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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드래곤 플라이트 가방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3.02.12
6,000원 ⟶ 5,4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어디서나 가방스티커북 시리즈, 드래곤플라이트 편.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놀이할 수 있는 신개념 스티커북이다. 가방을 열면 드래곤플라이트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멋진 배경판이 넓게 펼쳐지고, 말랑말랑한 재질의 드래곤플라이트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할 수 있다. 스티커 놀이할 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스토리텔링 능력도 키울 수 있으며, 가방 안에 들어 있는 미니북에는 여러 가지 캐릭터와 아이템의 설명, 길찾기 등 게임 놀이 등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또, 아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만들기를 하며 지도해 주고,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와의 친밀감도 높이고, 아이의 창의력과 공감각적 사고력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은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놀이할 수 있는 신개념 스티커북이다. 가방을 열면 드래곤플라이트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멋진 배경판이 넓게 펼쳐지고, 말랑말랑한 재질의 드래곤플라이트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할 수 있다. 스티커 놀이할 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스토리텔링 능력도 키울 수 있어요. 가방 안에 들어 있는 미니북에는 여러 가지 캐릭터와 아이템의 설명, 길찾기 등 게임 놀이 등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만들기를 하며 지도해 주세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와의 친밀감도 높이고, 아이의 창의력과 공감각적 사고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구성] 가방 입체 배경판 + 말랑말랑 드래곤플라이트 스티커 + 미니북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항목- 1) 품명 및 모델명 - 어디서나 드래곤플라이트 가방 스티커북 2) KC인증 필(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 상 안전인증 대상 또는 자율안전확인대상 공산품에 한함) / 인증번호 / KC 인증마크 이미지) - B361A110-9006 - 캐스팅 스티커 3) 크기, 중량 - 245*195 mm 4) 색상 - 4도 5) 재질(섬유의 경우 혼용률) - 종이, 에폭 6) 사용연령 -4~7세 7)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 2013년 1월 8)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병행수입이 경우 병행수입 여부로 대체 가능) - 대원씨아이㈜ 9) 제조국 - 대한민국 10)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 경고 등) - 스티커를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11) 품질보증기준 - 잘못된 제품은 구입하신 곳에서 교환해 드립니다. 12)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 조성아 / 02-2071-2153
프리파라 2 두들 색칠북 (스프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7.02.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라미 스마일과 드레싱 파페 멤버들은 팀을 해산하라고 했던 이유를 듣기 위해 프리파라 투어에 참여한다. 안경오빠는 라라 일행을 새로 생긴 프리파라 드림 시어터 앞으로 데려가 새 시스템으로 열리는 이벤트에 대해 설명하는데… 밝은 성격과 활기찬 목소리를 지닌 소녀 라라와 새로운 친구 그리고 등장인물들! 발랄하고 깜찍한 라라와 그 친구들을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옷장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4.12.01
10,000원 ⟶ 9,000원(10% off)

도티도그유아놀이책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함박눈이 왔어요
비룡소 / 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8.11.22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다. 그동안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함박눈이 왔어요>에서 미피의 드라마틱한 하루가 펼쳐진다. 밤새 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인 어느 날, 미피는 단단히 차려입고, 밖으로 나왔다. 썰매타기, 스케이트 타기 등 추운 겨울철에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는 참 많다. 미피도 하루종일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그러다가 추위에 떨고 있는 작은 새를 만나게 된 미피, 미피는 작은 새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신나는 겨울 놀이보다 중요한 미피의 특별한 하루 커다란 눈사람 만들기, 썰매타기, 스케이트 타기 등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겨울 놀이예요. 미피는 아침부터 겨울 놀이를 즐기느라 무척 바빴답니다. 그러다가 차가운 눈 속에서 떨고 있는 작은 새를 보았어요. 미피는 직접 작은 새의 집을 만들어 주기로 하지요. 뚝딱뚝딱, 미피가 공들여 만든 집은 작은 새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었어요. 작은 새에게 멋진 선물을 한 미피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할 거예요. 이렇듯 「미피」 시리즈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로 깊은 공감과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이들은 책을 보며 흥미진진한 겨울 놀이를 즐길 때의 쾌감, 누군가를 도왔을 때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 유아가 가장 친숙하게 볼 수 있는 책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것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은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아 책을 보는 아이가 쉽게 몰입하고,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한편, 이 책에 쓰인 고유의 ‘브루너 컬러’는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느낌을 주어 정서적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선사합니다. ■ 예술과 교육의 환상적인 결합,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네덜란드의 미술 교육학 박사 크리스티안 나우웰러츠는 「미피」 시리즈가 그림책에 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현대 미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좋은 예라고 말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마티스, 레제,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수평과 수직 구도 위주로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고, 엄격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며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면서도 조화로움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거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림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은 장식이 없는 간결한 서체를 사용하여 아이가 최대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미피」 시리즈의 그림은 마치 그림문자처럼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어요.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을 직접 보고 정교하게 그린 다음 작업실로 돌아와 그것의 본질만 남기고 부수적인 선들을 지우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본질 이외의 부분은 아이들의 상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과감하게 생략한 것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은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한편, 시인이자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 이상희가 번역한 글은 시어처럼 아름다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생생하게 꾸며 줍니다. 매 장면마다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고,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희망이 내리는 학교
시공주니어 / 제임스 럼포드 글, 그림, 최순희 옮김 / 2012.09.20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제임스 럼포드 글, 그림, 최순희 옮김
학교를 꿈꾸는 아프리카 아이들 국제구호기구 유니세프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아이들 3명 중 1명은 초등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운이 좋아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조차 도중에 학업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아프리카 아이들의 열악한 교육 현실을 짐작할 만 하지요. 이 책은 심각한 가난과 기근에 시달리면서도 배움에 대한 꿈을 놓지 않는 아프리카 차드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눈앞에 닥친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시종일관 희망적인 태도를 보이는 차드 아이들의 모습은, 아프리카 교육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뿐 아니라 역경에 맞서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 또한 현실적이고 담담하게 쓰인 글과 아이들 특유의 건강한 느낌이 살아 있는 그림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아프리카 이야기를 가볍고 밝게 담아내었습니다.“교실은 서서히 사라져 버렸고, 그 자리엔 흔적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아이들은 글자를 다 익혔거든요. 그동안 배운 것들이 모두 머릿속에 들어 있거든요.” 작가 제임스 럼포드가 들려주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희망 이야기 ! 학교를 꿈꾸는 아프리카 아이들 국제구호기구 유니세프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아이들 3명 중 1명은 초등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 게다가 운이 좋아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조차 도중에 학업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아프리카 아이들의 열악한 교육 현실을 짐작할 만 하다. [희망이 내리는 학교]는 심각한 가난과 기근에 시달리면서도 배움에 대한 꿈을 놓지 않는 아프리카 차드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눈앞에 닥친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시종일관 희망적인 태도를 보이는 차드 아이들의 모습은, 아프리카 교육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뿐 아니라 역경에 맞서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현실적이고 담담하게 쓰인 글과 아이들 특유의 건강한 느낌이 살아 있는 그림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아프리카 이야기를 가볍고 밝게 담아내었다. 아이들의 희망으로 지어 올린 교실 여기 개학 날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아이가 있다. 아프리카 차드란 나라에 살고 있는 토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토록 기다리던 개학 날. 형과 누나 손을 잡고 학교로 향하는 토마의 발걸음이 날아갈 듯 가볍다. 그러나 부푼 기대감과 설렘을 가지고 도착한 학교에는 토마가 앉아 공부할 교실도 책상도 없다. 토마와 친구들을 반겨주는 것은 선생님 한 분뿐이다. 게다가 아이들이 받을 첫 수업은 손수 교실을 짓는 일이란다. 우리나라라면 상상치도 못할 일이지만, 차드란 나라의 아이들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상황에서도 자신들에게 지식을 가르쳐 줄 선생님이 계신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낀다. 고사리 손으로 진흙을 다져 만든 엉성한 교실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로워 보인다. 하지만 배움에 대한 아이들의 열정 앞에서는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다. 그들에게는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고, 감사이고, 희망이니까 말이다. 안타까운 현실 속의 희망 이야기 [희망이 내리는 학교]의 작가 제임스 럼포드는 아내와 함께 오랜 시간을 평화 봉사단으로 활동해 왔다. 그는 봉사를 위해 찾은 여러 나라에서 전쟁, 기근, 난민 등의 문제들을 접하게 되었고, 이 경험은 훗날 그의 작품 세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희망이 내리는 교실]의 경우 제임스 럼포드가 차드에 머물 당시 우기에 내린 큰비로 인해 진흙으로 만든 초등학교가 무너지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고, 온갖 어려움을 겪고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차드 사람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쓰게 된 작품이다. 안타까운 현실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기에 작품의 주제는 다소 무거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무거운 주제와 달리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전개된다. 아이들 손으로 지은 교실이 큰비로 인해 무너져 내렸을 때도, 아이들은 절대 실망하거나 절망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교실이나 책상 같은 외형적인 것들이 아니라, ‘배울 수 있다는 희망’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배움에 목말라 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배움의 가치와 의미를 깨우치게 한다. 아울러 작품 속 아이들의 모습은 배움의 의미를 깨닫기도 전에 무조건적인 경쟁에 시달리는 우리 우리 사회의 현실을 떠올리게 만들며 우리에게 배움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독특한 화풍과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 [희망이 내리는 학교]는 아프리카 특유의 느낌이 묻어나는 작품이다. 작가는 건조하고, 황량한 느낌을 주는 황토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하고, 등장인물들의 옷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하여 독특한 화풍을 완성했다. 척박해 보이지만 어디엔가 생명을 담고 있는 듯한 그림은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기쁨을 보여 주는 듯하다. 또한 프랑스 식민지였던 차드의 역사적 배경을 드러내듯 그림 곳곳에는 프랑스어가 등장한다. 작가의 국적이 미국임에도 불구하고 작품 속에서는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를 사용하여 이야기에 현장감과 생동감을 불러일으킨다. ‘비가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는 말처럼 단단하게 굳은 땅 위에 새롭게 지어질 교실에서 천진난만하게 웃음 짓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래서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산리오캐릭터즈 시나모롤 롤 색칠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4.25
6,000원 ⟶ 5,400원(1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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