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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야단법석
어썸키즈 / 톰 스키너 글, 자넷 울프 그림, 김경민 옮김 / 2014.07.15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톰 스키너 글, 자넷 울프 그림, 김경민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버스가 야단법석≫은 1992년 크리스토퍼 상을 수상한 자넷 울프가 삽화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웜뱃, 오리너구리, 딩고, 바늘두더지, 코알라, 앵무새, 에뮤 등 호주의 별난 동물들이 바캉스를 즐기기 위해 하나, 둘 버스에 오릅니다. 정류장을 거칠수록 동물들의 종류와 수는 점차 늘어나지요. 리듬과 운율, 숫자 세기가 함께하는 시끌벅적 버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끌벅적 호주 동물들과 함께 즐기는 리듬, 운율, 숫자 세기 어릴 적 숫자 공부를 한다며 ‘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이라는 동요를 흥얼거렸던 기억이 있지 않으신가요?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이 동요가 불현듯 떠오를 것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숫자 공부와 더불어 여러 가지 호주의 동물 이름 공부도 할 수 있다는 점이죠. 넙데데한 웜뱃, 장난기 많은 오리너구리, 우아한 딩고 등 평소 보지 못했던 동물들이 외출하기 위해 하나 둘 버스에 오르는데요.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죠? 정류장을 거쳐 갈수록 동물들이 한 마리씩 늘어납니다. 열 번째 정류장이 가까워 오자, 결국 버스는 터질 지경에 이릅니다. 과연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여름을 맞은 동물들의 바캉스 패션도 재미나는 볼거리 이 그림책 속에는 깨알 같은 재미 코드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눈에 띄는 점은 알록달록 동물들의 바캉스 패션입니다. 꽃무늬 셔츠에 줄무늬 바지, 거기에 연두색 시계까지 매치한 웜뱃과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오리너구리, 분홍색 스카프를 목에 두른 딩고까지. 갖가지 동물들의 바캉스 패션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또 동물들의 휴가지 필수 아이템을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장난기 어린 표정의 웜뱃은 튜브 공을 손에 들고 있고요, 우아한 딩고는 역시 기타를 준비했네요. 동물들의 바캉스 패션과 소품들을 살펴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번 여름 휴가 계획을 세워 보세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
느림보 / 윤재인 글, 오승민 그림 / 2015.04.22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윤재인 글, 오승민 그림
우리나라 1세대 일러스트레이터 홍성찬 선생께 바치는 작품으로, 지난 60년간 그림책 작업에 헌신한 선생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기 위해 기획한 그림책이다. 글작가 윤재인은 평생 일러스트레이터로만 살아온 홍성찬 선생의 삶에서, 화려하지는 않아도 봄을 환하게 밝히는 애기똥풀꽃을 떠올렸다. 일러스트레이터 오승민은 노랑.초록.파랑 단 세 가지의 절제된 색채로, 노작가의 봄날 하루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보슬보슬 봄비 내리는 아침, 할아버지가 산책을 나선다. 그리고 숲길 한 귀퉁이에 피어난 작고 노란 꽃과 마주친다. 오늘 처음 눈 뜬 애기똥풀꽃이다. 할아버지가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자 애기똥풀꽃도 환하게 미소 짓는다. 비가 그치자 아이들 한 무리가 뛰어나와 봄날을 즐긴다. 환하게 빛나는 아이들과 애기똥풀꽃은 순수한 에너지 그 자체이다. 할아버지의 눈에는 이들이 자연스레 하나로 겹쳐진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할아버지는 이 눈부신 생명력에 감탄하고 기꺼이 찬사를 보낸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홍성찬, 60년 동안 그림책을 만든 작가 홍성찬이다.60년 동안 귀한 그림책을 선물해 주신 홍성찬 선생께 드립니다. 우리나라 1세대 일러스트레이터 홍성찬 선생께 바치는 작품으로, 지난 60년간 그림책 작업에 헌신한 선생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기 위해 기획한 그림책이다. 글작가 윤재인은 평생 일러스트레이터로만 살아온 홍성찬 선생의 삶에서, 화려하지는 않아도 봄을 환하게 밝히는 애기똥풀꽃을 떠올렸다. 일러스트레이터 오승민은 노랑.초록.파랑 단 세 가지의 절제된 색채로, 노작가의 봄날 하루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눈부시게 피어난 생명에 대한 찬사 보슬보슬 봄비 내리는 아침, 할아버지가 산책을 나섭니다. 그리고 숲길 한 귀퉁이에 피어난 작고 노란 꽃과 마주치지요. 오늘 처음 눈 뜬 애기똥풀꽃이에요. 할아버지가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자 애기똥풀꽃도 환하게 미소 짓습니다. 비가 그치자 아이들 한 무리가 뛰어나와 봄날을 즐깁니다. 환하게 빛나는 아이들과 애기똥풀꽃은 순수한 에너지 그 자체입니다. 할아버지의 눈에는 이들이 자연스레 하나로 겹쳐집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할아버지는 이 눈부신 생명력에 감탄하고 기꺼이 찬사를 보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홍성찬, 60년 동안 그림책을 만든 작가 홍성찬입니다. 최고령 현역 작가를 기리는 헌정작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은 우리나라 1세대 일러스트레이터 홍성찬 선생께 바치는 작품입니다. 지난 60년간 그림책 작업에 헌신한 선생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기 위해 기획한 그림책이지요. 또한 생존 작가에게 바치는 최초의 헌정작입니다. 글작가 윤재인은 평생 일러스트레이터로만 살아온 홍성찬 선생의 삶에서, 화려하지는 않아도 봄을 환하게 밝히는 애기똥풀꽃을 떠올렸습니다. 소박하고 평범한 모습으로 숲길가에 피어나는 애기똥풀꽃은 순수한 생명력만으로 아름답습니다. 마치 홍성찬 선생의 담담하고 묵묵한 외길 인생처럼요. 작품에서 애기똥풀꽃은 자신이 “장미가 아니어서, 목련이 아니어서 어여쁘지 않다”고 투덜댑니다. 윤재인은 극중 화자의 목소리를 빌어 이렇게 대답하지요. “세상에 어여쁘지 않은 꽃은 없단다. 꽃들은 모두 반짝반짝, 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보석처럼 귀하디귀한 아가란다.” 애기똥풀꽃처럼 한평생 오롯이 순수하게 그림책을 만든 홍성찬 선생께 드리는 찬사입니다. 노작가의 봄날을 담은 아름다운 수채화 봄비가 내린 숲에는 생명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오승민은 노랑.초록.파랑 단 세 가지의 절제된 색채로, 노작가의 봄날 하루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봄날)을 배경으로 짙은 파랑(노년)의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 할아버지는 애기똥풀꽃의 노랑(생명)을 만나고, 이는 노랑의 기운을 가진 아이들을 통해 극대화됩니다. 아이들은 애기똥풀꽃과 어우러져 하나가 됩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노랑은 서서히 잦아듭니다. 저녁은 현실의 시간이면서 생명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노년을 상징합니다. 오승민은 신비한 푸른색으로 이 시간을 표현했는데 푸른색이 주는 쓸쓸함이나 차가움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애기똥풀꽃과 아이들이 뿜어낸 기운을 가득 품고 있기 때문에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이제 노랑색 생명의 기운은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됩니다. 밤하늘의 별이 된 애기똥풀꽃이 할아버지를 반짝반짝 비춥니다. 돌아와 화폭 앞에 앉은 홍성찬 선생은 애기똥풀꽃처럼 환하게 노랑으로 빛납니다. 그림책 작가 홍성찬 선생은 1955년 월간지 <희망>에 삽화를 그리면서 그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그림은 잡지에 실리지 못했지만 곧이어 한하운의 <어느 고아의 수기>에 그림을 그리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 뒤로 어른 책, 잡지, 전집 들에 삽화를 그렸는데, 1988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작업을 하면서 선생이 지키고자 했던 것은 ‘사실’과 ‘바로 보여 주기’였습니다. 특히 옛이야기나 고전을 그림으로 그릴 때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사실과 어긋남이 없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선생의 작업 방식과 원칙은 홀로 깨우치고 갈고닦은 방식이라는 점에서 귀감이 됩니다. 2010년 출간된 《할아버지의 시계》는 철저한 고증은 물론, 볼펜으로만 작업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2년에는 한스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한평생 그림을 그리느라 비록 넉넉하게 살지는 못했지만 결코 후회해 본 적 없다는 홍성찬 선생. 다시 태어나도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선생. 선생의 작품들은 오래오래 우리 곁을 지킬 것입니다. ■ 홍성찬 선생 작품 《단군신화》, 보림, 1995 (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 특별상 수상) 《집짓기》, 보림, 1996 (제17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수상) 《난중일기》, 예림당, 1996 《땅속 나라 도둑 괴물》, 보림, 1997 《허준과 동의보감》, 예림당, 1998 《재미네골》, 재미마주, 1999 《아리 공주와 꼬꼬 왕자》, 논장, 2001 《여우난골족》, 창비, 2007 《매일매일이 명절만 같아라》, 재미마주, 2007 《할아버지의 시계》, 느림보, 2010 《토끼의 재판》, 보림, 2012
미각
서교출판사 / 맨디 수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상현 (옮긴이) / 2021.12.31
13,000원 ⟶ 11,700원(10% off)

서교출판사자연,과학맨디 수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상현 (옮긴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 이야기’ 시리즈 중 네 번째 책. 단맛, 짠맛, 신맛, 쓴맛을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 아이들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뒷부분에는 미각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여 책에서 배운 내용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여러 가지 맛 / 맛보면 안 되는 것들 / 우리가 맛을 보는 방법 / 서로 연관이 있는 감각들 / 동물들의 미각 / 가장 좋아하는 맛 / 맛보기 게임 / 어른들을 위한 메모 / 용어풀이인공지능 시대 어린이를 위한 영어 원서 한글+영어 본문 MP3 및 단어카드 무료 제공! * MP3파일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다운 받으세요 우리 아이 창의력상상력탐구력사고력집중력을 키워주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센스) 이야기! 호기심 많은 성장기 유·아동들을 위한 그림 동화 맛은 어떻게 느낄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우리의 ‘미각’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그림동화책입니다. 글로벌 시대 국가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4세~8세 정도 유·아동들을 위한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가정, 어린이집, 학교에서 가르치기에 적합합니다. 그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상상력·사고력·탐구력·집중력까지 키워줍니다. 『미각』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 이야기’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입니다. 우리는 여러 종류의 맛을 느낄 수 있죠. 단맛, 짠맛, 신맛, 쓴맛과 같은 것들 말이에요. 어떻게 이러한 맛들을 느낄 수 있는지 아이들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줍니다.이 책은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받은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의 조합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미각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여 책에서 배운 내용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접하게 될 새로운 용어를 다시 한번 짚어주며, 영문판에서 나오는 단어들을 학습할 수 있게 돕는 를 제공합니다.
용은 타코를 좋아해
미래주니어 / 아담 루빈 글, 대니얼 살미에리 그림 / 2015.07.13
11,000원 ⟶ 9,900원(10% off)

미래주니어창작동화아담 루빈 글, 대니얼 살미에리 그림
용에 대한 위트 넘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이다. 주인공 용은 엄청 힘도 세고 입에서 불이 나오기도 하지만 타코를 좋아한다. 그것뿐아니라 타코를 친구들과 실컷 나눠 먹으며 신나게 놀 수도 있는 파티도 좋아한다. 이 모든 게 천진한 아이들의 모습을 닮아 있어서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용에게는 딱 한 가지 약점이 있었다. 그건 바로 매운 살사 소스를 못 먹는다는 것이었는데….힘세고 파티를 좋아하는 멋진 용이지만 매운 것은 못 먹어요! 《도크 다이어리》, ‘처음 만나는 인성 고전’ 시리즈에 이어 유아 그림책 출간! 《도크 다이어리》, ‘처음 만나는 인성 고전’ 시리즈 등 재미있고 유익한 책만을 정성껏 출간해 온 미래주니어에서 유아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밝은 마음을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지켜주는 미래주니어의 첫 그림책이랍니다. 앞으로도 미래주니어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닮은 그림책을 정성껏 펴내겠습니다. 용에 대한 위트 넘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 용은 신화나 전설 속에서 나오는 상상속의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인간보다 훨씬 힘이 세고,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사람들은 용을 우러러보기도 하고 두려워하기도 했답니다. 수많은 옛날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는 존재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 등장하는 용은 힘센 존재라기보다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엄청 힘도 세고 입에서 불이 나오기도 하지만 타코를 좋아하는군요. 그것뿐인가요. 타코를 친구들과 실컷 나눠 먹으며 신나게 놀 수도 있는 파티도 좋아한대요. 이 모든 게 천진한 아이들의 모습을 닮아 있어서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그런데 말이지요, 용에게는 딱 한 가지 약점이 있어요. 그건 바로 매운 살사 소스를 못 먹는다는 것이에요. 힘세고 덩치 큰 용에게 생각지도 않은 면에 웃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재기발랄한 그림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 살려주고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곁들여진 멕시코 전통 음식 타코 이야기 속에서 용이 가장 좋아하는 타코는 밀가루나 옥수수 가루로 동그랗게 반죽해 만든 토티야에 소고기, 닭고기, 토마토 등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서 먹는 멕시코의 전통요리를 말해요. 여러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음식을 잘 알고 있나요? 이탈리아의 피자, 인도의 커리, 터키의 케밥, 멕시코의 타코 등 세계 각국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이 있어요. 그 나라의 전통 음식은 그 나라 사람들이 오랜 세월 동안 먹어 온 것으로, 그 나라의 문화를 대표하기도 하지요. 이 이야기에서는 소고기 타코, 닭고기 타코, 매운 타코, 덜 매운 타코 등 타코의 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을 거예요.
뛰어놀기
대원사 / 에드워드 주르들로 글, 김성은 그림 / 2015.11.25
11,000

대원사창작동화에드워드 주르들로 글, 김성은 그림
버틀비와 친구들 시리즈.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여우원숭이 버틀비와 배려심 많은 굴렁이 롤리, 현명하고 생각 깊은 거북 노아의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이다. <뛰어놀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잠시 양보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상대방을 배려하고 친구의 기쁨을 통해 자신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친구 노아도 뛰어놀고 싶었을 것이라고 헤아린 버틀비의 배려심은 자신의 옛날이야기를 통해 노아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게 된다.융합교육의 시대, 더욱 중요해진 책 읽기! 버틀비와 친구들의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뛰어놀기’,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배려하고 용기를 줍니다 이 책은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여우원숭이 버틀비와 배려심 많은 굴렁이 롤리, 현명하고 생각 깊은 거북 노아의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입니다. 버틀비는 뛰어놀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이리저리 왔다갔다 지그재그로 뛰어노는 것을 많이 좋아합니다. 어느 날, 신 나게 뛰어놀던 버틀비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노아를 만납니다. 버틀비는 노아에게 같이 뛰어놀자고 하지만 노아는 무거운 등껍데기 때문에 뛰어놀 수 없다고 말합니다. 뛰어놀기를 좋아하는 버틀비는 옛날이야기를 하며 놀자는 노아의 제안을 아주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둘은 서로서로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버틀비가 노아에게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는, 아주 옛날에는 노아도 친구들과 함께 신 나게 뛰어놀았다는 이야기입니다. 버틀비의 옛날이야기에 노아는 매우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뛰어놀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잠시 양보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게 됩니다. 그리하여 상대방을 배려하고 친구의 기쁨을 통해 자신도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친구 노아도 뛰어놀고 싶었을 것이라고 헤아린 버틀비의 배려심은 자신의 옛날이야기를 통해 노아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게 됩니다. 버틀비와 친구들 시리즈 버틀비와 친구들은 재미와 장난을 통해 모험을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모험을 통해 호기심, 탐구, 공감, 배려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러면서 더 큰 세상과 더 단단한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호기심은 친구들과의 교감을 통한 실천력을 요구합니다. 이 실천력은 곧 성취감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성취 과정이 친구들과의 신 나는 놀이를 통한 것이기 때문에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매우 흥미롭습니다. 특히 이야기마다 자연히 배어나오는 친구들 간의 배려심은 앞으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사회성의 시작으로, 일생의 가치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그림 표현이 뛰어나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며, 그림만 봐도 저절로 신 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이제 사회성이 발달하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를 배우게 되며, 생활에서 오는 문제에 두려움 없이 접근하고, 곧 문제 해결에 부담 없는 자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왜 버틀비와 친구들일까요? 정말 간단합니다. 아이들은 ‘재미’를 원합니다. 아이들은 읽는 것이 필요합니다. 버틀비와 친구들 이야기는 이 두 가지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좀 더 많은 재미’를 원합니다. 아이들은 창조성의 단단한 기초, 비평적인 사고력, 그리고 과학, 과학 기술, 공학 기술, 미술, 수학의 기초를 형성하는 개념에 대한 바른 입문이 필요합니다. 버틀비와 친구들 이야기는 이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회화는 아동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버틀비와 친구들을 통하여 네 가지 중요한 주제가 끊임없이 강화됩니다. · 우정, 그리고 우리가 서로 항상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 · 우리 자신에 대해 배우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그들 자체로 받아들이기 ·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한 창조적인 해결법 찾기 · 절대로 포기하지 않기, 계속해 보기 자아 탐구(self-exploration)와 신비한 여행을 통해 같이 배우면서 버틀비, 노아, 롤리와 함께해요!
치즈도둑
주니어이서원 / 이경언 글.그림, 윤홍열.장미경 감수 / 2017.09.06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이서원창작동화이경언 글.그림, 윤홍열.장미경 감수
소중한 것에 대한 집착으로 친구들에게 양보하지 않고 욕심부리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쥐왕처럼 사라진 것에 대해 주변사람을 의심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만 생각하는 욕심, 그리고 남을 탓하는 의심으로 과연 얼마나 행복할까? 어린이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욕심과 의심에 사로잡혀 있던 경험을 떠올려 반성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었을 때의 큰 기쁨을 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욕심이 많았던 나 맛있는 것을 숨겨놓거나 남의 것을 탐내던 기억이 있나요? 소중한 것은 나만 가지고 싶고 남에게 양보하기 싫을 때가 있어요. 그러다가도 내 과자를 남에게 나눠주고 그것을 받았을 때 기뻐하는 모습에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경험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이처럼 생쥐왕도 나눔의 행복을 몰랐지만 비로소 알게 되요. 의심하지 말기 잃어버린 물건이 있을 때 괜히 주변 사람을 의심하다가 물건이 발견 되었을 때 머리를 긁적거리며 창피했던 경험이 있나요? 생쥐왕은 치즈 도둑을 잡기 위해 자신의 충성스러운 신하들을 하나 둘씩 의심해요. 확실하지 않은데 무작정 남을 의심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으니 함부로 남을 의심해서는 안됩니다. 치즈 도둑은 누구일까? 욕심이 많은 생쥐왕은 창고 안의 치즈가 사라지자 신하들을 의심하기 시작해요. 허무하게도 치즈는 누군가 훔쳐간 것이 아니라?무더운 날씨에 땅 속으로 녹아 스며들었던 것이었어요. 치즈 도둑은 생쥐왕의 의심과 상상으로 만들어낸 것이었어요. 아무도 먹지 못하게 했고 신하들을 의심했지만 모두들 생쥐왕의 소중한 치즈들을 힘을 모아 옮겼어요.? 생쥐왕의 상상 속의 치즈 도둑으로 인해 결국 생쥐왕은 욕심과 의심을 버릴 수 있었던 거예요. 치즈는 쥐들에게 귀한 식량이에요.하지만 욕심이 많은 생쥐왕은 아무도 먹지 못하게 했어요.그러던 어느날“치즈들이 전부 사라졌어요!”“그럴 리가! 다시 찾아서 채워 넣어라!”다음날 아침이 되었어요.“치즈가 또 사라졌어요!”다음 날 아침, 치즈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해진 왕은눈을 뜨자마자 창고에 달려갔어요.키다리 신하에게 물어봤어요.“네 긴 다리로 창고 담을 뛰어넘어 치즈를 훔쳤구나?”쥐방울 신하에게 물어봤어요.“네가 작은 몸으로 창고에 숨어들어갔구나?”뚱뚱보 신하에게 물어봤어요.“네가 배가 고파서 치즈를 다 먹어버렸지?”?말라깽이 신하에게 물어봤어요.“네 가느다란 몸으로 들어가 치즈를 훔칠 수 있었지?”천하장사 신하에게 물어봤어요.“네가 창고 문을 부수고 치즈를 가져갔지?”마지막으로 생쥐왕은 꾀돌이 신하에게 물어봤어요.“네가 꾀를 부려 치즈를 훔쳐 갔구나.”키다리 신하, 쥐방울 신하, 뚱뚱보 신하, 천하장사 신하, 꾀돌이 신하가 아니라면도대체 누가 범인일까요?(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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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9.26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과 스티커놀이를 접목시켜 IQ와 EQ를 향상시키는 놀이북이다. 스티커를 붙이는 동작이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을 길러 주고, 인지능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제품이다.스티커 3장, 내지 32p화려하게 컴백한 별의 여신 쥬쥬, 신디, 스텔라의 환상적인 마법 여행! 사라진 별의 보석 쥬비쥬들을 되찾아 마녀들로부터 인간세계와 천상계를 지켜라! 천상계에서 사라진 별의 보석 ‘쥬비쥬’ 별의 여신 쥬쥬, 신디, 스텔라, 그리고 신비의 소녀 ’로사’! 마법의 힘으로 보물사냥꾼 ‘루시’에 대적하여 ‘쥬비쥬’를 되찾아라!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는 진정한 여신이 되어라!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도 함께 즐겨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 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좋아하는 캐릭터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스티커가 3장이나! 캐릭터 스티커가 알차게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둘, 우리 아이 자신감과 성취감도 쑥쑥!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길러 주며 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하는 건강한 게임은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메이크업 네일 아트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8.10
18,000원 ⟶ 16,2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숲의요정 페어리루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을 화장하고 꾸며 보는 색칠 놀이북이다. 아이/립/볼터치/컬러 렌즈 메이크업, 네일/페디 아트, 패션 코디 팁을 알려 준다. 또한 색칠하기와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여 아이들에게 뷰티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한다.귀여운 숲의요정 페어리루와 함께하는 즐거운 메이크업 네일 아트 색칠 놀이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메이크업 네일 아트 색칠북>은? 숲의요정 페어리루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을 화장하고 꾸며 보는 색칠 놀이북. 아이/립/볼터치/컬러 렌즈 메이크업, 네일/페디 아트, 패션 코디 팁을 알려 준다. 또한 색칠하기와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여 아이들에게 뷰티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애니메이션 소개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난 요정, 페어리루. 꽃이 피는 것처럼 태어나며, 태어날 때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 플라워, 곤충, 버섯, 머메이드, 날씨, 채소, 트윙클, 레전드 등 수많은 페어리루와 함께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마법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다. 마법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시즌2에서는 마법의 거울이라는 새로운 소재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캐릭터 린과 그의 버디 지연희가 거울을 통해 연락할 수 있고, 또한 휴머루인 지연희가 거울을 통해 페어리루의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는 등 시즌1과는 또 다른 페어리루 세계의 일상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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