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피노키오
삼호에듀 / 이혜경 (지은이) / 2018.11.01
7,000원 ⟶ 6,300원(10% off)

삼호에듀명작동화이혜경 (지은이)
책을 펼치면 대형 그림이 되는 파노라마 플레이 명작. 모두 접으면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에서나 우리 아이와 함께 명작 동화를 읽을 수 있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명작 동화의 내용을 더 감동 있게 전달한다. 함께 들어있는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과 숫자 공부까지 할 수 있다. 재미있는 명작 동화를 아름답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느껴 볼 수 있다. 책을 모두 펴면 총 91cm의 큰 그림으로 된다. 도서 소개 ▶ 아름다운 그림이 주르륵 펼쳐지는 파노라마 플레이 명작 세트! 책을 펼치면 대형 그림이 되는 파노라마 플레이 명작 세트! 모두 접으면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에서나 우리 아이와 함께 명작 동화를 읽을 수 있어요. 따뜻하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명작 동화의 내용을 더 감동 있게 전달합니다. 함께 들어있는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과 숫자 공부까지 할 수 있어요! ▶ 접었다 폈다 재미있게 즐기는 명작 동화! 꾸준히 사랑받는 명작 동화 중 가장 사랑받는 명작 5편을 담았습니다. 빨간 모자, 신데렐라, 미운 아기 오리, 아기돼지 삼 형제, 피노키오까지 재미있는 명작 동화를 아름답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느껴 보세요. 책을 모두 펴면 총 91cm의 큰 그림으로 돼요. 아름다운 일러스트 그림의 파노라마 플레이 명작으로 재미있는 명작동화를 즐겨 보세요!
고향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소동 / 이재연 (지은이) / 2019.01.26
16,500원 ⟶ 14,850원(10% off)

소동창작동화이재연 (지은이)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를 꿈꾸는 이재연 할머니가 그림으로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저자 이재연 할머니는 가난한 농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혼인을 하고 두 아들과 남편 뒷바라지에 자신을 바치다가 미국의 모지스 할머니처럼 70이 넘어 그림의 매력에 빠졌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밥 먹고 손자 보는 시간도 아까울 만큼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림을 그렸다. 이 책에는 이재연 할머니가 어린 시절을 기억하여 그린 60여 편의 그림과 글이 겨울, 봄, 여름, 가을 시간 순으로 실려있다. 계절이 바뀌면서 논과 들판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모내기부터 추수와 탈곡, 물레방앗간, 새끼 꼬기 등 농사일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노는지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일손이 모자라 어린아이라도 농사를 돕고 집안일을 거들어야 했지만, 아이들은 어디서나 신나게 놀 거리를 찾았다. 꽃 피는 봄에서 가을까지 산천이 다 놀이터였다. 마당에서 놀고 소꼴 먹이러 가서 알밤을 구워먹고 논에서는 메뚜기를 잡으며 놀았다. 강에서 물고기 잡고 매운탕 끓여먹는 것도 빠질 수 없다. 놀이는 겨울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논이 얼면 썰매 타고 팽이 치고 고드름을 따먹고, 대보름날에는 쥐불놀이를 했다. 엄마가 이불을 만들면 그 이불 위에서 뒹굴거리며 놀았다. 그러다가 배고프면 방안에 쌓아둔 고구마를 꺼내 먹거나 땅 밑에 뭍은 무를 깎아 먹기도 했다. 그 시절 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한국의 모지스 할머니를 꿈꾸는 이재연 할머니가 그림으로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저자 이재연 할머니는 가난한 농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혼인을 하고 두 아들과 남편 뒷바라지에 자신을 바치다가 미국의 모지스 할머니처럼 70이 넘어 그림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밥 먹고 손자 보는 시간도 아까울 만큼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림을 그렸습니다. 60여 편의 그림으로 보여주는 농촌의 사계절 이 책에는 이재연 할머니가 어린 시절을 기억하여 그린 60여 편의 그림과 글이 겨울, 봄, 여름, 가을 시간 순으로 실려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논과 들판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모내기부터 추수와 탈곡, 물레방앗간, 새끼 꼬기 등 농사일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노는지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일손이 모자라 어린아이라도 농사를 돕고 집안일을 거들어야 했지만, 아이들은 어디서나 신나게 놀 거리를 찾았습니다. 꽃 피는 봄에서 가을까지 산천이 다 놀이터였습니다. 마당에서 놀고 소꼴 먹이러 가서 알밤을 구워먹고 논에서는 메뚜기를 잡으며 놀았습니다. 강에서 물고기 잡고 매운탕 끓여먹는 것도 빠질 수 없지요. 놀이는 겨울에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논이 얼면 썰매 타고 팽이 치고 고드름을 따먹고, 대보름날에는 쥐불놀이를 했습니다. 엄마가 이불을 만들면 그 이불 위에서 뒹굴거리며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배고프면 방안에 쌓아둔 고구마를 꺼내 먹거나 땅 밑에 뭍은 무를 깎아 먹기도 했습니다. 그 시절 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겨울이면 친구들은 양철 도시락을 난로 위에 얹어놓으려고 서로 경쟁하고 방과 후엔 함께 청소를 했습니다. 6·25전쟁이 지나가고 가난했기에, 외국에서 원조를 받은 분유를 학교에서 배급받기도 했습니다. 전기가 아직 집에 들어오지 않아 호롱불을 켜놓고 공부를 하다가 머리카락을 태워먹기도 했어요. 기억으로 재생한 고향의 세밀화 이재연 할머니는 11남매 중 딸 일곱째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자식들을 공부시키느라 열심히 일하셨지만, 아들과 딸을 차별했습니다. 밥그릇도 아들은 놋그릇, 딸은 양재기 그릇이었고, 딸들은 공부를 잘해도 대학을 가지 못했습니다. 놋그릇을 열심히 닦아도 그 밥그릇엔 밥을 먹지 못했던 딸의 마음이 그림으로 그려졌습니다. 이재연 할머니의 고향은 온천으로 유명한 유성입니다. 어릴 때 목욕탕에 갔다가 유황냄새와 사람들에 치여서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목욕탕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또 시장에서는 무엇을 팔았을까요? 떡방앗간 앞에서는 줄을 길게 서서 기다리기도 했지요. 이 책에는 목욕탕과 유성장날, 떡방앗간 풍경이 숨은그림찾기를 하고 싶을 정도로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몇 명이 등장하는지, 아이는 몇 명인지, 강아지는 몇 마리인지 찾아보세요. 모지스 할머니를 꿈꾸며 이재연 할머니는 할머니가 되어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니 고향 생각이 났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상상 속에서 고향을 찾아가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한 점 한 점 고향 그림을 그려나갔습니다. 그림을 그릴수록 기억이 생생해졌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행복했습니다. 이재연 할머니의 그림을 보면 어느새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되고 행복해집니다. 우리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일할 때나 놀 때나 온 마을이 가족 같았던 동네, 열심히 살았어도 여자라는 이유로 공부도 마음대로 못했던 이야기, 알밤·콩·참새·메뚜기·미꾸라지 등 아이들이 스스로 자연에서 간식을 구해 먹던 이야기, 이불에 오줌 싸서 키 쓰고 소금 얻으러 다닌 이야기 등. 할머니의 이야기는 끝이 없습니다. 그 고향은 지금 아파트촌과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 동네어귀를 지키던 느티나무마저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림으로 들려주는 할머니의 이야기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보세요. 새해는 떡국과 함께 시작했다.
걱정 마! 펠릭스
소르베북스 / 캐서린 앨리스, 요한 드베지 (지은이), 조이 베넷 (그림), 신주은 (옮긴이), 조아라 (감수) / 2025.03.15
16,700원 ⟶ 15,030원(10% off)

소르베북스창작동화캐서린 앨리스, 요한 드베지 (지은이), 조이 베넷 (그림), 신주은 (옮긴이), 조아라 (감수)
비둘기에게 은혜 갚은 개미
북큐레이터 / 장 드 라 퐁텐 원작, 신지원 그림, 나이테 글 / 2016.05.24
8,000원 ⟶ 7,200원(10% off)

북큐레이터생활동화장 드 라 퐁텐 원작, 신지원 그림, 나이테 글
라퐁텐의 <비둘기와 개미>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 이 책은 우화를 그림책으로 재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생각의 틀을 넓혀 주고,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발달을 도와준다.따스한 배려 이야기 -고마워하는 마음- 라퐁텐의 <비둘기와 개미>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예요. 시냇물에 빠진 개미를 비둘기가 던져 준 나뭇잎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며칠 뒤, 개미는 비둘기가 화살에 쏘려는 사냥꾼의 발가락을 꽉 물었답니다. 작고 힘없는 개미가 위험에 빠진 비둘기를 도와 은혜를 갚은 것이지요. 개미의 모습을 보며, 고마워하는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 우화 그림책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 시리즈 이솝과 라퐁텐의 우화 가운데 생각을 슬기롭게 가꾸어 주는 우화 30편을 골라 그림책으로 담았어요.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는 이런 점이 좋아요! - 우화는 친숙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 6가지 테마와 30가지 소주제로 구성하여 아이의 다양한 사고력을 골고루 키워 주어요. - 우화를 그림책으로 재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생각의 틀을 넓혀 주어요. -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이끌어요. - 접지 기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자극해요. -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발달을 도와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