 꿈을 꾸는 장면처럼 구성한 기법은 카미유 가로쉬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작가가 들인 시간과 노력이 오롯이 전해진다. 은은한 색감의 배경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콜라주 기법으로 입체감을 살린 눈 토끼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손에 잡힐 듯이 다가오는 장면의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동안 어느새 이야기가 마음속에 스며든다. 현직 초등 교사가 만든 ‘워크북’ 제공 아이가 자기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창조적 글쓰기 공간인 워크북이 그림책과 함께 제공된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교육과정을 고려하여 만들었다. 누구일까 상상하고 무슨 말을 했을까 떠올려 보고, 왜 그랬을까 이야기를 이어가다 보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글 없는 그림책이기 때문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누구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작가가 되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를 만들어 보자.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 04 : 상상 속의 동물 친구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 2015.12.28
5,000원 ⟶ 4,5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를 통해 누리과정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티커 놀이 OK! 색칠 놀이 OK! 누리과정 OK! 다양한 테마와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한 으로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아직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에게 스티커 놀이는 여러 가지 도움을 줍니다. 작은 스티커를 떼어내 여기저기 붙여보면서 섬세한 손놀림을 배울 수 있고, 집중력과 소근육의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죠. 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를 통해 누리과정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권당 140개 이상의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수록된 으로 조화로운 심신 발달과 창의력을 함께 키워주세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어 홈스쿨링에 안성맞춤이에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스티커를 떼어내 여기저기 붙여보면서 섬세한 손놀림을 배울 수 있고, 집중력과 창의력, 소근육의 발달을 도와줘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 달리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는 밑그림이 있어서 계속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가 있어서 인내심과 판단력을 길러줘요. 마커펜을 쓰면 지우고 여러 번 사용도 가능해요. [구성] ·스티커 배경 ·스티커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루나와 오리
키즈엠 / 루스 게리 오바크 글.그림, 최용은 옮김 / 2016.01.08
8,000원 ⟶ 7,2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루스 게리 오바크 글.그림,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오리들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소녀의 마음을 담고 있다. 사랑하는 오리들을 곁에 두기 위해 펼치는 루나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해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을 어떻게 보살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루나는 공원에 사는 오리들을 무척 사랑했다. 루나는 날마다 가방에 먹을 것을 잔뜩 담아 공원으로 가 오리들과 놀았다. 그런데 곧 겨울이 오면 오리들이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야 한다. 루나는 오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오리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과연 루나는 겨울에도 오리들과 함께할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랑하는 마음을 올바르게 전하는 방법을 배워요! 오리들아, 떠나지 마! 루나는 공원에 사는 오리들을 무척 사랑했어요. 루나는 날마다 가방에 먹을 것을 잔뜩 담아 공원으로 가 오리들과 놀았지요. 그런데 곧 겨울이 오면 오리들이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야 해요. 루나는 오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리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요. 과연 루나는 겨울에도 오리들과 함께할 수 있을까요? [루나와 오리]는 오리들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소녀의 마음을 담고 있어요. 사랑하는 오리들을 곁에 두기 위해 펼치는 루나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해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을 어떻게 보살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루나가 가장 좋아하는 건 공원에 사는 오리들이에요. 루나는 날마다 가방에 빵을 넣어 공원에 갔지요. 루나는 오리들과 노는 게 아주 즐거웠어요. 그런데 추운 겨울이 오면 오리들은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야해요. 루나는 오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루나는 오리들과 헤어지지 않기 위해 여러 방법을 생각했어요. 오리들을 위해 맛있는 것을 잔뜩 준비하고, 외투도 만들었지요. 과연 루나와 오리들은 추운 겨울에도 함께할 수 있을까요? 올바르게 사랑하기 누군가를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 그것을 우리는 ‘사랑’이라고 하지요.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를, 친구를, 선생님을, 이외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하면 상대로부터 거부당하거나 미움을 받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올바르게 표현하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루나와 오리]를 보세요. 루나는 공원의 오리들을 좋아해서 늘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오리들은 추운 겨울이 오면 따뜻한 곳을 찾아가야 하지요. 루나는 오리들에게 자신이 마음을 표현하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은 오리들의 목에 줄을 묶거나, 철장에 가두는 잔인한 방법이 아닙니다. 오리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거나 두터운 외투 등으로 감싸 주는, 오리들이 좋아하고 기뻐할 방법이지요. 루나는 올바른 사랑이란 상대의 몸이 아니라 마음을 얻는 것임을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지금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마음을 표현했는지 등을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상대가 나의 마음을 받아 주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그 마음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임을 일깨워 주세요.
스낵월드 두들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8.0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또한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어,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펜 1개, 스티커2장이것은 "어느 시대" "어느 대륙"에서의 아주 소소한 이야기… "대규모 레저 시설" 건설을 위해 퇴거를 요구받은 마을이 있었다. 그러나, 그 요구를 거부하자 마을과 주민들은 일순간에 파괴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곳은 '작은 행복' 속에서 살고 있던 소년 챠푸의 마을… 모든 것을 잃고 절망의 밑바닥에 떨어진 챠푸는 슬픔을 이겨내고 복수를 위한 여행에 나선다.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놀이 3
북스코리아(북리그) / 영재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8.13
7,000원 ⟶ 6,300원(10% off)

북스코리아(북리그)유아학습책영재교육연구회 (지은이)
단계별 수학완성 프로그램 『수학놀이』는 아이의 나이와 학습 능력을 고려해 단계별로 학습하도록 7단계로 구성되었다. 선 긋기, 숫자 쓰기 등의 기초 단계부터, 덧셈과 뺄셈에 이르는 심화 단계까지,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을 통해 수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단계별 수학완성 프로그램 『수학놀이』는 아이의 나이와 학습 능력을 고려해 단계별로 학습하도록 7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선 긋기, 숫자 쓰기 등의 기초 단계부터, 덧셈과 뺄셈에 이르는 심화 단계까지,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을 통해 수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두뇌 자극 창의력 쑥쑥! 영재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유아기 아이의 두뇌를 자극시켜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려는 노력이 많습니다. 본 교재는 자신만의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문제를 가득 수록하였습니다. 단계별 학습! 우수한 두뇌를 가진 아동의 수월성을 부정하던 예전의 시각에서 벗어나, 이제는 영재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의 소리가 높습니다. 이에 영유아기부터 배울 수 있는 문제들을 단계별로 모았습니다. 초등학생이 되기 전에 하는 학습! 본 교재는 수월성과 평등교육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본 과정을 충실히 학습하면 초등 1학년 수학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학놀이 3』에서는 선 긋기, 모양 학습, 크기 비교, 덧셈, 뺄셈, 수 익히기(21~30), 덧셈, 뺄셈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
살림어린이 / 케빈 실베스터 (지은이), 허은미 (옮긴이) / 2019.07.15
12,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케빈 실베스터 (지은이), 허은미 (옮긴이)
살림어린이 그림책 55권. 자립심이 발달하기 시작할 때, 뭐든 할 수 있다고 외치는 고집쟁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의 경계를 알려 주고 ‘절제’와 ‘참을성’을 길러 주는 인성 그림책이다. 이 책의 나오는 꼬마 공룡은 막 자립심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무척 닮았다. 이제 자기는 아기가 아니라며, 지금껏 자신이 했던 일들은 시시해 보이고 부쩍 어른들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운다며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뭐든지 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다. 날카롭고 뾰족한 칼, 불을 이용해야 하는 주방 도구 등 위험한 도구를 사용한다던가, 높은 곳에서 풀쩍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위험한 행동을 한다던가, 공사장, 어른들이 사용하는 깊은 풀장 같은 위험한 곳을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을 위해 아직은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때에 따라 절제하고 참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자.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일과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나눠 보자.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자립심 넘치는 아이로 자라면서 절제를 할 줄 아는 참을성 있는 균형 잡힌 아이로도 자랄 것이다.엉뚱한 상상력과 유쾌한 글, 재치 있는 그림 속에 담긴 절제와 참을성에 대한 이야기! 아주아주 재미있다. 이 책에서 보여 주는 육아 기술은 심지어 불을 뿜는 거대한 녹색 괴물에게도 매우 유용하다._커커스 리뷰 케빈 실베스터의 대담하고 재치 있는 그림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공감할 만하며,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다._퀼앤콰이어(캐나다 서평지) 리뷰 ‘절제’와 ‘참을성’을 길러주는 인성 그림책! 꼬마 공룡은 커서 엄마처럼 되고 싶어 해요. 엄마 공룡이 예전엔 좀 거칠긴 했지만, 꼬마 공룡이 태어나고부터는 도시를 손보고 고치며 사람들을 돕거든요. 또 엄마 공룡은 말썽꾸러기 우주 로봇과 어마어마한 소행성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슈퍼 공룡이지요. 꼬마 공룡은 그런 엄마 공룡을 도와주고 싶지만, 엄마 공룡은 꼬마 공룡이 아직 너무 어리다고 지켜만 보라고 해요. 불만이 가득한 꼬마 공룡은 “난 이제 아기가 아니라고요!”라고 외치며 엄마를 도울 만큼 컸다는 걸 보여주려고 해요. 그러다 그만……, 무너지는 건물에 깔릴 위기에 처해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는 자립심이 발달하기 시작할 때, 뭐든 할 수 있다고 외치는 고집쟁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에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의 경계를 알려 주고 ‘절제’와 ‘참을성’을 길러 주는 인성 그림책이지요. 이 책의 나오는 꼬마 공룡은 막 자립심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무척 닮았어요. 이제 자기는 아기가 아니라며, 지금껏 자신이 했던 일들은 시시해 보이고 부쩍 어른들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고 싶어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운다며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뭐든지 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어요. 날카롭고 뾰족한 칼, 불을 이용해야 하는 주방 도구 등 위험한 도구를 사용한다던가, 높은 곳에서 풀쩍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위험한 행동을 한다던가, 공사장, 어른들이 사용하는 깊은 풀장 같은 위험한 곳을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을 위해 아직은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때에 따라 절제하고 참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하지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일과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나눠 보세요.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자립심 넘치는 아이로 자라면서 절제를 할 줄 아는 참을성 있는 균형 잡힌 아이로도 자랄 거예요. 놓칠 수 없는 재미, 그림책과 만화책의 경계를 넘나드는 놀랍도록 매력적인 책! 케빈 실베스터는 선생님과 사서 들이 추천하고 학생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캐나다 자작나무상을 두 번이나 받은 수상 작가예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아이들이 정말로 책이 좋아 푹 빠져들 수밖에 없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작가이지요. 케빈 실베스터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에서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통적인 그림책 형식과 만화적인 표현을 결합해 놀랍고도 재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냈어요. 흔히 만화에서 표현되는 말풍선으로 주변 사람들의 상황과 감정을 나타내, 아이들이 더욱 풍성한 재미를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 우리 아이들이 실제 할 법한 행동과 표정, 대사를 하는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 공룡은 아이들이 꼬마 공룡에게 감정 이입하게 해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지요. 가장 백미는 꼬마 공룡이 커다란 건물에 깔릴 위험에 처하는 뒷부분이에요. 만화에서 컷을 나누는 것처럼 점차 건물이 무너지는 모습을 여러 장면에 할애해 그렸지요. 그렇게 할애한 장면은 마치 영상을 보는 것처럼 느껴지고,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는 시간이 실제 건물이 무너지는 시간과 비슷하게 표현되어, 지금 이 순간 사건을 벌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요. 책을 읽는 우리는 어느새 꼬마 공룡을 구해 줄 누군가가 어서 나타나길 응원하며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지요. 꼬마 공룡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를 통해 그 결말을 확인해 보세요.
진정한 주인은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김진락 지음, 황우철 그림 / 2017.10.23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창작동화김진락 지음, 황우철 그림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 저명한 학자가 허름한 옷을 걸치고 파티에 참석했다. 사람들은 그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머쓱해진 학자가 값비싼 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연회장으로 향하자 사람들은 앞다투어 달려와 맞이하는데….마음을 열면 길이 보여요 저명한 학자가 허름한 옷을 걸치고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거들떠보지도 않았지요. 머쓱해진 학자가 값비싼 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연회장으로 향하자 사람들은 앞다투어 달려와 맞이하지요. 진정한 가치는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 두어야만 새로운 사람, 새로운 길과 만날 수 있지요. 새로운 사람과 만나야만 나도 새로워집니다. 새로운 길을 만나야만 또 다른 세계로 갈 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는 눈 어느 바이올린 연주자가 거지 복장을 한 채 길거리에서 연주를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연주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았어요. 그때 누군가 연주자를 가리키며 세계 최고의 음악가가 변장을 한 거라고 말했어요. 그제야 사람들은 걸음을 멈추고 음악을 경청하기 시작했어요. 사진까지 찍어 가면서 말이에요. 너도나도 ‘정말 최고의 연주야.’라고 찬사를 보냈지요. 이것은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는 늘 자신의 눈과 귀를 믿으며 살고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마음속에 갇힌 채 세상을 보고 있어요. 이런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창살에 갇힌 상태로는 사물의 본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요. 마음을 닫으면 영영 그 안에 갇히게 되니까요. <마음봄 인성동화> 어떤 책인가요? 진정한 인성 교육은 나와 너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마음봄 인성동화>시리즈는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의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왜 <마음봄 인성동화>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타인 존중.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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