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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 첫 영어
로이북스 / 바나나비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23.05.16
7,000원 ⟶
6,300원
(10% off)
로이북스
유아놀이책
바나나비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우리 가족이 제일 좋아요 판다
인북 / 인북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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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북
자연,과학
인북 편집부 (지은이)
파워배틀 변신로봇 : 슈퍼 상어
꿈꾸는달팽이(꿈달) / 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 2023.06.07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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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우드락 만들기 판의 조각을 따서 조립해 상어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입체 모형을 만드는 제품이다. 우드락으로 만든 입체 모형이 상어에서 로봇으로, 로봇에서 상어로 한번에 변신하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며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풀이나 가위 등 다른 재료 없이도 똑똑 따서 척척 조립하기만 하면 변신 구조를 갖춘 입체 모형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들은 즐겁게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로봇의 형태와 구조 변화의 과학적 원리를 익히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만들기 목록 - 총 10개 변신로봇 슈퍼 상어 / 외계 문어 / 외계인 / 돌고래 / 오징어 / 가오리 / 가시복 / 꽃게 / 청새치 / 톱상어꼬마 로봇 공학자의 신나는 만들기!똑똑 따서 척척 조립한 슈퍼 상어가 멋진 로봇으로 변신해요! 미래 산업의 중심이 될 로봇 공학! 악당과 싸우는 멋진 로봇, 그것도 변신하는 로봇을 직접 만들며 로봇 공학자의 꿈을 키워 보면 어떨까요? [파워배틀 변신로봇 슈퍼 상어]는 우드락 만들기 판의 조각을 따서 조립해 상어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입체 모형을 만드는 제품입니다. 우드락으로 만든 입체 모형이 상어에서 로봇으로, 로봇에서 상어로 한번에 변신하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며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풀이나 가위 등 다른 재료 없이도 똑똑 따서 척척 조립하기만 하면 변신 구조를 갖춘 입체 모형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들은 즐겁게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로봇의 형태와 구조 변화의 과학적 원리를 익히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변신로봇 슈퍼 상어와 외계 문어의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쳐 보세요! [파워배틀 변신로봇 슈퍼 상어]에는 로봇으로 변신하는 슈퍼 상어뿐만 아니라 슈퍼 상어와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움직이는 외계 문어가 들어 있어 흥미진진한 배틀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대결을 펼치는 두 로봇 외에도 돌고래, 가오리, 꽃게 등 총 10개의 바다 동물 로봇을 담고 있어 깊은 바닷속을 배경으로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워 주는 다양한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우드락 만들기 제품에 비해 조립하는 부분이 견고하고 튼튼해 만들고 난 후에도 배경판 앞에 바다 동물 로봇들을 세우고 재미있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놀잇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며 혼자서 뚝딱 만드는 변신로봇! 손끝으로 과학 원리를 배우고 로봇 공학자의 꿈을 키워요! 배경판의 사진 설명을 참고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지만 변신로봇 만들기가 어렵게 느껴지면 책을 기획하고 구성한 만들기아저씨가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는 QR코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입체 모형을 조립하면서 아이들은 손의 조작 능력뿐만 아니라 공간 감각과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변신로봇의 구조적 원리를 직접 구현하고 놀이를 통해 반복하면서 손끝으로 배운 과학 원리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의 바탕이 되고, 아이들에게 로봇 공학자의 꿈을 키워 줄 것입니다.
플레이송스 친구들 vol. 1
바이시클 / 플레이송스 (지은이), 바이시클(주) (그림) / 2023.06.01
18,000원 ⟶
16,200원
(10% off)
바이시클
유아놀이책
플레이송스 (지은이), 바이시클(주) (그림)
베이비버스 : 영어 동요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0.12.04
22,000원 ⟶
19,800원
(10% off)
토이트론
유아놀이책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Words
랜덤하우스코리아 / Lynn Huggins-Cooper 지음 / 2010.06.01
6,000원 ⟶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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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유아학습책
Lynn Huggins-Cooper 지음
레츠(Letts Educational)출판사의 Farm Fun 시리즈. 총 8권으로 구성으로, 만 3세 이상의 아동들이 집에서 엄마와 함께 홈스쿨을 하거나 유치원 등의 교육기관 등에서 단계에 맞춰 숫자와 글자를 처음 접하게 도와주는 교재이다. 농장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을 유도한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동물 농장 캐릭터들과 함께 인지력을 키우며 영어로 알파벳의 기초와 산수의 기초 개념들을 재미있게 습득하고 배울 수 있다.2 Information for parents 4 Princess matches words 6 Henrietta gets confused 8 Candy chooses her words 10 Horace’s day 12 Fun time! 14 Terence digs holes 16 Daffodil buries bones 18 Sebastian’s sleepy song 20 Gus gets collecting 22 Clover looks at words 24 Fun time! 26 Princess makes a list 28 Cheeky, Cheery and Chirpy look at recipes 30 Candy follows instructions 32 Horace writes a letter 34 Fun time! 36 Daffodil describes her friends 38 Henrietta gets muddled 40 Sebastian describes the farm 42 Terence tells a story 44 Gus’ great adventure 46 Answers나이/레벨 별로 구성되어 가장 적합한 교재 선택 가능 알파벳의 기초 학습을 쉬운 내용으로 구성 매 페이지마다 부모 가이드(Parent Guide) 실생활에서 응용한 개념 이해와 액티비티 소개 다양한 종류의 문제 풀이와 액티비티로 재미있는 학습 시간 레츠(Letts Educational)출판사의 Farm Fun 시리즈 영국 내 워크북 시장의 선두주자인 레츠에서 출판한「Farm Fun」시리즈는 pre-school stage 1, 2, 총 8권으로 구성으로, 만 3세 이상의 아동들이 집에서 엄마와 함께 홈스쿨을 하거나 유치원 등의 교육기관 등에서 단계에 맞춰 숫자와 글자를 처음 접하게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Farm Fun」시리즈는 농장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을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동물 농장 캐릭터들과 함께 인지력을 키우며 영어로 알파벳의 기초와 산수의 기초 개념들을 재미있게 습득하고 배울 수 있어 조기 영어 이머젼 교육이 가능하게 됩니다. 해답편에 있는 우리말 해석으로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도 부담없이 아이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교육적 효과가 입증된 영국의 넘버 원 워크북 레츠의「Farm Fun」시리즈로 즐겁게 영어 조기 교육을 시작하세요. Words 만 4세 이상의 아이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단어를 자세하게 학습하는 워크북입니다. 농장 동물 친구들과 함께 인칭 대명사를 학습하고, 문장을 읽으며 어울리는 단어를 찾아봅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단순한 단어 인식을 넘어 문장 속에서 의미를 전달하는 생생한 영어 학습의 기초를 익힐 수 있습니다.
미운 동고비 하야비
파란자전거 / 권오준 지음, 신성희 그림 / 2017.06.10
11,900원 ⟶
10,710원
(10% off)
파란자전거
창작동화
권오준 지음, 신성희 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그간 새 이야기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오준 작가가 이번에는 새 이야기 속에 ‘다름’과 ‘용기’라는 주제어를 녹여냈다. 몇 해 전 숲에서 새하얀 동고비를 만나고, 참 살아가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 사회를 우리 아이들을 상상해 보았다. 그리고 알비노 증후군, 백색증에 걸려 온몸이 하얗게 태어난 동고비에게 “하야비”라는 예쁜 이름을 지어 주고, 하야비를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다름과 소수자에 대한 편견, 그 편견과 따돌림을 극복하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타인과 사회에 적응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찾아가는 하야비의 용기를 보여 주었다. <미운 동고비 하야비>는 참나무 숲과 산새라는 작은 사회 속에 우리 이야기를 그대로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텃새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을 위협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숲 속 생태도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다.다름과 용기에 관한 생태작가 권오준의 특별한 숲 속 친구 이야기 온몸이 하얘서 어디를 가도 눈에 띄는 하야비. 형제들도 친구들도 가까이 하기 싫어하고 때까치를 피해 숨기도 힘들고 친구들까지 위험에 빠뜨렸다지 뭐예요. 천덕꾸러기가 된 하야비는 참나무 숲 산새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다름과 용기, 그리고 새 이야기 이제 우리 사회는 ‘다름’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 사회적 약자를 바라보는 시선과 그들을 대하는 태도 또한 점점 나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몰지각한 어른들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때문에 상처를 받고, 그런 어른들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비뚤어진 생각을 가지고 자라기도 한다. 외모가 조금 다를 뿐이고, 서로 다른 문화에 익숙할 뿐이고, 몸이 조금 불편할 뿐이지 사람이라는 근본적인 존재 가치는 그 누구도 다르지 않다. 그간 새 이야기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오준 작가가 이번에는 새 이야기 속에 ‘다름’과 ‘용기’라는 주제어를 녹여냈다. 몇 해 전 숲에서 새하얀 동고비를 만나고, 참 살아가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 사회를 우리 아이들을 상상해 보았다. 그리고 알비노 증후군, 백색증에 걸려 온몸이 하얗게 태어난 동고비에게 “하야비”라는 예쁜 이름을 지어 주고, 하야비를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다름과 소수자에 대한 편견, 그 편견과 따돌림을 극복하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타인과 사회에 적응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찾아가는 하야비의 용기를 보여 주었다. 《미운 동고비 하야비》는 참나무 숲과 산새라는 작은 사회 속에 우리 이야기를 그대로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텃새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을 위협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숲 속 생태도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다. 다, 너 때문이야! 어느 따스한 봄날 참나무 숲. 동고비 부부가 오색딱따구리가 버리고 간 둥지에 보금자리를 튼다. 곧이어 귀여운 아기 동고비들이 태어나고, 어느덧 둥지를 떠날 때가 된다. 엄마 아빠 동고비는 아기들을 둥지에서 불러내기 위해 먹이로 유인하고 아기들은 하나 둘 둥지에서 날아오른다. 그런데 막내가 보이지 않는다. 엄마 아빠는 둥지 안을 들여다보다 깜짝 놀라게 된다. 조그맣고 새하얀 털뭉치 하나가 둥지에 웅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는 막내에게 하얀 털을 가지 동고비라는 뜻의 ‘하야비’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여섯째 중에 막내로 태어난 하야비는 다른 동고비와는 사뭇 다르다. 보통 청색이 도는 잿빛 깃털을 가진 동고비들과는 달리 하야비는 몸 전체가 온통 하얗다. 숲 속 친구들은 쑥덕거리며 피하기만 하고, 형제들도 그런 하야비가 탐탁지 않아 구박만 한다. 그래서 하야비는 늘 혼자다. 게다가 천적인 때까치의 공격이 잦아지자 이 모두가 눈에 잘 띄는 하야비 때문이라며 산새들의 불만은 점점 늘어만 갔다. 결국 하야비는 모든 걸 자기 탓으로 돌리고 참나무 숲을 떠난다. 어느덧 겨울이 되고 배고픔에 못 이겨 쓰러져 있는 하야비를 다리 한쪽이 불편한 호랑지빠귀가 도와준다. 하야비는 다리 한쪽이 불편한데도 숲을 떠나지 않고 잘 살아가는 호랑지빠귀 아저씨와 지내며 자신도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야겠다고 결심한다.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린 어느 겨울날, 하야비는 호랑지빠귀에게 인사를 하고 가족들이 기다리는 참나무 숲으로 향하게 되는데…. 과연 하야비는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참나수 숲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사계절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참나무 숲으로 놀러 오세요! 권오준 작가의 이야기를 만나고 좋아하는 나무의 질감과 다양한 풀을 마음껏 그릴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었다는 신성희 작가는 《미운 동고비 하야비》를 통해 그간 제한적으로 사용했던 색을 마음껏 표현해냈다. 참나무 숲의 사계절과 산새들의 살아 있는 깃털과 날갯짓, 그리고 이들이 잘 조화될 수 있도록 펜과 색연필을 이용해 생생하게 담아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한 참나무 숲의 따뜻한 하루와 바쁘게 움직이는 동고비들의 하루는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있다. 하야비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른 친구들과 가족들의 가슴 아픈 말들은 암막 커튼이 드리운 듯 펜으로 점점이 온 세상을 어둡게 표현해내 읽는 이들의 마음도 무겁게 한다. 생태작가의 상상력이 불러온 따뜻한 이야기와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자연의 생생함과 주인공의 마음을 읽어 낸 그림 작가의 만남은 《미운 동고비 하야비》를 만나는 모든 이에게 감동, 보는 즐거움과 함께 내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힘을 준다.
똑똑해지는 처음 하는 숨은그림찾기 : 농장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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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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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kids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빅북] 으리으리한 개집
책읽는곰 / 유설화 (지은이) / 2019.03.05
60,000원 ⟶
5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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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유설화 (지은이)
책읽는곰 빅북. 경주에서 토끼를 이겨 슈퍼스타가 된 거북이 꾸물이 이야기 <슈퍼 거북>으로 ‘행복’의 의미를 물었던 유설화 작가가 이번에는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인간의 선의와 천진함이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감동적이지만 비장하지 않게, 오히려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나아가 독자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 월월 씨는 아주아주 귀여운 강아지였다. 온 가족이 서로 안아 보려고 안달복달할 정도였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월월 씨를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가 달라졌다. 월월 씨의 모습이 조금 달라진 탓이었다. 덩치는 커지고, 목소리는 굵어지고, 털은 수북수북 빠지고, 사료는 금방금방 바닥났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들은 비 오는 바닷가에 월월 씨를 혼자 버려두고 가버린다. ‘다시는 사람 따위 믿지 않겠어!’ 결심한 월월 씨는 이를 악물고 살길을 찾았다. 허리띠를 졸라매 가며 저축도 했다. 근사한 집을 지어 보란 듯이 살아 볼 작정이었다. 오랜 고생 끝에 마침내 월월 씨의 꿈이 이루어졌다. 누구라도 걸음을 멈추고 올려다 볼 만큼 으리으리한 집의 주인이 된 것이다. 그런데 왜 하나도 신나 보이지 않는 걸까? 월월 씨는 이 으리으리한 집에서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 큰 그림책 + 더 커다란 재미!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토끼를 이긴 슈퍼 거북 꾸물이에 이어 슈퍼 리치 월월 씨가 왔다! 가족의 의미, 행복의 조건을 되짚어 보게 하는 그림책! 월월 씨는 아주아주 귀여운 강아지였어요. 온 가족이 서로 안아 보려고 안달복달할 정도였지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월월 씨를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월월 씨의 모습이 조금 달라진 탓이었어요. 덩치는 커지고, 목소리는 굵어지고, 털은 수북수북 빠지고, 사료는 금방금방 바닥나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비 오는 바닷가에 월월 씨를 혼자 버려두고 가다니 정말 너무했지 뭐예요! ‘다시는 사람 따위 믿지 않겠어!’ 결심한 월월 씨는 이를 악물고 살길을 찾았어요. 허리띠를 졸라매 가며 저축도 했어요. 근사한 집을 지어 보란 듯이 살아 볼 작정이었거든요. 오랜 고생 끝에 마침내 월월 씨의 꿈이 이루어졌어요! 누구라도 걸음을 멈추고 올려다 볼 만큼 으리으리한 집의 주인이 된 거예요. 그런데 왜 하나도 신나 보이지 않는 걸까요? 월월 씨는 이 으리으리한 집에서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까칠한 월월 씨가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가족이 뭘까? 행복은 또 뭐지?” 경주에서 토끼를 이겨 슈퍼스타가 된 거북이 꾸물이 이야기 《슈퍼 거북》으로 ‘행복’의 의미를 물었던 유설화 작가가 이번에는 ‘가족’의 의미를 묻습니다. 월월 씨는 첫 번째 가족에게 버림받은 뒤 다시는 사람을 믿지 않기로 합니다. 가족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에게 고장 난 장난감처럼 버려졌으니 그럴 밖에요. 월월 씨만 그들을 가족으로 생각했을 뿐 그들에게 월월 씨는 돈만 주면 살 수 있는 물건이나 다름없었다는 뼈아픈 진실을 깨달은 것이지요. 하지만 월월 씨의 마음 깊숙한 곳에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으리으리한 집의 주인이 되자마자 누군가와 함께 살 궁리부터 하는 걸 보면 말이지요. 그런 월월 씨 앞에 운명처럼 집을 구하는 인간 가족이 나타납니다. 애들은 많고 돈은 없어서 집 얻기가 쉽지 않은 건이네 가족이지요. 월월 씨는 입으로는 ‘사람하고는 같이 살 생각이 없다’지만 차마 건이네 식구를 내치지 못합니다. 이제 처지가 바뀌었으니 사람을 향한 화려한 복수극이 시작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말을 하지 못해 직접 들을 수 없었던 버려진 동물들의 마음이 꼭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이 미우면서도 또 그립고, 밀어내고 싶으면서도 또 다가와 주기를 바라는 것이 말이지요. 친구에게, 가족에게, 이웃에게 소외당한 사람들의 마음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건이, 찬이, 민이 삼남매는 너덜너덜 상처 난 월월 씨의 마음에 파고들어 새 살이 돋게 합니다. 사실 월월 씨가 아무리 까칠하게 굴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스스럼없이 다가드는 이 천방지축 삼남매를 미워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월월 씨와 삼남매가 서로 밀고 당기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 가는 과정은 마치 오스카 와일드의 《거인의 정원》을 코미디 버전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선의와 천진함이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감동적이지만 비장하지 않게, 오히려 유쾌하게 그리고 있달까요. 삼남매는 한 지붕 아래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지냈다는 이유만으로 월월 씨를 자신들이 돌봐야 할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삼남매의 태도는 피가 이어지지 않아도, 심지어는 종이 같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오랜 명제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습니다. 나아가 독자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지요. 월월 씨는 삼남매의 선의와 천진함 덕분에 비로소 해묵은 상처에서 벗어나지만, 시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시련 앞에서 월월 씨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질문하는 작가, 질문하는 책 유설화는 질문하는 작가입니다. 전작 《슈퍼 거북》에서는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지를 물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가족이 무엇인지를 묻습니다. 나는 가족이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말이지요. 어찌 보면 뻔한 질문이지만 저도 모르게 그 답을 궁리하게 되는 것은, 그이가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지닌 힘 때문이겠지요. 어른들에게는 너무도 낡아서 질문할 가치도 없다고 여겨지는 명제라 해도, 세상을 알아 가는 아이들에게는 한 번쯤 깊이 생각해 볼 거리일 수 있습니다. 작가는 그런 명제들을 끄집어내서 스스로에게, 어린 독자들에게, 나아가 어른 독자들에게까지 질문을 던집니다. 그중 누구라도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잠시 생각에 잠긴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작품이 지닌 가치는 충분하다 해야 할 것입니다. 책이란 본디 그런 것이니까요. 유설화 작가가 다음에는 어떤 질문을 들고 독자를 찾아올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내가 도와줄게!
사파리 / 수목 (지은이) /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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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수목 (지은이)
소는 왜 꼬리를 흔드나요?
스마일북스 / 로랑스 잠 그림, 아멜 바니에 글, 이명근 감수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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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북스
창작동화
로랑스 잠 그림, 아멜 바니에 글, 이명근 감수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줄이 길어도, 아이스크림
dodo / 니나 블리세르트 (지은이), 이호은 (옮긴이)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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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
창작동화
니나 블리세르트 (지은이), 이호은 (옮긴이)
부릉부릉 치티가 간다!
책읽는곰 / 신동준 글.그림 /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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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신동준 글.그림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3권. 정든 마을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자동차들의 모험담이자 치티의 성장담을 담은 그림책이다. 작가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섬세한 표현으로 ‘부릉게티 초원’이라는 새로운 자동차 세계를 만들어 냈다. 아프리카 대륙의 세렝게티 초원을 다룬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며, 자동차들의 천국 부릉게티 초원이라는 기발한 생각을 떠올렸다. 초원 곳곳에는 온갖 자동차 부품이 열리는 풀과 나무를, 그리고 동물들에게는 발 대신 바퀴를 달아 주었다. 자연스럽게 카레이싱 경기장이 자동차들의 놀이터가 되었다. 세렝게티 최고의 장관으로 꼽히는 누 떼의 집단 이동은 자동차들이 새 기름 호수를 찾아간다는 이 이야기의 모티브가 되었다. 이렇게 재밌는 생각들이 하나둘 모여 개성 넘치는 부릉게티 이야기가 탄생했다. 이야기 속에서는 빨간 스포츠카 치티, 지프차 윌리, 케이블카 출렁, 유조차 탱탱처럼 이름만큼이나 귀엽고 정겨운 자동차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자동차 각각에 이름을 붙이고 특성에 따른 성격까지 고민하며 생생하게 그려낸 캐릭터는, 자동차를 기계적으로 접근한 다른 그림책들과 다른 이 책만의 매력이다.치티는 부릉게티 초원에 사는 날쌘돌이 스포츠카야. 날마다 친구들이랑 달리기 시합을 하며 신 나게 지내지. 그러던 어느 날 치티네 마을에 문제가 생겼어. 영원히 샘솟을 것 같았던 기름 호수가 바싹 말라 버린 거야! 치티와 친구들은 어려움을 이겨 내고 무사히 새 기름 호수를 찾을 수 있을까? “수천 년 만에 처음으로 기름 호수가 말라 버렸어! 우린 이제 어쩌지?” 카프리카 대륙에 가면 부릉게티 초원에 꼭 들러 보세요. 마음껏 달릴 수 있는 드넓은 아스팔트 도로와 온갖 부품이 주렁주렁 열리는 풀과 나무, 기름이 퐁퐁 샘솟는 호수……. 부릉게티는 자동차들의 천국이지요! 치티는 부릉게티에 사는 날쌘돌이 스포츠카예요. 그런데 어느 날, 수천 년 동안 치티네 마을 자동차들에게 든든한 젖줄이 되어 온 기름 호수가 갑자기 바닥을 드러냈어요! 기름 없이 자동차들이 어떻게 살겠어요? 자동차들은 새 기름 호수를 찾아 모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새로운 기름 호수를 찾아가는 길은 역시 쉽지 않았어요. 가는 길마다 끊임없는 위험에 맞닥뜨렸지요. 하지만 낭떠러지를 만나면 사다리차 삐요가 다리가 되어 주었고, 깊은 강이 나타날 때는 불도저 탄탄이 둑을 쌓아서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어요. 뾰족뾰족 수정 들판은 로드롤러 꾹꾹이, 길을 가로막은 커다란 바위는 포클레인 콩콩이 해결하고요. 이렇게 자동차들은 서로 도와 가며 어려움을 이겨냈지요. 치티는 느릿느릿 미련한 느림보라고 속으로 놀렸던 친구들이 다시 보였어요. 늠름하게 제 역할을 하며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들을 보니 그동안 놀렸던 것이 미안했지요. ‘나는 빠르기만 했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잔뜩 풀이 죽은 치티 곁에 털털 촌장님이 다가와 다독여 주었어요. “그렇지 않아. 세상에 쓸모없는 자동차는 없단다.” “세상에 쓸모없는 자동차는 없어.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대단해!” ≪부릉부릉 치티가 간다!≫는 정든 마을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자동차들의 모험담이자 치티의 성장담입니다. 주인공 치티는 언제나 일등인 달리기 선수입니다. 마을에서 날쌘돌이 치티를 따라올 자동차는 없었지요. 그래서 ‘나는 최고야!’라는 생각에 거들먹거리며 친구들을 얕잡아 보기도 합니다. 자동차란 모름지기 빨라야 하니까요. 그렇게 자기 기준으로 친구들을 판단하던 치티는 마을 밖으로 나가 여러 가지 위기를 겪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거대한 바위가 길을 가로막고 있으면 아무리 빠른 스포츠카라도 달릴 수 없다는 것에 당황하고, 나는 할 수 없는 일을 척척 해 내는 친구들을 보면서 치티의 마음은 점점 작아지고 조바심이 납니다. 결국 나의 쓸모에 대해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지요.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 저마다 다릅니다. 그런데 가끔 그걸 잊어버리고 나를 빗대 친구들을 판단하기도 하고 친구들을 빗대 스스로를 평가절하하기도 합니다. 나는 나대로 친구는 친구대로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되는데 말예요. 불도저 탄탄은 달리기는 꼴찌지만 모래 쌓기는 일등입니다. 견인차 끌끌은 모래 쌓기는 못하지만 갈고리와 쇠줄로 고장 난 차들을 정비소에 데려갈 수 있지요. 레미콘 통통은 사다리차 삐요처럼 높은 곳에 올라갈 수는 없지만 콘크리트로 멋진 무지개다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털털 촌장님 말씀대로 세상에 쓸모없는 자동차는 없어요.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즐겁게 해 내면 됩니다. 또다시 만난 낭떠러지 앞에서 치티는 다시 용기를 냅니다. 그리고 날개 달린 자동차처럼 빠르게 날아올라 모두를 새 기름 호수로 무사히 데려다 주지요. “넌 역시 대단해!” 친구들의 말에 치티는 수줍게 웃으며 말합니다.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대단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자동차 세상! 부릉게티 초원의 자동차들을 만나 보세요!” 작가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섬세한 표현으로 ‘부릉게티 초원’이라는 새로운 자동차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세렝게티 초원을 다룬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며, 자동차들의 천국 부릉게티 초원이라는 기발한 생각을 떠올렸지요. 초원 곳곳에는 온갖 자동차 부품이 열리는 풀과 나무를, 그리고 동물들에게는 발 대신 바퀴를 달아 주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카레이싱 경기장이 자동차들의 놀이터가 되었고요. 세렝게티 최고의 장관으로 꼽히는 누 떼의 집단 이동은 자동차들이 새 기름 호수를 찾아간다는 이 이야기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생각들이 하나둘 모여 개성 넘치는 부릉게티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자동차들의 천국답게 ≪부릉부릉 치티가 간다!≫에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등장합니다. 빨간 스포츠카 치티, 지프차 윌리, 케이블카 출렁, 유조차 탱탱처럼 이름만큼이나 귀엽고 정겨운 자동차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지요. 자동차 각각에 이름을 붙이고 특성에 따른 성격까지 고민하며 생생하게 그려낸 캐릭터는, 자동차를 기계적으로 접근한 다른 그림책들과 다른 이 책만의 매력입니다. 오밀조밀 다양한 자동차들과 부릉게티 초원의 온갖 동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은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이겠지요. 신동준 작가는 독특한 색감과 복합 재료를 통한 섬세한 그림으로 ‘부릉게티’라는 새로운 자동차 세계를 표현했습니다. 고단한 여정을 계속하는 자동차들 뒤로 비치는 석양의 붉은 빛이나 풀 하나 자동차 하나 그냥 넘어가지 않은 깨알 같은 디테일을 보면, 이야기 속 작은 것 하나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독창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작가의 애정이 듬뿍 담긴 ≪부릉부릉 치티가 간다!≫가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씨를 부탁해
보육사 / 보육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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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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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사 편집부 (지은이)
우리 아빠는 어부
섬드레 / 준다 (지은이), 이영미 (옮긴이)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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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준다 (지은이), 이영미 (옮긴이)
공룡이 돌아왔다 퍼즐 (8절)
새샘 / 새샘 편집부 지음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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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유아놀이책
새샘 편집부 지음
만 4세 이상의 유아들을 위한 퍼즐로, 뒷면에는 다양한 공룡들이 소개되어 있다. 멸종된 유명한 공룡들이 지구에 돌아와 도시를 습격하는 장면을 연출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게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퍼즐은 지능 개발에 가장 좋은 교재입니다. 8절퍼즐 “공룡이 돌아왔다!” 는 멸종된 유명한 공룡들이 지구에 돌아와 도시를 습격하는 장면을 연출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게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상 연령은 만 4세 이상입니다. 뒷면에는 다양한 공룡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조각수 : 49, 64, 72조각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어깨동무 / 어깨동무 편집부 엮음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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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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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치킨
크레용하우스 / 민이오 (지은이) /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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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민이오 (지은이)
개구리 수영장
노란돼지 / 이소라 (지은이)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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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이소라 (지은이)
벚꽃 한 송이
대교북스주니어 / 이진영 (지은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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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이진영 (지은이)
제2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부문 당선작. 삶과 죽음, 인간의 현재와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나서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살면서 기쁨, 사랑, 우정, 슬픔, 시기심, 질투 등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은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된다. 벚꽃이 활짝 핀 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는 할머니의 걸음걸이에는 삶에 대한 기쁨과 아름다움이 녹아 있다. 이어지는 친구들과의 만남…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들과 느끼는 일체감과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픔과 죽음 또한 존재한다. 할머니는 그러한 현실을 맞이하기 위해 어린 시절의 단짝 친구 송이를 찾아간다. 친구를 만난 할머니의 마음은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그 속에서 둘은 함께 그네도 타고 장난도 치고 즐겁기만 하다. 실제로 책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손주와 대화를 나누듯 진행되는 문장의 흐름은 때로 현실을 더 현실감 있게, 때로 현실을 더 비현실적이고 몽환적으로 만들어 준다.*인생의 끝자락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희망 벚꽃이 활짝 핀 날 아침, 할머니는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를 한다. 빨간 옷도 대보고, 분홍 구두도 신어 보고…… 할머니가 길을 나선 동네에는 벚꽃이 활짝 펴 있다. 자신이 나온 초등학교에 간 할머니는 어린 시절 친구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한다. “여어.” “어서 와.” “다들 어떻게 지냈어?” “우리 손주가 올해 이 학교에 입학했잖아.” 모두 반가운 얼굴들이다. 할머니와 친구들은 학창 시절의 앨범을 보면서 옛날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신나게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가 헤어지지만, 할머니에게는 아직 할 일이 한 가지 남아 있다. 바로 아파서 반창회에 나오지 못한 단짝 친구를 찾아가는 것! 할머니는 조용히 버스에 몸을 싣는다. 친구가 있는 요양원에 버스가 가까워질수록 벚꽃은 더 짙어만 간다. 어린 시절 단짝 친구와 만난 할머니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벚꽃 한 송이>는 삶과 죽음, 인간의 현재와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나서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살면서 기쁨, 사랑, 우정, 슬픔, 시기심, 질투 등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은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된다. 벚꽃이 활짝 핀 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는 할머니의 걸음걸이에는 삶에 대한 기쁨과 아름다움이 녹아 있다. 이어지는 친구들과의 만남……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들과 느끼는 일체감과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픔과 죽음 또한 존재한다. 할머니는 그러한 현실을 맞이하기 위해 어린 시절의 단짝 친구 송이를 찾아간다. 친구를 만난 할머니의 마음은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그 속에서 둘은 함께 그네도 타고 장난도 치고 즐겁기만 하다. 송이 할머니는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요? “그럼, 겨우내 죽어 있던 것 같은 나무도 봄이 오면 어김없이 꽃을 피워 내고 말고.” 실제로 책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손주와 대화를 나누듯 진행되는 문장의 흐름은 때로 현실을 더 현실감 있게, 때로 현실을 더 비현실적이고 몽환적으로 만들어 준다. 오래 전 함께 우산을 쓰고 벚꽃 눈을 맞던 송이는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잔잔하게 마음 속으로 스미는 아름다운 일러스트 벚꽃은 모든 사람을 들뜨게 만든다. 벚꽃은 아름다움을 느끼게도 해 주지만, 우리에게 아련한 감정과 추억의 그림자를 남기는 존재이기도 하다. <벚꽃 한 송이>의 벚꽃에는 우리가 살아온 시간, 기억, 사랑, 우정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작가는 홀로 한 송이도 아름답고, 군락으로 피어 있을 때도 아름답고, 꽃망울은 작고 여려서 아름답고, 만개한 꽃은 그 향이 절정이라 아름다운 벚꽃을 절묘하게 잘 잡아 내고 있다.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또 다른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벚꽃은 어쩌면 우리 삶을 대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잔잔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독자의 마음을 좀 더 풍성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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