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 나무가
그림책도시 / 이상희 지음, 김선남 그림 / 2017.03.31
13,000원 ⟶ 11,700원(10% off)

그림책도시창작동화이상희 지음, 김선남 그림
지금 지구에는 온난화와 먹는 샘물 취사량 증가, 골프장 난개발 등으로 물이 필요한 시기에 충분한 수분을 얻지 못해 사라져가는 식물이 많다. 는 모든 생명들이 자연 그대로 평화로이 공존하길 바라는 깊고 따스한 메시지를 던지는 그림책이다.나무는 올려다보고, 별은 내려다보며 세상을 빛내었지요. 별이 사라지지 않듯 나무도 사라지지 않겠지요? 나무의 존귀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그림책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높은 산에서 자랍니다. 마치 별처럼 잎이 아름다운 구상나무, 그 나무는 늘 별을 보며 아침에 일어날 때도, 밤에도, 눈이 내릴 때도 별을 생각했지요. 오랜 시간이 흘러 마침내 땅에서 빛나는 초록별처럼 아름다운 나무가 되고 군락을 이루었습니다. 아마도 구상나무 뿐만 아니라 모든 나무들은 별을 생각하며, 별처럼 영원히 땅에서 빛나는 존재가 되고 싶을 겁니다. 이 그림책은 구상나무가 땅의 별이 되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별을 품으며 자라는 모습을, 빗줄기와 바람과 추위를 이기고 마침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모습들을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고요한 새벽에 별빛과 노래하는 구상나무의 모습은 마치 살아있는 듯 생동감이 넘칩니다. 구상나무의 사계절과 생장과정을 충실히 보여주는 그림은 나무의 마음과 노력까지도 전해줍니다. 한국의 구상나무를 아시나요? 이 그림책의 글은 세상 모든 나무를 대표하는 나무를 얘기하지만, 그림은 처음부터 끝까지 ‘구상나무’만을 보여줍니다. ‘나무’의 존귀한 가치와 함께 그에 반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구상나무’를 통해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구상나무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한라산 · 덕유산 · 지리산 · 무등산 등지에서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라산 백록담 곁의 숲이 제 자리입니다. 구상나무라는 이름은 제주 사람들에 의해 잎이 꼭 성게(쿠살) 가시처럼 생긴 나무(낭)라는 뜻으로 불렸던 ‘쿠살낭’에서 유래되었지요. 구상나무가 전문가에 의해 처음 발견된 것은 일제강점기인 1907년으로, 제주도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프랑스 신부 포리가 한라산에 올라 분비나무와 아주 흡사하게 생긴 구상나무를 채집했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 부설 아놀드 수목원 소속 아시아식물 채집 담당 윌슨에게 제공했고, 윌슨 박사는 1917년 한라산에 올라가 직접 이 나무를 채집하고 연구해 분비나무와는 전혀 다른 지구상에서 유일한 종이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윌슨에 의해 서양 풍토에 맞게 개량된 구상나무는 미국은 물론 유럽에서 품격 있는 정원이라면 으레 갖추는 나무로, 크리스마스 트리로, 경제성 높은 상품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유럽의 크리스마스트리 시장에 가면 Korean Fir라고 불리는 구상나무 개량종이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종 구상나무는 20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젓나무 속 수종의 생장이 현저하게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구온난화에 의한 멸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더구나 한라산 일대 골프장 개발 및 먹는 샘물 취수량 증가로 극심한 갈증을 겪고 있습니다. 구상나무는 원래 분비나무에 속하는 북방계 한대성 식물로, 빙하기 때 추위를 피해 한반도까지 내려왔다가 남부지방 아고산대에 격리된 채 오랜 시간에 걸쳐 다른 종으로 분화된 한국 고유의 식물이지요. 우리나라에서 구상나무가 없어지면 지구 전체에서 토종 구상나무는 영영 사라지는 셈입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은 우리나라 고유종 구상나무를 가까운 미래에 멸종될 수 있는 위협근접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한라산을 대표하는 나무로서도 보전 대책이 시급합니다. 그림책 『한 나무가』는 세상 모든 숲과 구상나무숲이 울창하길 바라는 기도입니다. 줄거리 소개 『한 나무가』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져가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구상나무를 다룬 시 그림책입니다. 그러나 이 그림책은 구상나무만을 이야기하지 않지요. 글을 쓴 이상희 작가는 현재 멸종 위기에 있는 모든 나무들을 위한 기도의 시로써 글을 썼습니다. 그림을 그린 김선남 작가는 이 그림책이 기획된 겨울부터 가을까지 내내 구상나무를 찾아다니며 구상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그림 작가가 만난 구상나무의 한해살이가 고스란히 펼쳐지고, 글 작가의 시와 부드럽게 조응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냅니다. 지금 지구 행성에는 온난화와 먹는 샘물 취사량 증가, 골프장 난개발 등으로 물이 필요한 시기에 충분한 수분을 얻지 못해 사라져가는 식물이 많습니다. 『한 나무가』는 모든 생명들이 자연 그대로 평화로이 공존하길 바라는 깊고 따스한 메시지를 던지는 그림책입니다.
세네갈의 눈
사계절 / 아르투르 스크리아빈 (지은이),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최혜진 (옮긴이) / 2021.08.27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아르투르 스크리아빈 (지은이),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최혜진 (옮긴이)
숲 속에서
시공주니어 / 마리 홀 에츠 글,그림 / 1998.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마리 홀 에츠 글,그림
새 나팔을 들고 종이 모자를 쓰고, 숲 속을 산책하는 아이. 생각만 해도 산책 맛이 멋들어지게 풍겨 오는군요. 아이는 숲 속에서 동물 친구들을 하나 하나 사귀게 되고, 동물 친구들과 행진을 하고, 술래잡기를 하며 놉니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동물 친구들이 다 사라지고 없어요. 아빠가 오셨거든요. “안녕! 멀리 가지 마! 다시 산책하러 와서 너희들을 찾을게.”정말 부러운 숲 속 산책이에요. 어때요? 생각만 해도 즐겁죠? 언제, 숲 속을 산책하게 되면,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을 살짝 불러 봐야겠어요. 아이들의 상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밤, 동물들과 함께 신나게 노는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를 주지요. 또, 목탄의 부드러운 느낌은 수많은 색색의 예쁜 그림책과는 또다른 경험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마리 홀 에츠의 글과 그림은 단순하고 부드럽고 따뜻하다. 흰색과 검은색 2가지의 절제된 색상과 간결한 문체로 ‘숲’이라는 환타지의 세계를 생생하게 표현한다. 숲으로, 들판으로 나가면 그곳이 곧 환타지의 세계이고 다시 눈을 뜨거나 숲을 빠져나오면 현실로 돌아오는 아이들의 세계. 신비하고 평안한 안식처인 숲과 그 속에 살고 있는 생명체에 대한 친밀감을 아이의 눈을 통해 잘 그려냈다. 새 나팔과 종이모자를 가진 소년이 숲 속으로 들어가 혼자 산책을 한다. 아이의 나팔소리에 잠을 깬 사자는 아이를 따라 숲을 산책하고 싶어 따라나선다. 물장난을 하던 두 마리의 아기코끼리 옆을 지나자 그들도 아이를 따라나선다. 커다란 곰 두 마리, 캥거루 가족, 늙은 황새, 원숭이 두 마리, 토끼도 모두 소년을 따라나서 그들은 근사한 행렬을 이룬다. 넓직한 장소에 이르자 그들은 과자도 먹고 손수건 돌리기, 남대문놀이, 숨바꼭질 등의 재미나는 놀이도 한다. 소년이 술래가 되어 모든 동물들이 숨었을 때, 소년을 찾아헤매던 아빠가 나타난다. 아빠의 목말을 타고 집으로 가면서 소년은 동물친구들에게 소리친다. 다시 놀러 오겠노라고. 어른에겐 어둡고 음습해보이는 숲 속도 아이들에겐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놀이터이다. 동심에 존재하는 환타지의 세계를 간결한 문체로 그린 《숲 속에서》는 절제된 색상과 스케치 풍의 그림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그림동화이다.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숲의 신비 속으로 빨려들어가 보자.
디즈니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스티커색칠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19.01.01
5,500원 ⟶ 4,9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게임 속 역할이 악당일 뿐! 친구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랄프. 오락실 게임에만 갇혀 있을 인재가 아니란 말씀! 열정과 의리로 가득 찬 바넬로피. 성격도 생김새도 너무나 다양한 새로운 인터넷 친구들까지. 재미난 상상력이 가득한 디즈니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를 스티커로 붙이고 색칠하며 놀 수 있다.주먹왕 랄프 2 스티커 2장 2-3p 캐릭터 소개 4-5p 랄프 색칠하기 6p 나는야 주먹왕 랄프! (부분과 전체) 7p 나는야 다 고쳐 펠릭스! (관찰력) 8-9p 바넬로피 색칠하기 10p 어디가 다를까? (관찰력) 11p 오, 나의 공주님! (한글) 12-13p 우리는 친구 (관찰력) 14-15p 섕크 색칠하기 16p 셀카 요정 바넬로피 (관찰력) 17p 나의 아바타는? (창의력) 18-19p 예쓰 색칠하기 20p 친구를 맺어요! (창의력) 21p 인터넷 속으로 슝! (미로) 22-23p <슈가 러쉬> 레이서들 색칠하기 24p 차례차례 따라가요! (규칙) 25p 좋아해요, 랄프! (숫자) 26-27p 소중하게 간직해! (부분과 전체) 28-29p 랄프와 바넬로피, 게임 친구 색칠하기 30p 정답 31-32p 우정의 목걸이 만들기게임 속 역할이 악당일 뿐! 친구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랄프! 오락실 게임에만 갇혀 있을 인재가 아니란 말씀! 열정과 의리로 가득 찬 바넬로피! 성격도 생김새도 너무나 다양한 새로운 인터넷 친구들까지! 재미난 상상력이 가득한 디즈니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를 스티커로 붙이고 색칠하며 놀아요! * 길 찾기, 규칙 찾기, SNS 친구 맺기 등 EQ와 IQ를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 * 같은 그림 찾기, 아바타 꾸미기 등 재미있는 활동 스티커가 2장, 총 103개! * ‘참 잘했어요!’ 스티커로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에도 칭찬 듬뿍! *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를 색칠하는 동안 기본적인 미적 감각과 집중력, 창의력도 쑥쑥! * 마지막으로 우정의 목걸이를 만들어 랄프와 바넬로피처럼 따뜻한 우정을 친구와 나누어 보세요! 게임 속 캐릭터인 주먹왕 랄프는 소중한 친구 바넬로피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좋아요. 그런데 바넬로피의 게임이 사라질지도 모른대요! 방법은 단 하나, 오락실에 연결된 인터넷 세상에서 핸들을 구해 와야 하는데… 검색, 광고, 쇼핑몰, 각종 사이트, 새로운 게임들까지 온통 새롭고 정신 없는 인터넷 세상에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걸까요?! 새로움과 스릴이 넘치는 인터넷이 너무나 좋은 바넬로피! 익숙하고 편안한 오락실이 더 좋은 랄프! 과연 랄프와 바넬로피는 우정과 게임을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요?

재미마주 / 퍼트리샤 토마 (지은이) / 2019.12.06
12,000원 ⟶ 10,80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퍼트리샤 토마 (지은이)
책을 넘기면 새 한 마리가 밤 하늘을 날고 있다. 그리고 이 새가 날아간 지구의 여러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다. 새는 보름달이 커다랗게 뜬 날 지구를 한 바퀴 돌았기 때문에 그림은 밤 풍경이다. 오일 파스텔의 색과 긁어낸 자국들이 마치 우리가 옛날 색색으로 칠한 그림 위로 까만 크레파스로 다 덮은 뒤에 긁어내면서 그렸던 그런 그림처럼 말이다. 하지만 작가의 손은 아주 정교하게 밤 하늘 아래에 펼쳐진 세상 구석구석을 보름달이 비추어 주는 정도의 밝기로만 묘사하고 있어서 우리는 광활한 지구를 좀 더 아늑한 공간에서 만나는 느낌으로 그림을 감상하게 된다. 언젠가 지구의 곳곳을 돌면서 항공 촬영을 한 사진작가의 영상과 이미지를 만난 적이 있다. 이 책은 32페이지의 그림책이라는 공간에 그림으로 세상의 이미지를 담아낸 책이다. 무수히 많은 이미지를 간직한 지구촌을 이렇게 몇 장 안되는 그림으로도 한 바퀴 돈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이미지가 작가의 손끝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사진이 주는 느낌과는 다른 색상과 질감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다 보면 아주 다채로운 지구의 모든 곳을 돌아본 감흥에 젖어 들게 된다.“저는 왜 이곳에서 태어났어요? 왜 엄마는 나의 엄마고, 아빠는 또 나의 아빠예요?” 우리 아이가 부모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해 줄까? 이 책은 아이의 이런 질문에 바로 답해주기보다 한 권의 그림책을 열면서, 동시에 아이에게 아주 큰 스케일의 상상력을 열어주길 제안한다. 이 책의 만듬새 책을 넘기면 새 한 마리가 밤 하늘을 날고 있군요. 그리고 이 새가 날아간 지구의 여러 모습을 차례로 보여줍니다. 새는 보름달이 커다랗게 뜬 날 지구를 한 바퀴 돌았기 때문에 그림은 밤 풍경입니다. 오일 파스텔의 색과 긁어낸 자국들이 마치 우리가 옛날 색색으로 칠한 그림 위로 까만 크레파스로 다 덮은 뒤에 긁어내면서 그렸던 그런 그림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작가의 손은 아주 정교하게 밤 하늘 아래에 펼쳐진 세상 구석구석을 보름달이 비추어 주는 정도의 밝기로만 묘사하고 있어서 우리는 광활한 지구를 좀 더 아늑한 공간에서 만나는 느낌으로 그림을 감상하게 되는군요. 언젠가 지구의 곳곳을 돌면서 항공 촬영을 한 사진작가의 영상과 이미지를 만난 적이 있다. 이 책은 32페이지의 그림책이라는 공간에 그림으로 세상의 이미지를 담아낸 책이다. 무수히 많은 이미지를 간직한 지구촌을 이렇게 몇 장 안되는 그림으로도 한 바퀴 돈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이미지가 작가의 손끝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사진이 주는 느낌과는 다른 색상과 질감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다 보면 아주 다채로운 지구의 모든 곳을 돌아본 감흥에 젖어 들게 된다. 이 책의 내용 한 아이가 부모에게 이렇게 묻는다. “저는 왜 이곳에서 태어났어요? 왜 엄마는 나의 엄마고, 아빠는 또 나의 아빠예요?” 그래서 아이의 부모는 이 여행 이야기를 시작한다. “네가 태어나기 바로 전, 보름달이 커다랗게 뜬 밤에 새 한 마리가 너에게 세상 모든 곳들을 보여 주었지.” 이어서 새는 아시아의 한 도시로 날아가, 화려하게 반짝이는 건물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길과 자동차가 얽혀 있는 모습도 보여준다. 새는 이번에는 눈 덮힌 거대한 산과 동남아시아의 섬마을, 아프리카의 도시와 사막, 이어서 북미 대륙과 남미 대륙의 모습 오세아니아 대륙까지 세상 구석구석을 돌면서 지구촌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렇게 세상의 모든 대륙을 돌고 나서 새가 여기 우리에게로 왔단다.” 엄마의 이야기가 끝나자, 아이는 이렇게 물었지. “아, 그러면 제가 태어날 때, 엄마 아빠, 그리고 여기를 선택한 거예요?” “…… 이런 ! 우리는 너를 만난 게 너무나 기쁜 나머지 새에게 그걸 물어볼 생각을 미처 못 했단다." 내가 이 곳에 태어난 이유를 생각해보는 우리에게 이 책은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에도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 이 둥근 지구촌 안에서 우리는 운명처럼 자신을 받아들이고, 이를 넘어 세상 반대편의 누군가와도 우연히 만날 수 있었던 운명임을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단상이 발행인의 200자 평으로 다음과 같이 책에 실려 있는 이유이다. ”세상의 구석에서 한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구를 한 바퀴 돌며 세상을 향한 상상과 꿈, 그리고 지구촌 사람들과 나누는 자신과의 밀담을 펼치게 하는 놀라운 책.“
시멘토 색칠공부 & 색칠놀이 색칠북 10편 음식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7.25
3,0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복잡한 모음 글자 100단어.100문장
리베르스쿨 /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 2019.12.24
8,500원 ⟶ 7,650원(10% off)

리베르스쿨유아학습책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복잡한 모음이 있는 글자를 익히기 위한 책이다. ㅒ, ㅔ, ㅖ, ㅘ, ㅙ, ㅚ, ㅝ, ㅞ, ㅟ, ㅢ로 이루어진 글자를 다룬다.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모음·글자·단어·문장을 배우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반복하여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1. 글자 → 단어 → 문장 → 복습으로 이루어진 학습 과정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 모음, 글자, 단어, 문장을 익힙니다. 다양한 그림과 함께 글자를 반복하여 학습합니다. (1) 글자: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는 것을 배우고 글자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2) 단어: 글자들이 모여 단어가 되는 것을 배우고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3) 문장: 문장을 읽고 따라 쓰며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웁니다. (4) 복습: 그림과 글자를 함께 보며 아는 글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큰 소리로 따라 읽습니다. 체계적인 과정으로 익히는 한글의 원리 자음이 모음과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모여 단어가 되며,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림과 함께 깨우는 한글 감각 아이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귀여운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한글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하는 한글 영역 글자와 단어, 문장을 함께 제시하여 자연스럽게 문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게 연습하는 바른 글자 쓰기 문장을 읽으며 직접 따라 써 보고 글자를 반듯이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칸 공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하는 띄어쓰기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사용하는 5칸 공책 형태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이 문장을 따라 쓰며 띄어쓰기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머릿속이 궁금해
대교 소빅스 / 다카하시 유지 (지은이), 야규 겐이치로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18.03.20
12,000

대교 소빅스창작동화다카하시 유지 (지은이), 야규 겐이치로 (그림), 김정화 (옮긴이)
뇌의 신비로운 작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 아이들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해 뇌의 위치와 모양, 특징, 작동 원리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피아노를 치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급하게 뛰어가던 아이가 넘어지며 아픔을 느끼지만 울음을 참고 친구들에게 하마에게 물렸다고 거짓말하는 과정을 통해 뇌가 신경을 따라 이어진 우리 몸을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려 주고, 뇌가 동작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느낌까지 모든 부분에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우리 몸에 대해 다양하게 연구하는 것을 좋아해 국내에서도 인체 관련 그림책을 20여 종 펴낸 베스트셀러 그림작가 '야규 겐이치로'는 '뇌의 작동'이라는 추상적인 소재를 아이다운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한다. 참 신비롭지, 머릿속 [머릿속이 궁금해] "우리 몸의 맨 꼭대기에 있는 건 뭘까? "머리." "맞아, 머릿속에는 뇌가 들어 있어. 뇌는 만두같이 쭈글쭈글하고 말랑말랑해." [머릿속이 궁금해]는 뇌의 신비로운 작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해 뇌의 위치와 모양, 특징, 작동 원리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피아노를 치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급하게 뛰어가던 아이가 넘어지며 아픔을 느끼지만 울음을 참고 친구들에게 하마에게 물렸다고 거짓말하는 과정을 통해 뇌가 신경을 따라 이어진 우리 몸을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려 주고, 뇌가 동작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느낌까지 모든 부분에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지금 무슨 생각 해? 큰 소리로 말해 볼래?" "이제 뇌에서 맴도는 생각을 노래로 불러 볼래?" 우리 몸에 대해 다양하게 연구하는 것을 좋아해 국내에서도 인체 관련 그림책을 20여 종 펴낸 베스트셀러 그림작가 '야규 겐이치로'는 '뇌의 작동'이라는 추상적인 소재를 아이다운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텅 빈 뇌에서 꼬리가 자라나 티라노사우르스처럼 커지더니 춤을 추더라고 능청스럽게 말하다가, 뇌가 이상해진 게 아닐까 걱정하는 아이들에게는 신나게 까불고 놀아서 뇌를 비워 내면 다시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미니 스티커 색칠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1.2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스티커2장, 내지 24p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을 엉뚱한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악당에 맞서 슈퍼공룡파워로 업그레이드된 미니특공대가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호빵맨이랑 첫걸음 : 낙서가 참 좋아요
종이비행기 / 오승범 옮김, 야나세 다카시 원작 / 2014.06.30
7,000원 ⟶ 6,300원(10% off)

종이비행기유아학습책오승범 옮김, 야나세 다카시 원작
두세 살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공부놀이다. 주인공 호빵맨과 세균맨, 식빵맨, 짤랑이, 메론빵소녀, 잼 아저씨 그리고 여러 친구들이 엉뚱한 소동을 벌이면서 새로운 개념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을 보여 주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도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레 싹 틔워 준다. 아이들에게 마음껏 생각하고, 관찰하고, 그려보고, 자르고, 접고, 꾸미고, 만들어보게 하면서 재미있는 놀이 세계로 이끌어 준다.하루에 5분, 2세부터 시작하는 반짝반짝 생각놀이! 재능 TV / 애니맥스 애니메이션 인기 방영! 1973년 탄생,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교육 콘텐츠! 원작 호빵맨 도서 총 8천만 부 판매 신화! 호빵맨이 돌아왔다! 호빵맨은 누굴까? 일본에서 1973년 어린이잡지에 첫 선을 보인 만화 주인공! 그 뒤로 40년이 넘도록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슈퍼스타예요. 호빵맨 장난감, 문구 상품이 무려 1천종이 넘고, 2009년엔 ‘가장 캐릭터 수가 많은 애니메이션’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대요. 영화와 애니메이션도 잇달아 만들어지고 있어요. 어릴 적에 좋아했던 호빵맨을 지금껏 좋아하는 어른들도 무척 많답니다. 정말로 그 인기가 어마어마하지요? 이제 귀엽고 순수하고 정의로운 호빵맨이 '호빵맨이랑 첫걸음'시리즈로 우리 친구들 앞에 짠 나타났어요!. 공부를 놀이처럼! 놀이를 공부처럼! 호빵맨이랑 첫걸음 는 두세 살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공부놀이예요. 주인공 호빵맨과 세균맨, 식빵맨, 짤랑이, 메론빵소녀, 잼 아저씨 그리고 여러 친구들이 엉뚱한 소동을 벌이면서 새로운 개념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답니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을 보여 주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도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레 싹 틔워 주지요. 아이들에게 마음껏 생각하고, 관찰하고, 그려보고, 자르고, 접고, 꾸미고, 만들어보게 하면서 재미있는 놀이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왜 그렇게 할까요? 요 또래에 가지고 있는 말랑말랑한 감각을 톡톡 터뜨려서 놀이로서 먼저 학습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주려는 것이랍니다. 그러면 아이는 어느새 놀이 세계에 푹 빠져서 무한한 잠재능력을 스스로 길어 올리거든요. 만 2세부터 시작하는 놀라운 생각놀이! 책 속 이야기 구성은 아이들의 성장 시기게 맞추어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들이 가득해요. 각 쪽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 과정은 반복과 확장을 해가며 누구에게나 똑똑한 생각을 깨치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이끌어 줘요, 그리고 쉽고 간결한 문장, 단순한 구성, 기발한 발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금도 지루하지가 않아요. 일러스트는 포근한 느낌과 풍부한 감성을 빼어나게 표현하여 아이의 미적 감각을 더욱 끌어올립니다. 호빵맨과 친구들은 어떤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이렇게 속삭이는 것처럼 보여요. “책을 보는 친구야, 나 좀 도와줄래?” 그러면, 아이는 호빵맨을 도와주려고 또랑또랑 눈망울을 반짝이지요. 어서 문제들을 풀려고 요리조리 머리를 굴리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요. 왜냐고요?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절로 뿌듯하거든요. 이런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이제 혼자서도 거뜬히 공부의 재미를 깨친답니다. 이렇듯 책에는 아이들이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운 이야기가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한답니다.. 하루에 5분! 잠깐씩이라도 책과 스스럼없이 놀게 하세요. 아이에게 필요한 두뇌발달, 상상력, 관찰력, 창의력, 표현력, 추리력, 판단력, 문제 해결 능력 같은 다양한 학습요소를 골고루 몸에 익히게 하니까요. 그리고 연필, 크레용, 가위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긋고, 색칠하고, 접고 자르고 만드는 과정에서 저절로 소근육이 발달하므로, 아이의 신체발달 훈련에도 아주 좋답니다. 엄마/아빠랑 함께하는 성장 놀잇감! '호빵맨이랑 첫걸음' 시리즈는 한글을 떼지 않은 아이들도 얼마든지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요. 엄마가 가위로 종이를 오려주면, 아이가 여기저기 척척 붙여보고,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는 그림에 맞추어 색칠하고, 선 긋고, 접고 놀면서 자신의 생각을 맘껏 표현한답니다. 때때로 아이가 보여주는 엉뚱하고 놀라운 상상 표현에 놀라지 마세요. 이 책을 놀잇감처럼 가지고 놀면 놀수록 날마다 퐁퐁 놀라운 생각들이 샘솟을 테니까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