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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라디오
제제북스 / 심석영 (지은이), 심석윤 (그림), 서신유, 이제인, 이제니 (낭독) / 2024.06.25
10,000

제제북스창작동화심석영 (지은이), 심석윤 (그림), 서신유, 이제인, 이제니 (낭독)
아코디언으로 읽어주는 그림책 2번째 작품으로 ‘흥남 철수’를 기억하며 <할아버지의 라디오>를 구성하였다. 본문 속의 모든 사건은 실화를 바탕으로 작가가 각색하였으며 책날개의 QR코드를 찍으면 본문의 모든 내용을 낭독해 주며 중간중간 아코디언으로 곡을 연주한다.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나니 ‘봄날은 간다’ 노래는 엄마랑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래인가봐요.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그 초콜릿을 할아버지에게 전해준 흑인 미군과 전쟁에 참여했던 수많은 군인은 얼마나 가족이, 집이 그리웠을까요? 추천사 --------4 작가의 말 -------6 굳세어라 금순아 ----------8 봄날은 간다 ----------14 섬집아기----------18 어메이징 그레이스--------22 처녀 뱃사공------26 고향역------32 고향의 봄-------36 맺음말-------38아코디언으로 읽어주는 그림책 2번째 작품으로 ‘흥남 철수’를 기억하며 “할아버지의 라디오”를 구성하였다. 본문 속의 모든 사건은 실화를 바탕으로 작가가 각색하였으며 책날개의 QR코드를 찍으면 본문의 모든 내용을 낭독해 주며 중간중간 아코디언으로 곡을 연주한다.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나니 ‘봄날은 간다’ 노래는 엄마랑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래인가봐요.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그 초콜릿을 할아버지에게 전해준 흑인 미군과 전쟁에 참여했던 수많은 군인은 얼마나 가족이, 집이 그리웠을까요?
진짜 진짜 재밌는 진화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카르멘 로드리게스 (지은이), 리디아 디 블라시 (그림), 고미혜 (옮긴이) / 202210.07
24,000원 ⟶ 21,6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카르멘 로드리게스 (지은이), 리디아 디 블라시 (그림), 고미혜 (옮긴이)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46억 년 전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의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책 속 동물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다 보면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어떤 생물이 차례로 생겨났는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지구의 오랜 역사’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저절로 쏙쏙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소개 ● 생명의 시작 지구 생명의 역사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까? 아주 먼 옛날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았을까? 선캄브리아대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 실루리아기 프테리고투스 구이유 클리마티우스 VS 프테라스피스 ● 데본기 케이롤레피스 VS 케팔라스피스 아칸토스테가 VS 익티오스테가 둔클레오스테우스 VS 클라도셀라케 실러캔스 ● 석탄기 메가네우라 아르트로플레우라 힐로노무스 헬리코프리온 ● 페름기 에리옵스 VS 디플로카울루스 에다포사우루스 VS 디메트로돈 코엘루로사우라부스 스쿠토사우루스 ● 트라이아스기 트리낙소돈 VS 시노그나투스 타니스트로페우스 에리트로수쿠스 VS 에우파르케리아 시노칸네메예리아 티키노수쿠스 VS 쿠에네오사우루스 노토사우루스 VS 플라코두스 히페로다페돈 VS 헤레라사우루스 이카로사우루스 VS 롱기스쿠아마 ● 쥐라기 디모르포돈 VS 도리그나투스 익티오사우루스 VS 리오플레우로돈 아파토사우루스 펠로네우스테스 스테고사우루스 투리아사우루스 오르니톨레스테스 VS 시조새 ● 백악기 이구아노돈 폴라칸투스 VS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헤스페로르니스 VS 모사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VS 벨로키랍토르 데이노수쿠스 VS 마이아사우라 아르켈론 VS 엘라스모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VS 테리지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VS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VS 케찰코아틀루스 ● 제3기(고제3기, 신제3기) 가스토르니스 VS 렙틱티디움 암블로세투스 VS 프로팔레오테리움 앤드류사쿠스 VS 엠볼로테리움 아르시노이테리움 VS 이집토피테쿠스 하이에노돈 VS 칼리코테리움 플라티벨로돈 VS 아에피카멜루스 아르젠타비스 VS 포루스라코스 메갈로돈 VS 리비아탄 안킬로테리움 VS 데이노테리움 ● 제4기 디노펠리스 V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도에디쿠루스 VS 메가테리움 메갈라니아 VS 디프로토돈 스밀로돈 VS 마크라우케니아 동굴사자 VS 동굴곰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VS 메갈로케로스 코엘로돈타 VS 원시초원들소 털매머드 VS 호모 사피엔스 ● 특별부록 1 : 진화와 멸종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화석’이란 무엇일까? ‘대멸종’이란 무엇일까? 코뿔소와 말, 코끼리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 특별부록 2 : 인류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사람은 어떻게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인류의 지능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불을 사용했을까? 신생대에 만들어진 예술 작품도감보다 더 흥미롭고, 백과사전보다 훨씬 재밌다!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진짜 진짜 재밌는 진화 그림책》! 지금 지구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의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어요. 하늘과 땅, 강과 바다, 들과 숲, 사막과 빙하지대 등 생물이 살지 않는 곳을 찾아보기가 어렵지요. 그러나 46억 년 전, 지구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공기는 산소 대신 독성이 있는 가스로 가득 차 있었고, 사람은커녕 그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는 별이었답니다. 그러던 지구에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지구가 태어난 지 수억 년이 지나, 원시 바닷속에서 아주 작은 생명체가 태어났거든요. 그리고 어느 순간 갑자기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나타나 강으로 땅으로 하늘로 퍼져 나갔어요. 또 수십 억 년이 지난 뒤에는 마침내 우리처럼 두 발로 걷는 인류가 나타났답니다. 그렇게 길고 긴 시간이 흘러 우리가 사는 오늘날의 지구가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런데 먼 옛날 지구에 살던 생물 가운데, 아직까지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종류는 거의 없어요. 날씨가 따뜻했다가 바닷물이 꽁꽁 얼 정도로 추워지기도 하고, 땅이 바닷물에 잠겨 있다가 우뚝 솟아서 산맥이 되기도 하는 등 지구 환경이 갑작스럽게 변할 때마다 수많은 생물들이 목숨을 잃고 사라졌거든요. 하지만 몇몇 생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했어요. 환경에 적응하면서 몸의 구조나 형태를 발전시켰고, 그러면서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가 나타나기도 했답니다. 이 놀라운 과정을 바로 ‘진화’라고 해요. 지금부터 우리는 지구가 처음 생겨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우리의 조상이 되는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이 책을 통해 머나먼 시간 여행을 떠날 거예요. 책 안에는 우리가 잘 아는 잠자리나 악어, 코뿔소와 비슷하게 생긴 동물도 있고, 악어와 고래가 합체한 것처럼 이상하게 생긴 동물도 있어요. 또 사람보다 더 큰 바다전갈도 있고, 그 어떤 동물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말도 안 되게 커다란 공룡도 있지요. 이상하고 놀라운 생김새 때문에 누군가 멋대로 상상해서 만들어낸 것 같지만, 모두 과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것이에요. 누가 본 것도 아니고 사진을 찍은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그동안 지구에 어떤 생물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는지를 알 수 있거든요. 심지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 수 있고, 어떤 모습이었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생물들이 지구 곳곳에 자신이 살았던 흔적을 남겨 놓았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바로 ‘화석’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책 속 동물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는 것만으로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어떤 생물이 차례로 생겨났는지,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는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지구의 오랜 역사’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어요. 또 책 뒤쪽에 실린 특별부록을 통해서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도 있답니다. 과연 지구의 옛날 모습은 어땠을까요? 또 지구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을까요? 진짜 진짜 신비롭고 놀라운 과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 이 책의 특징 1.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각 시대별로 지구에 나타났던 대표적인 동물들을 모아 놓았어요. 2. 큼직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요. 3. 데본기, 석탄기, 쥐라기, 백악기 등 지질시대 연표에 따라 나누어 소개해서, 각 시대별로 동물들이 어떻게 진화하고 또 멸종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4. 무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공룡류, 조류, 포유류, 인류 등 동물의 분류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글 대신 색깔로 표시해 놓았어요. 5. 사람의 손 크기나 키와 비교한 그림을 따로 실어서, 아이들이 동물의 크기를 쉽게 가늠할 수 있어요. 6. 책 뒤쪽에 실린 특별부록을 통해 ‘동물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어요.
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
키즈엠 / 윤희정 글, 이다영 그림 / 2015.06.12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윤희정 글, 이다영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148권. '목수'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해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집안의 여러 가구들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많은 가구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숲 속 마을에 신기한 도구와 기계들을 가진 수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왔다. 아저씨의 집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났다. 동물들이 궁금해서 모여들었다.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아저씨가 나타났다. 아저씨는 자신이 가구를 만드는 목수라고 했다. 그러자 기린은 목이 길어서 텔레비전 보기가 힘들다며 적당한 가구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캥거루는 꼬리가 편한 의자를, 공작은 꽁지를 펼치고 잘 수 있는 침대를, 원숭이는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상을, 그리고 두더지는 땅속 집을 알릴 수 있는 대문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리고 어느 날, 무서운 사자가 찾아왔다. 과연 사자는 무슨 일로 목수 아저씨를 찾아왔을까?나무를 깎고 다듬어 멋진 가구를 만드는 목수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가 쓰는 가구는 누가 만든 것일까? 숲 속 마을에 신기한 도구와 기계들을 가진 수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왔어요. 아저씨의 집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났지요. 동물들이 궁금해서 모여들었어요.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아저씨가 나타났지요. 아저씨는 자신이 가구를 만드는 목수라고 했어요. 그러자 기린은 목이 길어서 텔레비전 보기가 힘들다며 적당한 가구를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캥거루는 꼬리가 편한 의자를, 공작은 꽁지를 펼치고 잘 수 있는 침대를, 원숭이는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상을, 그리고 두더지는 땅속 집을 알릴 수 있는 대문을 만들어 달라고 했지요. 그리고 어느 날, 무서운 사자가 찾아왔어요. 과연 사자는 무슨 일로 목수 아저씨를 찾아왔을까요? <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는 ‘목수’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우리가 늘 사용하는 집안의 여러 가구들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많은 가구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편집자 리뷰 보잘 것 없는 직업은 없다! 사람은 자라서 사회의 일꾼으로 저마다의 직업을 갖습니다. 어려서 우리가 꾸는 꿈이란 건 보통, 무슨 일을 하게 될까를 말하는 것이지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땀을 흘리며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얻는 것. 그것이 우리가 꾸는 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는 돈을 많이 버느냐 적게 버느냐에 따라 직업에 귀천을 두는 현상이 강합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개개인의 꿈을 가로막고, 적성과는 무관하게 직업에 대한 획일화된 꿈을 갖게 만듭니다. 서로서로 경쟁을 부추깁니다. 그리하여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직업을 갖게 되면, 남보다 못한 직업이라 창피스럽게 여기게 만듭니다. 또,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가졌더라도 그 일이 자신의 가치와 맞지 않아서 적응하기 힘들어하기도 하지요. 대다수의 부모는 유아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될래?”라고 물었을 때 유아가 말하는 꿈에 대해 맞장구를 치며 응원해 주지요. 하지만 유아가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합니다.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지요. 아이에게 부모의 욕심을 자꾸만 심어 주려 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저만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해야 합니다. 부모의 꿈으로 아이의 꿈을 뒤덮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를 보세요. 누군가에겐 몹시 거칠고 무서워 보이는 모습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며 보람되게 여기는 목수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 보입니다. 행복해 할 수 있는 직업, 그 어떤 일보다 가치 있고 아름다운 꿈일 것입니다.
요리조리 농장 대탐험
봄봄스쿨 / 마티아 세라토 그림, 질 칼즈 글 / 2015.06.30
5,000원 ⟶ 4,5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마티아 세라토 그림, 질 칼즈 글
미로를 소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놀이북이다. 이 책은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해 길을 찾도록 구성되었다. 손가락으로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도착점을 찾는 식이다. 미로는 손가락 크기에 맞춰 알맞은 크기로 디자인 되었고 가는 길목마다 테마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해 즐거움을 더했다. 이 책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또 몇 번이고 반복해서 풀 수 있다는 점이다. 번거롭게 펜을 챙길 필요 없이 책만 펴면 놀이터든 버스 안이든, 혹은 공원에서든 마음껏 문제를 푸는 것이 가능하다. 또 펜의 흔적의 없기에 여럿이서 경쟁하며 반복해서 책을 즐길 수도 있다.요리조리 농장 대탐험 농장에서 옥수수 밭 곤경에 처한 조랑말들 튤립이 가득가득 건초 더미들 동글동글 논두렁 라벤더 천국 엉망진창 돼지들 낙농장에서 호박 마을 미로 눈 덮인 사과농장 요리조리 학교 대탐험 우리들의 수업시간 실험실에서 책을 읽읍시다 쿵쿵 쾅쾅 체육 시간 자리에 앉읍시다 배가 고파요! 으랏차차 운동회 컴퓨터 시간 요란한 음악 시간 예술의 혼을 담아서 갈채를 받으며 정답방향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터치형 미로 퍼즐! <요리조리 농장 대탐험>은 미로를 소재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요소를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놀이북입니다. 이 책은 펜이 아닌 손가락을 이용해 길을 찾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손가락으로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도착점을 찾는 식이죠. 미로는 손가락 크기에 맞춰 알맞은 크기로 디자인 되었고 가는 길목마다 테마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요리조리 농장 대탐험>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또 몇 번이고 반복해서 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번거롭게 펜을 챙길 필요 없이 책만 펴면 놀이터든 버스 안이든, 혹은 공원에서든 마음껏 문제를 푸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 펜의 흔적의 없기에 여럿이서 경쟁하며 반복해서 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요리조리 농장 대탐험>은 취학 전 아이에게 맞춰 미로를 단순화하고 길만 크게 만든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크게 농장과 동물원으로 테마를 나누어 미로와 함께 방향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동서남북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모든 공간에서 아이는 사람 혹은 동물, 물건이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 있는지를 풀어야 합니다. 이 퀴즈는 나침반과 안내판을 잘 활용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을 가지고 페이지 전체를 살펴야만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엄청 큰 농장과 놀라운 학교를 탐험하고 나침반을 보며 퀴즈를 푸는 경험은 아이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미로 속에 숨은 강아지와 기니피그를 찾아야 하는 보너스 게임도 놓칠 수 없는 재미입니다. <요리조리 농장 대탐험>은 이처럼 학습적인 요소를 곳곳에 배치해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계발을 돕도록 기획된 웰 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도서로 부모와 아이, 혹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꼭꼭꼭
파란자전거 / 나일성 (지은이) / 2018.06.25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나일성 (지은이)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동물 그리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잠’과 ‘탄생’, ‘보금자리’, ‘놀이’를 주제로 각양각색의 신비로운 동물들 생태를 간결하고도 대조를 이루는 이야기 구성, 다채로운 문양과 깊이 있는 색채를 이용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담아 낸 유아 그림책이다.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을 병행하는 나일성 작가의 작품은 손으로 느끼는 따뜻함을 그대로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포근함을 느끼게 해 준다.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그는 자신이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동물들에 집중한다. <꼭꼭꼭>은 숫자 읽기와 숨바꼭질이라는 놀이를 접목시키고, 동물들의 생김새 특징에 따라 어느 곳에 숨어야 할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키가 큰 기린은 어디에 숨어야 할지, 커다란 날개를 가진 플라맹코는 어디에 숨어야 할지, 덩치 큰 하마는 어디에 숨어야 할지 화사한 색감, 생동감 넘치는 질감으로 그려진 아름다운 숲 속을 누비며 아이들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고민한다. 처음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그림책이 주는 미적인 즐거움과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 술래인 코끼리를 따라 1-10까지 숫자를 세면서 기본적인 수 개념을 익혀 보자. 그리고 두 번째 읽으면서는 마지막까지 코끼리가 찾지 못한 카멜레온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즐겨 보자.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 그림을 보는 감동, 놀이를 통한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는 나일성 작가의 유아 놀이책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다채로운 이미지, 화려한 색채, 개성 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 나일성의 흥미로운 놀이책 ★ 숫자도 익히고, 숨은 그림도 찾고! ★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_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떨친 작가 나일성 영국 킹스턴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나일성 작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떨친 그림책 작가입니다. 지금은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나라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 중입니다. 영국에서 출간된 책들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미국, 유럽 등 각 나라의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즐거움이 되고 있고, 스토리와 캐릭터를 강화시킨 최근 신작들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2000년 이후 영국에서 출판한 10명의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The Big Picture Best New Illustrators Award(영국 최우수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상)에 지명되었으며, 같은 해 ‘영국 도서 디자인 출판 상’ 아동도서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허세와 기교 따위는 없다.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내가 게으르면 그림도 게을러지고, 내가 열의를 잃으면 그림도 그러하다. 내가 주저하면 그림도 주머니에 손을 찌른 채 바라보고 서 있다. 하지만 내가 마음먹으면 그들은 꿈틀 살아 올라온다.” 내면에 충실하고, 열의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그의 작품 속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기분 좋은 풍경은 따스한 담요처럼 사랑스럽고, 문화 보편적인 이야기는 오랫동안 아이들 곁에 남아 동심의 세계를 자극하고 어른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며 숨은 그림을 찾아보아요 《쿨쿨쿨》 《쉬이잇》 《똑똑똑》을 이은 《꼭꼭꼭》은 동물 그리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잠’과 ‘탄생’, ‘보금자리’, ‘놀이’를 주제로 각양각색의 신비로운 동물들 생태를 간결하고도 대조를 이루는 이야기 구성, 다채로운 문양과 깊이 있는 색채를 이용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담아 낸 유아 그림책입니다.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을 병행하는 나일성 작가의 작품은 손으로 느끼는 따뜻함을 그대로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포근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그는 자신이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동물들에 집중합니다. 《꼭꼭꼭》은 숫자 읽기와 숨바꼭질이라는 놀이를 접목시키고, 동물들의 생김새 특징에 따라 어느 곳에 숨어야 할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지요. 키가 큰 기린은 어디에 숨어야 할지, 커다란 날개를 가진 플라맹코는 어디에 숨어야 할지, 덩치 큰 하마는 어디에 숨어야 할지 화사한 색감, 생동감 넘치는 질감으로 그려진 아름다운 숲 속을 누비며 아이들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고민합니다. 처음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그림책이 주는 미적인 즐거움과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 술래인 코끼리를 따라 1-10까지 숫자를 세면서 기본적인 수 개념을 익혀 보세요. 그리고 두 번째 읽으면서는 마지막까지 코끼리가 찾지 못한 카멜레온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즐겨 보세요. 모두 13곳! 카멜레온을 찾았다면 알록달록 카멜레온 스티커를 이용해 표시를 해 봅니다.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 그림을 보는 감동, 놀이를 통한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는 나일성 작가의 유아 놀이책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합니다. 못 찾겠다, 꾀꼬리! 숲 속 친구들의 특별한 숨바꼭질 이야기 눈부신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부서져 내리고, 상쾌한 바람이 살랑살랑 춤추는 아름다운 숲 속입니다. 동물 친구들이 신나게 하나 둘 모여듭니다.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아, 카멜레온이 숨바꼭질을 하자고 하네요. 코끼리가 술래가 하겠다며, 숫자를 세기 시작해요. “하나!” 이크, 동물 친구들은 우왕좌왕 숨을 곳을 찾기 시작합니다. 키가 큰 기린은 키 큰 나무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자신에게 꼭 맞는 나무를 찾고 있네요. 큰 날개를 활짝 펼친 플라멩코는 호숫가의 넓은 풀잎에 날개를 숨겨 봅니다. 덩치는 큰 코뿔소는 어디에 숨어야 할까요? 거북이는 따로 숨을 곳을 찾지 않아도 되겠죠? 코끼리가 열을 셀 동안 동물 친구들은 자신의 개성 있는 모습을 감추기 위해 숲 속 곳곳을 찾아다닙니다. 그렇게 숨바꼭질이 끝나 가고 코끼리는 눈을 뜨며 “10!”을 외치지요. 그리고 숲 속을 샅샅이 뒤져 친구들을 모두 찾아냅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카켈레온이 보이지 않네요. 과연 카멜레온은 어디에 숨은 걸까요? 그리고 숲 속 친구들은 카멜레온을 찾았을까요? 바위면 바위, 나무면 나무, 꽃이면 꽃이 가진 색으로 몸 색을 다채롭게 변화시키는 카멜레온, 눈을 크게 뜨고 숲 속 곳곳에 숨어 있는 카멜레온을 찾아보세요!
재미있고 빠른 첫 한자 쓰기 8급
한빛에듀 / 박새미 (그림) / 2026.04.30
11,000원 ⟶ 9,9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박새미 (그림)
하루에 2개의 한자를 25일 동안 익히면 저절로 8급 한자 시험을 통과할 수 있다. 한자는 자격증 시험을 넘어, 문해력과 어휘력 향상을 위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공부 중 하나다. 하루에 2개, 이틀에 4개의 한자를 배운 후 재미있는 퀴즈로 복습한다. 50개를 모두 익히고 나서는 이 책에서 배운 전체 내용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다시 복습해 보자. 직접 오려서 만드는 한자카드로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게 50개 한자 놀이도 해 보자.1일 一(한 일), 二(두 이) 2일 三(석 삼), 四(넉 사) 복습 1 3일 五(다섯 오), 六(여섯 륙) 4일 七(일곱 칠), 八(여덟 팔) 복습 2 5일 九(아홉 구), 十(열 십) 6일 萬(일만 만), 人(사람 인) 복습 3 7일 父(아비 부), 母(어미 모) 8일 兄(형 형), 弟(아우 제) 복습 4 9일 女(여자 녀), 民(백성 민) 10일 王(임금 왕), 月(달 월) 복습 5 11일 火(불 화), 水(물 수) 12일 木(나무 목), 金(쇠 금) 복습 6 13일 土(흙 토), 日(날 일) 14일 年(해 년), 山(메 산) 복습 7 15일 東(동녘 동), 西(서녘 서) 16일 南(남녘 남), 北(북녘 북) 복습 8 17일 靑(푸를 청), 白(흰 백) 18일 中(가운데 중), 外(바깥 외) 복습 9 19일 學(배울 학), 校(학교 교) 20일 敎(가르칠 교), 室(집 실) 복습 10 21일 先(먼저 선), 生(날 생) 22일 韓(나라 이름 한), 國(나라 국) 복습 11 23일 大(큰 대), 小(작을 소) 24일 長(길 장), 門(문 문) 복습 12 25일 軍(군사 군), 寸(마디 촌) 복습 13 전체 복습 정답 한자카드★ 하루에 2개씩 부담 없이 따라 쓰며 시작하는 한자! ★ 25일 만에 깨치는 8급 한자 50개! ★ 놀이하듯 복습 퀴즈 풀고 한자카드 게임까지! 유아 알파벳, 영단어 쓰기 분야 베스트셀러인 <재미있고 빠른 알파벳 쓰기>와 <재미있고 빠른 영단어 쓰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빠른 첫 한자 쓰기(8급)>가 출간되었습니다. 하루에 2개의 한자를 25일 동안 익히면 저절로 8급 한자 시험을 통과할 수 있어요. ‘한글과 영어 배우기도 벅찬데, 한자까지 알려줘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말의 70%는 한자어예요. 자격증 시험을 넘어, 문해력과 어휘력 향상을 위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공부 중 하나예요. 하루에 2개, 이틀에 4개의 한자를 배운 후 재미있는 퀴즈로 복습해요. 50개를 모두 익히고 나서는 이 책에서 배운 전체 내용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다시 복습해 보세요. 직접 오려서 만드는 한자카드로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게 50개 한자 놀이도 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 8급 배정한자, 하루에 2개씩 따라 쓰기 <재미있고 빠른 첫 한자 쓰기>는 하루에 2개씩, 25일 동안 8급 한자 50개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체계적인 쓰기 학습서예요. 유아들도 익힐 수 있는 8급 한자 50개를 선별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한자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귀여운 그림, 쉬운 설명과 함께 한자를 익히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자의 형태와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5단계 쓰기! 획순 따라, 점선 따라, 흐린 글자 따라, 빈칸에, 점점 작게… 똑같은 글자를 무작정 반복해서 쓰다 보면 어른도 지겨울 수 있어요. ‘5단계 쓰기법’은 한자 쓰기를 지루하지 않게 해 줘요.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쓰기 칸을 다양한 방법, 다양한 크기의 글자로 채워 나가면 성취감이 생겨요. 획순, 점선, 모양을 따라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혼자서도 척척 쓰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운필력까지 향상되는 것은 덤! ● 단순 쓰기 학습을 넘어 놀이로 익히는 재미있는 한자 한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인상이에요. 이틀 동안 배운 한자를 놀이 같은 퀴즈로 복습해요. 50개를 모두 익힌 후에는 한 번 더 복습 퀴즈가 있어요. 미로 찾기, 색칠하기, 사다리 타기, 점 잇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자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줄 수 있어요. ● 한자카드 50개로 언제 어디서든 놀면서 배우기 직접 오려서 놀이하며 복습할 수 있는 한자카드 50개가 제공되어, 아이들이 퀴즈 놀이를 통해 학습 성취감을 높이고 이 책에서 배운50개 한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앞면에 한자, 뒷면에 뜻과 음이 있어 책 밖에서도 배운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리틀 퓨처북 뽀로로펜 잉글리시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18.07.02
90,000원 ⟶ 81,0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펜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찍으면 읽어주는 유아용 캐릭터펜으로, 뽀로로 애니메이션 영어판 오리지널 성우가 참여하여 뽀로로와 친구들의 목소리로 영어 듣기 환경을 제공한다. 영어 유치원에서 배우는 필수 영어단어 2000여개와 영어동요 20곡이 수록되어있으며, 책과 펜을 넣어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이동가방이 포함되어 있다.- 펜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찍으면 읽어주는 유아용 캐릭터펜입니다. - 뽀로로 애니메이션 영어판 오리지널 성우가 참여하여 뽀로로와 친구들의 목소리로 영어 듣기 환경을 제공합니다. - 유아기 영어학습 컨텐츠를 담은 교육완구입니다. - 영어 유치원에서 배우는 필수 영어단어 2000여개와 영어동요 20곡이 수록되어있습니다. - 책과 펜을 넣어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이동가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뽀로로 영어판 오리지널 성우가 참여한 뽀로로펜 영어버전~! 그림과 함께 반복해서 듣다보면 뽀로로펜이 말하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따라말해요! 「My First Word」책으로 명명폭발기에 꼭 필요한 생활 속 단어를 듣고 따라해요! 「My Smart Thinking」책으로 색깔, 도형, 음계 등 유아기 기초 학습 내용을 영어로 배워요! 매직포스터로 1부터 10까지의 숫자, 12가지 색깔, 알파벳을 영어로 들어요! 칭찬스티커로 Thank you so much! You did it~! 등의 기초 표현을 듣고 따라해요! 뽀로로펜 영어버전 왜 좋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읽어주어 완전한 영어 노출환경을 제공합니다. 뽀로로 애니메이션 영어판 오리지널 성우가 참여해 더욱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뽀로로 주제가 6곡을 영어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다른 표범을 본 적 있니?
청년사 / 차오원쉬엔 글, 리룽 그림, 나진희 옮김 / 2011.08.30
10,000원 ⟶ 9,000원(10% off)

청년사창작동화차오원쉬엔 글, 리룽 그림, 나진희 옮김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써 오면서, 중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휩쓸고 대중성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중국 문학가 차오원쉬엔의 그림책이다. 표범이라는 한 존재의 상징적 이미지를 통해 궁극적으로 홀로 설 수밖에 없는 우리 존재의 참모습을 작가 고유의 독특한 감성으로 생동감 있게 펼쳐 보인다. 거칠고 드넓은 벌판의 풍경과 길 가는 표범, 그와 마주치는 여러 존재의 감성이 생기있게 어우러져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는 듯한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표범에 관한 색다른 이미지와 느낌을 전하는 한 편 시와 같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표범에 관한 색다른 이미지와 느낌을 전하는 한 편 시와 같은 아름다운 그림책 ≪다른 표범을 본 적 있니?≫ ■ 중국 베스트셀러 작가 차오원쉬엔의 첫 그림책 이야기, 독특한 감성과 언어로 말을 걸다 난 꼭 표범을 만날 거야 이 책은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써 오면서, 중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휩쓸고 대중성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중국 문학가 차오원쉬엔의 그림책입니다. 표범이라는 한 존재의 상징적 이미지를 통해 궁극적으로 홀로 설 수밖에 없는 우리 존재의 참모습을 작가 고유의 독특한 감성으로 생동감 있게 펼치는 그림책입니다. 거칠고 드넓은 벌판의 풍경과 길 가는 표범, 그와 마주치는 여러 존재의 감성이 생기있게 어우러져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는 듯한 매력에 빠져들게 합니다.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고,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참묀 자아를 찾아가는 내적 용기와 강인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외로울 때 곁에서 말을 걸어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난 포기하지 않아 여기, 황량한 벌판을 헤매는 표범 한 마리가 있습니다. 자기와 같은 존재로서 다른 표범을 몹시도 만나고 싶어하는 표범. 길을 가다가 비둘기, 마멋, 참나무를 만납니다. 그들도 홀로입니다. 표범은 그들에게 다른 표범을 보았냐고 물어보지만 모두 고개를 저을 뿐입니다. 표범은 큰 슬픔을 느끼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고된 길을 가지만 하늘에서 내리는 빗줄기와 오랜 만에 보는 참나무가 커다란 위안을 줍니다. 마침내 표범은 한 연못에 이르러 놀랄 만한 광경을 봅니다. 과연 표범은 무엇을 본 것일까요? 우리도 그에게 말을 걸어 볼까요? “언젠가 꼭 다른 표범을 만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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