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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양말
노바운더리 / 모하니 백수지 (지은이) / 2025.03.21
15,000

노바운더리창작동화모하니 백수지 (지은이)
금붕어
한국헤밍웨이 / 이재희 (지은이), 문종인 (그림), 박대식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이재희 (지은이), 문종인 (그림), 박대식 (감수)
156층 비구디 할머니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델핀 페레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양진희 (옮긴이) / 2021.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델핀 페레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양진희 (옮긴이)
M. B. 고프스타인 스페셜 기프트 세트 (전2권)
미디어창비 / M. B. 고프스타인 (지은이), 이수지 (옮긴이) / 2021.12.20
25,000원 ⟶ 22,50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M. B. 고프스타인 (지은이), 이수지 (옮긴이)
칼데콧 명예상 수상,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그림책상 수상 작가 M. B. 고프스타인의 대표작 <할머니의 저녁 식사>와 <브루키와 작은 양>을 담은 특별한 그림책 선물 세트이다. 간결한 글과 단순한 그림으로 풍부한 울림을 전하는 두 작품에 한국출판문화상,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그림책상 등을 수상한 우리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번역으로 특별함을 더했다.① 『할머니의 저녁 식사』 ★ 1977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우리 할머니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주 빠르게 아침을 차려 먹은 다음, 햇빛을 가릴 커다란 모자를 쓰고서 물가로 나가요. ② 『브루키와 작은 양』 브루키는 작은 양을 무척이나 사랑했어요. 그래서 작은 양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기 양은 모든 노래를 이렇게 불렀지요. “매애 매애 매애”장혜영(국회의원, 영화감독), 이다혜(씨네21 기자, 작가) 추천! 칼데콧 명예상 수상에 빛나는 M. B. 고프스타인의 대표작을 만나다! ★★★ M. B. 고프스타인은 우리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다. _ 워싱턴포스트 지난 100년 동안의 미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며 새로운 세대의 아이들의 손에 꼭 전달되어야 하는 책 『할머니의 저녁 식사』 『브루키와 작은 양』 _ 뉴욕리뷰북스 단순함이 가진 궁극의 아름다움 _ 뉴욕타임스 북 리뷰 ★★★ 그림책을 사랑한다면 꼭 기억해야 할 이름 M. B. 고프스타인 M. B. 고프스타인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스 샌닥의 소개로 1966년 첫 책을 출간한 이후 2017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30여 권의 작품을 남긴 미국의 그림책 작가이다. 세련된 그림과 시적인 글,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는 주제의식으로 미국뿐 아니라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스웨덴, 네덜란드 등에서 널리 사랑받았다. 특히 일본에서는 M. B. 고프스타인의 그림을 활용한 머그잔, 달력, 인형 등이 매우 인기 있으며, 2022년에 그의 전작(全作)이 출간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우리 그림책 작가이자 이 책의 번역을 맡은 이수지 작가는 우연히 미국의 한 도서관에서 M. B. 고프스타인의 책을 발견한 뒤부터 보물찾기하듯 한 권씩 모으기 시작했다며 그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그 후 많은 독자, 작가, 평론가 등 그림책 관계자들의 숱한 요청으로 드디어 『할머니의 저녁 식사』와 『브루키와 작은 양』이 새로운 옷을 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세계에서 사랑받는 작가 M. B. 고프스타인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걸작 칼데콧 명예상 수상에 빛나는 『할머니의 저녁 식사』와 사랑 그림책의 고전 『브루키와 작은 양』은 먹색의 선 드로잉으로 흰 화면을 구성한 M. B. 고프스타인 초기 작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능한 한 적은 단어과 간결한 선으로 삶에 대한 의미와 철학을 압축해 그만의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 준다. 초판 출간 당시에도 독자와 평단의 극찬을 받았고, 세월이 흘러도 퇴색되지 않는 깊은 울림으로 많은 이들이 한국어판 출간을 기다려온 작품이다. 『할머니의 저녁 식사』와 『브루키와 작은 양』에는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여성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M. B. 고프스타인이 그린 이 인물들은 진취적이고 활기가 넘쳐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 아니라, 반세기 전의 여성 창작자와 현대의 어린이를 이어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 창작된 작품이지만 세대를 거듭하며 읽혀 온 명작만이 갖는 세련된 문학적 감동과 미감을 선사한다. 『할머니의 저녁 식사』는 어린 시절 미네통카 호수에서 할머니와 함께했던 M. B. 고프스타인의 소중한 추억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작품으로, 아침에 일어나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다시 잠자리에 드는 노년의 일상을 보여 준다. 1976년에 발표된 작품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체적이고 우아한 할머니를 발견할 수 있다.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삶을 꾸리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더욱 빛나는 할머니의 하루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브루키와 작은 양』은 브루키와 작은 양의 다정하고 따뜻한 시간을 통해 소중한 이와 함께하는 기쁨을 탐구한 책이다. 브루키가 작은 양과 노래하고 산책하며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모습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사랑의 성숙한 자세이다. 반세기 전에 출간된 작품이지만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바람직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브루키의 모습은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의 태도는 무엇인지 그 의미를 재고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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