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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특급식단게임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0.07.13
9,800원 ⟶ 8,82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가져와 식단을 차려보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이다. 룰렛을 돌려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의 인기 캐릭터 카드를 가져올 수 있다. 캐릭터 카드 뒷면에는 전세계 여러 종류의 음식이 그려져 있다. 세균으로 인해 썩은 음식인 함정 카드도 포함되 있어 썩은 음식은 조립 휴지통에 버리면서 더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보드판 4개 + 휴지통 1개 + 룰렛 1개 + 음식칩 25개 + 보관상자♣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소개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3D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고,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며 대표적인 여아 캐릭터로 자리잡았습니다.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은 별자리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이야기로, 업그레이드 된 이미지와 신규 캐릭터로 사랑 받으며 계속해서 후속 시즌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특급식단게임] 소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가져와 식단을 차려보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입니다. 룰렛을 돌려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의 인기 캐릭터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 뒷면에는 전세계 여러 종류의 음식이 그려져 있습니다. 세균으로 인해 썩은 음식인 함정 카드도 포함되 있어 썩은 음식은 조립 휴지통에 버리면서 더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이 성장하고 음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호기심 퐁퐁 플랩북 : 똥은 어디로 갈까요?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댄 테일러 (그림), 프레디 데바스 (감수) / 2021.08.11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댄 테일러 (그림), 프레디 데바스 (감수)
자연과 주변 현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나 질문을 자주 하는 아이들이 품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책. 식물, 날씨, 생명의 탄생, 우리 몸, 벌의 생태, 동물의 생태와 특징, 우주, 태양, 감정, 바이러스 등 우리를 둘러싼 현상들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질문에 답을 해 준다. 4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있어 문답을 놀이 형식으로 즐길 수 있다.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연관된 지식을 차례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 주어 자연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다. 사람과 동물의 똥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본다. 6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4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다. 변기 아래로 내려간 똥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순서대로 살펴보며 똥의 처리 과정을 알 수 있다. 각 동물들의 똥의 모양과 특징은 물론, 동물들이 어떤 먹이를 먹고 어떤 모양의 똥을 싸는지 등 동물의 생태까지 알 수 있다.1 똥은 어디로 갈까요? 3 동물도 화장실이 있을까요? 5 동물은 똥을 어떻게 치울까요? 7 왜 똥은 다르게 생겼을까요? 9 똥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11 똥에서 어떤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요?변기 물을 내리면 똥은 어디로 갈까요? 동물은 어떤 화장실을 쓰고, 어떻게 똥을 치울까요? 우리는 똥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40개 플랩으로 ‘사람과 동물의 똥’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3~5세 누리 과정 '자연 탐구' 영역-, , ◆ 자연과 생태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첫’ 과학책! 「호기심 퐁퐁 플랩북」시리즈의 신간 『똥은 어디로 갈까요?』가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자연과 주변 현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나 질문을 자주 하는 아이들이 품은 ‘왜요?’, ‘어떻게요?’ 라는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에요. 식물, 날씨, 생명의 탄생, 우리 몸, 벌의 생태, 동물의 생태와 특징, 우주, 태양, 감정, 바이러스 등 우리를 둘러싼 현상들에 대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질문에 답을 해 주지요. 4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있어 문답을 놀이 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연관된 지식을 차례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 주어 자연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답니다. ◆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 속에는 답이 쏙쏙! ‘사람과 동물의 똥’에 관한 40여 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우리 아이 호기심 해결사! ‘변기 물을 내리면 똥은 어디로 갈까요?’, ‘동물들은 똥으로 무엇을 하나요?’, ‘왜 우리는 똥을 쌀까요?’ 등 사람과 동물의 똥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가요. 6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4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어요. 플랩을 열어 사람과 동물의 똥에 대해 알아보세요. 변기 아래로 내려간 똥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순서대로 살펴보며 똥의 처리 과정을 알 수 있어요. 고양이는 똥을 어떻게 처리하고, 아기 새는 똥을 어디에 싸는지 등 동물들의 화장실이 어떤 모습인지도 알아볼 수 있지요. 소똥과 양 똥은 왜 다르게 생겼는지, 어떤 동물들이 어떤 모양의 똥을 싸는지 플랩 바깥의 그림과 질문을 살펴봐요. 그다음 플랩을 열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명확하고 흥미로운 답변을 읽어 보세요. 각 동물들의 똥의 모양과 특징은 물론, 동물들이 어떤 먹이를 먹고 어떤 모양의 똥을 싸는지 등 동물의 생태까지 알 수 있답니다. 나아가 동물원에서는 똥으로 무엇을 하는지, 과학자와 의사 선생님은 똥으로 무엇을 알아내는지 등 똥의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사람과 동물의 똥에 대한 이런저런 궁금증을 풀며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을 쌓을 수 있을 거예요. ◆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기 놀이’를 즐기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길러요! 간결한 질문에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묻고 답하는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플랩 속 답은 변기 물을 내리면 똥은 어디로 가는지, 동물은 왜 똥을 싸고 흙을 덮는지, 똥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지요. 또한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동물의 모습을 의인화로 나타낸 친숙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나타낸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줄 거예요.
친할머니 외할머니
단비어린이 / 김인자 지음, 문보경 그림 / 2017.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어린이창작동화김인자 지음, 문보경 그림
단비어린이 그림책 22권. 2가지의 대비되는 이미지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정 반대되는 성격의 할머니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손녀 사랑이다. 서로 다른 방식을 통해 자식 사랑을 한다. 그러던 할머니가 아파 병원에 입원한 장면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이야기한다. 책에는 죽음이라는 글자가 나오지 않는다. 또한 가족과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 물론 할머니의 죽음을 암시하는 어떤 그림도 들어가 있지 않다. 하지만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 맨 마지막 장면인 할머니와의 행복했던 순간을 추억하는 장면에서 할머니가 자신의 가슴 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내 엄마를 생각하며 아이에게 읽어 주기 딱 좋은 그림책 ! 은유로 삶과 죽음, 순환,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한다. 모든 생명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생명은 언젠가 죽고, 그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삶과 죽음’, ‘순환’, ‘세대의 연결’은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무거운 주제이자 살아가는 긴 시간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자 ‘주제’입니다. 우리 친할머니는 못하는 게 없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장구도 잘 칩니다. 우리 친할머니는 뭐든지 잘 합니다. 우리 외할머니는 못하는 게 많습니다.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 추고 장구도 못 칩니다. 그렇지만 우리 외할머니는 박수를 잘 칩니다. 그런 할머니가 아프십니다. 우리 할머니가 아프십니다. 우리 친할머니, 우리 외할머니. 나는 우리 할머니들이 매일매일 보고 싶습니다. 결국 나는 우리 할머니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하게 됩니다. 할머니의 죽음이라는 그 절망의 끝에서 다시 돋아나는 희망, 그리고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 책에는 죽음이라는 글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가족과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할머니의 죽음을 암시하는 어떤 그림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대하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맨 마지막 장면인 할머니와의 행복했던 순간을 추억하는 장면에서 할머니가 자신의 가슴 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김인자 선생님이 새로이 선보이는 『친할머니 외할머니』는 화려한 수식 대신 담백하고 따뜻한 언어로 채워져 있습니다. 주인공의 친할머니는 소박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반면 주인공의 외할머니는 손녀의 이야기를 듣고 맛있는 것을 해 주는 것이 낙인 소박한 어른이지요. 2가지의 대비되는 이미지를 통해 작가는 가족 간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정 반대되는 성격의 할머니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손녀 사랑이지요. 서로 다른 방식을 통해 자식 사랑을 한답니다. 그러던 할머니가 아파 병원에 입원한 장면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이야기하지요. 『친할머니 외할머니!』를 읽고 나면 할머니와의 추억으로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를 엄마아빠 혹은 선생님과 친구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요. 결론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철학의 시작 아닐까요? 철학이 어렵다고만 생각다나요? 하지만 이렇게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바로 철학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삶과 죽음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에 대해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이를 사유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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