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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서교출판사 / 맨디 수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상현 (옮긴이) / 2021.12.31
13,000원 ⟶ 11,700원(10% off)

서교출판사자연,과학맨디 수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상현 (옮긴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 이야기’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생기는 여러 소리와 함께한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소리, 소란스럽고 시끄러운 소리, 행복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드는 소리…. 이러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소리를 우리가 어떻게 듣고 느낄 수 있는지 성장기 아이들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준다.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받은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의 조합으로 더욱 돋보인다.여러 가지 소리 / 우리가 소리를 듣는 방법 / 동물들의 청각 / 소리를 들을 수 없을 때 / 귀를 보살펴요 / 소리 듣기 게임 / 어른들을 위한 메모 / 용어풀이인공지능 시대 어린이 위한 영어 원서 한글+영어 본문 MP3 및 단어카드 무료 제공! * MP3파일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다운 받으세요. 우리 아이 창의력상상력탐구력사고력집중력을 키워주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센스) 이야기! *호기심 많은 성장기 유·아동들을 위한 그림 동화 소리는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우리의 ‘청각’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그림동화책입니다. 글로벌 시대 국가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4세~8세 정도 유·아동들을 위한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가정,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가르치기에 적합합니다. 그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상상력·사고력·탐구력·집중력을 키워줍니다. 『청각』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 이야기’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입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생기는 여러 소리와 함께하죠. 고요하고 평화로운 소리, 소란스럽고 시끄러운 소리, 행복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드는 소리……. 이러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소리를 우리가 어떻게 듣고 느낄 수 있는지 성장기 아이들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은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받은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의 조합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청각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여 책에서 배운 내용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접하게 될 새로운 용어를 다시 한 번 짚어주며, 영문판에서 나오는 단어들을 학습할 수 있게 돕는 '영어 단어 카드'를 제공합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두들색칠북 : 사뿐핑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북이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하다.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 배 속에 뭐가 들어 있지?
푸른숲주니어 / 실비아 세렐리 글.그림, 이승수 옮김 / 2015.07.24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실비아 세렐리 글.그림, 이승수 옮김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은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시리즈이다. 아이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이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할머니, 외삼촌과도 친밀한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성장해 나간다. 레아가 어려운 일을 당하거나 고민이 생기면, 가족들은 따뜻한 사랑과 현명한 조언을 베풀어 레아를 도와준다. 모두들 레아가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한마음으로 레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핵가족 시대가 된 지금, 할머니와 할아버지, 외삼촌과도 가까이 지내는 레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레아의 고민이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 부모 독자들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엄마 배가 두둥실 커졌어요! 할아버지는 깜짝 선물이 들어 있다고 하고 아빠는 사랑이 들어 있다고 해요. 엄마 배 속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이 책의 특징] 아이의 성장을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켜보고 격려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 시리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은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고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최초의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 관계 안에서의 상호 작용이 아이가 성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레아는 엄마 아빠뿐 아니라 할머니, 외삼촌과도 친밀한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성장해 나갑니다. 레아가 어려운 일을 당하거나 고민이 생기면, 가족들은 따뜻한 사랑과 현명한 조언을 베풀어 레아를 도와줍니다. 모두들 레아가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한마음으로 레아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지요. 핵가족 시대가 된 지금, 할머니와 할아버지, 외삼촌과도 가까이 지내는 레아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레아의 고민이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 부모 독자들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엄마에 비해 육아에 서툴 수 있는 아빠나 조부모 등의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바람직한 방식을 알려주어 육아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여섯 살 꼬마 레아의 솔직하고 생생한 성장기! 주인공 레아는 까만 머리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한 귀여운 아이입니다. 레아가 유치원에 다니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가족들과 지내는 가운데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사건과도 아주 비슷합니다. 레아는 또래 아이들처럼 고집을 부리기도 하고 떼를 쓰기도 하지만, 가족의 현명한 보살핌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지요. 아이들은 자신과 같은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레아의 이야기를 깊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처음으로 거짓말이 불쑥 나와 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갑자기 태어난 동생을 어떻게 맞아야 할지, 채소는 어떤 맛인지, 깜깜한 게 무서울 땐 어떻게 해야 할지, 레아와 함께 차근차근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은 한층 더 성장할 것입니다. 배가 두둥실 커진 엄마와 곧 동생이 생기는 아이에게,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모든 가족에게 바치는 책! 갑자기 동생이 태어난다는 소식을 들으면, 아이의 기분은 어떨까요? 어떤 일들이 생길지 구체적으로 알 순 없겠지만, 아이는 그간 독차지해 온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이제 동생에게도 나누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생의 탄생은 기쁨과 걱정, 불안감을 동시에 안겨주는 소식일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레아도 어느 날 동생이 태어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동생이 있는 주변 친구들을 떠올려 보니, 레아는 걱정이 한가득합니다. 동생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아가고, 아끼는 장난감도 망가뜨릴 것만 같아서요. 하지만 레아의 선생님은 따뜻한 말로 레아를 안심시킵니다. 동생이 생기면, 엄마 아빠의 사랑도 두 배로 커질 거라고 하면서요. 할머니, 할아버지 역시 레아를 ‘엄마 아빠의 훌륭한 도우미’라고 부르며 레아의 자존감을 북돋아줍니다. 덕분에 레아는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동생을 맞이하게 됩니다. 레아 또래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동생이 태어날 거라는 소식에 레아와 같은 상실감과 걱정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동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그저 질투하거나 투정을 부리며 그 불안감을 표출하기도 하지요. 레아의 이야기를 읽으며 레아의 마음에 함께 공감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동생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 아빠의 사랑도 두 배로 커질 것이라고 얘기하는 대목은 불안한 아이들의 내면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엄마 아빠가 좀 달라진 것 같아요. 엄마는 배가 점점 더 커다랗고 불룩해지고, 아빠는 휘파람을 불며 즐거워하죠. 레아는 엄마 배 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정말 궁금해요. 할아버지, 아빠, 할머니에게 물어봤지만 알쏭달쏭한 대답만 들었지요. 유치원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엄마 배 속에서 동생이 나올 거래요. 동생이 태어날 거라 생각하니 레아는 걱정이 돼요. 동생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아 가고, 아끼는 장난감도 망가뜨릴 것만 같지요. 드디어, 동생이 태어났어요! 엄마 품에 안긴 동생은 아주 작고 좋은 냄새가 났어요. 레아는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오히려 동생과 하루 빨리 놀고 싶어졌답니다.
아머드 사우루스 160 컬렉션 스티커
아이누리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1.10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세계 명작 동화 1
지경사 / 양재홍 (지은이), 유승옥 (그림) / 2025.06.20
18,000원 ⟶ 16,200원(10% off)

지경사명작동화양재홍 (지은이), 유승옥 (그림)
잠들기 전에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정서 함양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책을 읽고 토론하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함없이 사랑받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작 동화 중 13가지 이야기를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이다.헨젤과 그레텔 인어 공주 브레멘 음악대 피노키오 플랜더스의 개 엄지 공주 피터 팬 파랑새 알프스의 소녀 벌거벗은 임금님 성냥팔이 소녀 크리스마스 캐럴 잭과 콩나무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13가지 세계 대표 명작 동화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 쑥쑥! 상상력 무럭무럭! 잠들기 전에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정서 함양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책을 읽고 토론하는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변함없이 사랑받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작 동화 중 13가지 이야기를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쉬운 낱말과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 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줍니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 주고받는 말과 행동, 갖가지 사건들을 통해 삶의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네 아름다운 목소리를 나한테 주면 사람으로 만들어 주마. 하지만 왕자가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너는 물거품이 되어 사라진다. 그래도 괜찮으냐?”인어 공주는 왕자만 만날 수 있다면 아무래도 좋았어요.그래서 목소리를 주고 사람이 되어 왕자를 찾아갔답니다.--<인어 공주> 중에서 피터 팬이 날아가 후크 선장과 싸우고 있을 때 어디선가 째깍째깍 시계 소리가 들려 왔어요.“으악, 악어다!”후크 선장은 깜짝 놀라서 달아나 버렸어요.--<피터 팬*gt; 중에서 우쭐해진 임금님은 새 옷을 자랑하려고 거리로 나갔어요.“임금님, 새 옷이 정말 멋지십니다.”백성들은 거짓으로 칭찬을 늘어놓았어요.그 때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외쳤어요.“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벌거벗은 임금님> 중에서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 16 : 즐거운 여행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 2015.12.28
5,000원 ⟶ 4,5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를 통해 누리과정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티커 놀이 OK! 색칠 놀이 OK! 누리과정 OK! 다양한 테마와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한 으로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아직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에게 스티커 놀이는 여러 가지 도움을 줍니다. 작은 스티커를 떼어내 여기저기 붙여보면서 섬세한 손놀림을 배울 수 있고, 집중력과 소근육의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죠. 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를 통해 누리과정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권당 140개 이상의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수록된 으로 조화로운 심신 발달과 창의력을 함께 키워주세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어 홈스쿨링에 안성맞춤이에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스티커를 떼어내 여기저기 붙여보면서 섬세한 손놀림을 배울 수 있고, 집중력과 창의력, 소근육의 발달을 도와줘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 달리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는 밑그림이 있어서 계속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가 있어서 인내심과 판단력을 길러줘요. 마커펜을 쓰면 지우고 여러 번 사용도 가능해요. [구성] ·스티커 배경 ·스티커 ·색칠 놀이 ·미로 찾기
한 줌의 모래
북스토리아이 / 시빌 들라크루아 (지은이), 임영신 (옮긴이) / 2018.08.16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창작동화시빌 들라크루아 (지은이), 임영신 (옮긴이)
책 읽는 우리 집 27권. 여름휴가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신발에 남은 모래를 털어 내며 여름휴가를 추억하는 율리스 남매의 이야기다. 시빌 들라크루아 작가는 상상력이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으로 여름휴가의 추억을 흥미진진하게 나누는 남매의 모습을 따뜻한 연필 스케치에 노란색과 파란색만을 제한적으로 사용하여 여름휴가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여름휴가의 흔적이 담긴 모래를 통해 여름휴가의 행복한 추억을 되살리는 <한 줌의 모래>는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고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따뜻한 가족들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따뜻한 선물로 남을 멋진 가족 휴가를 추억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하는 여름휴가 그림책이다.율리스 남매의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사랑스러운 여름휴가 그림책! ‘여름휴가’라는 단어만으로도 머릿속에 참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똑같이 반복되는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여유롭게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여름휴가는 생각만으로도 절로 미소 짓게 하며, 그 기대만으로도 오늘의 힘든 일과를 버티기에 충분하게 해 준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름휴가는 웃음과 이야기가 끊이지 않기에 여름 휴가지에서의 여유와 행복은 가족들 모두에게 가장 행복한 추억을 선물한다. 무더운 한여름, 아이들의 방학 기간에 떠나는 휴가는 대부분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가를 찾곤 하는데, 바닷가에서 보내는 여름휴가는 아이들의 기분을 최고로 만들어 주기에 충분하다. 여러 파라솔이 펼쳐진 곳에서 그늘 속에 들어가 땀을 식히다가 더워지면 해변에서 파도를 타며 수영을 즐길 수 있고, 또 모래의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면서 모래성을 쌓기도 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여름휴가 기간 동안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때면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여름휴가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신발에 남은 모래를 털어 내며 여름휴가를 추억하는 율리스 남매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한 줌의 모래』가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율리스 남매는 아빠와 바닷가로 여름휴가를 떠났고, 그곳에서 온몸이 흠뻑 젖도록 재미있게 파도를 타기도 하고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금빛 모래를 만지며 모래성을 쌓아 튼튼한 요새를 만들기도 하며 최고의 여름휴가를 보냈을 것이다. 휴가가 끝나는 날이 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율리스는 끝내 눈에 눈물이 고이고, 누나의 마음에도 아쉬움이 가득 남아 마음 한구석이 무척 서운했다. 여름휴가가 끝난 후 어른들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때면 힘겨운 마음이 이는데, 아이들은 오죽 마음이 속상하고 힘들었을까. 아마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것 자체가 너무나 싫어졌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신발 속에 가득 남은 모래는 율리스 남매에게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름다운 추억을 남긴 여름휴가를 떠올리며 마음 가득한 아쉬움을 나눌 때 여름휴가는 다시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시빌 들라크루아 작가는 상상력이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으로 여름휴가의 추억을 흥미진진하게 나누는 남매의 모습을 따뜻한 연필 스케치에 노란색과 파란색만을 제한적으로 사용하여 여름휴가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아이들의 동심과 잘 어울리면서도 따뜻한 색감의 노란색과 바닷가의 시원한 물을 상징하는 듯한 파란색을 오묘하게 잘 조합하여 탄성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인다. 프랑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휴가의 대표작 『한 줌의 모래』.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아름다운 여름휴가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모래알을 심으면 다시 넓은 해변으로 변할지도 몰라!” 여름휴가가 끝나는 날, 아빠와 집으로 돌아온 율리스의 눈에는 눈물이 잔뜩 고였고, 누나의 마음에도 아쉬움이 가득 남았다. 그리고 신발 속에도 모래가 가득 남았다. 한 줌의 보드라운 모래를 만지작거리고 있을 때 율리스가 “누나, 뭐 해?”라고 물었고, 그때 아주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 버리고 싶지 않아서 무심코 모으고 있던 모래알을 보고 “율리스, 이리 와 봐, 우리 모래를 심어 보자” 하니, “우아! 무엇이 자랄까?” 하며 율리스와 누나는 곧장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어쩌면 파라솔 밭이 되어서 해님에게 인사를 하지 않을까?”, “아니면 풍차 숲이 되어서 배가 바람을 타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지도 몰라.”, “아이스크림 꽃밭이 되지 말란 법도 없지? 레몬 맛이면 참 좋겠다!” 율리스와 누나는 다시 여름휴가 속으로 흠뻑 빠져들고, 모래알이 자라면 생길 즐거운 상상에 신이 난다. 한 줌의 모래를 심으면, 과연 어떤 일들이 또 일어날까? 율리스 남매는 아빠와 떠난 바닷가에서 행복하게 여름휴가를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너무나 큰 아쉬움에 눈물이 고일 정도로 마음 한편이 서운하고 허전했다. 남매는 곧 깨닫게 된다. 마음 가득하게 일어나는 그 해변에서의 촉감과 바닷가에서의 내음, 그리고 풍경과 추억을 가득 간직한 채로 가장 행복한 추억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와 있다고. 잊지 못할 경험과 재미있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한 바닷가에 다시 돌아가고 싶은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일 것이다. 내년에도 다시 새로 모래를 모을 수 있도록 바닷가에 데려가 주겠다고 약속한 아빠 덕분에 아마도 율리스 남매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열심히 일상을 보낼 것이다. 바닷가를 다시 찾을 그날을 위해. 여름휴가의 흔적이 담긴 모래를 통해 여름휴가의 행복한 추억을 되살리는 『한 줌의 모래』는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고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따뜻한 가족들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따뜻한 선물로 남을 멋진 가족 휴가를 추억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하는 멋진 여름휴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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